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mon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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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을 몽환적으로 바꿔줄 RKCB의 EP "Short Films"

오늘의 음악 TPO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편한 옷으로 갈아입은 뒤. 샤워를 마치고 잘 준비를 끝낸 후. 트렌디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카페에서 듣고 싶은 음악
안녕하세요 살몬댄스입니다! 모두 해피뉴이어!! 2016년의 첫날! 오늘도 어김없이 음악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번 포스팅에서 소개드렸던 The Internet이 섹시한 신개념 알앤비였다면 오늘 소개할 RKCB은 일렉트로닉 알앤비로 몽환적이면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개인적으로 보컬의 목소리때문인지 아니면 그의 특유한 발음때문인지 듣고나면 가슴이 먹먹해져요.
첫 곡 Elision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예요. 중간중간 신디가 뚝 끊기는 부분이있는데 뭔가 가슴이 쿵! 멈쳤다가 다시 뛰는 그런 느낌을 받아요! 그 후 나오는 후렴구는 완전 중독성쩖...😍😍 이 형들..지명도가...여지껏 소개드린 어느 누구보다 낮아요.. 구글에서 찾아봐도 제대로된 인터뷰하나 없는 그런 신생 아티스트입니다..ㅋㅋ
그치만 저는 힙스터성애자여서 안알려지고 초라할수록 더더더더! 좋아라한다는거! (저만 이런가요?) 구글을 탈탈 뒤져서 얻은 정도라고 해봐야. LA 출신 듀오이구 일년여에 걸쳐 완성된 EP "Short Films"가 발매됬다는거..?
이렇게 적은 활동에도 불구하고 매니아층에서는 "누군진 잘모르지만 짱좋음!!"이란 반응을 받고 호평을 받고있어요! 두번째 곡은 보컬의 목소리가 제일 부각되는 "Baptize". 제가 처음 RKCB를 접하게된 곡이기도해요.
세번째 곡은 "Comatose"입니다. 소개드린 곡들중 제일 몽환몽환한 곡. 후반부에 보컬이 "I don't wanna lose you"를 여러번 외치는데 크...가슴이 찢어져요😭 이 보컬 목소리 정말 좋아요. Honne 다음으로 좋은듯..어떻게보면 좀 흔한 목소리기도 한데 모르겠어요..뭔가 다른느낌!
RKCB의 곡들은 원래 사운드클라우드에서만 들을수 있었어요. 하아.. 얘네 노래들으려고 애플뮤직에서 사운드클라우드로 왔다갔다 했던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도 짜증..ㅋㅋ그치만 최근 EP가 발매되면서 애플 뮤직에도 발매됨!!!!꺄! 그리고 최근 Candyland의 새 싱글에 피쳐링을!! 기존 RKCB의 곡들과는 다르게 좀 방방뜨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새 느낌의 곡을 이 목소리로 들으니 반갑네요! 이건 여담이지만 이 곡 앨범아트정말..불호예요.. 뭔가 해외 아마추어 일러스트레이터가 대충 휙휙 끼적끼적 그린듯한 느낌..😒
이제 인지도도 조금 생겼으니..인터뷰도 좀 하고그래여.. 너무 신비주의야..ㅠㅠ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아티스트 RKCB였습니다! 애플뮤직 쓰시는 분들은 밑 링크에서 바로 EP "Short Films" 들으실수 있어요! https://itun.es/us/0wZy_

오늘 소개해드린 RKCB 어떻게 들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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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EDM에서 벗어나서 팝송, 팝송커버 아티스트, 힙합, 힐링음악들 듣고있어요ㅎㅎ 답이 늦었네요
크흐... 이렇게 힘들게 찾은걸 덕분에 편하게 들으니 괜시리 미안해지네요..
와 노래 좋아요 감사해요!!
@earrrth 오오! 소개가 입맛(?)에 맞으셧다니 뿌듯하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잘 듣고 갑니다. 노래들이 하나같이 취향저격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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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우중충한 수요일을 날려버릴 노래 (AKA 아쟁총각)
여러분 아쟁총각이라고 아십니까? 5-6년 전부터 각종 SNS 나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마치 아쟁처럼 노래를 부르는 러시아 가수,.. 이분...! 사람 목소리인지 아쟁인지 분간이 안가는 목소리 4옥타브를 편하게 내는 등 초 고음역대로 사람들을 홀려놓는.. 그분입니다. 이분 이름은 Vitas 로 러시아의 전설적인 가수입니다... (이렇게 보니까 멋진 외모!) 아쟁이야~? 사람이야~? (사진은 해금임) 이게 유명한 영상인데... 후반부 갈수록 진기명기를 볼 수 있음. 노래 자체는 좋아요 약간 트롯느낌도 나고.. 그런데 그것도 그거지만 오만한 느낌의 표정이 더 대단하고 뭔가... 기분이 묘하게 나빠짐. https://youtu.be/egHUS6pYT_Y 바로 이표정 때문에 또는 이표정... 하... 모니터를 뚫고 날 업신여기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영상 유튜브 댓글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이 또 다른 역대급 노래를 내놨었는데... 7th Element라고... 20세기에서 21세기로 넘어가는 2000년 해맞이 우주컨셉 노래를 내놨지만 ??? 아직 인류가 받아들이기 힘든 복장과... 멜로디... 그리고 역시나 거만한 그의 표정이 너무 좋네여 '내 실력은 이정도다.' 근데 이노래 요즘 듣고 있는데 엄청 좋아요. 약간 정신을 번쩍 차리게 해준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역시나 묘하게 기분이 나쁘지만.. 암튼 수요일에 듣기 좋아 좋아 딱좋아. (아무 근거 없음.) 근데 노래가 진짜 은근 좋음. 멋있어. https://youtu.be/ZtuuEOEbj8w 3500만년 뒤 화성 클럽이나 화성 왕자 생파같다는 반응이 많네요. https://youtu.be/IwzUs1IMdyQ 무대도 있음... 심지어 라이브 잘하심...(탄식) 최근에 어떻게 하고 계시나 찾아봤는데 여전히 가수 생활 잘하고 계신 듯하네요 요건 2014년 영상인데 자기애 넘치는 표정은 여전... 저 표정.. 닮고싶다. 암튼.. 다들 수요일 힘내십셔.. 정신 확차려짐.
2018년 2월 둘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2018년 다시 돌아온 <빙글 명예의 전당> 언제나처럼 덕후들을 응원하는 빙글 명예의 전당, 2018년 두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어떤 덕후들이 빙글의 마음을 선덕선덕 설레게 했는지 얼른 만나 볼까요? #1 첫번째 주인공은 @songkingko 님의 '성장, 고민'이라는 4컷 웹툰입니다. #웹툰 #일러스트레이션 #영감을주는이야기 짧다면 짧은 4컷의 그림 안에 넘치듯 담긴 메세지에 공감의 회오리가 휘모리장단마냥 몰아치는 카드예요. 나의 이야기, 당신의 이야기,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 듯. 한번 구경 가 보시겠어요? >> 카드 보러가기 "힘겹게 한 단계 올라서면 너무나 쉽게 두 단계 높이는 세상, 그 잔인한 현실 속에서 아까운 시간만 버리며 고민하는 우리" #2 두번째는 매일 매일 들을 만한 노래들을 추천해 주시는 @iamcorin 님의 '하루 한 곡 스페셜 : 2월 첫째 주 발매된 추천 신곡 모음'입니다. #음악 #인디음악 요즘은 빙글에서 오래 활동을 해주셨다가 잠시 떠난 분들이 돌아오는 시즌인가 봐요. @iamcorin 님도 잠시 카드 게시를 멈추셨다가 2월부터 돌아오셨거든요! 그래서 이 카드가 더더욱 의미가 있죠. 매일 한곡씩 추천해 주는 음악들도, 각각의 추천사를 달아서 이렇게 한번에 와르르 모아서 소개해 주는 곡들도 듣다 보면 그 사람이 보여서 더 좋지 않나요? 어때요,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는? >> 카드 보러가기 "잊혀지기 쉬운.. 그러나 잊혀지기엔 너무 아까운 곡들" "참 재밌는 사운드예요. 알고싶은 사람!!" #3 마지막 주인공은 @starshines 님의 영화 리뷰, '[절찬 상영중] 코코 - 님아, 그 강을 건너도 되오' 입니다. #영화 #애니메이션 #픽사 '코코'를 보고 한 단어 한 단어 고심해서 꾹 꾹 눌러쓴 듯 정성스러운 리뷰를 보고 있자면 상영을 놓친 내가 어찌나 한스러운지. 읽는 것 만으로 영화가 그려지는 리뷰, 영화를 찾아 보고 싶은 리뷰를 써 주셨어요. @starshines 님의 글을 보면서 어떤 영화였을지를 상상해 보거나, 만약 본 영화라면 내 감상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같은지를 대조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카드 보러가기 "죽음은 최첨단 스텔스기처럼 다가온다. 그러므로 정말 미치도록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절대 지체하지 말라고, '코코'는 이야기한다."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신다면 각각의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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