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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엄마의 전쟁” 트위터 반응 모음

간호사이기 이전에 먼저 '엄마'가 되어 달라는 게 그리 큰 부탁이냐고?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여성들이 노예의 삶을 강요받는다."
"SBS 엄마의 전쟁은 그러니까 "엄마"가 이렇게 부당한 자기희생을 강요당하는게 기본이고 욕은 부가옵션으로 쳐먹어야 하는 고된 봉사니까 희생정신이 없으면 엄마는 되지 말라는 그런 교훈을 주는 프로그램이었구나 그랬구나 !"
"SBS가 "여러분 보세요. 여성들에게 있어 결혼이 이렇게 해로운 겁니다."를 알려주려 '엄마의 전쟁' 3부작 제작한 거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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