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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F/W NEW YORK Women's-에린 페더스톤(Erin Fetherston)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꽃송이들이 활짝 피어있는 2015 F/W 에린 페더스톤 컬렉션!
금방이라도 꽃송이들이 쏟아질 것 같아요!
이렇게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 어떻게 생각하세요?
배두나, 미란다 커 등 스타들이 사랑하는 디자이너인 만큼
여자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것 같은데요.
낭만 가득하고 여성미 넘치는 스타일이 필요하다면 살펴보세요 :)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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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첫번째 사진 보고 심장 멎는줄ㅋㅋㅋ 입어보고 싶어요 ㅠㅜㅋㅋ
플라워프린트 보니 벌써 봄인 것 같아요!!
좋ㅇ
너무 이쁘네요~
@atclaire 보고만 있어도 심쿵 ㅠ_ㅠㅋㅋ 페미닌 제대로 보여주고있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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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헤리티지의 정수, 라코스테 ‘헤리티지 팩’
라코스테(LACOSTE)가 브랜드의 DNA인 테니스 헤리티지를 담은 ‘헤리티지 팩’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기존 브랜드 아카이브에 있던 3개의 오리지널 모델이 새롭게 재해석된 이번 라코스테 풋웨어 '헤리티지 팩'은 르네, 지-80, 브이-울트라 3가지 제품으로 구성, 모두 클래식한 비주얼을 띄고 있으며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테일을 가미해 완성도를 높였다. 각 제품이 가진 상세한 정보는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르네 첫 번째 아카이브 스타일 르네(RENE)는 전설적인 테니스 챔피언이자 라코스테 창립자인 르네 라코스테(Rene Lacoste)가 1963년에 만든 최초의 테니스 슈즈를 재현했다. 헤링본 캔버스 갑피에 벌커나이즈 솔을 사용해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착화감을 선사하며, 전체적으로 심플한 구성에 발뒤꿈치의 악어 로고 포인트로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지-80 두 번째 아카이브 스타일 지-80(G 80)은 1987년 프로 테니스 선수들을 위해 디자인된 클래식한 코트 슈즈를 데일리 스니커즈 스타일로 재현했다. 오리지널 모델과 마찬가지로 빈티지한 ‘LACOSTE TENNIS’ 라벨, 스니커즈 내부 안창에 전면 프린트된 'L' 로고 포인트, 옆면의 그린 크록 로고, 그리고 스트링 쪽에 부착된 ‘하드코트’라고 표시된 택이 클래식한 테니스 디테일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또한, 트레드 패턴 중창을 가미해 뛰어난 통기성과 최적의 착화감을 자랑한다. 브이-울트라 마지막 아카이브 스타일 브이-울트라(V-ULTRA)은 2000년에 나온 코트 모델을 재현해 볼드하고 청키한 실루엣에 힐탭의 웨빙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는 스니커즈로 탄생했다. 천연가죽 갑피에 아웃솔의 내구성 강화를 위해 추가 패드를 덧대 오리지널 모델보다 강화된 기능성을 자랑한다. 스포티한 화이트와 그린 컬러 조합과 옆면의 그린 크록 로고가 레트로 무드를 가미하며, 라코스테의 시그니처인 펀칭 디테일은 테니스 라켓의 그립을 떠올리게 한다. 테니스 헤리티지의 정수가 담긴 라코스테 ‘헤리티지 팩’은라코스테 일부 매장 및 스니커즈 편집샵 아트모스와 슈즈 멀티샵 ABC마트 일부 매장, 그리고 브랜드 온라인 스토어인 디지털 플래그십(lacoste.com/kr)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