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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06(수)

Am 6:50 알로에겔 45ml 아어제 피곤해서 평소보다는 늦었지만 더피곤해도 몸을 일으켰다!! 잘했다😊 세수하고 이불개고하니까 점점 피곤함이 사라지는게 넘나 신기 👍
Am7:30 리프트오프 물에 타먹는 발포비타민이다 이거 먹으면 막 쌍큼한 에너지가 불끈불끈

아침(am7:35 -) : overnight비트쉐이크 + 식초사과 + 매실액

쉐이크재료 - 익힌비트 1/4개 - 바나나 중 한개 - 아몬드브리즈190ml - 두부30g - 아마씨 한큰술 - 케일 4장 - 통곡물 30g - 딸기두개 토핑 - 새싹채소한줌 - 사과1/4개(식초사과포함) - 시나몬 두숟갈 티스푼 주님께 오늘도 일용할 양식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욕심부리지 않고 천천히 씹어 먹을게요 바로바로 양치 잊지말구 오늘은 물을 더 많이 마시자💓

점심 (pm12:48 -01:25) : 샐러드 + 애피타이저 + 청계란 + 매실액

샐러드재료 - 도토리묵 - 두부20g - 치커리 - 양상추 - 새싹채소 - 불린미역 드레싱 - 수제두부요거트 - 레몬즙 - 식초 단감 반개 +레몬즙 청계란 반숙🙉💗


밖에다녀와 시간이 집에오니 여섯시반 이었다 곧 운동해야될시간이라 저녁은 패쓰~ 알로에겔 45ml 물 총 1.5L 오늘도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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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ke173ml 감사합니다 ㅎㅎㅎ
식단만드는것두 힘들겠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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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3가지
1위 레몬 -이유 1. 한개의 레몬은 하루 비타민C 섭취량 100퍼센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 레몬에 있는 '시트러스 플라보노이드(Citrus flavonoids)'는 암의 성장을 억제할 수 있으며, 항염증 효과가 있습니다. -Tip 녹차에 레몬 한조각을 넣어서 드세요. 한 연구 결과에서는 이 같은 행동이 차 안의 노화방지성분을 우리 몸이 흡수하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2위 브로콜리 -이유 1. 한개의 브로콜리는 일일 비타민 K 섭취량을 함유하고 있고, 비타민 C의 경우는 권장량의 2배 가까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두 비타민은 뼈를 생성하는 필수 비타민입니다. 2. 많은 종류의 암을 늦출 수 있습니다. -Tip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조리하세요. 그러면 비타민C의 90퍼센트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삶거나 끓이는 경우 66퍼센트까지밖에 보존되지 않습니다.) 3위 다크 초콜렛 -이유 1. 단지 7그램 정도(아주 적은양)의 다크 초콜렛을 매일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혈압을 낮추어 줍니다. 2. 코코아 파우더는 플라보노이트가 풍부하며, 이는 노화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Tip 한개의 다크 초콜렛 바는 53.5밀리그램의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하고 있지만, 일반 밀크초콜렛 바는 14밀리그램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식품들이다 보니, 조금만 더 신경써서 식단에 포함시키면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매일은 힘들더라도, 장보러 갈 때 한번 씩 떠올려 주세요~
한국인에게 맞는미네랄 BEST5
오늘은 미네랄에 들어있는 성분들이 어떤성분이 있는지 알려드릴까해요~~일상생활에서 섭취할수 있는 음식들또한 어떠한것들이 있는지 알려드릴건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해요^^ 미네랄이 어떤방법으로 중금속 배출을 돕는걸까요? . . 미네랄과 중금속은 구조가 비슷해서 미네랄이 자리에 없으면 중금속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데 미네랄이 자리잡고 있을 경우 중금속은 들어올 자리가 없어 자연적으로 배출되는것 입니다. 한국인이 꼭 먹어야 할 미네랄 베스트5와 그 음식 첫번째 심장질환 예방하는 미네랄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혈관과 근육의 수축, 이완에 도움을 주어 부족 시에는 각 장기와 연결된 혈관과 근육의 수축, 이완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심장질환과 마그네슘(미네랄)은 아주 밀접한 관계로 마그네슘이 심장전반의 근육의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2013년 미국 마그네슘 교욱연구센터의 앤드리어 로자노프 박사의 발표에 의하면 심혈관 질환의 가장 중요한 지표는 콜레스테롤이나 포화지방이 아닌 마그네슘(미네랄)의 혈중 수치! 마그네슘에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음식으로는 다시마, 바나나, 근데, 표고버섯이라고 합니다. 마그네슘은 채소의 엽록소에 들어있어 초록색을 띄게 됩니다. 하루 3번 푸른잎 채소반찬이면 마그네슘 섭취는 충분하다고 합니다. 두번째 천연 정력제 미네랄 «아연» 아연은 남성의 전립선, 정소, 정액, 정자 등의 구성성분으로 남성의 성호르몬에 관여하여 정자의 수를 증가시키고 정자의 활동성을 높인다고 합니다. 콩팥장애, 폐기종 등을 유발하는 카드뮴의 체내 배출을 돕는 미네랄 아연 카드뮴과 아연은 비슷한 분자구조를 가졌기 때문에아연이 없을 경우 아연의 자리를 카드뮴이 차지하게 됩니다. 카드뮴 중독의 경우 호흡곤란, 식욕부진, 단백뇨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중독이 심할 경우 심폐부전 일으켜 사망할 위험이 있습니다. 아연이 많은 음식으로는 단호박, 달걀노른자, 소고기, 콩이 대표적이라고 합니다. 카사노바의 생굴, 달걀 노른자 속 미네랄 '황' 은 세포의 단백질 구성 성분으로 항산화 역할 및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며 수은과 납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황과 아연 두가지 미네랄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달걀 노른자는 좋은 미네랄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 암세포 잡아먹는 미네랄 «셀레늄» 특히 암 환자들에게 잘 알려진 미네랄 셀레늄은 '기적의 원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각광받고 있는 미네랄 중 하나라고 합니다. 셀레늄은 노화방지 및 암세포 억제에 도움을 주며 활성산소 억제와 항산화 작용 효소를 도와 체내 항산화 기능을 높인다고 합니다. 암세포를 자살에 이르게 하는 셀레늄은 대부분 모든 암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10년간 노인들에게 셀레늄이 들어있는 식사를 하게 한 결과 전립선암 발병률 63%감소, 대장암 발병률 58%감소, 폐암 발병률 46%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셀레늄은 전세계에서 미네랄중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미네랄이라고 합니다. 셀레늄이 들어있는 음식으로는 브로콜리, 마늘, 아몬드, 해바라기 씨가 있다고 합니다. 셀레늄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60㎕로 마늘 100g(약 20쪽) → 14.2㎕, 해바라기 씨 100g( 종이컵 한 컵 가득) → 셀레늄 60㎕ 정도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셀레늄 과다 복용시 부작용이 있으므로 섭취량을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셀레늄 과다 복용시 손, 발톱, 깨짐, 탈모 등 신경계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네번째 골다공증을 막아주는 미네랄 «칼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4명중 3명은 칼슘 섭취량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칼슘은 99%는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1%는 혈액 및 체액에 존재하는데 뼈 건강에 중요한 요소이며 콜레스테롤 조절 및 마그네슘과 결합해 심장박동 조절을 한다고 합니다. 칼슘 섭취가 부족해지면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폐경이 이후 칼슘이 부족할 경우 골다공증 위험이 2배나 된다고 합니다. 칼슘의 영향을 받는 중금속 중의 납 또한 칼슘이 부족하면 그 자리를 대체해서 뼈에 칼슘 대신 납이 쌓이게 되며 그결과 골질환, 사지 마비, 사망까지 초래하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 칼슘 성인 권장량은 700mg으로 (50세 이상 여성의 경우 800mg) 우유 200mg → 칼슘 200mg 멸치 종이컵 한 컵 → 칼슘 800mg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멸치속의 칼슘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우유 섭취후 칼슘 흡수율은 약 40% 정도이며 멸치의 칼슘 흡수율은 약 30% 정도로 우유로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다섯번째 혈액순환에 좋은 미네랄 철분은 피를 만드는데 중요한 미네랄로 적혈구의 구성 성분으로 전신 신체 조직에 산소 전달을 해주는데 철분이 부족하게 되면 혈류의 흐름이 나빠지고 세포에 산소 공급량이 저하된다고 합니다. 철분에 대표 음식으로는 시금치, 달래, 양배추, 새우가 있습니다. 철분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은 10~12mg으로 시금치 100g 속 철분은 약 4mg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철분 섭취 시 주의사항으로는 폐경기 여성의 경우 철분을 과다 섭취할 경우 노화를 촉진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철분의 쓰임새가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폐경 이후 철분이 몸에 쌓이면 활성산소가 증가하며 증가한 활성산소는 몸 곳곳에 염증을 유발할수 있으므로 * 폐경 이후에는 철분 하루 섭취량을 10m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의 역설
소화의 역설 운동을 하면 많이 먹어야 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모두가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니며 생각보다 개인차가 크다. 일단 지금의 식이섭취방식이 필요이상으로 많이 먹고 있고 단백질이 과다섭취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한다. 나는 특이하고 기존과 다른 주장에 관심이 많다. 궁금증이 샘솟아 그냥 넘어가지를 못한다. 의학에 처음 관심을 가진 것도 150살까지 살 수 있다는 책의 제목을 보면서 부터였다. 그 때부터 또 의학에 관한 책을 사모으기 시작했다. 암, 효소, 고기 등 기존의 주장과 다른 책을 찾기 시작했고 어느 정도의 결론을 얻었다. 육식이 과도해진 유래도 알게 되었고, 칼로리, 우유, 소고기를 많이 먹는 것도 독일에서 시작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각설하고 장수하는 건강식은 지중해 그리스식이 유명하다. 세계에서 장수하는 지역도 주로 바닷가다. 100세 이상이 4만명이 넘는 나라가 일본이고 답은 소식에 있다. 일단 이건 장수의 관점이고, 그럼 젊을 때는 어떻게 먹어야 되느냐? 모든 식단을 클린식품으로 바꿔야 한다. 자연식 관점으로 말하면 근 100년 사이에 등장한 식품은 모두 배제해야한다. 설탕, 정제 탄수화물, 탄산음료, 합성고기도 끊는게 좋다. 결국 가장 좋은 건 한식이 되는데, 일식이나 바닷가 음식도 좋다. 거기에 채소를 더 많이 먹어야 한다. 생각보다 많이. 나는 여기서 소화에 대한 해석을 더하고 싶은데 무엇을 먹느냐보다 그것을 내가 얼마나 어떻게 소화시키느냐가 더 중요하단 것이다. 단백질을 가루로 물에 타서 먹었다 치자. 아니면 칼로리를 맞춰서 탄지단무기질을 골고루 먹었다면 그게 다 잘 소화가 될까? 소화가 되서 근육이 잘 합성되고 회복이 될까? 모든 사람이 똑같이? 내가 볼 때 대부분의 사람은 고기가 소화가 잘 안된다. 소화가 안되는 고기는 똥으로 나온다. 나처럼 신진대사가 빠른 사람은 많이 먹을수록 대변량만 늘어난다. 물론 배속에서 계속 고기를 분해시킬테고 그동안 계속 불편한 상태를 유지해야한다. 자, 반대로 묻자. 하루에 근육이 합성되는 양이 얼마나 될까? 소올직히 기존의 상식은 도저히 납득이 안된다. 단백질이 들어가서 분해되고 무슨무슨 과정을 거치고 다시 신체의 각 조직으로 재합성되는 건 세포수준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배속에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단백질이 소화되고 분해되서 합성되는게 중요하단 소리다. 이건 그냥 당연한 생물학이고 과학이다. 전자보다 후자가 훨씬 더 중요한데도 전자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소화를 하고 분해를 하고 합성을 하는게 기준이지 탄지단을 얼마나 먹고 칼로리가 얼마냐가 기준이 아니다. 물론 적게 먹으면 그 과정이 어려울 수 있지만, 적당히 먹는다면 근합성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본다. 막말로 고기안먹어도 근육은 큰다. 채식주의의 비건빌더가 그것을 증명한다. 뭐? 채식인데 근육이 붙는다고? 식물성 단백질을 먹기 때문이다. 나도 궁금해서 탄지단을 공부했다. 결론이 뭐냐면 C H O가 에너지의 기본 구성물질이란 사실이다. 탄소 수소 산소의 결합구조가 탄수화물이다. 간단히 생각하면 식물의 광합성과 반대방식으로 인체가 에너지를 만든다 볼 수 있다. 잘 알지도 못하는 화학을 얘기하는 이유는 신체의 화학적 과정이 원활해지도록 만드는게 많이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소화도 안되는 음식을 그것도 좋지 않은 걸 포함해서 먹으면 부작용이 더 크고 합성작용을 더디게 만든다. 술을 먹고 간에 부담을 준다거나 음료를 먹고 신장에 부담을 준다거나 고기를 많이 먹고 위나 장에 부담을 줘서 시스템을 비효율적으로 만들고서 몸이 건강해질거라는 착각에 빠진다는 것이다. 의사들은 공통적으로 식습관을 말한다. 그런데 고기를 많이 먹는 것에 대해선 말하질 않는다. 서구에 비하면 우리의 육류섭취가 적은 건 맞다. 근데 그래서 우리가 더 건강하단 사실은 말하질 않는다. 설탕과 밀가루, 고기로 점철된 미국식은 고비만자를 낳고 피부도 안좋고 온갖 질병을 만든다. 그럼 그게 근합성엔 도움이 되느냐? 앞서 말했듯이 신체 시스템을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만들고 소화시키는 수준에서 억지로 견디는 것뿐이다. 못 견디면 피부병, 알레르기 질환, 스트레스, 성인병이 된다. 굳이 채식을 하고 지중해식을 할 필요는 없지만, 채소와 과일, 소화와 효소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장건강이 이슈가 된 건 기울리아 앤더스라는 독일의 신예 의학자가 연구를 발표하면서 시작되었다. 1990년 생이다. 나도 얼마 전에야 책을 샀다. 매력적인 장 여행. 두뇌와 심장만큼 대장도 중요하다 말한다. 소화가 두뇌에도 영향을 미친단다. 그런데 이런 건 우리도 당연하게 알던 것들이다. 동양의 발효식품은 미생물덩어리다. 김치는 슈퍼푸드다. 그러니까 중요한 건 고기를 많이 먹는게 아니라 고기를 소화시킬 능력이다. 그러려면 장이 건강해야되고 고기를 분해시킬 좋은 대장균이 많아야 한다. 식이섭취의 관건은 식이섬유, 곧 채소고 무조건 채소와 고기를 같이 먹어야 소화가 잘 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토록 간단한 답을 왜 우리는 빙빙 돌아서 찾아야 할까? 샐러드와 유산균, 발효식품, 그리고 약간의 고기, 필요한만큼의 지방과 탄수화물. 그거면 된다. 억지로 많이 먹을 필요도 없고 비싸고 좋은 고기를 먹을 필요도 없다. 굳이 말하자면 다양한 채소를 먹고 한 가지 고기만 먹어도 된다. 어차피 대장에서 분자단위로 분해해서 재합성하기 때문에 비싼 고기 싼 고기가 아무 의미가 없다. 분해하면 다 똑같다. 소화잘되는 고기보다 채소가 훨씬 더 중요하다. 그냥 밥먹고 고기 조금먹고 채소 많이 먹는게 일반인의 근성장에 훨씬 더 유리하다. 거기서 신경을 더 쓰면 이제 탄수화물도 건강식, 지방도 건강식이면 된다. 영양제도 소화가 안되고 합성안되면 별 소용없고 보충제는 말할 필요도 없다. 많이 먹으면 소화가 잘 되든 안 되든 오래 못 살고, 적게 먹으면 오래 살고 건강해진다. 운동을 해도 기본은 똑같고, 에너지원만 더 먹으면 된다. 소화를 잘 시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소화가 잘 되는 것. 소화가 잘 되도록 하는 채소를 먹는게 중요하다. 채소가 탄지단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고기만 먹는 호랑이, 사자가 왜 풀을 뜯겠나? 채소의 관점에서도 한식이 세계최고다. 마늘 양파 대파 쪽파 고추 배추 콩 아무튼 채소란 채소는 다 음식으로 만들고 고기는 쌈으로 싸먹는다. 전세계가 인정할 날이 곧 올 것이다. 과학적으로 부정할 수가 없다. 삼겹살에 마늘, 된장에 김치, 상추 깻잎 쌈이 엄청나게 과학적이고 소화에 좋은 식습관이다. 항염, 항암까지 된다. 대파는 신선의 음식이라 했다. 소고기무국. 부추. 시금치. 나물반찬 등등등.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