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encebest
3 years ago5,000+ Views
매년 2월은 신형 갤럭시가 공개되는 달입니다. 때문에 한두달 전부터 관련 루머가 시끄럽게 이어지죠. 전자신문에서 꽤 그럴 듯한 예상을 내놔서 소개합니다. 단순히 루머라고 하기엔 내용이 매우 구체적인데요. 다음 갤럭시는 방수폰이 될 거라네요?
갤럭시S7은 5.1인치로 나오게 될 것이고 엣지는 5.5인치로 사이즈가 좀 더 커질 거라고 합니다. 배터리는 각각 3100mAh, 3600mAh로 지금부터 좀 더 커질 가능성이 높고요. 갤럭시S6에서 아쉬움으로 지적됐던 외장 메모리는 이번에 다시 부활된다고 합니다. 배터리는 여전히 교체 불가형이지만 그래도 꽤 반가운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지금까지 공개된 루머처럼 외형은 갤럭시S6와 큰 차이가 없을 예정입니다. 다만 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기존 디자인에서 벗어나 평탄하게 처리될 예정이라네요. 한동안 계속된 카툭튀 시대가 드디어 막을 내릴 모양입니다.
무엇보다 큰 변화는 바로 방수가 지원될 거라는 소식입니다. 갤럭시S5에서 지원됐다가 S6부터는 지원하지 않게된 방수기능이 부활된다는 점은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는데요. 금속 소재를 쓴 제품은 방수처리를 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해결했을 지도 꽤 궁금합니다.
삼성페이를 필두로 삼성 에코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갤럭시S7가 짊어진 역할이 절대로 작지 않을 텐데요. 애플의 아이폰의 대항마라고 몇 년째 불리는 상황에서 진정한 대항마로 시장을 재편할 수 있을지 한 번 지켜봐야겠습니다.
앞으로 갤럭시 관련 루머는 나오는대로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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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저 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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