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yi9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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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처럼 늘 아름다운 인생이면 얼마나 좋으랴..

사람에게 상처 받은것은 사람의 마음으로 치유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 하는 비밀이 있어 혼자 이겨내려 하는 나 지신이 안스럽다.. 딱 3일만 흘러내리는 눈물을 놓아두자 내가 날 안아주고 있구나.. 그 누군가가 웃고 즐기고 있는 그 순간 당신때문에 아파하고 자신의 힘든 삶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 하고 견디고 있는 그 누군가가 있다는것을 알아라 인생은 부메랑과 같아서 지금 나의 이 순간이 당신에게도 똑 같이 돌아갈 날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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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너무속앓이하지마요.. 만성되니깐 숨쉬는게 힘들때두 있더라구요..^^ 남은하루도 잘버텨봅시다.💪💪힘
인생에 시차는 있지만 오차는 없다 명언입니다~~ 나 자신 추스리는데 오늘 또 힘이되었습니다~~고마워요
저랑같군요. 인과응보를믿어요 인과응보는 시차는있어도 오차는없다죠.,
@namyi9923 넹~^^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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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성인 아니면 바보
평생 병원 건물 옥탑방에서 기거하며 밤낮없이 환자를 보살핀 의사가 있습니다. 덕분에, 그가 근무한 병원에서는 어떤 시간이라도 아픈 사람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을 그를 바보라고 불렀습니다. 병원비가 없는 사람을 위해 자기 월급을 가불해서 대신 병원비를 내주는 마음 따뜻한 바보였습니다. 남북 분단으로 이산가족이 되어 해어진 아내를 그리워하며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이 의사는 한국의 슈바이처라 불리는 장기려 선생님입니다. 어느 날 경찰서에서 선생님께 급한 연락이 왔습니다. 선생님께 발급된 월급수표를 어떤 노숙인이 사용하려다 신고로 잡혀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경찰서로 달려갔습니다. “아니, 이 사람에게 적선을 하려는 데 마침 가진 게 그것밖에 없어서 그냥 드린 겁니다. 아이고, 저 때문에 이분이 괜히 경찰서까지 와서 고초를 겪으시니 이거 미안해서 정말 어쩌지요.” 어느 날은 한 환자가 병원비가 없다고 한탄을 하는 것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또 자신의 월급을 미리 받아 환자의 병원비를 대신 내주려고 했으나 병원에서 거절했습니다. 이러다가는 선생님이 돈이 없어서 식사조차 제대로 못 할 판국이었기 때문입니다. 고민하던 선생님이 환자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내가 밤중에 병원 뒷문을 열어 놓을 테니 눈치를 봐서 살짝 도망가세요.” 수많은 인술을 펼치고 우리나라 국민건강보험의 초석을 만들어 주신 분이 바보라 불리며 존경받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1995년 세상을 떠난 장기려 선생님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세상에 전하려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한 그 어떤 것도 세상에 남기지 않으셨습니다. 성인 아니면 바보스러운 당신을 존경합니다.   # 오늘의 명언 모든 위대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 그들이 걸어온 길은 고난과 자기희생의 길이었다.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만이 위대해질 수 있는 법이다. – G.E. 레싱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헌신 #봉사 #사명감 #자기희생 #장기려선생님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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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탈무드 ✧* 마음이 급하다고 너무 쉽게 결정하지 마라. 결정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 사람이 좋아 보인다고 쉽게 믿지는 말아라. 그도 때가 되면 낙엽처럼 힘이 없어지기 마련이다. 배가 고프다고 당장 표현하지 마라. 이용의 대상자가 될 수 있다. 돈이 없다고 입버릇처럼 말하지 마라. 복이 들어오다가도 나간다. 있는 그대로 보여주라. 나와는 상관없음에 미련 갖지 말라. 잘못하면 그의 종이 되리니... 나의 진실을 다 말하지 말라. 내 앞 일은 누구도 모른다. 차라리 뜻을 이룬 후에 축하를 받아라. 배운다는 것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겸손이다. 꿈은 높이 세우되 노력은 숨어서 하라. 편안함에 몸을 맡기지 말라. 게으름의 지름길이고 나를 유혹하는 것은 내일로 미루어야 한다. 앞으로 해야 할일이 많으니 지나간 것은 후회하지 말고 좋은것을 마음에새기면 나쁜 것을 피해가는 교훈 하나를얻는것이다 좋은 시간은 쉽게 흐르지만 기분 나쁜 시간은 마음을 상하게 되어 오래간다. 그때 마음조절 못한다면 늘 남의 탓에 자기발전이 없게 된다. 누구를 만나든 그 시간에 최선을 다하라. 서로의 마음이 갈라지면 순조로운 운명도 평탄하지 못하다. 사랑은 외모에서 오는 게 아니라 자신의 영감에서 온다. 그 사랑이 , 서로 만나기 전 까지는 신비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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