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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예산으로 장난치는 자들, 아웃!!

■누리예산 장난치는 자, 직을 박탈하라■
서울시장, 박원순
이 자는 포퓰리즘을 통해 선거하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국민들의 세금과 자치정부의
예산을 고려치 않고, 무조건 무료라는
무상포퓰리즘으로 사람들을 선동하고
국민들을 현혹하여 오세훈을
밀어 내고는
이제와서 자신은
복지는 나 몰라라, 정부에서 지원하라는
식으로 생떼를 쓰며
좌파 교육감 조희연과 함께
유치원생과 어린이집 아이들을 볼모로
정치도박을 하고 있다.
무조건 무상으로
표를 얻어 놓고, 이제와서
발을 빼며 대통령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
국민들은 이 자들의 정치질
이면의 실체와 국민을 호도하는
포퓰리즘을 제대로 알고 대응해야 한다.
대통령은
국가정부의 수반이고, 대한민국의
책임자로, 교육부를 통해, 또는
지방자치 단체를 통해 국정을
수행할 수 있다.
따라서 정부로 부터
수 천억원을 목적 예비비를 받고도
청년 용돈과 불법 폭력시위의 주범
민노총에는 수 백억을 주면서
아이들에게 지원되어야 할 돈은
돈이 없다고 한다.
말이 되나? 아이들의 교육이
민노총보다 후 순위인가?
아이들에 대한 지원이, 자신의
치적을 위해 추진하여 서울역 고가
공원화 사업보다 우선인가?
좌파들의 전형적인 입으로 정치,
국민들이 제대로 알아야 하는데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망각증세
참으로 심각하다.
국민들이 눈을 부릎떠야 한다.
국민들의 무식과 냄비근성이
좌파들의 포퓰리즘의 먹이감이
된다는 사실을 이제 좀 직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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