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anandsoha
5,000+ Views

#031 중국어 리메이크 버전 쒸리즈 1

한중부부의 중국노래한소절
#031 중국어 리메이크 버전의 '토토가'
---------
이번 회에선 조금 시간이 흐른 곡들이지만, 추억도 되새길 겸해서
한국 노래 원곡의 중국어 리메이크 곡들을 함꼐 들어봅니다.
이름하야~ 중국어 리메이크 버전 '토토가' 쒸리즈 1 !!! duang~~
把每天当成是末日来相爱。
一分一秒都美到泪水掉下来。
Bǎ měitiān dàngchéng shì mòrì lái xiāng'ài.
Yī fēn yī miǎo dōu měi dào lèishuǐ diào xiàlái.
매일을 세상의 종말인 듯 서로 사랑해.
일분 일초 모든 순간이 눈물이 흘러내리도록 아름답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황치열, 중국판 '나가수'서 두번째 2위...이번엔 중국어로
가수 황치열이 중국판 '나가수' 두번째 경연에서도 2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이어갔다.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저녁 방송된 후난위성TV(湖南卫视)의 '나는 가수다(중국명 我是歌手) 시즌4' 두번째 경연에서 황치열은 첫 경연에 이어 두번째 경연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황치열은 이날 드라마 '겨울연가'의 OST로 유명한 '처음부터 지금까지'를 선곡했는데, 중국에서는 가수 장신저(张信哲)가 이 노래를 리메이크한 바 있다. 황치열은 노래의 1절을 중국어로 부르며 처음으로 중국가요에 도전했으며 호소력 있는 보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일부 관객은 두 팔을 하트 모양으로 벌려 황치열에게 팬심을 표현했다. 다중넷(大众网)은 "중국어로 부를 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정확한 발음은 더더욱 의외였다"며 "한중 2개 국어로 팬들의 마음 깊은 곳을 울렸다"고 평가했다. 결국 이날 경연에서 황치열은 최종 2위를 차지했다. 다른 출연자들은 황치열이 첫 경연에 이어 두번째 경연에서도 2위를 차지하자 무조건 2등은 한다는 의미로 '얼거'(二哥)라는 별명을 붙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중국판 '나가수' 역시 두차례의 경연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린 후,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한 가수가 탈락한다. 황치열은 지난주 첫 경연에서 이승철의 '그 사람'을 선곡해 2위를 차지했다. [온바오 강희주]
[부산IN신문] 젊은 소리꾼 박세미 동초제 심청가 완창발표회 10월 3일 개최
소리꾼 박세미 동초제 심청가 완창발표회가 10월 3일 오후 1시 해운대문화회관 고운홀에서 진행된다. 박세미는 대구에서 태어나 7세 때 판소리에 입문하였고,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심청가)보유자 호은 주운숙 명창의 제자이다. 현재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심청가) 전수장학생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송만갑 판소리 고수대회’ 일반부 대상,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일반부 대상, 최근에 열린 ‘장수논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명창부 최우수상 등 다수의 대회 수상경력이 있다. 이번 동초제 심청가 완창발표회는 지난 2005년도 11세에 흥보가 완창발표회 이후 15년 만에 도전하는 무대이다. 1부는 고수 이충인, 2부는 고수 조성욱과 합을 맞춘다. 동초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춘향가)의 예능보유자였던 동초 김연수 명창이 1930년대 초 여러 판소리 명창들의 소리 중 좋은 점만 골라 창시한 것이다. 동초제는 가사와 문학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사설이 정확하고 너름새(동작)가 정교하며, 부침새(장단)가 다양하다. 또한 가사 전달이 확실하고 맺고 끊음이 분명하고, 장단도 네모반듯하게 아귀에 꼭 맞고 극적 전개도 치밀한 것이 특징이다. 박세미씨는 “이번 완창발표회를 오랜 시간 꿈꿔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발표회는 2021년 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 호은 주운숙 판소리보존회에서 주관으로 진행된다. #박세미 #소리꾼 #동초제 #심청가 #완창발표회 #부산문화재단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주운숙 #호은주운숙판소리보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