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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매력의 투웨이 자켓
투웨이 2가지 방법으로 입기 좋은! 패션 아이템을 말하는데요 사실 아우터 같은 경우는 가격대가 있기 때문에, 투웨이 패션아이템이라면! 두 가지 컨셉으로!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어서 굉장히 핵이득이죠 :) 오늘 소개해드릴 투웨이 자켓은 때로는 롱코트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숏자켓이 되기도 하는 유니크한 패션아이템을 소개해드릴게요 요렇게 아우터에 포인트가 있다면 이너는 심플하게 올블랙 혹은 블랙 +데님 등 깔끔하게 최대한 심플하게 코디해주시는게 가장 좋아요 :) 운동화는 로퍼나 캐주얼한 스니커즈, 운동화 등도 멋스러워요 특별히 코디가 어렵지 않아서 다양한 팬츠와 다양한 슈즈를 매칭할 수 있어요 일단, 심플한 디자인에 스트라이프 패턴을 넣어 포인트를 줬어요 :) 싱글 디자인으로 핏을 더했구요 뒷 라인 크롭 라인도 깔끔하게 처리 했구요! 허리단에는 크롭으로 투웨이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지퍼가 있고 소매에는 조절이 가능한 로프가 있어요 :) 투웨이 자켓의 변신은 지금부터인데요 이렇게 자켓 가운데 지퍼가 있어요 :) 지퍼를 열고 닫기만하면 길이 조절이 가능하죠 투웨이 아우터 숏자켓 롱한 길이감의 아우터를, 짧게 만들어봤어요 허리 라인에 맞춰 숏한 길이감의 숏자켓이 완성되었구요1 크롭된 디자인이지만 유니크한 포켓 패턴으로 포인트를 넣었어요! 또한 자켓 하단의 지퍼라인도 포인트가 되겠죠 ^^ 숏자켓은 캐주얼한 매력을 더하기 위해서 데님팬츠와 티셔츠를 함께 매칭했어요! 운동화나 스니커즈와 함께 매칭하면 조금 더 캐주얼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한 가지 자켓으로 이렇게 긴 코트, 숏자켓으로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투웨이"라고 해요! 올 가을 요렇게 활용도 높은 아우터 하나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세요~!
스트릿에서 포착된 푸마 ‘쉐르파’ 스타일 가이드
스타일링의 정석. 제법 선선해진 초가을의 문턱, 한발 앞서 가을을 준비한 푸마(PUMA)가 지난달 공개된 ‘쉐르파(SHERPA)’ 라인의 새로운 에디토리얼을 발표했다. 온화한 분위기가 푸마와 닮은 듯, 따스한 무드가 물씬 풍기는 이번 화보의 행선지는 해외의 어느 스트릿. 한낮의 거리를 배경으로 포착된 화보는 젊고 활기찬 모델들의 자유로운 감성과 내추럴한 포즈가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모습을 더욱 배가시켰다. 롱 재킷과 맨투맨, 후디 등 다양한 ‘쉐르파’ 제품을 가볍게 걸쳐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한 이들. 베이직한 컬러에 네온과 타이포그래피로 포인트를 더한 ‘쉐르파’는 비니와 버킷햇, 선글라스, 크로스백 등 다채로운 액세서리로 개성 있는 룩을 연출하기 제격이다. 또한 하이힐과 트랙 팬츠를 매치하고, 파자마 팬츠 및 체인 액세서리에 스니커로 마무리하는 것도 색다른 코디 방법. 여름의 끝자락에 새 계절을 맞이할 채비를 다 하지 못했다면, 푸마의 ‘쉐르파’ 에디토리얼을 참고해보는 것은 어떨까. 일교차가 큰 간절기부터 매서운 한겨울까지 완벽한 ‘효자템’ 노릇을 톡톡히 할 테니. 위 제품은 현재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kr.puma.com)를 비롯해 전국 매장 및 ABC마트 강남, 명동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위 슬라이드를 통해 다양한 ‘쉐르파’ 스타일링을 확인해본 뒤 이번 시즌 데일리룩에 참고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아페쎄 x 브레인 데드 협업 ‘인터렉션 3’ 컬렉션 출시
SF 영화 <퓨쳐 쇼크>를 재해석한 아페쎄(A.P.C.)가 세 번째 인터렉션 컬렉션을 이어간다. 차기 협업의 파트너는 미국 LA 기반 스트릿 컬처 브랜드 브레인 데드(BRAIN DEAD). 카일 잉(Kyle Ng)과 에드 데이비스(ED Davis)가 전개하는 브레인 데드는 강렬하고 위트있는 그래픽을 선보이며 론칭 5년 만에 급부상했다. 이번 인터렉션 또한 SF 영화 <퓨쳐 쇼크> 속 상상 세계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 영화  제목이 큰 레터링으로 새겨진 옐로우, 그린, 블랙 세 가지 컬러의 ‘스페이시 후드티’, 뒷면에 영화 포스터가 적용된 화이트 컬러의 반팔 티셔츠, 실제 대본 일부가 프린팅된 ‘크립트 청바지’와 ‘이모텝 재킷’ 등이 바로 그것이다. 어패럴 외에도 청키한 실루엣의 스니커즈와 버킷햇, 에코백, 지갑 등이 포함된 액세서리로 컬렉션의 풍성함을 더했다. 제품은 바로 오늘 글로벌 동시 발매되며, A.P.C.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apc-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포토그래퍼 스티브 스미스(Steve Smith)가 포착한 위 룩북을 감상한 후,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아이템 면면을 확인해볼 것. 여성 의류 및 액세서리 남성 의류 및 액세서리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아디다스 ‘마이쉘터’를 입은 두 남녀, ‘CITY IN THE RAIN’ 에디토리얼
Editor Comment 입추가 지나면서 아침저녁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따스하게 내리쬐는 햇빛을 생각하며 가벼운 차림새로 나갔다가 낭패보기 십상인 환절기 날씨가 다가온 것. 혹여 예고 없이 찾아오는 소나기를 마주하기라도 한다면 그야말로 속수무책이다. 명확한 대비책은 어떠한 날씨 조건에서도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는 전천후 아이템뿐. 아디다스(adidas)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우터, 마이쉘터(MYSHELTER) 레인 재킷이 그렇다. 마이쉘터 레인 재킷은 도시에 최적화된 제품이니만큼 아웃도어의 최상급 기술력과 스트릿 무드를 고루 갖춰, 차별화된 쾌적함과 스타일리시함을 선사한다. 그 진가는 <아이즈매거진>이 제작한 ‘CITY IN THE RAIN’ 에디토리얼에서 고스란히 확인해 볼 수 있다. 비 오는 어느 날, 마이쉘터 레인 재킷을 입고 서울 곳곳을 누비는 두 남녀. 굵은 빗줄기가 내리고 거센 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이들의 모습에선 그다지 불편한 기색이 보이지 않는다. 100% 방수 처리 기술을 통해 비바람으로부터 몸을 완벽히 보호해줬기 때문. 또한, 멤브레인 구조로 제작되어 아웃도어 재킷 특유의 답답함을 없앴다고 한다. 마이쉘터 레인 재킷을 주목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기능성에 비례해 편리성도 높였다는 점이다.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재킷을 휴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숄더 스트랩 그리고 비가와도 음악만큼은 포기 못하는 감성러들을 위한 이어폰 연결 홀드가 그것. 고어텍스 소재로 더욱 강력해진 테렉스 프리 하이커 GTX까지 함께 매치해 완벽한 전천후 룩을 선보인 ‘CITY IN THE RAIN’ 에디토리얼. 지금 바로 아래의 화보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마이쉘터 레인 재킷의 면면의 확인해보자. EDITOR / LEE GEONHEE, LEE DASOM PHOTOGRAPHER / WON BEOMSEOK VIDEOGRAPHER / CHOI KYUJONG HAIR & MAKE-UP / TAK YOUNJI STYLIST / LEE JOOHY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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