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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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하자 길거리의 새들도 비를 피하기위해 어디론가 모여든다 한때는 비를 피하고 휴식을 취하던 자그마한 안식처였던 그대의 품속이 그리워진다. 아마 그 날 이후 비는 멈추지 않고 나는 아직 혼자 비를 맞고 서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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