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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한인타운】 한국에 SM, JYP가 있다면, 베트남에는'Hoang Trieu'!!!

멋 과는 상관없어 보이는 베트남 여학생들도 한국의 '비'를 알 정도니까 문화나 연예면에서의 '한류'라는 건 참 대단하다는 느낌을 자주 갖게됩니다. 단, 우리가수 '비'를 통상 비 레인이라고 부른답니다^^ 비라는 발음은 한국인처럼 확실하게 할 수 있다지만, 비라는 단어의 뜻 까지는 아직 관심이 미치지 않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뭐 어떳습니까? 가랑비도 소낙비도 보슬비도 죄다 레인의 일종 아니겠습니까?!😝💕😘 어쨋거나 이런 연유로 한국 연예인과 연예 기획사에 대한 관심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 입니다. 더구나 연예계 진출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유명 연예기획사를 사칭하거나, 허접한 기획사를 차려놓고 마치 한국의 대단한 프로덕션인 것처럼 사기성 짙은 행동을 하는 허겁한 사람들도 꽤 눈에 띄는 요즘이다보면, 이 또한 한류에 편승한 부정적 영향 중 하나라 볼 수 있지 않나하며 쓴 웃음을 짓기도 합니다. 사실 관심 있는 베트남 사람들은 이미 한국의 SM이나 JYP 정도는, 소속 연예인들까지 줄줄 꽤고 있을 정도 입니다. 누구나가 허겁한 인간들에게 사기 당하는 것은 아니라는 얘깁니다.
한국에 SM이나 JYP가 있다면 베트남엔 Hoang Trieu Entertainment 가 단연 독보적 입니다. 베트남 사람 누구를 붙잡고 물어도 호앙찌우(Hoang Trieu)는 베트남 제일의 연예기획사 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호앙찌우가 호치민 코리아타운에 또하나의 본거지를 마련 한건 최근의 일 입니다. 지난해 7월 경, 대로변 공터에 기초공사를 하고 있기에 들어보니 100억 가까이를 쏟아부어 5성급 정도의 스위트 호텔을 짓는다는 얘기였는데, 크지않은 부지 면적으로봐서 뭐 그렇게까지 들이붓겠나 생각을 했었는데, 그 주체가 호앙찌우 엔터테인먼트이고 그들의 영업장이라는 것은 이번에서야 알게된 것이지요.
아직 호텔이 정식 오픈 전이고 실은 저의 집이 바로 코앞이라서 이용해보지않아 뭐라 말씀드리기 곤란합니다만, 커피숍, 라운지, 가라오케 등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며칠 전 레드카팻까지 깔아놓고 자사소속 연예인들을 총 출동시켜 오프닝을 한 덕분인지 업장 영업은 순조로운 듯 보입니다.
거금을 투자한 건물치고는 뭔가 조잡스러워 보입니다만, 벌써부터 베트남 사람들의 사진 촬영 명소로 자리잡았고, 최근 코리아 타운의 한국인들에게도 가장 큰 화제는 단연 호앙찌우와 관련된 이야기가 아닐까합니다. 특히나, 이 거리가 아주 오래전부터 한인타운의 가장 멋진 카페로 꼽혔던 마이아카페가 작년에 대담하게 한쪽 건물을 비어클럽으로 오픈 시킨 후, 호치민 각처에서 멋쟁이들이 심야시간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어 그나마 조용했던 한인타운이 몇 개월만에 유흥가로 바뀐듯한 모습을보이고 있습니다.
변화는 이렇게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면 뿐 아닌듯 합니다. 푸미흥 한인타운에는 작년까지 45개가 넘는 작은 호텔들이 있었어요. 대계 객실 20개 미만의 1박당 50달러 가량의 게스트하우스 풍의 호텔들 이고, 운영자가 한국인인 경우도 30여 곳 가량됩니다. 그 중 원 월드 호텔을 비롯한 한 두개가 이른바 3성급 정도의 호텔이었는데요. 그런데, 최근 수 개월 사이 작은 호텔들이 10여개는 더 생긴 것 같은 느낌이예요. 한국인이 운영하는 호텔의 이용자들이 또한 대부분 언어 장벽등을 고려한 한국인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한국 관광객이 그 만큼 많이 호치민에 입국하고 있다는 얘기도, 또 한국과는 달리 권리금제도가 없는 베트남에서는 3개월치 정도의 보증금과 운영자금만 있으면 호텔 운영이 가능하므로 새로 입국해서 호텔업에 손을대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얘기도 될 것이구요. 문제는, 호앙찌우가 한인타운에 자리를 잡으면서 우후죽순격으로 생긴 영세한 한국인 운영호텔들의 경쟁력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물론 얼마 떨어지지 않은 푸미흥 크레션 플라자 인근에 있는, 크레센 레지던스나 타지마사고 호텔은 5성급 특급 호텔에 상응하는 대단히 매력적인 호텔임에도 다행히도 한국인 운영 호텔에는 별 영향을 주지 못했거든요.
어차피, 5성급 호텔을 이용할 투숙객과 저렴한 숙소를 이용할 투숙객이 애당초 달랐기 때문이었지요. 호앙찌우는 아마도 100달러 미만의 파격적 가격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호텔들 중 60달러 수준의 일정규모 호텔들은 솔직히 경쟁력이 전혀없어보여요. 최근에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저렴하고 언어 소통에 문제가 없는 한인타운 호텔에 투숙하는 경향이 늘자, 소위 시내라 불리는 1区에 몰려 있던 가라오케가 한인타운에도 몇 곳이 운영 중 이었는데, 그 중에서도 꽤 성업중이던 한국인이 운영하는 T가라오케가 최근 돌연 휴업을 했는데, 그 이면에 호앙찌우의 어마어마한 자금력과 힘(?)이 작용했다는 얘기거든요. 이야기인즉은. 평소 같은면, 공안에서 단속을 언제 언제 나온다는 것 쯤은 충분히 의사소통이 가능했는데, 호앙찌우가 가라오케를 시작한 이후로는 1주일에 심한 경우 세번 정도 단속을 실시해 마약복용 확인 테스트를 해야한다며 어종업원들을 사그리 공안 트럭에 싣고 가기도 하고, 별의별 희안한(?)단속을 집중적으로 하다보니, 종업원들이 무섭다고 가게를 안나오게 되고 자연 휴업밖에 방법이 없었다는 얘기. 우리도 아직 완전히 사라졌다고는 볼 수 없지만, 베트남이야 공산당이나 정부라는 어마 무시한 힘과, 거의 그들에 의해 독식되어지다시피하는 자금까지가 더해져 초특급슈퍼울트라 수준의 슈퍼 갑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드디어 이곳 한인타운에도 베트남 토종의 슈퍼 갑이 등장하신것 같아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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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sayo 님 무지 더워요~ㅋ
@sayosayo 예 ㅋ~ 베트남은 길 이름이나 상호 등에 옛날 王이나 将軍이름 등을 많이 쓰거든요. "호앙찌우"역시 "皇朝"쯤으로 번역할 수 있는 고유명사 입니다.
헐 건물은 나름 예쁜데 간판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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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방콕 ㅋ
음, 유럽 다녀온지 두달이 살짝 넘었는데 또 해외? 5년전 지인들과 뉴욕여행 다녀와서 두달후 괌 가족여행을 가게됐어요. 저혼자 여행 다녀왔다는 미안함에 결혼 10주년이 겹쳐서 갔었답니다. 이번에도 비슷하게 됐네요 ㅎ. 이번에도 5년전 뉴욕갔던 지인들과 유럽을 다녀온 후 또 여행을 떠나게 됐네요. 특별히 이번엔 장모님을 모시고 해외에서 새해를 맞는 스케줄이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오긴 했는데 요즘 정보들이 워낙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다보니 참고만... 첨에 와입이랑 어디로 갈지 고민을 했어요. 장모님 그리고 아이들과 가는거라 고려할게 좀 있더라구요. 그러다 저흰 4위를 선택했어요. 딸이 태어나기전 아들도 어릴때 푸켓을 여행한적이 있었어요. 근데 그땐 정말 방콕이었어요. 거의 숙소에서만 있다시피 했거든요. 완전 휴양 모드였죠 ㅎ. 지금 생각하면 아쉽기도 하더라구요. 항공권도 예매하고... 추천 쇼핑목록도 함 쳐다보고... 나중에 보니 이중 반은 데려온거 같더라구요 ㅋ 특이하죠? 딸이 딱 120cm 정도라 자주 키를 재는 상황이 벌어졌답니다 ㅋ 저흰 달러를 환전해 갔어요. 첫날 공항에 내려 혹시 사용할 일이 있을지 몰라 아주 조금의 바트화와 함께요... 드디어 가는군... 예전 푸켓 간다고 방콕에서 환승했던 기억이... 아, 근데 방콕도 멀군요... 기내식도 맛보고... 맥주도 한잔하면서 천천히 가자규... 디저트도 맛있네요. 한국보다 두시간 느려요... 한 여섯시간 정도 걸린건가... 하, 수완나품 공항 크고 깨끗하네요... 뿅... 숙소 도착... 저랑 아들이 한방, 와입이랑 장모님 그리고 딸이 한방 썼어요. 숙소 예약할 때 이멜 보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부탁도 했는데 결국 바로 옆방도 아니고 옆의 옆방으로 결정... 같은층인걸 다행으로 알아야 되는건가 ㅡ.,ㅡ 욕실은 넓고 깔끔했지만 아침에 전화로 상태가 좋지 않은 헤어드라이어와 샤워기 헤드를 교체했습니다. ㅋ 욕실이랑 침실이 이렇게... 이후로 쭉 저 블라인드는 내려져 있었다는요... 크리스피롤 맛있었어요. 대충 씻고 옷갈아입고 그냥 잘수 있겠습니까 ㅋ 저는 국수 아들은 참깨... 히히 방콕에서 첫 C1... 와우 한병 부으니 찰랑찰랑... 앗, 벌써 시간이... 언능 자고 낼 아니지 오늘부터 방콕여행 시작하려구요^^
제주여행으로 3박4일의 일정
2020년 새해의 여행은 제주도로 다녀왔네요. 1월21일부터 24일까지의 일정으로 다녀 왔는데요, 항공권 예약하고 숙소예약하고 나서 제부날씨를 검색해 보니 출발하는 21일 외넨 비오고 흐리다고 예보가 나올길래 이번 제주여행은 별 기대 안하고 출발을 했죠. ■21일 출발을 합니다. 제주공항에 내려서 제주에 사는 지인을 잠시 만나고 제주여헁을 시작해봅니다. 지인을 만난곳이 제주 시내에 연동이었던지라 많이 가 봤던 장소이지만 용두암을 둘러본 후에 해안가를 도보로 1시간정도 걸어 봤습니다. 첫째날은 가볍게 시작을 했죠.ㅎ ■22일 ㅡ 제주여행 둘쨋날 아침에 기상을 하니까 일기예보대로 비가 내리고 있더군요. 비오는날엔 외부 활동이 많이 불편하죠. 특히나 제주는 바람이 많은 곳이라 우산을 쓰고 다녀도 비를 맞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숙소에서 점심시간에 출발을 해 봅니다. 되도록이면 비도 피하고 제주여행의 기분도 느낄수 있는 제주시민속오일장으로 향합니다. 설 명절전의 마지막 장이라 큰장이라고 부르더군요. 제주시민속오일장은 2와7일 들어 있는날에 서는 5일장인데 마침 22일이라 시장이 서는 날입니다. 제주도엔 5일장이 열리는 곳이 여러곳 있는데요,제주시내의 제주시만속오일장이 가장 규모가크지 않을까 싶구요 그외에도 세화.고성 서귀포.대정.한림.표선지역등에서 5일장이 열리는듯 합니다. 제주민속오일장을 둘러 본 후엔 다음 숙소가 있는 모슬포항으로 이동을 했죠. 마라도를 가려면 운진항에서 배를 타고 가야 하는데 모슬포항에 숙소들이 많고 운진항과는 가까운곳이라 숙소는 모슬포항에 예약을 했던건데요....ㅠㅠ 비가오니 마라도 다녀오는것은 다음번 제주여행때 가는걸로 했네요. ■23일 ㅡ 제주도여행 3일째 일기예보에는 비소식이 있었는데 다행히 23일은 아침부터 날씨가 맑습니다. 이번 제주여행은 색다르게 자전거로 둘러보기를 계획했는데요. 22일엔 비가 와서 못하고 23일엔 날씨가 맑아서 모슬포항에서 산방산까지의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둘러 보았네요.모슬포에서 산방산까지 가면서 4.3공원과 송악산까지 둘러보기.... ■24일 ㅡ 제주여행 넷째날 23일엔 모슬포에서 동쪽방향이었으니 24일엔 서쪽방향으로...ㅎㅎㅎ 돌고래가 나온다는 곳이 잇죠. 동일리포구라는 곳인데요, 아쉽게도 이번 제주여행길에는 돌고래가 지나는 것을 보지 못했네요. 자전거여행의 재미는 정말 많은데요, 좁은 골목골목까지 다니며 제주의 풍경을 볼수 있다는 매력이 참 좋죠. 제주의 월동무작업이 한창이루어 지고 있네요. 제주엔 동백도 피었지만 매화도 피기 시작하더군요. 제주의 날씨가 이상기온인건지 겨울인데 기온이 높아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제주맛집 제주에는 여행하다 보면 국숫집들이 정~~~말 많이 보이는데요, 특히 제주하면 고기국수가 유명하죠. 아무래도 제주 똥돼지의 영향이 큰듯 합니다. 또한 제주하면 겨울방어죠. 작년 빵어축제때는 방어 가격이 부담스러웠었는데 1월엔 방어가격이 많이 내렸더라구요. 집으로 오는날 저녁에 10키로 대방어 20만원에 구매 했는데 작년 12월엔 30만원이었다고 하더군요. 매년 한마리는 모슬포의 하모수산에서 항공택배로 주문했었는데 작년에는 비싸서 망설이고 있다가 저렴해져서 한마리 잡이 왔네요.
핫한 여행지 다낭에서 꼭 가봐야 할 맛집&카페 리스트
다낭 최고 맛집, 포슈아 다낭 맛집이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쌀국수집이 아닐까? 베트남 쌀국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물론 쌀국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들도 감탄할 곳! 바로 다낭 최고 맛집이라고 불리는 “포슈아”다. 쌀국수 맛은 이미 잘 알려졌고 가격도 착해 더욱 사랑받는 곳이다. 소고기 쌀국수인 포보에와 프라이드 완탕이 인기 메뉴. 관광객만 많은 곳이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는 맛집이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고수는 따로 나와 원하는 만큼 곁들여 먹을 수 있어 좋다. TIP. 한화로 쌀국수 한 그릇이 약 2,500원 정도 다낭 시내의 소문난 맛집, 포홍 다낭 시내에 쌀국수 맛집으로 통하는 포홍은 쌀국수 뿐만 아니라 짜조가 최고 인기 메뉴다. 튀김만두와 비슷한 짜조와 함께 먹는 쌀국수의 맛은 말이 필요 없다. 포홍 또한 가성비 좋기로 유명하고 고수 또한 따로 나오니 참고!  반미 맛집, 반미푸엉 최근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베트남 식 바게트 샌드위치 반미! 다낭에 왔으니 현지 반미 맛집 방문은 당연 필수다. 많은 반미 음식점 중 맛집으로 소문난 반미푸엉을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많은 고민없이 베스트메뉴를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어 준다.반미푸엉 역시 다른 다낭 맛집과 같이 착한 가격에 맛까지 보장한다. 빵 속에 들어있는 재료 또한 풍성해 만족도가 높은 맛집이다. 고급스러운 다낭 맛집, 시트론 인터컨티넨탈 다낭 안에 위치한 맛집 시트론은 럭셔리한 분위기를 내기 좋은 곳이다. 독특한 인테리어 덕에 하늘 위에서 식사하는 것 같은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탁 트인 뷰가 시트론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 시트론 방문을 계획한다면 초저녁에 방문해 아름다운 선셋을 감상해보길 추천. 음식 맛 또한 좋으니 안심하고 주문해도 된다. 맛을 보장하는 쌀국수도 괜찮지만 베트남 식 해물 부침개인 반쎄오를 꼭 먹어 보길 바란다. 다낭 최고의 커피 맛, 에스프레소 스테이션 커피로 유명한 베트남에서 카페 방문은 필수 코스! 다낭에도 커피 맛이 뛰어난 카페들이 많지만 그 중 에스프레소 스테이션은 커피 애호가들에게도 소문난 곳이다. 다른 커피들도 맛있지만 딱 한 가지만 고른다면 베트남의 특별한 커피인 코코넛 커피를 마셔보길 추천한다. 구름을 얹어 놓은 듯한 비주얼 또한 일품. 달콤한 베트남식 커피 맛집, 콩 카페 콩 카페는 이미 입소문이 난 유명 카페! 콩 카페의 시그니처 메뉴 또한 코코넛 커피다. 콩 카페의 경우 커피 맛이 굉장히 달달한 편이라 단 맛을 꺼려하는 이들이라면 흠칫 놀랄 수 있다. 같은 코코넛 커피여도 카페마다 개성이 있어 비교하며 즐기는 재미도 쏠쏠하다. 요즘 가장 핫한 카페, 타임커피 세련된 인테리어로 여성들에게 더욱 핫한 타일커피. 사진 찍기 좋은 인테리어도 만족스럽지만 커피 맛 또한 훌륭해서 요즘 가장 핫한 카페라고 이야기해도 손색없다. 이 곳의 코코넛 커피는 달지 않고 진한 편이라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카페다. 더욱 다양한 다낭 여행 정보 + 할인 정보 확인▶ http://expediakr.me/3av 글/사진: 이넷 편집/사진: 익스피디아
잠깐 대전...
서울가는길에 간만에 대전에 잠깐 들렀습니다... 숙소는 항상가는 롯데시티... 명절 연휴 전인데 손님들 엄청 많더라구요... 이번엔 숙소옆 고깃집을 가볼까 했는데 딱 그집만 문을 닫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항상 가던 bhc로... 이제 우린 한잔할꺼에요 ㅋ 조이마루 bhc 가기전에 항상 지나치는 라쿠엔 스시... 여긴 언젠가 가서 먹어야지 먹어야지 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예약을 하고 가야 식사를 할수 있다고 해서요. 부산에서 대전까지 언제 도착할지 도중에 길이 막힐지 어쩔지 알수가 없어서 예약을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오마카세 1인 7만원짜리가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근데 와입이 검색을 하더니 스시 테잌아웃이 된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그것도 치킨을 뜯으면서 검색을 해서 말이죠 ㅋㅋㅋ. 치킨에 노가리에 감자에 치즈스틱까지 먹었지만 우린 할수 있다는 자세로 스시 14피스짜리 3개를 주문했습니다. 아마 이날 라쿠엔의 스시는 저희가 다 처리했을겁니다. 머 모양은 그럭저럭이죠. 근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다음에도 테잌아웃해서 먹고싶네요 ㅎ 숙소에서 또 판 벌였습니다 ㅋ 아, 츄르릅... 아, 과음하는데요 ㅡ.,ㅡ 자, 이제 열심히 서울로... 오창휴게소에서 아점으로 우동 먹다가 발견한 나이키... 아니 나이스^^ 혹시 나폴레온이랑 캡틴큐를 아시나요? 부모님집엔 재밌는 술잔이 참 많네요 ㅋ 이건 작년 연말에 왔을때 내주신 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