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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빗자루 폭행사건 가해자 댓글

다른사람 어그로인가 모르겠지만 참 인성 더럽네요 댓글이달렷는대 글을지웠더라구요 여러분이 판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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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모들 보면 자식새끼를 무조건 오냐오냐 키우는데 그게 자식을 위하는게 아니고 망치는걸 왜 모르는지 참... 야단친다 해서 기죽는거 아니고 야단안친다 해서 기사는거 아닌데 왜 자식을 망치는 길을 서로 가려는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감. 자식들을 어릴때 부터 집에서 부모가 밥상머리교육을 잘시켜야 그자식이 커서 그교육이 바탕이 되서 바르게 살아가는데 왜 그걸 자식 기죽인다 생각하는지... 옛날처럼 무분별한 폭행은 안돼겠지만 학교선생님과 부모에 한해서 적절한 체벌은 살려야된다 생각함.
기간제 교사는 교사도 아니냐? 머리에 피도 안마른 새퀴가 완전 쳐돌았네. 옛말에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 했는데 아주 무참히 짖밟아 버렸네. 착한 학생들이 더 많지만 요즘 일부 무개념 애새끼들은 개노답!
저ㅅㅐㄲㅣ보다 저렇게 놔둔 부모를 능지처참에 쳐해야된다. 자식놈 인성이 저따위로될 동안 그부모는 뭘 했단말인가!! 부모는 능지처참에 쳐하고 자식놈은 삼청교육대 100일교육 이수를 명한다!!
개 잡놈일세.
내가 바쁘니 니가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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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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