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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설닷컴] 향수 제대로 뿌리는 방법

자소설닷컴과 함께 하는 청춘공감 컨텐츠 #58
안녕하세요. 자소설닷컴입니다.
오늘은 향수 제대로 뿌리는 방법에 대한 컨텐츠를 가져왔습니다..!!
이제 곧 성인이 된 대학교 신입생들과
올해 첫 출근을 앞둔 사회 초년생분들.. 모두모두 필독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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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더바디샵 화이트머스크 짱짱
하반신에 뿌릴때는 하반신어디에 뿌리나요..
머리에 향수는 좀..
@baram249 맨살에 뿌리는게 가장 좋지만 하반신 바지 밑단에 살짝 뿌려도 시간이 지나면서 올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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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냄새, 바꿀 수 있습니다 : 보디로션 BEST 8
달큰포근한 '살냄새'의 비결? 구찌, 샤넬, 베르사체… 언뜻 들어 본 향수 이름은 많지만 이름값 믿고 명품향수로 샤워했다간 “엄마 향수 뿌렸냐?”는 말을 듣게 될지도 모른다. 이런 새내기에게 필요한 건 살냄새 폴폴 나게 해줄 달큰포근한 보디로션! 뭐니 뭐니 해도 향 중에 향은 살냄새니까. 체크리스트로 보는 내 살냄새! (※① 번은 1점, ②번은 2점, ③번은 3점) 24~27점 : 그뤠이트! 향긋한 살냄새에 사람들이 모여들어요. 20~23점 : 괜찮아요. 아직 좋아요! 16~19점 : 우리, 조금만 더 신경 써보기로 해요. 12~15점 : (주의) 예민한 사람은 당신을 피할 수도 있습니다. 14점~9점: (경고) 당신 곁에 아무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난 다음에 태어나면 나무가 될 거야 : 자연의 향 男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평소에 보디로션 발라?” 남사친에게 물었더니 “낯간지러워서 싫어”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하지만 낯설고 어색해서 안 바르면 거북이 등껍질 되 는 건 한 순간이라능! 보디로션이 거추장스럽다면, 자연스럽고도 편안한 향기의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이 제격. 진한 향수 느낌은 없다. 곱게 정제된 오트밀이 들어가, 고소하면서도 상큼한 곡물 향기가 온몸에 은은하게 퍼진다. 처음 바를 땐 무게감이 있지만, 끈적이거나 번들거리지 않는다. 쌀쌀하고 건조한 날엔 수분을 꽉 잡아줄 제 2의 살결이 되어줄 것. 1만 9000원. 女 이솝 제라늄 리프 바디밤 시골집 마당에는 사과나무가 있었다. 할머니댁 에 갈 때면, 몸 구석구석 나무 향이 배었다. 아무 것도 안발라도 사과 향기가 풍겨나오는 것만 같았다. 그때처럼 자연의 깨끗한 냄새가 그리워지는 날이 있다. 그럴 땐 풀과 나무, 바람 냄새 섞인 보디로션을 발라보자. 이솝의 ‘제라늄 리프 바디 밤’은 천연 식물 재료로 만든 호주의 화장품 브랜드. ‘제라늄’이란 예쁘장한 이름이 들어간 이 로션엔, 만다린 껍질과 베르가못 오일이 들어가서 상큼하면서도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몸에 펴 발랐더니 나무 냄새가 은은하게 배어나온다. 숲속 한가운데 누워있는 느낌이랄까. 나의 공식 살냄새로 임명하고 싶을 정도! 4만 3000원. 다가가고 싶어, 청순한 향 男 클린 웜코튼 소프트 보디로션 풋풋한 비누 향만큼 새내기와 잘 어울리는 향기가 또 있을까? 갓 세탁한 셔츠의 뽀송뽀송한 비누 냄새, 맑은 날 널어놓은 세탁물의 햇볕 냄새….내게선 절대 날 리 없는 향기라고 포기하지 말라! 클린 ‘웜코튼 소프트 보디로션’은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 내 몸 조차 잊고 있었던 향기를 소환해보자.시트러스 향은 상쾌함을 더하고, 파우더 향에도 코가 간지럽지 않다.진한 향수와 화장품 냄새를 싫어한다면, 너무 과하지도 무신경하 지도 않은 이 보디로션이 딱이야 딱! 해외직구로 4만원대. 女 록시땅 체리블라썸 쉬머링 보디로션 지난 봄 교실 창밖에서 아련하게 흔들리던 벚꽃 나무. 수능을 앞둔 내겐 그저 딴 세상일 뿐이었다. “대학에만 가면 진짜!”라며, 위시 리스트를 적어 내려갔고, 그중 하나가 ‘연인과 벚꽃길에서…’였다. 향기없는 벚꽃 냄새를 제대로 만들어 록시땅 ‘체리블라썸 쉬머링 보디로션’은, 당신과 썸남이 함께 걸을 벚꽃길의 훌륭한 비밀병기가 되어줄 터. 미끄덩한 텍스처는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하게 스며든다.잔향이 진하게 남기 때문에 따로 향수를사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 너무 많이 바르면 치덕치덕해지니 주의. 올봄은 체리블라썸으로 청순아련퀸에 오르자. 250mL에 4만원. 선배 사랑 독차지할, 귀여운 향 男 꽃을든남자 우유바디로션 ‘튼살왕자’도 ‘기름왕자’도 행복하게 쓸 수 있는 로션. 우유 향이 진하지 않아 부담 없이 깨끗한 느낌을 낸다. 가성비로 따지면 그야말로 1등. 500mL 큰 용량이 9000원대이다. 쓱 발랐더니 초크초크하게 스며든다. 주 성분은 우유 추출물, 올리브오일, 발아현미 등. 강원도 대관령 초지 목장에서 목초를 먹고 뛰어다닌 젖소로부터 얻은 깨끗한 원유로 만들었다. 이젠 우유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할 것! 女 에뛰드하우스 쁘띠비쥬 코튼스노우 모이스춰 바디로션 솜사탕처럼 웃는 아기를 볼 때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진다. 포동포동한 아기에게 끌리는 건 사람의 본능. 그러니 이번엔 아가아가한 향으로 선배 사랑을 끌어모아 보자. 에뛰드하우스 ‘쁘띠비쥬 코튼스노우 모이스춰 바디로션’이 딱이다. 다른 보디로션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지만 뒤지지 않는 훌륭한 향기를 자랑한다. 바르자마자 베이비파우더 향기가 온몸에 훅훅 감겨든다. 마치 아기 때로 돌아간 것만 같은 기분이랄까? 나이를 잊게 만드는 보디로션을 바르고, 순둥순둥 귀요미 새내기로 거듭나보는 거다. 텍스처는 가벼워 끈적거리지 않는다. 아침 일찍 몸에 흡수시켰던 뽀송뽀송한 아기 향기는, 점심이 지나도록 남아 있다. 8500원 썸을 부르는, 치명치명한 향 男 러쉬 카마 섹시하고도 퇴폐적인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신비로운 소나무 향처럼 시원하고도 상쾌한 향의 러쉬 ‘카마’가 어울린다. 직접 발라보니 오렌지꽃과 레몬 향이 상큼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몸에 따뜻한 기운이 올라온다. 일반 보디로션보다 가벼운 질감으로, 발림성이 좋아 서 몸을 촉촉이 적신다. 보습력이 뛰어나다는 아몬드 오일과 카카오 버터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41700원 女 더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스무스 새틴 바디 로션 오랜 시간 수많은 여성에게 사랑받아온 ‘더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스무스 새틴 바디로션’. 서늘하면서도 시크한 새내기가 되고 싶다면, ‘화이트 머스크’는 적절한 선택이다. ‘머스크’는 사향노루 생식기의 사향선을 말려서 얻은 향이다. 물론 이 제품은 사향노루가 아플까 봐, 인공향을 개발해 쓴다. 그럼에도 자연스럽고도 신비로운 향을 재현한다. 백합꽃과 재스민 향기가 포근함을 더하고, 매끈매끈 흐르는 제형이라 바르자마자 촉촉해지는 느낌. 성숙한 베이비 파우더 향이 살 속까지 쏙쏙 스며드는 건 물론, 잔향이 오래 남아 향수 대용 으로 좋다. 27500원
<향수 추천>향수 덕후들의 후기를 종합한 남자.가을.향수
안녕하세요 맵씨 GO환입니다. 아직 무더운 여름이지만. 한번 여름여행을 다녀오고 사무실에만 있다보니. 여름이 끝난것만 같습니다 가을이 곧 옵니다. 당신을 원해요. 가을을 닮은 영화 만추입니다. 만추, 영어로 Late autumn 가을의 끝에서 당신을 원한답니다..크으- 갑자기 무슨 영화 이야기냐구요 여성분들은 향에 민감하다고 합니다. 당신을 원하게 해봅시다. 향이라도. 1. 블루 드 샤넬 남자냄새 고급스러움+세련됨+도시적+남성적+차가움+동물적 본능+야망 추천하는 나이대는 20대 중반 너무 어린 친구들이 사용하기엔 감당못할 고급스러움과 도시적 느낌 뚜왈렛/퍼품 두가지 종류 있고 두 종류 향이 다름. 상큼함 과는 거리가 멀다. 첫 향은 스킨처럼 쏘지만 점점 달콤해짐 중후한 느낌이 있지만 아저씨 같지는 않음. - 탑 노트 : 랍다넙, 넛맥, 생강, 샌달우드, 패츌리 미들 노트 : 민트, 쟈스민, 자몽, 레몬, 베티버 베이스 노트: 향, 시더, 핑크 페퍼 이 향수에 대한 공통적인 의견 : 남자향이다. But, 아저씨 느낌은 아니다 2. 돌체앤가바나 더원 럭셔리, 클래식 남성적 여유로움, 젠틀함, 무심한듯 자상함 첫 향기는 가죽 소파에 엉덩이를 푹- 눌렀을때 순간적으로 공기를 타고 올라오는 듯한 클래식한 휘발성 향기 중후하고 듬직한 남자의 향기 첫향은 오렌지 향 상당히 시큼한데 목욕탕 스킨 향은 아님, 그 이후의 향은 아주 아주 매력적.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맡았을 법한 럭셔리 향 - 탑 노트: 자몽, 코리앤더, 바질 미들 노트: 카다멈, 진저, 스파이시노트 베이스 노트: 타바코, 앰버, 시더우드 이 향수에 대한 공통적인 의견 : 럭셔리하다. 3. 발렌티노 우모 고소한 헤이즐넛 + 달콤한 초콜릿 + 따뜻한 목도리+ 따뜻한 조명을 떠올리게 하는 탑 노트 사실, 향과는 어울리지 않는 화려한 향수병 바삭한 와플+ 고급원목을 떠올리게 하는 베이스 노트 사람의 체온 같은 따뜻함이 달콤한 초콜릿과 스모키한 나무질감과 섞여 자상하게 퍼지는 느낌 어리거나 개구진 느낌의 남성이 아닌 듬직함, 남성다움이 느껴지는 분들에게 추천 상대를 자극, 환기 시키는 상큼함은 없지만 포근하게 안아줄거 같은아늑함은 줄 수 있을것만 같은 향기 - 탑 노트: 베르가못, 도금양 미들 노트: 커피, 지얀두야, 헤이즐넛, 스모키 베이스 노트: 레더, 시더우드, 우디노트 이 향수에 공통적인 의견 :따뜻한 원목, 따스한 목소리 4. 샤넬 알뤼르 스포츠 옴므 세미 정장을 입은 남성적인 느낌과 오렌지의 상큼한 향기 향기는 그렇게 무겁지도 진하지도 않다. 사계절 아무때나 뿌려도 잘 소화해내는 향수 다른 샤넬 향수보다는 훨씬 더 묽고 산뜻 하지만 절대 가볍지 않음 샤넬 특유믜 머스크향, 럭서려하다 - 탑 노트 : 알데하이드, 오렌지, 블러드 만다린 미들 노트: 페퍼(후추), 네롤리, 시더 베이스 노트: 통카빈, 엠버, 바닐라, 화이트 머스크 이 향수에 공통적 의견 :전천후 향수, 가벼운느낌을 주나 절대 가볍지 않다. 5. 샤넬 플래티넘 에고이스트 샤넬 에고이스트 이후에 나온 플래티넘 에고이스트 직원이 말하길 일본인들이 많이 사간다고 함. 향은 이지적이며 감각적. 샤넬만의 럭셔리한 향 20~30대 정장입은 직장인에게 가장 어울릴것 같은 향기 묵직하면서 달달한 향기가 그을린듯 은은하게 퍼짐 굉장히 진하고 그윽한 남자 냄새 - 탑 노트: 로즈마리, 라벤더, 네롤리 미들 노트: 갈바넘, 쟈스민, 제라늄 베이스 노트: 앰버, 샌달우드, 시더 이 향수의 공통된 의견 :깔끔하며 묵직한 직장인의 향기 행복이란 자신의 몸에 몇 방울 떨어뜨려 주면다른 사람들이 기분좋게 느낄 수 있는 향수와 같다- Ralph Waldo Emerson 멋진 향이 나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네요. 함께 노력합시다. 맵씨에서!
여름을 위해 태어난 향
여름이 다가온다. 무겁고 어두운 옷장을 재정비 하듯이 향수도 바꿔줄 타이밍! 겨울에 어울리는 우드 베이스 향 보다는 상큼하고 시원한 향으로 분위기 체인지. 좋은 소식은 새로 출시된 여름을 위한 향들이 많이 나왔다는 사실! 그러나 리미티드 에디션이나 스페셜 어데션 한정으로 나온 제품들도 있으니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클립하고 나에게 딱 맞는 향 찾으러 나서자! 여름에 어울리는 특급 남자 향수 탑 10 이제 시작~ Dolce & Gabbana Light Blue Swimming in Lipari 2007년도 런칭한 라이트 블루는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작년에 처음으로 뉴 에디션으로 나온 'Discover Vulcano' 에 이어 여름 향기를 위해 그 두번째 에디션을 선보인다 'Swimming in Lipari'. 오리지널 시트러스 향을 베이스로 삼고 자몽과 로즈마리 향까지 더해졌으며 sea salt와 달달한 용연향까지 더해져 시원함을 가미했다. Tom Ford Costa Azzurra 2011년 Neroli Portofino가 시작한 Tom Ford의 Private Blend 라인, 가장 최근에 더 해진 Costa Azzura. 파랑 병과 여름을 닮은 시원한 향. 바다의 느낌을 표현한 미역, 오드, 우드와 베이스 노트인 오크와 유향수가 만다린, 레몬, 라벤더와 어우러져 너무 무겁지 않은 느낌을 준다. 결론, 리치한 우디 느낌을 가볍고 시트러스한 향과의 믹스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Givenchy Gentlemen Only Parisian Break 2013에 런칭한 Gentlemen Only를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버젼을 선보였다.(2014, Gentlemen Only Intense. 2015, Gentlemen Only Casual Chic). 드디어 새로 나온 Givenchy Gentlemen Only Parisian Break는 기존의 스파이시하고 우디한 향을 레몬고 민트향으로 더 가볍게 단장하였다. (앰브록산 향을 더 배가 시켰다). Davidoff Cool Water Summer Seas 1988년을 시작으로 별써 16번째 단장을 거친 Davidoff의 Cool Water는 꾸준히 사랑받는 향수. 오리지널 Cool Water의 향에서 많이 바뀌지 않은 공식이 인기 비결. Cool Water의 시그니처인 seawater와 민트 노트는 여전히 시원한 느낌을 주며 시트러스한 만다린향과 sandalwood의 향이 깊이감을 준다. Paul Smith Sunshine (2015) 2010년에 첫 런칭 이후 매년 새로운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5번째 변형이다. 이 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다. 이전의 다른 에디션과 차별점이 있다면 가볍고 웨어러블한 우디한 향이다. 시중에는 무겁고 우디한 향이 대부분인 반면에 Sunshine은 베이스로 oakmoss, cedar, incense을 썼으며 그래이프프루츠와 카람볼라 과일향이 더해졌다, Calvin Klein Eternity for Men Summer (2015) 2011년부터 여름을 위한 리믹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Paul Smith's Sunshine(위)와는 다르게 매년 병과 향이 달랐다. 이번 향은 기존의 salty sea향이 강하지만 무화과 잎, cypress, juniper berry향을 추가하면서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한마디로 해변가의 향이다. DKNY Men Limited Edition Summer (2015) 고층건물을 모티브로 만든 시그니처 병이 파랑, 초록의 시원한 느낌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향들로 이루어져있다. 기존의 tonka bean, incense, 머스크향에juniper berry, 세이지, 라벤더, 만다린 오렌지, parchouli 향이 더해지면서 한층 가볍고 웨어러블한 향으로 완성되었다. Burberry Brit Splash 2004 Burberry Brit의 새로운 에디션으로 이번 Splash 에디션은 런던의 짜릿한 에너지와 피부에 닿는 태양의 따듯함을 식혀주는 단비를 담았다. 아쿠아틱하면서도 아웃도어에 어울리는 향을 지녔다. 로즈마리, 바이올렛, 멜론향이 베이스인 베티브 향과 어울러져 수영장에서도 잘어울리는 향을 선사한다. Issey Miyake L'Eau d'Issey Pour Homme Summer (2015) 1994년에 런칭한 L'Eau d'Issey Pour Homme은 90년대 유명한 "아쿠아" 향이다. 이미 오랜시간 여름을 위한 향으로 지정된 향수. 이번 새로 출시된 버젼은 키위, 그래이프프루츠, 파인애플과 같은 달콤한 향이 싸이프레스, 고수의 산뜻한 향과 어우러졌다. Acqua di Gio (Eau de Toilette)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남자 향수! 길거리를 걷다 이 향수를 뿌린 남자가 지나가면 다시 한번 뒤돌아 보게 된다. 1996년에 런칭한 Acqua di Gio는 탑 노트인 라임, 만다린, 쟈스민, neroli로 달콤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적당히 우디하고 가벼운 향의 밸런스가 완벽하며 많은 브랜드에서 벤치마킹하는 향이기도하다. 가장 무난하게 모든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
성범죄자의 선처호소 편지 집어던진 미국판사
지난 2018년, 미국 미시간주 법원. “멸시당한 여자의 분노는 따라갈 수 없습니다. 내가 한 모든 일을 잘못으로 몰아갔습니다” 성범죄 혐의로 법정에 선 피고인이 쓴 해당 내용의 편지를 읽던 판사는 편지를 휙 내던졌다. 이날 법정에 선 피고인은 선수들에게 치료를 빙자해서 성폭력을 저지른 미국 체조 대표팀 주치의였다. 판사는 주치의를 향해 일갈했다. “아직도 당신이 한 짓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이 편지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난 의사인 당신에게 내 반려견 치료도 맡기지 않을 것입니다.” 판사가 주치의에게 선고한 처벌은징역 175년 “당신에게 175년, 2,100개월 형을 선고합니다. 방금 당신의 사형 집행 영장에도 서명했습니다. 당신에게 이런 벌을 내리는 것은 판사로서 제 영예이자, 권한입니다. 당신은 다시는 감옥 밖으로 걸어서 나갈 자격이 없습니다.” 선고가 끝나자 법정에서는 박수가 터져 나왔다. 판사는 판결을 내리며 이같은 말을 남겼다. “오늘 판결은 내가 내리지만, 두 번째 판결은 신이 내릴 것입니다.” + 어린 체조선수 등 10~30대 여성들을 상대로 장기간 상습 성폭행·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미국 체조대표팀 주치의 '래리 나사르' 30여년에 걸쳐 자신의 치료실에서 체조·수영·축구·배구 선수 등 10~30대 여성 156명을 성추행거나 성폭행한 천하의 ㄱㅆㄹㄱ같은 놈 손정우 사건 담당 판사 정신차려라... 판사님 내한 소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