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o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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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 속 치실 앓이냥

담요에 폭 쌓여 누웠어요. 요정님은 꼭 사람처럼 위를 보고 눕네요. 그리곤 못 일어나서 버둥댄다는 게 함정...
누워서 집사의 치실로 노는 재미에 흠뻑 빠지심 저래 허접한 장난감인 치실을 진짜 좋아함 순수하셔라...
치실 잡았다 냘롬!!!
치실따위한테 하트뿅뿅임 집사는 그런 요정님이 귀요워듁게따♡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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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무조건 집어먹고보는 아이가 있어서 절대할수없는 놀이군요...ㅜㅜ
우와~ㅎ눈색신기하다~ㅎ 나도저런눈이었으면...ㅎ
울까미보다 이쁘당^^넘넘이쁘당
우와! 저희 애기랑 똑같은 눈 색을 가진 오드아이네요. 신기해라
잘못해서 먹지않게 조심해주세요~ 위험할 수 있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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