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y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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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자♡

종일 거기 누워있는거아니지? 현관이 젤잘보이는곳에 앉아서 퇴근하는 엄마를 반겨요. 안들리는 아인데 어쩔땐 현관문이 열리기전에 흰자가 우는소리가 들려요. 뭘로 아는건지 신기할때가 있답니다.
박스는 무조건 좋아ㅋㅋ 건들면물어요~ 악
여긴 얼마나 들어가서 놀아줄거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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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0315 ㅋㅋㅋㅋ 햄도 볶고. 집사도 볶고...ㅋㅋㅋ
냥~울시로도 안들리는데...아기땐 강쥐처럼 발소리만듣고도 현관앞에서 막 냥냥거렷는데 병원서 귀청소 잘못하고 그후에 중이염걸려서 안들려요..지금은 적응해서 잘 지내고잇지만 첨엔 자기도 답답한지 스트레스 엄청받앗어요. 자고잇을때 쓰담하면 깜짝놀래서...그모습이 지금도 짠해요..다가갈땐 이름 부르면서 다가가고 일부러 큰소리내는데도 못듣고 쓰담하면 깜짝놀래서..그래서 한국떠날때 가족들한테도 못맡기고 여기까지 델꼬왓어요..근데 안델꼬왓으면 제가 우울증걸릴뻔...쓸데없이 길어졋네요..죄송합니다.
으아 흰자 겁귀네여ㅜㅜ
뚠뚜니냐???
@chiaki0789 그럼요그럼요 당연한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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