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er09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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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의 방송장악

이인호 교수가 KBS 이사장이 된다는 것은 역사 왜곡을 자행하는 친일 성향의 뉴라이트 세력이 방송을 장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보다 더 심각해질 우려가 있는 박근혜 정부의 언론장악과 뉴라이트 등용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뉴라이트 이인호 교수 친일을 옹호하다'  이인호 교수는 전형적인 뉴라이트 성향의 학자입니다. 뉴라이트의 핵심은 친일입니다.  왜 이렇게 단정할 수 있느냐면 뉴라이트의 대안교과서 '한국근현대사'는 물론이고, 뉴라이트재단 이사장 출신 안병직 교수나 이영훈 교수 등 대부분의 뉴라이트 인물들이 철저히 일본 제국주의의 조선 침략을 정당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제가 저지른 조선의 수탈과 위안부 문제를일본제국주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있는 그들은 일제의 조선 침략이 오히려 조선의 근대화를 가져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대사] - '친일독재미화' 교학사 교과서 채택 고등학교 명단 [현대사] - 박정희는 왜 '국사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바꾸었나? [현대사] - '교학사' 교과서는 '일본 후소샤' 한국판? [현대사] - 아이에게 5.16을 '군사쿠데타'로 가르쳐야 할 이유 [현대사] - 조선의병이 마적? 일본에 뒤통수맞은 한국 [현대사] - 친일 뉴라이트 연합,한국을 접수하다. 이번에 KBS 이사장 후보로 내정된 이인호 교수도 친일을 옹호하며 일본제국주의 조선침략을 정당화하는 뉴라이트 교과서포럼의 '한국 근현대사'와 뉴라이트 한국현대사학회의 고문입니다. 
특히 이인호 교수는 친일 발언 논란으로 사퇴했던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를 적극 지지했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인호 교수는 6월 19일 TV조선에 출연, 문창극 총리후보자의 연설이 감동적이었으며, 그의 강연이 '민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한 것이다'라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KBS는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친일 발언 영상을 보도해서 각종 특종상을 받았지만, 방통위로부터 중징계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KBS이사장에 문창극을 지지한 사람이 임명된다면 KBS에서 친일 옹호 비판 뉴스는 더이상 기대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친일파의 자손, 친일 청산은 이제 그만을 외치다'  이인호 교수는 친일을 옹호하는 것뿐만 아니라, 친일청산을 이제 그만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 인물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출처로~~  http://impeter.tistory.com/2581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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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친일파인데 뭐ㅋ
박근혜가대통령될때부터알아봤다ㅅㅂ
@wow0113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죠..
박근혜는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아닙니다. 전자개표기 조작으로 당선된 겁니다.
@ryuchiano 그러니깐~언론장악을 하니 개짓을 해도 아름답게 방송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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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가 말하는 한국인 특징.jpg
관계주의는 일대일 관계가 너무 중요한거라 한턱 내는것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행위중 하나 뭐 어쩌다 한번 하는건 괜찮지만 이유도 없이 계속 하면 하나둘 지가뭔데?.. 라는 얘기 꼭 나옴 주체성이 드러나는 사람을 불편하게 보는 시각이 있다 뭐 하나 있으면 계속 창조함ㅋㅋ 예를들어 와플기계로 오만거 다해먹기 서양인들 기준에서는 충격적인 것들 아 잘리기만 하면 되는거지 자기 마음대로 뭔가를 하는 경우가 강하다 원칙대로 해야하는 일도 대충 융통성 있게 내맘대로 하다보니 위험한 일도 생김 한국인이 제일 화나 하는건 내 영향력이없나? 일때 내 말 지금 안들려? 사람이 말하고 있잖아 말의 내용보다 상대의 태도에 분노함 말은 서로 합의점을 찾아보자 해놓고 내말이 맞으니까 내뜻으로 하자는 식으로 말을 맞춤 내 말에 설득당하게 하기위해 정보를 알려주는데 그러면서 말도 많아지고 근데도 상대가 안바뀌면 쟤는 머리가 나쁜가? 이래버려요 남은 자기방식이 있는데 자기랑 다르면 무시함 자기때가 어떻고, 그건 지나간 얘기일뿐 조부모는 손주를 보면서 이유를 찾지않아요 요즘은 그게 좋니? 그게 재밌어? 신기하네 로 끝내죠 출처 정말 너무 좋은 얘기다.... 남을 설득하려하지말고 그자체를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봐야겠음
5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2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준석 대표가 20대 남성을 노린 선거 전략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특정 성별을 위한 정책을 밀어붙인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저희가 낸 공약들 중에 소위 남성을 대상으로 한 공약은 없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렇게 갈라치기 하고 이용해 먹더니 그런 적이 없다고? 제정신이 아니구먼~ 2. 김기현 의원은 민주당이 새로운 원내지도부가 원구성 재협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얼토당토않은 궤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대통령 바뀌었다고 조약 무효되나, 지나가던 소도 웃을 일"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의총에서 의결한 걸 뒤집고, 대선 1호 공약 물 건너간 게 소가 웃을 일 아니고? 3. 민주당이 박지현 위원장이 꺼내든 586 용퇴론으로 극심한 내홍에 휩싸였습니다. 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 당내 투톱인 두 비대위원장 사이에 고성이 오가는 등 갈등이 격화되면서 당 안팎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비대위원장이 뒤처리나 하는 ‘비대’위원장은 아닐 텐데… 말 좀 새겨듣지~ 4. 국회 법사위에서 차별금지법이 정부안으로 발의된 지 15년 만에 처음으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은 여야 간의 합의되지 않은 점을 들어 회의에 참석하지 않아 반쪽짜리 공청회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집단이 설마 기독교는 아니겠지? 큰코다쳤음~ 5. 신임 국무조정실장에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국민의힘 지도부가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윤 은행장이 문재인 정부 청와대 경제수석 출신이라는 게 국민의힘 내에서 반대 기류가 분출한 양상입니다. 니네 국무총리는 민주당 정부 국무총리 출신이라고 반대하면 안 된다며~ 6.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정부의 인사 검증까지 총괄하게 되면서 '소통령'이란 별칭을 더는 거부할 수 없게 됐습니다. 검찰권을 쥔 법무부 장관에다 인사 검증을 담당했던 민정수석 역할까지 '1인 2역'을 맡게 된 모양새입니다. 소통령을 하든 무당춤을 추든 맘껏 하라 해~ 그에 따른 책임도 지겠지 뭐~ 7. 박진 외교부 장관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북한이 또다시 도발을 감행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장관은 “북한은 더욱 강력하고 신속한 한미 연합 억제력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억제력을 말하는 건지? 설마 선제타격 하는 건 아니지? 8. 강용석 경기도지사 후보가 김은혜 후보와 단일화에 선을 그었습니다. 강 후보는 또 "토론회에서도 지적당했듯이 둘 다 결정적인 흠들이 있어서 당선돼도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양당 후보 모두를 비판했습니다. 찬송가 부르면서 눈물 흘리며 구걸이나 하는 주제에… 세상 참 편하게들 살아~ 9. 조국·추미애 전 장관 등 야권 이사들을 대거 고소·고발한 이종배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연대 대표가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공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씨는 비례대표 4번을 받아 당선이 확실시 해 보입니다. 저 정도는 앞장서서 해줘야 한 자리씩 받는 거… 이게 바로 법치주의 아니겠어? 10. 자신을 기소한 검사가 그 대가로 뇌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피고인이 청구한 재심을 서울고등법원이 받아들여 재심이 개시됐습니다. ‘검사의 뇌물수수’ 사유로 재심이 개시된 사실이 언론에 알려진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정도 스케일의 검사면 조만간 대통령실에서 스카우트하지 않을까? 기다려 봐~ 11. 경찰이 보행자 안전을 위해 도심 주행속도를 제한한 ‘안전속도 5030’ 정책을 뒤집고 다시 상향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돌입했습니다. 사망자를 큰 폭으로 감소시킨 정책이 “비효율적”이라는 대통령인수위 한 마디에 뒤집힌 것입니다. 대체 생명보다 중요한 게 뭐가 있다고~ 알아서 기는 거면 더 느리게 기어야지~ 12. 황교익 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KBS '열린음악회'에 출연한 어린이·청소년 합창단과 찍은 사진을 두고 "북한과 동급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대통령 하나 바뀌었는데 그 아래 모든 것이 확 바뀐 듯 하다"고 했습니다. 사람 보는 눈이 다 비슷하긴 한가 봐… 아이들 줄 세워 놓은 걸 보면 똑 같아~ 13. 제주 경찰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무면허 난폭 운전을 한 10대 2명이 단속에 나선 경찰차와 충돌해 중상을 입은 뒤 경찰을 고소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누리꾼들이 경찰을 지지하고 나선 것입니다. 뉴스에 나와서 뻔한 거짓말을 하는 걸 보면 니들 편 들 사람 없을 듯하다~ 14. 코로나19 감염자가 치료 후 후유증을 겪는 ‘롱 코비드’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미국에선 코로나 진단 이후 4주간 피로, 기침,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이 지속될 경우 ‘포스트 코로나 증후군’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지진 이후에 여진이 있는 것처럼 끝난 듯해도 끝나지 않는… 참 길기도 하다~ 대통령실 "술 자제하고 기다려" 북 도발 예측하고 대기. 윤, 문과 정반대길 간다 "한반도 프로세스·3불 정책 폐기". 윤석열 "국무조정실장 인사, 한덕수 총리 뜻대로 한다”. 박지현 "난 왜 뽑았냐" 투톱 윤호중 위원장과 정면충돌. 민주, 한동훈 딸 스펙비리 조사특위 설치 윤 정부와 전면전. 김동연 "김은혜 15억 재산 축소 신고" 선관위에 이의 제기. 술 주문한 뒤 '경찰 신고' 협박 돈 뜯어낸 중학생들 검거. 리터당 3천 원 육박' 경윳값 고공행진 화물 총파업 예고. 노력이 적으면 얻는 것도 적다. 인간의 재산은 그의 노고에 달렸다. - 헤리크 - 세상 그 어느 것도 땀 흘리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세상 사람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땀 없이 성과물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고 그런 사람을 일컬어 ‘불한당’이라고 부른답니다. 배우고 똑똑한 사람일수록 불한당이 더 많은 아이러니한 세상에 불한당을 솎아내는 일에 우리가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그날이 바로 내일 사전투표일입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5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2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은 이른바 윤심이라 불리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컨벤션 효과를 한껏 기대하고 습니다. 민주당에선 대선 경쟁자였던 이재명 후보가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뛰어들면서 양측 모두 필사적인 분위기입니다. 선거는 때가 되면 항상 돌아온다는 걸 모르고 지금은 무서운 게 없을 거야~ 2. 윤석열 정부 첫 검찰 인사에 여진이 심상치 않습니다. ‘친윤' 검사 일색으로 요직을 채운 데다 인사위원회 등 적법 절차를 '패싱'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추구하는 '공정과 상식'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조직에 충성하는 조폭 문화… 그게 검찰의 공정이며 상식인데 뭐~ 3. 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각종 기자회견과 집회·시위의 중심지도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옮겨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집무실에 시민들의 목소리를 접수할 창구나 민원실이 마련되지 않아 시민들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답답해도 조금만 기다리세요~ 낮술이나 한잔 하자고 연락 올지 몰라요~ 4. 바이든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이 경제 협력 확대를 약속하면서 재계는 반색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각에선 이번 정상회담으로 대중 무역 환경이 악화될 것을 우려, 윤석열 정부가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많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그게 외교라는 건데, 셀카나 찍으면 국격이 올라갔다는 거 보면 기가 차다~ 5. 윤석열 정부가 미국·일본·호주·인도 안보협의체인 ‘쿼드’ 가입 여부가 미국과 일본의 내 반대 여론에 밀려 미국 정부가 이를 공식적으로 거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의 쿼드 가입 공약을 이행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실속만 챙기고 떠난 바이든 대통령 뒤통수에 머리 조아리는 꼬라지 봐라~ 6.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보수후보 단일화가 지지부진합니다. 김은혜 후보가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치면서, 강용석 후보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딜레마에 빠질 수 있다는 관측입니다. 김은혜나 강용석이나… 윤석열 내각도 그렇고 인물 더럽게 없긴 한가 보다~ 7. 김기현 의원은 윤호중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국민의힘에 넘겨줄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 강력 반발했습니다. 김 의원은 "전임 원내대표로서 서명까지 한 윤 의원의 합의 번복 논리가 궁색 맞고 쪽팔리다”고 했습니다. 후반기 위원장은 야당 주기로 했다며? 국민의힘은 여당이자나~ 8. 민주당 내에선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을 부결시켜야 한다는 강경 기류가 우세해 보였지만, 결론은 '인준 협조'였습니다. 당장 12일 앞으로 다가온 6.1 지방선거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한발 물러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다고 표가 되겠어? 근데 로비스트 한덕수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요~ 9. 민주당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을 총리 인준 여부와 연계하는 태도는 협치에 대한 모독"이라고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했습니다. 또 “협치와 통합을 조롱하며 협치와 통합을 요구하는 이중적 행태를 멈추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으로 5년을 조롱당하고 협박당하며 살 텐데… 이 정도는 약과지~ 10.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약 10분간 통화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방한을 환영한다”며 군사분계선 철조망을 녹여 만든 십자가를 전달했고 바이든 대통령은 문 전 대통령을 '좋은 친구'라 부르며 화답했습니다. 분명 만나기로 했을 거 같은데… 바이든이 눈치가 좀 보였긴 했나 보다… 11.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3주기 추도식에 야권 인사들이 총집결합니다. 대선 패배 후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이번 추도식이 야권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이유가 뭔지 생각 좀 하고, 제발 잘 좀 하자~ 12.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의 '허위 경력'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최근 서면조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각에선 출석조사 필요성도 제기됐지만, 경찰은 김건희 씨 측과 조율을 거쳐 고심 끝에 서면조사를 결정했습니다. 조율도 하고 고심도 하고 그래서 결론은 ‘알아서 기었다’ 뭐 이런 컨셉인가요? 13. 동남아시아에서 일본의 존재감이 떨어지는 사이 한국의 비중은 커지고, 중국은 압도적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코로나 쇄국정책'이 아세안에서 일본의 존재감을 떨어뜨린 자충수가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과거로 돌아가겠다’는 윤석열 정부를 좋아할 밖에… 14. 플라스틱 용기나 비닐봉지에 담았던 뜨거운 국물을 먹으면 프탈레이트 성분을 섭취하게 돼 소변에서 프탈레이트 산물 농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람 몸속에 들어온 프탈레이트가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몸에도 안 좋고 자연도 훼손하는 비닐 봉다리는 쓰지 맙시다~ 진중권 예언 "6·1 지방선거 민주당 4~5석에 그칠 것”. 성기선 "한동훈, 부모 찬스가 아니라 국제적 교육사기". '신선 vs 과도' 김건희·한동훈 패션 신드롬 갑론을박. 첫 가석방에 전 국정원장 2명, 사면은 MB·이재용 되나. “대통령과 인연 없으면 '졸'인가" 첫 검찰 인사 파문. 대통령실, 기자들에 "질문은 하나만"에 취재진 반발. 윤석열·바이든 만찬에 '전두환 아들' 와인 “부끄러운 일". 진중권도 황교익도 "윤석열 남성우월주의, 국제적 망신”. 노무현 13주기 추도식, 문 전 대통령 등 범야권 총집결. 손흥민, 아시아 최초 유럽리그 EPL 공동 득점왕 등극.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세상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불의에 대해 분노할 줄 알고, 저항합니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 여야를 막론하고 진보와 보수를 떠나서 누구나 입에 달고 사는 소통은 그냥 귀기울여 잘 듣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약자와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가 이루어졌을 때 소통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투표는 만나기도 쉽지 않은 위정자와의 간접 소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 누구에게도 공정하게 주어지는 평등한 투표를 주저하거나 포기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입니다. 사전 투표하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갑시다. 투표는 밥입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5월 2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2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의 성평등 인식이 또 한 번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외신 기자의 성평등 관련 질문 후 대통령실이 재차 '대통령의 생각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하자 민주당은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기회조차 걷어찼다"고 비판했습니다. 구조적 성차별이 없다고 하더니… 단기 기억 상실은 치매라던데 걱정이야~ 2.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국가가 연주될 때 가슴에 손을 얹은 것과 관련한 논란에 해명했습니다. "상대 국가를 연주할 때 가슴에 손을 올리는 것은 상대국에 대한 존중 표시로 의전상 결례라고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은 존중 의사가 없어서 대한민국 애국가 나올 때 가만있었던 거니? 3.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정 후보자는 자녀 의대 편입 관련 의혹 등에 결백함을 강조하면서도 “국민 눈높이에 부족하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40년 지기 친구도 다 소용없지? 그래도 너무 섭섭해 하지마 구속이야 하겠어? 4. 법무부 대변인에 신동원 검사가 발탁되자 ‘납득하기 어려운 인사'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한동훈 장관이 '사법농단' 수사 당시 자료 외부 반출로 전직 판사를 기소해 놓고, 정작 검찰 인사 기록 유출 검사는 대변인에 앉혔기 때문입니다. 불공정하기 이를 데 없는 인간이 공정을 입버릇처럼 떠드는 굥정 시대~ 5. 외교부는 바이든 대통령이 기시다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일본의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을 지지한 것과 관련해 "미국은 그간 일본·인도 등의 상임이사국 진출에 대해 지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먼저 가서 저 얘기하고 오면 분위기 싸할까 봐 한국부터 온 게 아닐까? 6. 조응천 의원은 이재명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이라는 여론조사와 관련해 “솔직히 민망하고 속상하다”고 말했습니다. 계양을은 민주당 텃밭이라는 점과 상대 후보의 인지도가 낮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일이라는 것입니다. 보는 우리는 오죽하겠냐고… 근데, 정치에 이례적인 일은 없더라 이거지~ 7. 인천 계양에 연고가 없다며 이재명 후보자를 공격하던 윤형선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날인 지난 2일에서야 인천 계양구로 주소지를 옮긴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목동의 자가 주택에서 계양의 전셋집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양에서 돈 벌어서 세금은 서울 목동에다 내신 서울 사람이셨어요? 그렇지 뭐~ 8. 일본 산케이 신문이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한미정상회담 만찬에는 ‘반일 메뉴’가 나오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2017년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 때 등장했던 ‘독도 새우’를 언급했습니다. 일본 정부와 언론이 반색하고 좋아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거지… 그렇게 좋아? 9. 손흥민 덕분에 토트넘이 다음 시즌에도 안토니오 콘테 감독, 간판스타 해리 케인과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토트넘이 3년 만에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하는 것이 잔류에 충분한 동기가 된다는 이유입니다. 뼈를 깎는 훈련과 실전을 통해 단련되는 과정을 보면서 정치권도 좀 배워야… 10. ‘코로나 거리 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대학 캠퍼스에 봄축제가 3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대학마다 ‘대동제’가 속속 열리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 섭외 경쟁’이 붙으면서 연예인 출연료도 20분에 5000만 원까지 치솟고 있다고 합니다. ‘물 들어올 때 배 젓는다’고는 하지만… 세금들은 다들 잘 내고 있겠지? 11. 국내 물가가 가파르게 오르는 가운데 점심을 사 먹는 직장인들은 식당 메뉴판을 보며 높아진 물가를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 생산자 물가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5월 소비자물가는 5%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권 바뀌기 전에는 문재인 정부 탓, 지금은 문재인 전 정부 탓 안 하나 몰라~ 12. 국내 중고거래 시장 규모가 24조 원으로 크게 성장한 가운데 중고거래 금지 품목까지 거래되는 일이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무료라고 해도 무심코 거래했다간 나도 모르는 사이 범법자가 될 수 있는 품목이 있으니 잘 살펴야 합니다. 식품, 주류, 반려동물 등 사고팔면 안 되는 거 많아요~ 무료도 안 돼요~ 복지부 "정호영 후보자와 청문회 이후론 업무같이 안해". "남자 내각" 질문에 "여성이 못 올라와서"라는 윤 대통령. 하태경 "인기 없던 윤 정부, 한미 정상회담으로 점수 따”. 이재명, '계양을 접전' 여론 "결과 존중 “민주당 어렵다”. 중국, ‘한국, 대만 문제 선 넘지 마' 경고 “대항 수단 많다". 미 국가 연주에 경례한 윤석열, 정의당 “궁색한 변명만 해”. 구름이나 소나기가 없이는 결코 무지개가 서지 않는다. - J.H 빈센트 - 불평불만과 비판 비난은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투표는 4년에 한 번, 대통령 선거는 5년에 한 번뿐입니다. 밉다고 짜증 난다고 포기하고 회피하면 지금 보다 더 큰 한숨을 내쉬어야 할지 모릅니다. 권리를 주장하는 데에는 의무가 따르는 것처럼 투표도 당신의 의무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류효상 올림.
리더는 딜레마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뭔가를 제대로 결정할 수 없는 이유는 대개 갈 길이 정해져 있는데 어느 쪽을 선택해도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가 나오는 딜레마 때문이다. 사실 인생은 딜레마의 연속이다. 맛있는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을 걱정해야 하고, 안 먹자니 가장 큰 즐거움을 포기하는 셈이다. 음악 연주를 정말 좋아하는데, 계속 하자니 돈을 벌 수 있을까 싶고, 포기하고 직장에 들어가면 인생이 즐겁지 않을 것 같다. 우리는 이와 같은 딜레마 상황을 매일매일 맞닥뜨리며 살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체념하고 적당한 선택을 해서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받아들이며 우울하게 살아야 할까?  의사 결정은 포기해야 할 것을 선택하는 일이라고 한다. 어느 한 쪽을 과감하게 포기하면 일단 의사 결정이 이루어지고 어쨌든 행동할 수 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아무 행동도 못하게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것이 최선일까?  만약 딜레마에 빠졌을 때 두 가지 답의 적당한 중간치를 해법으로 삼으면 어떻게 될까? 《블랙스완》과 《안티프래질》의 작가 나심 탈레브는, 그런 적당한 중간치야말로 불확실성이 만연한 가운데 예기치 못한 충격이 왔을 때 우리를 늪에 빠뜨리고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드는 주범이라고 말한다. 성공하는 리더와 성공하는 기업은 딜레마에 빠져 있을 때 양자택일, 또는 적당한 중간치를 선택하지 않고 그것을 뛰어 넘으려 한다. 오히려 상반되는 두 가지 이상의 차원을 동시에 끌어 올리는 방법을 선택함으로써 성공에 이른다. 동태적으로 딜레마 상황을 찾아내고, 거기에서 벗어나 새로운 차원의 해결책을 찾아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딜레마에 빠졌을 때 우리는 괴로워하고 좌절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를 발견한 것으로 간주해야 한다. 딜레마야말로 무엇을 할지 모르는 우리에게 뚜렷한 방향을 제시하는 고마운 존재다. 창조와 혁신을 이끌어 내는 바탕이 되기도 하고, 우리에게 무엇을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 분명하게 가르쳐주는 제일 좋은 교사의 역할을 한다. 딜레마를 해결한다는 것은 누구도 쉽게 도달하지 못한 경지에 오르는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