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er092718
3 years ago50,000+ Views

박정희기념사업비 1,356억원~

별게 다 부러웠던 그녀~ 종북종북하더니 북한의 국정교과서 우상화 상징인 동상까지...따라쟁이~ ㄷㄷㄷ
반전!!
반전~~~
어르신들이 !!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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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cyj114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 가장 큰 벌은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 당하는 것이다. -플라톤-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병신년
퇴임후 일본으로 망명 확정
돌덩어리한테는1490여억을 쓰고 살아계신 성폭력할머니들한테는 합의지원금이라며96억받아온 박근혜조국은 어딘지 묻고싶다 나중에 일본으로 망명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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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은 7살, 11살 소년에게 무슨 짓을 하였나
다큐멘터리에서 나온 이야기를 추가하자면, 마이클 잭슨이 그루밍 성범죄를 저지른 희생량인 '소년'들은 대부분 15세 미만의 '백인' 소년들. CF 촬영으로 만나든(제임스 세이프척) 이벤트에서 만나든(웨이드 랍슨) 아무튼 어떠한 경로로든 만난 다음에 마음에 들면 가족에게 접근해서 환심을 산 후 자기 투어에서 대동하고 다님. 투어시 처음에는 마이클 잭슨 옆 방(물론 여기에 소년도 같이 있음)에 가족들을 묵게 하나 점점 마이클 잭슨 방과 가족들의 방 사이의 거리가 점점 멀어짐. 왜 거리가 멀어지냐고 가족들이 물으면 어느 나라를 가든, 좋은 방이 없어서 그렇게 배정했다고 이야기 들음. 낮과 밤 사이의 행복이 확 다르다고 하고 자기 뜻대로 하기 위해 일부러 가족과 거리를 떨어뜨리려고 함. 부모님들은 마이클 잭슨이 너무 친절하고 상냥하고 어린 아이같은 순수함을 지닌데다 엄청난 슈퍼 스타여서 의심조차 할 수 없었다고 함. 그루밍 성범죄에도 단계가 있었는데 처음엔 마스터베이션을 알려주겠다면서 자기가 자위하거나 자위를 직접 시켜주고 유두를 빨게 하고 사정을 하고 서로 만지고 뭐 이런 단계가 마이클 잭슨의 성범죄를 증언하는 모든 소년이 일치했음. 성범죄를 저지르고 나서는 위에서 나온대로 이 일을 절대 말해선 안된다며, 우리 둘다 감옥 간다면서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믿지 말라고 하고, 가족도 믿지 말라고 하고 특히 여자를 믿지 말라고 하면서 강조함. 그런 후 마이클 잭슨은 이런 식으로 새로운 대상(또 다른 백인 소년)이 나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연락 줄어들고 갈아탔음. 그러다가 93년, 2003년에 아동 성범죄 건으로 법정에 서자 한동안 연락 안하던 제임스와 웨이드에게 연락해서 증언해달라고 요구. 93년에는 제임스와 웨이드 모두 증언(이라고 쓰고 위증)해줬으나 (당시 11-13살 같은 이런 나이들이었음) 2003년 때는 웨이드만 하고, 제임스는 요청을 거절해서 마이클의 협박을 받음. 2003년 당시 웨이드는 처음에는 안하려고 하다가 네버랜드에서 가족과 마찬을 가진 후 아빠를 찾는 마잭의 아이들을 보고 마음이 약해져서 결국 위증. 그러다 마잭이 죽고 난 후 (2009년) 심리적 불안 증세에 시달리다가 의사에게 치료 받으면서 고백하고 2013년에 결국 위증했다면서 마이클 잭슨을 고소함. 비록 결과는 패소했지만. 출처 더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김학의 법무차관 사건 제대로 밝혀라!
김학의차관 동영상은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 직후에 빚어진 일이다. 대통령이 김학의 법무차관을 임명했는데 6일만에 경질돼 버렸다. 인사를 잘못한 것이다.  당시 청와대 민정라인과 경찰이 서로 검증 책임을 떠넘기고 있지만 최종 책임은 인사권자인 대통령에게 있는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경찰이나 검찰에서 김학의 전 차관의 특수강간이됐건 성접대를 비롯한 뇌물이 됐건 사실로 드러난다면 누가 왜 김학의를 선택했는지 엄청난 부담을 안게 되는 것이다. 특히 박근혜 정부 초기 보수정권의 서슬이 시퍼렇던 시절인데 검찰이든 경찰이든 청와대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있었을까?  김학의씨가 법무차관에 임명되기 전 성 접대와 관련된 첩보를 파악한 경찰이 청와대에 관련 사실을 보고했지만 묵살됐고, 수사를 주장한 경찰 관련자들은 도리어 인사 불이익까지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는 당시 곽상도 청와대 민정수석과 같이 근무했던 조응천 비서관, 박상천 행정관이 관련됐다는 보도도 잇따르고 있다.  또한 박근혜 정부 시절 비선실세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던 최순실씨도 빠지지 않고 거론되고 있다. 이들의 관련 사항도 드러나야 한다. 김학의 씨가 받고 있는 범죄혐의는 여러 가지다.  성폭행 혐의는 공소시효가 끝났지만, 특수강간은 시효가 남아있고, 뇌물을 받은 혐의가 추가되면서 재수사 가능성이 열렸다. 아무튼 제대로 밝혀지길 기대한다.
[Why뉴스] 김학의는 왜 '야반도주'를 하려했을까?
CBS노컷뉴스 권영철 대기자 심야 버스티켓 사듯 예매없이 현장 구매 보고체계 느슨한 주말밤 이용 야반도주 정황 조사단 검사 "5분만 늦었어도 탑승했을 것" 김학의 야반도주 감행 3가지 이유로 설명 가능 MBC 뉴스 캡처 법무차관을 지낸 김학의 변호사가 지난 주말 야밤을 틈타 태국으로 도주하려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제지당했다. 김 전 차관은 금요일 밤 11시쯤 인천공항 티켓 카운터에서 토요일 새벽 0시 20분 출발하는 태국 방콕행 비행기 티켓을 구입했다. 행선지는 태국 방콕 돈므앙공항이었고 비행기는 타이에어아시아 XJ703편이었다. 타이에어아시아는 저가항공사(LCC)다. 김 전 차관의 행보는 여러가지로 이상하다. 항공권 티켓을 예매도 없이 마치 '버스티켓' 구매하듯 몰래 구매한 것도 그렇고, 출발 직전의 항공권을 티켓 카운터에서 번개 처럼 구매한 것도 그렇다. 특히 관련 당국의 보고 체계가 상대적으로 굼뜬 주말에, 그 것도 인적이 뜸한 심야 시간을 이용해 작전이라도 하듯 출국하려 했다는 점에서 사전에 치밀히 준비한 '야반도주(夜半逃走)' 성격이 짙어보인다. 23일 새벽 인천공항에서 언론에 잡힌 김 전 차관은 선글라스와 모자, 목도리로 얼굴을 가린 채 경호원으로 보이는 남성 두 명과 동행하는 모습이었다. 본인이나 가족들은 도주하려던 게 아니라고 해명하지만 그 해명을 믿는 사람은 별로 없다. 김 전 차관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출국심사대를 통과해 탑승 게이트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하지만 그의 야반도주극은 실패로 끝난다. 비행기 탑승구 앞에서 붙잡히기 까지의 과정을 보면 한편의 스릴러 영화같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이날 출입국관리 근무자는 탑승자 명단에 김 전 차관 이름이 올라간 사실을 파악한 뒤 곧바로 상부인 법무부에 보고했다. 법무부는 다시 대검찰청으로 이 사실을 통보했고 과거사 진상조사단 파견 검사가 한밤중에 김 전 차관의 긴급출국금지를 서면으로 요청했다. 법무부는 이 요청을 받아들여 긴급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김학의 전 차관의 '야반도주' 시도를 막기위해 출입국사무소→법무부→대검찰청→조사단→대검→법무부→인천공항으로 긴박하게 움직인 것이다. 긴급출국금지를 요청한 과거사 진상조사단에 파견된 검사는 "5분만 늦었어도 김 전 차관이 비행기에 탑승했을 것"이라면서 긴장감 넘쳤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 전 차관은 이후 인천공항에서 대기하다 긴급출국금지 처분을 확인한 뒤 새벽5시쯤 공항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김 전 차관에 대해 정식 출국금지조치로 전환했다. 그렇다면 김 전 차관은 왜 '야반도주'를 감행하려 했을까? 첫 번째는 진상조사단 조사를 마냥 거부하기는 어렵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검찰의 한 중견간부는 "국내에 있을 경우 진상조사단에서 계속 부를 것이고 이를 거부하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아니겠냐"고 진단했다. 두 번째는 재수사가 임박했다는 걸 감지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김 전 차관은 특수강간 등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두 차례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최근의 흐름은 검찰의 재수사를 부르기에 충분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김학의 사건과 장자연 사건 버닝썬 사건을 공개적으로 언급했고 박상기 법무장관도 "김학의 사건, 공소시효 남았다면 재수사 가능성 있다"며 재수사 가능성을 열어놨다. 김 전 차관으로서는 일단 태풍을 피하고 싶었을 것이라는 게 검찰내부의 진단이다. 세 번째는 윤중천의 변심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윤중천씨는 지난 21일까지 세 차례의 비공개 면담과 두 차례 진상조사를 포함해 다섯 번 차례 대검 과거사 진상조사단 조사를 받았다. 윤씨는 조사에서 성접대 사실 자체는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 전 차관에 수천만원을 건냈다고 진술하는 등 다른 여러 의혹에 관해서도 비교적 협조적으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의 한 고위간부는 "김 전 차관 입장에서는 윤중천씨가 검찰 재수사에서 자신과 관련된 여러가지 의혹에 대해 진술하기 전 미리 몸을 피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진상조사단 출석을 거부한 것에서 더 나아가 '야반도주'까지 시도했다는 점에서 김 전 차관의 일련의 행태는 '별장 성접대' 또는 '별장 성폭행'으로 불리는 사건 재수사를 스스로 앞당기게 됐다는 게 법조계의 대체적인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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