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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실험 왜 했나? ⇨ “미국 압박”(조선/ 한겨레) ↔ “중국 도전”(한국) ↔ “내부결속”(한경) 다양한 분석

▲‘북한이 4차 핵실험을 왜 했나’ 하는 의문에 대한 분석은 다양했다. ▲조선일보와 한겨레는 동일하게 “미국과 오바마를 의식한 행위”라고 보도했다. ▲경제지인 한국경제는 “내부결속을 위한 극단적 카드”라고 해석했다. ▲중앙일보와 한국일보는 북한이 핵실험 날짜를 6일로 잡은데 대해 ‘김정일 생일’이 계기였다고 보도했다.
한겨레는 “미국에 ‘대화’를 압박하기 위해 핵실험을 했다”고 썼고, 한국경제는 “내부결속이 급한 상황에서 김정은이 '극단카드'를 감행했다”고 썼다. 매일경제는 이 2가지를 모두 지적하면서 “체제 결속 굳히고, 대미 압박을 높이는 목적”이라고 분석했다. 서울신문은 “북한이 미국 대선을 앞두고 ‘몸값’을 올릴 의도”라고 보도했다.
▶핵 성명서에 '美' 8번 등장시켜… 1년 남은 오바마에 '관심 끌기'/ 조선일보
▶“핵보유” 과시하려는 김정은의 모험…미국에 ‘대화’ 압박/ 한겨레
▶왜 이 시점에 이런 식 도발? 내부결속 급한 김정은 '극단카드' 감행/ 한국경제
▶北체제 결속 굳히고 對美압박 높이고…교활한 김정은/ 매일경제
▶“北, 美대선 전 몸값 올릴 의도… 5월 당 대회까지 예의주시해야”/ 서울신문
‘김정일 생일’이 1월 6일로 날짜 잡은 이유
‘핵실험을 왜 6일 실시했나’ 하는 점에 대해 중앙일보는 “김정은 32회 생일 이틀 앞두고, 실험 성공을 대대적으로 선전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분석했다. 한국일보도 ‘김정은 생일’을 계기라고 봤다. 이 매체는 동시에 “중국의 간섭으로부터 벗어나겠다는 북한의 정면 도전”이라고 분석했다.
▶김정은 32회 생일 이틀 앞두고 “수폭 성공” 대대적 선전/ 중앙일보
▶예고도 징후도 없이... 김정은 생일 앞두고 과시용 '축포'/ 한국일보
▶북한, "사전 간섭 안받겠다"... 시 주석 북핵불용 도전 의미/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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