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8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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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정치적일 수도 있는데

이번에 현 박 대통령이 펼치는 정책이 전 되게 박정희 전 대통령을 닮아있다는 느낌이 좀 많이 들어요. 국정교과서 친일협상 노동개악... 사실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에야 저런 게 묵인되었었죠. 군사 쿠데타도 쿠데타지만 경제는 정치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이었고. 그래서 박정희 전 대통령은 '독재자'라는 불명예 외에도 "경제대통령'이라는 지지를 얻을 수 있었던 거겠죠. 그러나 시대가 변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209개 나라 중 11위에 오를 정도로 선진국이에요. 이미 우리나라의 '재벌 밀어주기'는 그 밑바닥이 보이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비슷한 정책이라니요. 시대를 역행해서 다시 가난해질 참인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한 사실입니다만, 모방은 끝까지 하면 해롭습니다. 적당히 좋은 것만 모방해야죠.
ax8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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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h0418 누가 젤 잘했다라기 보다 지금 이 정부는 아닙니다. 박정희때도 그랬구요. 자기 아버지 따라가려는 그 무식한 발상은 시대착오작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대통령이 일장 일단이 있겠죠. 근데 유신정권. 그리고 그 암흑기를 지나 지금에 와서 유신정권 2를 해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죠. 언론은 입맛에 맞춰서 보도하고 소녀상 철거를 지키고 있는 학생들에 대한것. 그리고 국민들이 나와 촛불시위하는것 어디에서 다루고 있나요? 법은 이미 높으신분들 밑 닦기용으로 전락하고 3권 분립은 무슨. 삼권을 통합하여 그위에 누군가 앉으려합니다. 유신정권만큼 더러운 지금 정치. 고로 박정희 박근혜 둘다 아니다란 말 해드리고 싶네요.
우리나라 가계부채 때문에 현금이 안돌아서 터지기 시작하면 아무도 못막습니다 대기업이요? 낙수효과 바란다고 법 바꿔주고 해도 안푼거 봤잖아요 늦었지만 이제라도 중소기업 키울차례라고 생각됩니다 안그럼 잔잔한 파도에도 무너지는 바다위에 역삼각형기둥이 될테니까요
박정희가 경제 대통령? 사실 그것도 친일후손들의 교묘하고 집요한 세뇌덕이죠~ 죽던해인 79년도에 물가는 엄청나게 오르고 유류는 바닥,외환보유고 바닥~ 재벌,권력자들만 잘살았지 대다수 서민은 하루 12시간 개처럼 일했지요~ 65년 굴욕적인 한일회담 배상금 유무상 5억불, 월남전 젊은 핏값 10~30억불~ 지금가치로 수천억불~ 그거 갖고도 70년대 초중반까지도 개일성이가 통치한 북괴보다도 못살았는데 무슨 경제기적? 79년 거의 모든 국민, 고졸이상 지식인 대부분이 박정희 퇴진,독재타도 외치고 심지어 경상도, 부산 마산에서 사태가 났겠나? 그뒤로 친일후손들의 집요한 박정희 영웅만들기~ 지금은 영웅이라네~헐~ 경제기적? 인터넷등 찾아보면 얼마나 과장되고 허구인지 금방 나오는데~
제 소견입니다만... 어느 시대든 그 시대에 지도자는 비판 받는건 당연하죠~그래서 쿠테타도 일어 난거지만요... 그 당시에 환경과 조건이 어떻든 우리 부모들이 허리 졸라매고 노력해서 지금 우리가 이만큼 살고 있다고 전 믿고 있습니다^^ 지금의 문제가 그때 그시절 그 사람의 문제는 아닌듯 해서요...
맞아요. 진정한 리더십의 지도자는 잘되면 남탓, 잘못되면 내탓인게 미덕이죠. ㅎㅎ 그만 놀리겠습니다. 이젠 저를 욕하시겠네요 다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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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식당
경북 포항에는 ‘말’이 필요 없는 식당이 있습니다. ‘끼익’하는 문소리가 들려도, 큰 소리로 인사를 건네도 직원들은 묵묵부답입니다. 재료를 다듬고 조리하는 소리만 들릴 뿐 어느 곳보다 적막한 이곳은 바로 ‘수화식당’입니다. 식당의 이름처럼 이곳엔 손으로 말하는 청각장애인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꼭 수화로 대화해야만 주문되는 건 아니지만, 수화로 주문할 때 500원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벽면엔 큰 모니터로 수화 영상을 틀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포항에서 가장 조용하다고 할 수 있는 이곳은 원래 나이트클럽이었다고 합니다. 동네에서 가장 시끄러웠던 곳이 가장 조용해진 장소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소통이 어려워 청각장애인과 일하지 못한다는 편견을 깬 이곳은 이제 손님도 일하는 직원도 모두가 사랑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장벽입니다. 장애인 분들이 ‘노력’을 해서 얻은 것은 ‘극복’이 아닌 ‘성취’입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노력하면 같아지는 것이 아니고 나아지는 것입니다. 세상을 사는 모든 장애인, 비장애인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간혹 ‘다르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쓰는 말이 바로 ‘틀렸다’입니다. 그래서 ‘틀린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알려줘야 합니다. 그 생각 뒤에는 ‘따뜻한 하루’가 항상 서 있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편견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 – 제인 오스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마음이 평온 해지는 불교의 가르침들...jpg
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너가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 마음이 너를 휘두를 것이다. 누구도 우리를 구원하지 못한다. 그 어떤 누구도 구원할 수 없고 하지도 못한다. 우린 우리 스스로의 길로 나아가야만 한다. 헤어지기 마련이고 변하기 마련이고 없어지기 마련이다. 인간을 사악한 길로 현혹시키는 것은 원수도 악마도 아니다. 바로 자신의 마음이다. 어떤 행동에도 변하지 않고 닥쳐오는 운명이란 없다. 그러나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 닥쳐오는 운명은 존재한다. 너희는 저마다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신을 의지할 곳으로 삼으라. 또한 진실을 등불로 삼고, 진리를 의지할 곳으로 삼으라. 다른 것을 의지할 곳으로 삼지 말라. 오늘의 우리는 과거 생각에 대한 결과이다. 마음은 모든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대로 그런 사람이 된다. 사람은 사랑받기 위해 창조되었고 사물은 사용되기 위해 창조되었다. 지금 세상이 혼돈에 빠진 것은 사물이 사랑받고 사람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금 아는 바가 있다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깔보는 것은 장님이 촛불을 들고 걷는 것과 같아 남은 비추지만 자신은 비추지 못한다. 악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와 결국 사람의 몸을 망친다. 마치 녹이 쇠에서 나와 결국 쇠를 먹어치우는 것과 같이. 들판의 꽃들은 서로를 의식하고 피어있는 게 아니다. 저 멀리서 풍경을 바라보고 자리잡은 게 아니다. 그저 피어 있을 뿐이다. 그저 자신의 자리에 충실할 뿐이다. 당신의 가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규정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렇게 될 일은 결국 그렇게 된다. 있던 건 지나가고 없던 건 돌아온다. 곧 지나갈 순간을 너무 두려워하며 마음 쓰지 마라. 너의 마음이 밝으면 해가 뜨고 너의 마음을 접으면 달도 진다 연꽃이 물에 젖지 않는 것처럼 마음은 청정하며 모든 것을 초월하여 있다. 과거를 좇지 말고 오지 않은 미래를 염려하지 말라.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것 오로지 현재 일어난 것들을 관찰하며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말고 현재를 추구하고 실천하라.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자기가 아는대로 진실만을 말하라 벙어리 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거워라 태산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 투자해야만 한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서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대가로 받는 벌이다.
세상을 움직이는 상위 1% 유전자들
미국 인구의 약 1.5%를 차지하는 유대인들은 미국 전체 GDP의 20% 이상을 장악하고 경제, 문화, 스포츠 등 주요 분야를 차례로 접수하였다. 이러한 그들만의 원동력이 탈무드의 가르침 때문이라는 것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다음은 세계를 움직이는 1%의 유대인이 남긴 명언이다. 1. 천재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612 나는 상상력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예술가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I’m an artist who has no shortage of using imagination freely. 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 2.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빌 게이츠 649 능동적으로 상대방에게 적응하는 태도를 갖추면 좋은 관계를 갖게 될 수 있을 것이다. Having an attitude that adapts actively to the other party will lead to a good relationship. 3.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커버그 662 내가 자신에게 매일 묻는 말은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가?”이다. Every day I ask myself, “Am I doing the most important thing I can do? Is this” 4. 20세기 최고의 펀드투자가 조지 소로스 705 내가 부자인 이유는 단지 내가 잘못했을 때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실수를 인지함으로써 살아남을 수 있었다. The only reason I’m rich is because I know when I’m wrong. I could survive by recognizing my mistake. 5. 할리우드의 거물 스티븐 스필버그 766 우리는 모두 매일 다른 사람이다. 나는 우리 인생을 통하여 우리가 매일매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We’re all different people every day. I have never thought of us as the same people every day in our lives. ---  ★ 화제의 도서 ★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책 상세보기: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86151525&orderClick=LAG&Kc=
6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6/2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및 증거 인멸 교사' 의혹에 대한 징계를 심의하는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5시간의 논의에도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중앙윤리위는 다음달 7일 이 대표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이눈치 저눈치 다 보느라 고생이 많다. 밥은 먹어가며 해~ 2. 민주당과 정의당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시행령으로 추진하는 경찰 통제 방안을 놓고 상위법인 정부조직법과 경찰법에 위배된다며 비판했습니다. 민주당과 권은희 의원은 이 장관의 탄핵소추 가능성까지 거론했습니다. ‘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이라고 안 합디까~ 냅둬요 그러다 훅 가버리게~ 3. 윤석열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 5년간의 탈원전 정책을 "바보 같은 짓"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창원의 두산에너빌리티를 찾아 새 정부의 원전 정책으로 "탈원전은 폐기하고 원전 산업을 키운다"고 제시했습니다. 과거만 바라보고 사는 바보들이 미래를 보지 못하고 하는 헛소리~ 4. 한덕수 총리가 최근 ‘광폭 행보’로 이목이 쏠린 김건희 씨의 제2부속실 설치 문제에 대해 “대통령이 고집이 좀 세지 않나”라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김 여사를 한 번도 개인적으로 뵌 적이 없어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이 양반들은 '대안이 없다’ ‘잘 모른다’가 답인가? 그럴 거면 월급 받지 마~ 5.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장들을 만나 대출금리 상승 속도 조절을 주문한 가운데 5대 은행이 금리 인하를 위한 가산금리 조정 작업에 일제히 착수했습니다. 신임 금감원장의 압박에 은행들이 대출금리를 내리기로 한 것입니다. 은행이 사채 시장도 아니고, 말 한마디에 대출금리가 막 내리고 그러는 구나~ 6. 윤석열 대통령의 한남동 관저 공사가 지연되면서 입주 시기가 예정됐던 7월 말보다 더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집수리를 해 보면 알듯이 조금씩 지연되고 있다. 날짜는 잡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혹시 입주 날짜 손 없는 날로 점지받지 못해서 그런 건 아니지? 오해 살까 봐~ 7. 간첩 조작으로 훈포장을 받은 중앙정보부와 안기부, 국방부, 경찰 등 공무원 53명의 실명이 오는 27일 공개됩니다. 가해자의 인적 정보를 처음 알게 된 만큼, 피해자들은 이들을 상대로 민사소송에도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 세금처럼 이런 반인륜적 인사들도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응징해야~ 8. 김종인 전 위원장은 국민의당 윤리위원회가 이준석 대표의 '성 접대 증거인멸 의혹' 건을 심의하는 데 대해 "이 대표가 징계를 받는다면 당에 치명적인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도로 새누리당으로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다시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 환장한 사람들이 이름하여~ ‘윤핵관’ 아닌가? 9.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임기가 남은 한상혁 방통위원장과 전현희 권익위원장이 거취를 정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민의힘과 일부 보수언론을 중심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해당 언론들은 문재인 정부 시절엔 임기 보장을 주장했습니다. 언론의 의혹 제기에 검찰이 수사하고 검찰이 수사하면 언론이 짖고… 깜보 맞지? 10.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성공적 발사에 대해 중국 항공전문가는 "우주항공사업 발전에 대한 한국의 노력은 칭찬받을 만하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 반면에 일본 언론은 ‘한국 독자 기술은 아닐 것’이라고 깎아내렸습니다. 일본 입장에서 여러모로 싱숭생숭 마음이 착잡하겠거니… 하여간 재섭서~ 11. 정부가 올여름과 가을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예방접종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국내 유행 상황을 고려해 종합적인 예방접종 계획을 세운다고 밝힌 만큼 하반기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4차 접종 가능성도 언급됩니다. 안철수 의원님 ‘재유행에 대비해서’ 4차 접종이 과학적 방역 맞나요? 12. 자신이 거주하지 않는 다세대 주택 주차장에 무단으로 주차한 20대가 재판에 넘겨져 벌금 50만 원형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주차장은 외부인이 함부로 출입해서는 안 되는 공간임이 객관적으로 명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전화번호 좀 써 놓고, 전화하면 좀 받고, 전화 받았으면 사과하고 차 빼라고~ 김종인 “윤 대통령 ‘처음 해봐 잘 모른다’는 말 절대 금물”. 중국 전문가 "누리호 발사 성공한 한국 칭찬받을 만하다". 권은희 "경찰청장 국장급으로 격하, 공약 파기에 분노". 치안감 인사 2시간 만에 번복 “실수? 이해 안 돼" 발칵. 김종인 "이준석 징계 당에 치명상 될 것 총선 기약 못해". 윤 국정 수행 '긍정' 47.6%, '부정' 47.9% 첫 데드크로스. 민주 "탈원전 바보 같다는 윤 대통령, 전 세계가 바보냐". 바보는 바보짓을 하기 때문에 바보이다. - 서양 격언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5년간 바보 같은 짓’이라는 말 한마디로 탄소 중립과 신재생 에너지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는 세계의 모든 나라를 바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탈원전, 비핵화는 미래의 우리 세계를 위한 것을 왜 모를까요? 꼭 바보라서가 아니라 단지 전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기 위한 것이라면 정말 바보가 아닐까요? 문제를 알아야 답이 나오는데 답답합니다~ 류효상 올림.
6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6/2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민주당이 군 특수정보 공개에 동의하자 “국민들께 공개하는 것이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또 “공개하라고 하는 주장은 받아들여지기 어렵지 않나 싶다”고 했습니다. ‘억울한 국민이 있으면 안 된다’고 하더니 그건 또 왜 못 까는데? 까자니까~ 2. 해양수산부 어업지도선 공무원 피살 사건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이번 논란이 2012년부터 약 1년간 정국을 뒤흔들었던 남북 정상회담 NLL 대화록 사건과 비슷한 양상을 띠고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한번 경험해본 결과 손해 볼 것 없다는 생각이겠지? 과연 장마다 꼴뚜기일까? 3.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짤짤이 발언’으로 최강욱 의원이 ‘당원 자격정지 6개월’의 징계를 받은 것과 관련해 "무거운 처벌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고민정 의원은 ‘박 전 위원장이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짤인지 딸인지를 뭘로 결정하겠다는 것도 우습지만… 아니다 말을 말자~ 4.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힘 원로 정치인들을 만나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시고, 당을 지켜 오신 선배님들 덕분에 어렵지만, 다시 정부 권력을 회수해 왔다"고 밝혔다. 또 “경제 위기 국면을 맞아 힘겹게 싸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국제 정세가 고금리라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라고는 안 했나 몰라~ 5. 윤석열 정부 출범 한 달, 대통령은 출근길 약식기자회견 등 언론과의 접점을 늘리며 소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 사이에선 “청와대 청원이 종료된 이후 소수의 목소리를 대변할 곳이 없다”란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기 하고 싶은 말만 던지면 소통 끝? 그럼 나도 “용산 대통령실 해체”~ 6. 민주당 강민정 의원은 국회의원, 대학교수, 고위공직자 자녀의 '부모찬스 대학(원) 입학'을 전수조사하기 위한 특별법이 발의했습니다. 부모찬스 입학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커진 상태라 향후 국회 통과 여부가 주목됩니다. 국회가 이걸 반대할 입장이 될까? “반대하는 놈이 업무 방해지~” 7.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인수위원회에 국민의힘 인사가 참여하는 '김동연표 협치'가 결국 무산됐습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중앙당의 방침에 따라 경기도지사직인수위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국민의힘이 공정, 상식을 말로만 하더니 여기에 협치를 하나 더 얻었군… 8. 네이버 웹툰에 문재인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만화가 올라온 지 이틀 만에 게시중단됐습니다. 누리꾼들은 전직 대통령에 대한 희화화도 표현의 자유로 인정하자는 측과, 근거 없는 명예훼손은 지양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갈라졌습니다.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하는 것도 아니고, 냅둬요~ 그정도 여유는 있어야지~ 9. 코로나19 기간 동안 법원에서 금고나 징역형을 선고받고도 신병이 확보되지 않은 미검거 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의 구속 기준이 엄격해진 데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미집행자에 대해 검거 활동이 중지됐기 때문입니다. 죄를 짓고도 떵떵거리고 사는 장모님도 계신데 뭐… 장모님 어디 계세요? 10.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19 유행이 사람들의 식습관까지 바꿔 아침은 거르고, 배달 음식·도시락 섭취는 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일상 회복으로 출근, 등교가 늘었지만, 이러한 식습관은 비슷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엄마가 해주는 맛과 비슷한 배달 음식과 편의점 도시락의 비결은 미원입니다~ 11. 부산 등 국내 주요 특급호텔들이 가격을 줄줄이 인상하고 나서, 휴가철을 앞둔 시민들 사이에서 한숨이 나오고 있습니다. 숙박비 부담 등으로 사실상 집에만 내내 머물며 쉬는 휴가인 '홈캉스'를 할 수밖에 없다는 말이 나옵니다. 우리 엄마가 그러더라 “가만있으면 시원하다”고… 방콕이 최고지 뭐~ 12. 오늘부터 만 4살(48개월) 이상 어린이는 성별이 다른 보호자와 함께 목욕탕에 갈 수 없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어린이 성장 속도가 전보다 빨라져 민원이 잇따른다는 업계의 요구 등을 반영해 공중위생관리법을 개정했습니다. 어린아이가 징그럽다는 건 아닐 텐데… 어린아이는 내 생각에 잘못이 없다~ 13. 쇼핑 전 커피를 마시면 충동구매가 더 늘어난다고 합니다. 미국 사우스 플로리다대 연구팀에 의하면 쇼핑 전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섭취한 사람이 약 50% 더 많은 돈을 소비하고, 30% 더 많은 물건을 구매했다고 합니다. 요즘 뉴스 보면 50% 화가 더 나고, 그 얼굴 보면 30% 채널을 더 돌림~ 한국, 우크라에 5천만 달러 추가 인도적 지원 무기 제외. 우상호, 기록물 열람 요구 "요청오면 안 피해 부메랑 될 것". 우상호 "SI 공개, 윤 대통령과 권성동 입장 맞추고 와라". 권은희 "경찰국은 법치주의 훼손, 행안부 장관 탄핵 사유". 조원진 "사저 앞 집회 법대로? 윤 대통령 말실수 한 것”. 결국 취소된 6·25에 열려던 연세대 축제 의견도 엇갈려. 한국 우주로켓 아이러니 정작 도움은 미국 아닌 러시아. 다른 사람을 비난해야 한다면 말로 하지 말고 물가 모래밭에 써라. - 나폴레옹 힐 - 나도 꼭 그러고 싶은데 그 넓은 모래사장에 욕이 빼곡하게 써 있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누군가에게 ‘대나무숲’이 필요한 것처럼 억울하고 소외받고 핍박받는 사람들의 소리는 억누른다고 눌러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도 우리끼리는 주먹 말고 말로 합시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