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galn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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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같은 빅토리아 시크릿의 두 절친

커플보다 더 커플같은 빅토리아 시크릿의 두 절친!
우리가 과연 누구일까요옹?+_+
그것은 바로바로!!!!!!!
캔디스 스와네포엘과 베하티 프린슬루랍니다~ 쨔라랑★☆
베하티 인스타그램
제가 지금 누구랑 샤워하고 있는지 한 번 맞춰보세요!
캔디스 인스타그램
지금은 목욕시간!
베하티와 캔디스는 샤워도 같이 할 정도로 절친중에 절친>_<*
둘의 인스타그램을 구경하다보면 같이 찍은 사진도 엄청 많구 파파라치에서도 둘이 꽁냥꽁냥대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쩌욤!!
속옷 모델이니까 몸매가 좋은건 당연하구용
심지어 얼굴까지 예쁘다 뀨앙♥3♥
장난끼도 다분해서 언제나 즐겁고
사랑스러운 건 당연한거구요~
애교도 넘치는 이 둘!
성격이 워낙 좋다보니 빅시 내에서 천사로 통한다는 말씀o(^^o)(o^^)o
누가보면 둘이 사귀는 줄 알겠어욥 (속닥속닥)
하지만 베하티는 마룬5의 보컬인 애덤 리바인과 결혼한 사이고요~
캔디스는 10년 넘게 사귀고 있는 멋~찐 남자친구가 있답니다;-)
하지만 남편 남친보다 둘이 있을 때 더 행복해 보여요 캬캬캬캬캬캬
베하티와 있으면 언제나 웃음꽃 만발하는 캔디스입니당~
캔디스는 생긴 건 쎄보이지만 실제로는 조용하면서 여리기때문에 개구지고 장난끼 많은 베하티가 캔디스를 많이 웃겨주고 남몰래 잘 챙겨준다고 해요.
그래서 베하티랑 있을 땐 언제나 웃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죵:)
근데 겉모습이 이러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할 것 같은데요?ㅠ_ㅠ
모든 걸 가졌는데 안 행복한 게 이상한거겠쭁?
갑자기 슬퍼지네요...
다들 나가주세요..
혼자있고 싶어요 흐규흐규
베하티랑 캔디스!
빅시에서 오래오래 활동해주세욤 라뷰라뷰♥♡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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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 이 언니들은 씹는걸 잘 안 먹어요...보통야채 과일 스무디로 끼니를... 먹는걸 사람이 먹는걸 안 먹어야 몸매도 사람이 아닌 천사가 되는듯 하다는...ㅋㅋ
이밤에 배고프다고 꼬르륵대는 위장년이 미워지는 제모습을 발견해요 .. 이언니들 대체 뭐먹고 살아요
몸매는 캔디스가 더 좋은둡?ㅋㅅㅌ
베하티 쨔응!!!!!!!!!!1
@egg4u 드레싱 없이 샐러드만 먹는 걸로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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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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