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e0905
3 years ago1,000+ Views
엊그제 부터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 누군가가 내 카드를 클립하면 그 사람 홈에 들어가본다 아무것도 없이 내 카드만 덜렁 있으면... 빙글... 나만의 청정구역이었는데 맘편히 글쓰고 공유하고 힐링하는 곳인데 이제 더이상 빙글은 나의 청정구역이 아니어서 너무 속상하다 그렇다고 이곳을 떠나고 싶진 않다 이곳을 등져버리기엔 이미 좋은 친구들을 너무 많이 사귀었고 비록 몇명 안되지만 나의 여행기를 기다리고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나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주는 몇몇 사람들이 너무 고마워서... 또 내가 좋아하는 뚠뚜니.. 먼지.. 레오.. 미미가 있기에 나는 빙글은 못떠나겠다 아니

떠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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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낚시였던.. ㅋㅋㅋ 무소의 뿔처럼 꿋꿋하게 가세요!
뚠뚜니...ㅋ 글 잘보고 있어요##
웅!!!!! @jessie0905
맞아 떠날 이유없다!!! 있더라도! 날 두고 어딜!!
@jessie0905 아름답네요!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이 많아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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