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b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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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 지나친...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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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좋은곳인데 금수저랑 정치인들은 왜 안갈까?...
@punksta23 뭐 다른곳보다 그나마 여유로운 공군에서도 꿀보직을 다녀왔거나 미필인듯.(미필 거의 확실) 식단문제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좋아져봤쟈죠. 게다가 스테이크가 나오더라도 바깥의 삼각김밥이 낫습니다. 많은 월급은... 뭐 다른 세상에서 살다오신건가;; 최저는 커녕 한달 50도 안됩니다. 제대할때까지 안쓰고 다모아봐야 2~300대인데 그정도면 진짜 꿀알바빨면서 해도 두세달이면 모읍니다. 더군다나 소.원.수.리 ㅋㅋㅋ 이건 그냥 할말이 없네요. 내무실서 벌러덩 까져도 되는건 병장보고 하는말 같은데 뭐이건 부대마다 약간 다르니 넘어가고, 그 밑에 짬밥으로 그짓하면 예전처럼 쳐맞는거죠. 아직 미필같은데 아, 여자나 면제자일수도 있겠네요. 면제만 아니라면 한번 맛있는 식단먹으면서 다녀와보시죠.^^ 띠껍게하는 고참들도 다 찌르고~훈련만 마치면 내무실에서 뒹글뒹글~ 여자여도 갈만하겠네요. 한번 자원입대해보세요.
하........한숨만 김장을한다 아 신난다랑다를게뭐야
@hc5979 당신은 몇년 군번이십니까?
여러분 이건 전부다 사기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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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이런 잘못 걸었네여~ㅎㅎ 남편이 직장에서  집으로 전화를 걸었다. 부인이 받지않고  다른 여자가 받더니, "저는 오늘 하루만 일하기로  한 파출부입니다. 누구 바꿔드릴까요?” 하였다 남편 : “주인 아줌마  좀 바꿔주세요.” 파출부 : “주인아줌마는  남편하고 침실로 갔어요. 남편과 한숨잔다고 들어오지,  말라고 하였는데,  잠시만 기다려보세요.” 남편 : (피가 머리꼭대기까지 솟구친다.) “잠시만, 남편이라고 했나요?” 파출부 : “예! 야근하고 지금  오셨다고 하던데~” 남편 : (잠시 생각하더니 마음을 가다듬고) “아주머니!  제가 진짜 남편입니다.  그 동안 수상하다 했더니만... 아주머니!  간통 현장을 잡아야겠는데  좀 도와주세요.  제가 크게 사례는 하겠습니다.” 파출부 : “아니 이런 일에  말려들기 싫어요.” 남편 : “이백만원 드릴테니 좀 도와주세요. 한창 뜨거울때 몽둥이를  들고 몰래가서,  뒤통수를 사정없이  내려쳐서 기절시키세요. 만약에 마누라가 발악하면  마누라도 때려 눕히세요.  뒷일은 내가 책임집니다. 성공만 하면 이백 아니,  오백만원 드리겠습니다.  제발... ” 파출부는 잠시 생각하더니, "한번 해보겠다"고 했고, 잠시후 “퍽, 으악, 끼악, 퍽!”하는  소리가 나더니,  숨을 가쁘게 몰아쉬면서  파출부가 다시 수화기를 들었다. . . 파출부 : "시키는 대로 했어요. 둘다 기절했어요.  이젠 어떻하죠?” . . 남편 : 잘했습니다.  내가 갈때까지  두사람을 묶어두세요. 거실 오른쪽 구석에  다용도실이 보이죠? 그 안에 끈이 있으니  가져오세요.  빨리하세요. 깨기전에... ” 파출부 : (한참 둘러보더니)  “다용도실이 없는데요?” . . 남편 : (잠시 침묵 이흐르더니...) “거기 전화번호가 8282-8549 (빨리빨리-바로사고)번 아닌가요? . . . 이런 잘못 걸었네여~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 . . 파출부 : “어휴~ 이런~ 니미 씨부R놈!  난 어쩌라고... 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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