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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진평동 주민분들 봐주세요

고양이를 찾습니다. 경북 구미시 진평동 인동도서관 근처 사시는 분들 봐주세요. 한달전쯤에 나가서 안들어왔어요. 평소에 잘 외출하던 아이라 들어오겠거니 했는데 한달째 생사도 모르네요. 아빠랑 같이 살던 앤데 아빠가 찾을 생각을 안하세요..우리보다 더 잘키워줄사람이 데려갔을거라고.. 그래도 저한텐 소중한 가족이에요. 혹시나 데려가셨다면 다시 풀어주시고 목격하신분이 있으시다면 댓글달아주세요. 메세지도 좋아요. 이름은 단이(자기 이름 알아들어요) 남자아이구요 중성화 했어요. 좀 마른편이에요. 눈동자가 밝은 초록색 띄구요 목에 아무것도 안걸고 있어요 어디서 뭐하고있는지.. 이추운날에 혹시어디 갖혀서 못나오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제발 도와주세요 경북 구미시 진평동 주민분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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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X) 입에서 불을 뿜는 물고기가 있다?
그렇다! 오늘은 불을 뿜는 물고기에 대해 알아보자! 카디날피쉬 아직까지 알려진게 거의 없는 심해어다.천적이 꽤 많은 녀석인데 크기가 매우 작다보니 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방어수단조차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카디날피쉬는 특이한 방법으로 적에게서 살아남는데 그것이 바로, 입에서 불을 뿜는것이다. 물론 저건 진짜 불이 아니다. 그럼 카디날피쉬의 입에서 나오는 저건 뭘까? 생물학자들이 이 신기한 어류에 대해 연구한 결과 이녀석들의 비밀을 밝혀내는 데 성공했는데 바로 이 괴상하게 생긴것이 카니달피쉬의 비밀이었다. 이건 패충류에 속하는 갑각동물의 일종인데, 몸에서 스스로 빛을 내는 생물발광 갑각동물이다. 이들은 천적이 자신을 삼키면 뱃속에서 생물발광을 이용해 밝은 빛을 내는데,어두운 심해에서 빛을 내면 다른 포식자들에게 "얘 여깄음!빨리 쳐드셈!"이라고 대놓고 위치를 알리는 것이기 때문에 천적 입장에서 패충을 삼키는건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어류들은 패충을 잡아먹지 않는다. 대신 크기도 작고 방어수단도 없는 카디날피쉬는 이 패충의 생물발광을 오히려 역이용하는데, 눈앞에 천적이 나타나면 이렇게 일부러 패충을 삼킨뒤 뱉어낸다.이러면 패충들은 위협을 받았다 판단해 빛을 내는데 포식자들이 이 빛에 시선이 끌려있는 동안에 카디날피쉬는 빠르게 도망간다. 덕분에 카디날피쉬는 천적으로부터 쉽게 벗어날 수 있다. 생각하는게 우리 빙글러들보다도 영리한것 같다. (출처) 빙글러들은 분발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