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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쩐심] 경기도 사는 A씨의 서울 ‘과태료’ 면제 비결
경기도에 살고 있는 40대 남성 A씨는 올해 초부터 몇 차례에 걸쳐 서울시로부터 과태료 납부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A씨가 소유한 차량이 노후경유차였기 때문입니다. 김포와 파주, 안양 등을 오가는 일이 많았던 A씨가 내비게이션이 알려준 경로로 주행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경기도에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장착 요청을 해놨기 때문에 경기도에서는 단속이 되지 않지만, 내비게이션이 알려준 경로에는 단속 지역인 서울 구간이 있었던 것. 수차례에 걸친 단속에 과태료는 수십만원이 됐고, 고지서와 독촉장은 쌓여갔습니다. 단, 과태료 고지서에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하거나 조기폐차 등 저공해조치를 완료하면 과태료 부과가 취소된다고 적혀 있었는데요. 미리 신청해뒀던 매연저감장치 장착을 서두르기 위해 관할 구청에 문의했다가 올해 배정된 예산이 모두 소진됐다는 답을 들은 A씨. 결국 보조금 등 예산이 남아 있는 조기폐차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조기폐차 보조금은 자동차기준가액의 최대 80%까지 받을 수 있는데요. A씨의 경우에는 보조금이 109만원이었습니다. 신차구매보조금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조기폐차 신청 후 지급대상 확인서를 발급받은 날짜를 기준으로 이전 2달, 이후 4달 이내에 배출가스 1~2등급 차량을 구입한다면 추가로 최대 90만원의 신차구매보조금을 받을 수 있지요. 단, 폐차한 노후경유차와 새로 구매한 차량의 명의가 동일해야 합니다. 조기폐차 보조금과 신차구매 보조금은 폐차 후 말소등록이 완료된 후, 1달~2달 정도 뒤에 받을 수 있습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포함해 폐차를 하는 모든 차량은 폐차장에서 지급하는 보상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 폐차 보상금은 폐차하는 차량의 고철 값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차량의 종류, 재질 등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A씨의 경우 폐차장으로부터 42만원의 보상금을 지급받았다고 합니다. 폐차 시 받는 돈은 또 있습니다. 바로 납부했던 자동차세인데요. 경유 차량은 환경개선부담금도 함께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관할 구청(또는 시청) 담당부서에 환급 요청을 하거나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환급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 환급액은 전액이 아닌 남은 세금 부과 기간을 일할 계산한 금액이 됩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에서 부과한 노후경유차량 운행제한 위반 과태료도 환급받을 수 있는데요. A씨의 경우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환급이 아닌 과태료 취소 처리를 받았습니다. A씨의 사례를 통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시 받을 수 있는 돈들 알아봤습니다. 노후경유차라고 해도 주행이 불가능한 상태거나,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이 모두 소진된 경우 앞서 언급한 돈을 지급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에 따라 노후경유차의 저공해조치 지원을 올해까지만 진행하는 경우가 있으니, 조기폐차나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계획 중이라면 서두르세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에 불이 들어왔는데 이게 뭔가요...?
1. 전면 안개등 Fog Light(front) 2. 파워 스티어링 경고등 Power Steering Warning Light 3. 후면 안개등 Fog Light (rear) 4. 세정액 부족 표시 Washer Fluid low 5. 브레이크 패드 경고 Brake pad warning 6. 정속주행 켜짐 Cruise control on 7. 방향지시기 Direction Indicators 8. 빗방울과 빛 감지기 Rain and light sensor 9. 동절기 모드 Winter mode 10. 정보표시장치 Information Indicator 11. 예열 플러그 / 디젤 예열 경고표시 Glow plug / Diesel Pre-heat warning 12. 서리주의 Frost warning 13. 점화스위치 경고 Ignition switch warning 14. 차내 열쇠 없음 Key not in vehicle 15. 전자열쇠 배터리 부족 Key fob battery low 16. 차간 거리 경보장치 Distance warning 17. 클러치 밟기 페달 Press clutch pedal 18. 브레이크 밟기 페달 Press Brake pedal 19. 스티어링 잠금장치 Steering lock warning 20. 전조등 Main beam headlights 21. 타이어 압력 부족 Tyre pressure low 22. 차폭등 정보 Sidelight Information 23. 외부 경관등 결함 Exterior light fault 24. 브레이크등 경보 Brake lights warning 25.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 경보 Diesel Particulate filter warning 26. 트레일러 견인 장치 경보 Trailer tow hitch warning 27. 공기현가장치 경보 Air suspension warning 28. 차선이탈경고 Lane departure warning 29. 촉매변환장치경고(공해방지장치) Catalytic converter warning 30. 안전벨트 미착용 Seat belt not on 31. 주차브레이크 등 Parking Brake Light 32. 배터리/교류발전기 경고 Battery/Alternator warning 33. 주차보조 장치 Parking assist 34. 오일교환 등 서비스 요망 Service required 35. 자동전조등 Adaptive lighting 36. 전조등 범위 조정기 Headlight range control 37. 후방 스포일러 경고장치 Rear spoiler warning * 스포일러 : 고속주행시 차가 들리지 않게 하는 장치 38. 컨버터블(차 지붕 전환장치) 경고 Convertible roof warning 39. 에어백 경고 Airbag warning 40. 수동식 브레이크 경고 Hand brake warning 41. 연료여과기 물 있음 Water in fuel filter 42. 에어백 작동 정지 Airbag deactivated 43. 결함 문제 Fault problem 44. 전조등 하향 Dipped beam headlights 45. 공기여과기 더러움 Dirty air filter 46. 경제운전 지시기 ECO driving indicator 47. 내리막길 주행제어장치 Hill descent control 48. 온도 주의 Temperature warning 49. 쏠림방지 브레이크 경고 ABS warning 50. 연료필터(여과기) 주의 Fuel filter warning 51. 문 열림 Door open 52. 보닛 열림 Bonnet open 53. 연료 부족 Low Fuel 54. 자동기어박스 경고 Automatic gearbox warning 55. 속도제한기 Speed limiter 56. 현가장치 조절기 Suspension Dampers 57. 유압부족 Oil pressure low 58. 앞 유리 성에 제거 Windscreen defrost 59. 트렁크 열림 Boot open 60. 안정 제어장치 꺼짐Stability control off 61. 빗방울 감지기 Rain sensor 62. 엔진/배출 경고 Engine/emisions warning 63. 뒷 유리창 성에 제거 Rear Window defrost 64. 자동 유리창 닦개 Auto window screen wiping 가끔 처음보는 모양으로 불 들어오면 심장 뚝 떨어지잖아요 ㅠㅠ 클립해놓으면 진짜 언~~~~~젠가는 꼭 쓸 일이 생긴당께요 후후..
요즘 유행하는 섬뜩한 전세사기 수법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해 안되는 사람들을위해 PD수첩에서 방영한 영상 추가함 https://youtu.be/YholGrxZie4 417. 무명의 더쿠 08:09 중개사덬인디.. 전세보증보험 되는걸로 가면 신축도 괜춘해. 신축인 경우 금액기준이 있어서 매물보면서 부동산에 물어보든가 주소들고 호수들고 허그에 전화해보면 답나와 631. 무명의 더쿠 08:31 매매 1억 (전세 8천) 정도인 신축빌라 주인이 사기꾼이랑 짜고 사기꾼에게 집을 2억에 팜 -> 거래내역에 2억에 팔린 게 있으니 은행이나 전세 구하는 세입자나 '아 이 집은 2억짜린가보다' 하겠지? -> 그래서 세입자는 1억5천을 주고 전세 들어와 살고 2년 지나 나가려고 하면 그때 '응 사실 이 집은 1억짜리고 나 돈 없어서 니 전세금 못 줌ㅋ' 이러는 거 관련 일 하는 덬인데.. 무조건 전세보증보험이나 전세권설정을 하도록 해 개인으로 넘어간다고 다 사기는 아니야. 빌라 매수자가 임대 맞춰지면 사는 물건인 경우도 있어서 엄한 사람들 이상한 사람 만들 수도 있으니 일단 주변시세 잘 알아보고 무조건 전세보증보험들거나 (이건 별도 비용 들지만 집주인 도움 필요없어) 전세권 설정(이건 집주인이 협조해야 가능 비용 들어) 안해준다고 하면 계약하지마 솔직히 전세매물 요즘 씨가 말랐거든? 전세가 거의 없음... 분양권이 좀 많은 편이긴함.전세권 설정 법무사 찾아가면 30~40 정도면 할 수 있음. 보증보험 들어도 괜찮고ㅇㅇ 저런 바지물권들은 폭탄돌려막기 식인데.. 몇달 전에 폭탄 하나 터졌거든ㅋㅋㅋ 그래서 요즘 좀 뜸한 편임. 오히려 서울 변두리권이나 서울 인접 경기권 매매쪽이 사기 들끓는 편ㅇㅇ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깐, 30~40주고 편하게 전세권 설정해. 들어갈 때 전세권 설정하겠다고 말하고, 보증보험 가입할 수 있으면 하고,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 생기고 나서 추이를 봐야겠지만, 당장 속편한건 전세권 설정임. 이거 파악하는 방법이 또 있는데, 단순하게 법인에서 개인으로 넘어간다는것만 봐서는 사기인지 모름. 요즘 트렌드가 개인이 건물 올리는것보다 법인으로 올리는게 트렌드고, 어쨌든 법인이 분양하는거 누군가는 사고 세를 주는거라서.. 방어책 있으면 다 설정하고 들어가야함. 전세 메리트 누리려면 그러는 허그 안심전세대출이라고 있는데 전세값의 80~90까지 대출해주고 보증보험 가입도 되서 전세금 보장해줌. 등기부등본 떼가면 집주인 신용과 본인신용 종합해서 심사후 대출해주는데 이게 그나마 제일 안전한거 같더라 아 그리고 보증보험까지 포함되어있는 허그안심대출 문의 많은데.. 이건 신축인경우 적용안됨. 준공떨어진지 1년 넘은 곳만 되니까 참고해 ㅊㅊ ㄷㅋ 아 사기꾼 색기들 다 디졌으면 좋겠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