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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코카콜라 이야기'

코카콜라를 만든 미국인 약제사 존 펨버튼은 일종의 자양강장제로 프렌치 와인 코카라는 시럽을 만들었어요 이 드링크 성분은 코카나무의 추출물과 콜라나무 열매의 향과 알코올이었는데알코올 성분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마시지 못하는 것이 문제였어요 그래서 펨버튼은 프렌치 와인 코카에서 알코올 성분을 빼고 탄산수로 희석해 새로운 음료수를 만들어냈죠 ​그래서 탄생한 이 음료의 이름이 코카콜라! 주된성분인 코카나무와 콜라나무의 이름을 합친거에요
코카콜라는 금방 인기를 얻었고 콜라를 마신뒤에 두통이 사라진 사람들도 많았어요 펨버튼에게 코카콜라의 사업권을 사들인 캔들러 역시 콜라를 마시면서 만성적인 두통에서 해방되었다고 하네요 오랫동안 콜라는 마약이 들어있어 중독성이 강하다는 소문이 돌았어요 실제로 콜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커피의 3분의 1 수준에불과했는데 말이죠
코카콜라병은 개발 당시 2가지 특별한 요구조건이 있었는데
첫번째는 어두운 곳에서 만지는 것만으로도 모양을 식별할수 있어야했고
두번째는 병의 깨진 조각만 보더라도 코카콜라 병임을 알수 있어야한다는 것 이었어요
이러한 이유로 지금과 같은 편리하면서도 독특한 생김새를 갖게 되었죠
콜라병은 유명 디자이너와의콜라보레이션이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그 가치를 더해가고 있기도해요
모두 다 갖고 싶은 코카콜라의 리미티드 에디션!
오늘도 유익한 정보 되셧길 바라면서 ~
스타일을 핏하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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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여워요ㅠㅠ 갖고싶다ㅜㅜ
콜라병이 이렇게 다채롭고 예쁜 리미티드가 있는줄 처음 알았어요ㅎㅎ 맛은 물론 똑같겠지만 미니어쳐가 있다면 몇개 소장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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