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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북 정보력 빵점” ⇨ 보수/ 진보/ 중도매체 ‘일제히’ 정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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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있었던 북한의 ‘4차 핵실험’을 놓고, 7일 국내 매체들은 보수/ 진보/ 중도의 구별없이 일제히 우리 정부의 ‘대북 정보력 무능’을 비판했다.
7일 국내 매체들은 “북한이 핵실험을 하면 한달 전에 미리 알 수 있다고 했었다”며 “그랬던 국방부가 기상청 통보를 받고, 북한의 4차 핵실험을 뒤늦게 알았다”고 질타했다. 보수/ 진보/ 중도매체의 구별도 없었다.
눈에 띄는 것은 오마이뉴스. 진보성향인 오마이는 “다른 나라도 북 핵실험 몰랐다”는 국정원 변명을, 연합뉴스를 인용해 7일 기사화했다. “미·중에도 (북한이) 통보하지 않았다”는 국정원 측 변명을 비꼬은 것이다.
보수매체들… “한달 전에 알 수 있다더니” 정부 뒷북 질타
▶핵실험 한달前 알 수 있다던 국방부, 기상청 통보받고 알았다/ 조선일보
▶국정원도 국방부도 북한 수폭 실험 사전에 몰랐다/ 중앙일보
▶전혀 예측 못한 ‘깜깜이 정부’… 안보 무능 도마 위에/ 국민일보
▶기상청이 알려줘… 정보당국 ‘뒷북 감지’/ 채널A
▶"한 달 전엔 알 수 있다더니…" 탐지 못했던 정부/ SBS
진보매체들도… ‘정보 무능’ 한 목소리로 질타
▶핵실험 한 달 전엔 알 수 있다더니…국정원장 “우리가 졌다”/ 경향신문
▶북 지난달 “수소탄” 예고했는데도 군·정보당국 ‘깜깜이’/ 한겨레
▶국정원 "다른 나라도 북 핵실험 몰라, 미·중 통보 안 해"/ 오마이뉴스
중도 매체들… “뒤통수” “속수무책” 정부 비판
▶군·정보당국, 또 '뒤통수' 맞았다/ 연합뉴스
▶‘한 달 전 포착’ 호언장담하던 軍…‘北의 준비된 도발’에 속수무책/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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