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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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지 봄을 기다리면서, 지나가는 봄을 모르고 또 기다리고. 네가 갔는지를 모르고 기다리다가 기다리고 잊었다는것 조차 잊고. 늘 그렇게 여름을 맞는다 -봄을 기다리다 너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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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영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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