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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카드]쌀쌀한 수요일입니다, 모두들 감기조심!

새해에 진입하면서 다들 소원하시는 것, 이루고 싶으신 것 많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건 건강이 아닐까해요. 어제의 미세먼지, 오늘은 강추위를 보며, 영화 커뮤니티 빙글러분들은 감기에 걸리시진 않으셨을지 우려가 되더군요. 새해를 여는데 건강만큼 중요한 게 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은 이 한 마디로 출첵카드를 엽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나른나른한 수요일이면 항상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것!
바로 슈퍼 파월!!!! 말이 나온김에 이야기하자면 히어로 영화 덕후인 저는 올 해만을 기다렸답니다. 많은 슈퍼 히어로 영화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물어요!

당신이 기대하는 올해의 슈퍼히어로 영화는?

1. 깨방정 수다쟁이 슈퍼 히어로가 온다! '데드풀'

2. 최고와 최고가 맞붙는다, DC 캐릭터의 대결!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3. 찰떡궁합 어벤져스팀에 도대체 무슨 일이?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4. 돌아온 돌연변이 영웅들! 사상 최악의 적과 만나다! '엑스맨: 아포칼립스'

5. 나쁜 놈들이 이번엔 정의를 구한다! 이미 할리퀸의 치솟는 인기로 유명한 '수어사이드 스쿼드'

3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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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yeondotne 그쵸 ㅋㅋ 데드풀의 이미지에 딱 맞는 유머러스한 멘트 @vladimir76 맞아요! ㅎㅎ 그리고 원더우먼의 솔로 영화도 나올 것이라고 하네요! @oriwook 아드님이 안목이 있으시네요 ㅎㅎ 캡틴 멋진 캐릭터죠~ @ParkByungHak 저도 다 볼 예정입니다 ㅋㅋ @lhi3737 ㅎㅎ 오늘은 제가 저녁 인사를 전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저녁되시길! @hongly 마블 팬들에게는 정말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이벤트죠 ㅎㅎ @tnvjscv 저도 새로운 벤 에플렉 버젼의 배트맨이 무진장 궁금합니다! ㅎㅎ @Luvlymn 다 보실수 있으실 겁니다~ ㅋㅋ @DeaGeunSong ㅜㅜ 새로 시작하는 올 해에는, 그 외로움을 떨칠 누군가를 꼭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antares0922 브라이언 싱어의 엑스맨은 항상 기대가 되죠 ㅎ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해요! @bounce99 정말 만만치 않은 선택입니다 ㅎ @y2lim 히어로 영화는 취향을 타는 것 같아요 ㅋㅋ 취향아닌 분들은 또 안보시게 되는.. @jenniferdoit ㅋㅋ 아이언맨 단독 주연작이 곧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azsy55 정말 악마의 선택 ㅜㅜ 그냥 모두 보러갑시다! ㅎㅎ @nicka7130 뭔가 이미지와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하고 개성 강한 영화들의 조합입니다 ㅎㅎ!
@kimsooyou 반가와요 kimsooyou님! 저도 새로운 스타일에 히어로 영화가 나올 것 같아서 기대기대 중입니닷! @Steve0425 이미 사진만 봐도 웃음이 나는 캐릭터죠 ㅋㅋ @jhhj4860 저도 도장깨기 하듯이 하나하나 다 볼 예정입니다 ㅋㅋ @ZUNTATA 오스카 아이작 정말 대박 캐스팅이죠ㅎㅎ @najulady 그쵸 ㅜㅜ 너무나도 행복한 고민 @itsmepjy ㅋㅋ 요염한 쫄쫄이 히어로, 하지만 웃음이 나는 그런분이죠 ㅋㅋ @keyword60 반가와요 마블 덕후! 전 덕력은 부족하지만 애정 만큼은 덕이랍니다! @dydwlstkfka 정말 올해는 2번과 3번 영화의 빅매치가 기대되요. @SamuelPark 똘끼 히어로는 영화로는 최초같아요 ㅋㅋ 영화만 보고도 웃음이 빵빵! @Parfait15 닥터 스트레인지요! 라고 답을 달려고 했는데 이미 답변이 있었군요 ㅋㅋ @xian114 저도 전부 기대가 되요 ㅎㅎ 모두 다 볼 생각입니다! @lou2s 앗 미국에 계시군요!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의 마블 사랑은 엄청난것 같아요~
@Parfait15 닥터스트레인지??
@antares0922 아 이름이 닥터스트레인지였군요 ㅋㅋㅋ 감사해요
1번 데드풀. 5번 수어사이드 스쿼드. 개인적으로 둘다 두근두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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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 몸값이 너무 올라서 후속편 못 찍는다는 영화.jpg
는 2001년에 개봉한  장진 감독의  킬러들의 수다 총 관객수 약 220만명 정도로  나름 잘 나오고 흥행했음 신현준 신하균 정재영 원빈  이 네 명이 주인공인 킬러들이고 얘네를 쫓는 검사가 정진영임 그 옆 아저씨도 여기저기서 많이 본 얼굴 아니냐 그리고 정진영이 쫓는 조폭이 한명 더 있는데 그 사람은 손현주 킬러들에게 청부살인을 의뢰하는 고등학생도 한 명있음 공효진 (tmi 이 때 스물 두살) 심지어 이 둘은 조연이었는데 지금은 다 원톱 주연도 가능한 잘 나가는 배우들임 거기다 까메오는  정재영이 사람 죽이고 고해성사 하러 가는 성당 신부님 역할의 다찌마와 리 그리고 류승범 (인데 류승범은 ㄹㅇ 스쳐 지나가는 역할인지 영화 볼 때 전혀 몰랐음 ;;) 지금보면 완전 초초초호화 캐스팅인데 그 당시는 그정도까진 아니었음 뭐 어쨌든 감독이 진짜 2 만들려고 했었음 네이버에 치면 실제로 저렇게 나옴 그리고 원빈은 인터뷰에서 킬수다2 찍는다고 하면  몸값 낮춰줄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ㅇㅋ했음 근데 감독이 본인 sns에 킬러2를 찍는다면 빈이가 몸값(이렇게 표현하기 싫은데 고스란히 말한 단어를 인용하자면)을 낮춰준다는 기사봤음. 고민.. 내 정확한 기억으로.. 그 당시에 비해 몸값이 고작 10배 뛴 원빈이 문제가 아니라  20배가 뛰어버린 정재영이 문제임 ㅋㅋㅋㅋ 이라고 남김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은 연예가 중계 mc 밖에 생각 안나는 신현준이 이 땐 제일 톱스타였고 원빈은 가을동화로 대박쳤었지만  영화는 이게 데뷔작이었고 신하균도 영화계에선 신인 수준 특히 정재영은 이전까지 연극만 해서 걍 쌩신인이었다 함 지금은 집에서 비호감으로 이슈되는 정재영인데   저 땐 몸값이 얼마나 낮았으면 이십배 상승...ㅋㅋㅋㅋㅋ 이 이후 지금까지 아무 소식이 없는 거 보면 결국 2는 무산된 듯 블랙코미디 좋아하고 감독 유머 코드가  나랑 잘 맞아서 재밌게 봤는데 좀 아쉽ㅋ 영화 보고 이것저것 찾아보다 2 만들려고 한것도 기봉이가 ㅈㄴ 탑스타였던 것도 정재영 몸값이 젤 많이 올랐다는 것도 흥미로워서 가져와 봄 출처ㅣ쭉빵
전역날 전역을 취소시킨 나라
(동명의 영화 '스탑 로스(2008) 中, ) 스탑 로스(Stop-Loss) :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시행한 명령. 2000년대 초반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으로 전장에 나갈 군인의 숫자가 턱 없이 모자르자 전역을 앞둔 베테랑 군인들의 전역신청을 취소하고 1년 이상 더 복무 시킨다는 내용임. 미군이 80년대 모병제로 전환한 이후 큰 전쟁을 치룬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인력수급 문제가 그리 크진 않았지만 21세기 아프간과 이라크에서 양면전쟁을 하면서 병력자원이 아주아주 모자르게 됨. 그래서 모병 기준선도 크게 낮추고, 외국인도 입영 가능하게 하는 등 별 노력을 다했지만 채워지지 않자 말년들의 전역을 취소 시키는 짓까지 하게 됨. 나중에는 심지어 이미 전역한 예비군까지 다시 끌고 가는 짓도 함. (하다못해 막장이었던 베트남전 때도 사병들은 6개월만 파병 갔다오면 그대로 전역이 가능했음. ) 실제로 저 명령을 받고 추가 복무를 한 미군들이 8만명이 넘음. 이 명령이 내려오면 선택권은 단 두가지임. 그냥 순순히 가느냐, 아니면 못 간다고 개기가 영창 갔다 가느냐. 보통 특수부대 출신들은 군말 없이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스스로 연장신청을 했지만 일반 사병들은 의무복무만 마치고 빨리 집에 가고 싶어했으므로 당연히 좋아할 리 없었음. 뭐 군생활 1년 더 한다고 설마 죽겠냐는 사람도 분명 있을 텐데, 저들은  복 무연장 시 후방부대에서 복무 하는게 아니고 100% 확률로 아프간이나 이라크에 재배치 됨. 연장하면 뭐 혜택이 아주 쬐에에에금 더 늘어나긴하는데 그래봤자 별 메리트 없음. 그래서 극단적인 경우 탈영까지 함. 전역 시 받을 수 있는 연금과 복지혜택을 전부 포기할 정도로 가기 싫은 거임. 부시 이후 오바마-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에도 이때 탈영병들에 대해 사면조치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저 때 탈영한 군인들은 미국 어딘가에서 곤궁하게 생활하거나 아예 캐나다나 멕시코등 해외로 탈출하여 무국적자로 생활 중임. 출처 : 루리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