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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전에 꼭 보아야 하는 강의3

1. TED : 미국의 은수저 : 쇠주걱

2. TED :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는 방법

3. TED : 면접시 꼭 보시고 가세요 .... "회사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오로지 사람만이 생각한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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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 영상...영상전 영어공부 먼저해야겠네요
ted 라는 어플 있습니다(안드로이드 기준) 물론 아이폰에도 있을거지만 ㅋ 제가 안드로이드를 쓰는지라 ㅋ 어쩻든 테드라는 어플 깔아서 해당 동영상을 검색해서 찾으시면 됩니다 영상마다 한글자막이 다 있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저 영상중에 젤 위에 신입사원 영상의 경우는 있습니다 영상 플레이 하면 자막 설정 가능 하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미다
테드여 . 감사합니다. 알려주셔서 ^^
테드 사이트도 있어요 ㅋ 거기서 찾아보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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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연봉서 억 소리 나는 공공기관들 20곳, 어디?
일반 기업보다 고용이 안정적인 공공기관. 많은 사람들이 공공기관을 ‘신의 직장’이라고 부릅니다. 공무원과 비슷한 공공기관이 고용안정, 일명 ‘철밥통’ 신분에 더해 신의 직장이라는 별칭을 얻은 것은 ‘+α’ 때문입니다. ‘+α’는 바로 높은 연봉인데요. 대기업도 한 수 접고 들어간다는 공공기관의 연봉. 얼마나 많이 받기에 신의 직장이 된 걸까요? 우선 첫 연봉, 초임입니다. 지난 2월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1년 미만 종사자들의 평균 초임은 각각 3,192만원, 2,220만원입니다. 지난해 공공기관의 평균 초임은 3,738만원으로 대기업의 1.2배, 중소기업의 1.7배에 달했습니다. ※ 공공기관 초임·연봉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 공시 기준(370곳). 대·중소기업 초임·연봉은 통계청이 2022년 2월 발표한 ‘2020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 결과’ 기준 기관별로 살펴보면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초임이 5,3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중소기업은행 5,247만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5,247만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신입 직원들의 연봉만 봐도 일반 기업보다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전체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어떨까요? 공공기관 370곳 전체 직원들의 지난해 평균 연봉은 6,979만원입니다. 6,348만원인 대기업보다 1.1배, 3,108만원인 중소기업보다 2.2배 높았습니다. 평균 연봉 1억원 이상 기관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지난 2017년에는 평균 연봉이 1억원 이상의 기관이 한국투자공사를 비롯해 5곳이었는데요. 지난해에는 4배 늘어난 20곳의 연봉이 1억원을 넘었습니다. 연봉 1억원 이상인 20곳의 기관 중 최고 연봉은 어느 곳인지 궁금해지는데요. 연봉이 가장 높은 기관은 울산과학기술원으로 평균 1억 2,058만원입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1억 1,595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2017년 1억 1,103만원으로 1위였던 한국투자공사는 지난해 1억 1,592만원의 평균 연봉으로 3위. 한국과학기술원이 1억 1,377만원으로 4위에 올랐습니다. 이밖에 한국산업은행, 광주과학기술원, 중소기업은행,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수출입은행,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이 10위 안에 자리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초임은 가장 높았지만 평균 연봉 10위 안에는 들지 못했습니다. ---------- 공공기관들의 연봉을 알아봤습니다. 고용에 대한 불안감 없이 다닐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좋은데 높은 연봉까지, 역시 신의 직장이라 불릴 만한 것 같습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스토리뉴스 #더] 100세까지 돈 벌어야 하는 100세 시대…‘뭐 해먹고 살지?’
호모 헌드레드, 일명 ‘100세 시대’. 지금은 낡은 유행어처럼 느껴지지만 13년 전인 2009년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는 꽤나 신선했다. 유엔은 2000년 6개국이던 평균 수명 80세 이상 국가가 2020년에는 31개국으로 늘어나리라 예측하고 이 용어를 만들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2016년에 이미 34개국으로 불어난 것으로, 현실이 예상보다 4년 먼저 도착했다. 이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들의 과제는 오래 살되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살아남는 것일 터. 그리고 이를 위해 필수적으로 동반돼야 하는 게 있으니 바로 ‘돈’이다. 돈이 많다 해도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라고들 하지만, 그렇다고 돈이 없는데 심신의 안정이 유지·관리될 리는 만무하다. 있으면, 이왕이면 많이 있으면 좋겠지만 돈이란 게 그렇지가 않다. 특히 한국 노인들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가난하다. 데이터상 비교가 가능한 2018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은퇴연령층(66세 이상)의 상대적 빈곤율은 43.4%.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중 가장 높다. 남은 삶을 영위할 만큼 가지지 못했다면 벌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노인 취업률도 톱이다. OECD 집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 고용률은 34.1%로 역시 전체 회원국 중 1위다. 회원국 평균 고용률 15.7%의 3배가 다 돼간다. 나이는 들고 돈은 없고. 대한민국의 100세 시대, 벌어야 산다. 이 고단한 구조는 당분간 바뀌지 않을, 아니 오히려 강화될 전망이다. 나라 자체가 늙고 있기 때문. 통계청 예측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생산연령인구(15~64세) 100명에 대한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을 뜻하는 노년부양비가 2019년 20.4명에서 2067년에는 102.4명으로 불어난다. 세계 평균인 30.2명은 물론 2·3위인 대만(77.4명)·일본(75.5명)과 비교해도 압도적이다. 게다가 2020년 기준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837명, 더 낮아질 수가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파멸적 인구 구조는 보다 빨리 찾아올 전망. 쉬고 싶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물론 나이를 먹었어도 내 몫의 일이 계속 있다는 것, 벌이가 발생한다는 건 꽤 즐거운 일이다. 노인 고용률은 어쩌면 ‘고단’과 ‘보람’이 동시에 깃든 보기 드문 지표인 셈. 문제는 본인한테 안 맞는 일을 억지로 하거나, 일을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데 자리가 없을 때다. 이런 유의 문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내 심신에 들어맞는 일을 보다 앞서 찾고 준비하는 게 최선일 터. 이에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일, 또는 나이를 먹으면 더 잘할 수 있는 일들을 살펴봤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조사한 중장년(50~69세)에게 적합한 직업들이다. 조사는 개별 직업이 중장년층에게 적합한지 알아보고자 해당 직업 종사자들에게 “직업훈련 등을 받으면 중장년층이 새롭게 진입하기에 적절하다”, “중장년층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직무)이다”, “중장년층이 일하기에 작업환경(들고 옮기기, 오르내리기 등)이 적절하다”를 물어봤다. 이들 3개 문항에 대한 응답을 각 5점 척도<①전혀 아니다 ②아니다 ③보통 ④그렇다 ⑤아주 그렇다>로 측정(종합 평점 최소 3점~최대 15점 범위)한 것. 상위 20개 직업은 아래와 같다. 전체 직업군 종사자 17,143명이 답했고, 중위임금 역시 현직 종사자들의 대답이 기준이다. 조사 결과, 중장년 적합도 1위 직업은 종합점수 11.63점의 플로리스트(florist)로 나타났다. 플라워(flower)와 아티스트(artist), 또는 플로스(flos)와 전문인·예술가를 뜻하는 접미사인 이스트(ist)의 합성된 직업명. 즉, 꽃을 가지고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단순한 꽃장식보다는 꽃을 독창적으로 재가공,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2위로 꼽힌 직업은 자연 및 문화해설사(11.30점). 숲, 곤충, 사찰, 산성, 갯벌 같은 우리 주변 생태환경에서 자연, 역사와 문화, 해안 생태 등 자연환경을 안내·설명·교육한다. 이어 3~5위로 꼽힌 심리상담전문가(11.17점), 공예원(11.17점), 보험모집인(11.00점)까지가 적합도 점수를 11점 이상 받았다. 20위 안에 든 중장년 적합도 우수 직업들의 면면, 주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 지식을 쌓아 이를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한테 잘 설명해주는 일이 많다. 택시운전을 제외하면 신체에 큰 무리도 주지 않는다. 적성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5060은 물론 70+도, 조금 더 빨리 제2·제3의 직업을 갖고 싶은 3040도 참고하면 좋을 리스트다. 원하든 원치 않든 ‘일하는 노인’은 대한민국 노인의 표준이 될 것이다. 이때 누군가는 인생 3막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테고, 누군가는 어쩌다 다다른 그 일에 영 재미를 붙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게 100세 시대는 ‘살아남는’ 게임이 아니라, ‘즐겁게 살아남는’ 게임이 아닐까? 어릴 때 시작한 ‘나한테 맞는 직업 찾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공을끌어당기는10가지법칙
1. 워렌 버핏의 “주머니 법칙” 워렌 버핏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딱 한 가지뿐인 것은 가장 큰 위험이라고 했습니다. 한 가지 일보다는 보다 다양하게 많은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건데요. 하나의 주요 소득원 외에도 많은 돈을 버는 주머니를 계획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 정주영의 “긍정적인 사고의 법칙” 긍정적인 사고는 현실을 올바로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지난날의 잘못을 인정하고 내 모자람을 인정해야 자신의 문제점을 알고 앞으로 잘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빌 게이츠의 “독서의 법칙” 다양한 종류의 책을 가능한 많이 읽는 습관은 시대를 초월하여 지식을 담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독서란 기본적으로 생각의 폭을 넓힐 뿐 아니라 깊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함으로써 부자가 되는 방법까지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4. 오프라 윈프리의 “솔직함의 법칙” 솔직함은 수백 마디의 말보다 더욱 진한 감동을 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말을 하되 간단명료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솔직함은 그만큼 큰 힘을 가지고 있는데 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실하지 못한 사람은 결코 돈을 모을 수 없습니다. 5. 경주 최부자의 “나눔의 법칙” 나눔의 법칙이란 작은 것도 나눌 수 있을 때 참 행복이 온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입니다.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눌 줄 모르는 사람은 진정한 부자라 할 수 없습니다. 6. 록펠러의 “역발상의 법칙”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많은 지식과 톡톡 튀는 발상의 전환입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청개구리식 역발상이란 결국 소신 있는 행동이랍니다. 7. 카네기의 “근면의 법칙” 근면의 법칙은 주어진 일에 성실히 임하는 것입니다. 결국 인생에 대한 자세와 마음가짐이 바르지 않다면 근면함도 빛을 내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인생은 우리가 마음에 그린 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8. 네이선 로스차일드의 “정보수집의 법칙” 정보가 실력이라고 합니다. 발 빠른 정보 수집은 결국 경제활동에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제대로 이용할 줄 모르면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결국 고급 정보란 그것을 활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때 참된 정보로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9. 손정의의 “메모의 법칙” 메모의 법칙은 머릿속에 번쩍하고 떠오른 생각이나 관찰한 것을 보고 느낀 점을 그 자리에서 바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그때 그때 적어 둔 다양한 메모는 위기의 상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메모에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메모는 이야기의 요점을 파악해 적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10. 하워드 슐츠의 “인맥의 법칙” 많은 사람을 아는 것이 상대를 이끌어 가는 리더십이고 기술입니다. 하지만 좋은 사람과 인연을 맺으려면 무엇보다도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좋은 친구를 고를 수 있는 안목도 중요합니다. 좋은 친구를 알아보고 먼저 이야기하며 ‘마당발 정신’을 발휘하는 것이 좋은 관계를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80세에도 치매 걸리지 않는 비법 너무 간단
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아기 거북이들이 사람 손에 잡힌 이유
동그라미 친곳 잘보면 도도도도도 찍혀있는 아주 작은 발자국들 보일거야 알에서 부화하면 대부분 바다로 직행하는데 방향값 잘못설정해서 반대로 가는 애들이 있음ㅠㅠ 윗짤에도 발자국 많다 바다쪽 반대편은 오르막길로 이어지는 모래언덕(벌판)임 길 잘못든 아가들 찾음 졸귀탱ㅠㅠㅠ 현재 붉은 바다거북은(다른류도그런지는모름) 보호종으로 지정되어있어서 관찰만 가능하고 만지는 건 안되는데 이 남자는 보호생물학자로서 '구조' 명목으로 만지는 게 가능한거임. 파닥파닥 네!!!!!!!!!!!😭😭😭😭😭 인사하듯이 한쪽팔만 파닥거리길래 못참고 움짤찜ㅋㅋ 야도 방향값 설정 잘못해서 자기 몸만한 풀들을 헤쳐나가고있음. 이남자는 이해변 거북이들 부화시기때 이러한 이유로 해변을 돌아보러 나오고 그럴때면 항상 이런 상황이 벌어져있는거임 (잘못하면 새가 물어가거나 말라죽거나ㅠㅠ) 저기 해변 어딘가에서 부화하고 여기 언덕까지 온거임. 대단하다. 성비 불균형때문에 언젠가는 개체수가 확 줄머들것으로 예상..... ㅠㅠ 모자를 바다쪽으로 엎어주니 열심히 바다쪽으로 잘가는 아가들 딴데로 새지말라고 파도가 데리러옴 복받을거유 거북들ㅠ 바닷속에서 건강하게 오래 살어!!!ㅠㅠ https://youtu.be/_mSAskzODF8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 아가들아 바다에서 건강하게 잘 살으렴 !!
대만의 경제 상황
경제학에는 '노동소득 분배율' 이라는 개념이 있다 노동소득분배율이란 한 나라의 국민총생산에서 근로자들이 받는 급여의 비중을 지칭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선진국일 수록 산업구조가 고도화 되어 있어서 인건비가 높기에 노동소득 분배율이 높은 경향이 있다 실제로 미국의 경우 노동소득분배율이 약 70% 정도이며 서유럽의 일부 복지국가들은 노동소득분배율이 75% 수준까지 올라간다 일본 역시 G7에서 미국 다음으로 경제규모가 크고 빈부격차가 적은 국가이니만큼 노동소득분배율이 70% 정도이다 한국은 아직 미국이나 일본, 서유럽 선진국들에 비해 아직 1인당 국민소득이 살짝 못 미치는 수준이기 때문에 노동소득분배율이 아직 65% 수준이다 그렇다면 과연 '한국을 뛰어넘을 것이다' 라고 자축하는 대만의 노동소득분배율은 얼마나 될까? 미국이나 일본 급인 70% 수준일까? 아니면 한국과 비슷한 65% 수준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참담하게 낮다 대만의 노동소득분배율은 고작 41% 수준이다 대만에서 100원을 벌어들이면 대만인들 주머니에는 고작 41원이 들어간다는 소리다 이게 어느 정도 수치인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고? 베트남이나 필리핀 같은 동남아 국가들의 노동소득분배율이 39.5%다 그러니까 대만이랑 노동소득분배율이 1.5% 밖에 차이 안 나는 것이다 이 정도면 대만 경제가 얼마나 기형적인지 짐작할 수 있을리라 믿는다 실제로 대만 경제는 가마우지 경제의 전형적 사례다 대만 최대의 기업 TSMC의 경우 외국인 지분율은 77%에 달한다 TSMC가 아무리 실적을 올리고 주가가 올라봐야 대만인들에게 떨어지는 배당금은 고작 23% 수준이라는 의미이다 이렇게 대만이가 필사적으로 주인을 위해 사냥을 해봐야 사냥감 대부분은 주인이 차지하고 대만은 개평 밖에 줏어가지 못하는 상황인 것이다 대만 대기업 월급이 한국 편돌이보다 못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대만인들은 대만뽕에 가득차서 오늘도 몸을 혹사해 가며 일을 하지만 그 과실은 결코 대만인들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