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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끝내줘요~ 영양듬북 "소고기 버섯전골"

겨울엔 역시 국물요리가 최고인거같아요~

소.고.기.버.섯.전.골.

버섯, 소고기, 야채 재료 손질하여 준비해두고 한번에 보글보글 :)
재료만 준비했다면 바로 끓여 먹을 수 있는 요리에요.
그래서 손님맞이 메뉴로 추천하고 싶어요.
다양한 버섯 종류별로 함께 넣어 끓여보세요.
특유한 향과 쫄깃한 맛이 일품인 버섯!!!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주고 혈당조절 효과까지!!
동의보감에서 보면 기운을 돋우고 풍을 다스린다고도 되어있어요.
전골 속에 골고루 들어간 재료들은 영양듬북~
따뜻한 전골요리로 남은 겨울 더 따뜻하게 보내요.
> 재료는?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애느타리버섯,
양파, 애호박, 대파, 청주, 참기름, 후추, 고춧가루,
다진마늘, 국간장, 멸치다시마육수
> 이렇게 만들어요~
1. 냄비에 물 4L, 다시멸치 2줌, 다시마 10g을 넣고 끓이다가 끓으면 뚜껑을 덮고 약불로 줄이고 10분간 더 끓인다
2. 건더기는 건져내고 한김 식으면 깊이가 있는 물병에 담아 보관한다
3. 국간장, 청주, 다진마늘, 고춧가루, 참기름, 후추를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소고기에 양념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양념에 재워둔다
5. 팽이버섯은 밑둥을 자르고 떼어 준비하고 표고버섯은 기둘을 떼어내고 채썰고 맛타리, 느타리버섯은 떼어주고 새송이버섯은 굵직하게 채썬다
6. 애호박, 양파, 대파는 각 알맞는 크기로 썰어주낟
7. 전골냄비에 버섯과 다른 재료들을 고루 담고 가운데에 재워둔 소고기를 담는다
8. 멸치다시마육수 4컵을 붓고 고르게 끓인다
9.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끓이고 모자란 간은 국간장으로 맞쳐주면 완성~!!

"당신도 멋진 홈셰프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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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점심...
와입이 본인은 점심을 알아서 먹을테니 저와 아이들도 알아서 먹으랍니다. 주말에는 자주 이런답니다. 그리곤 혼자서 뚝딱뚝딱 하더니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근데 이게 입에 들어가려나... 했더니 랩으로 이렇게 싸서 숨(?)을 죽이더라구요 ㅎ 그리곤 이렇게 반을 뚝... 음, 일단 비주얼은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살짝 맛을 봤더니 싱겁네요. 일부러 싱겁게 했다는데 ㅡ..ㅡ 아들 식사는 제몫이 됐네요. 뭐 먹을거냐고 물어보니 간만에 중국식 볶음밥이 먹고싶다고... 음, 근데 아들 중볶 한번에 두봉지 먹는데 한봉지밖에 없어서 통볶 한봉지랑 섞어서 해주려구요. 섞어섞어 슥슥슥... 짜장소스도 데워줍니다... 아들이 흐뭇해 하네요 ㅎ 소파가 있던 자리에 세라젬 V4를 들여놨더니 딸래미 놀이터가 됐습니다. 이것저것 군것질을 하더니 암것도 안먹고 저러고 있네요. ㅎ 저는 마트에서 데려온 곤누들 가쓰오우동 맛보려구요. 칼로리 대박이지 않나요? 컵누들도 130Kcal 가 넘는데 말입니다. 일단 곤약면에 들어있는 정제수를 버리고 끓인물을 넣고 면을 씻어준 후 버리고 다시 고명과 장국을 넣고 먹는데 좀 귀찮았어요 ㅋ 곤약면이 들어있는 정제수는 꼭 버려야 됩니다. 이거 유용한거 아시죠? 정제수는 버려주세요. 다시 끓인물을 넣고 20초 후에 물을 버리고 고명과 장국 투하... 그리고 끓인물을 다시 붓고 슥 저어서 먹어줍니다. 색다른데요. 맛도 괜찮아요. 먹고나니 포만감도 있더라구요. 근데 배가 금방 꺼져요 ㅋ 아 이 아이 진짜 자리 제대로 잡았는데요. 하루죙일 이러고 있네요. 세라젬 후배집에서 체험해보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홈쇼핑에 광고까지 엄청 때리더라구요. 그래서 홈쇼핑에서 데려왔습니다 ㅋ. 일단 저랑 와입은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