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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이 되어가는 과정 (28살까지)

2살부터 28살까지의 그림 실력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보여주개.
멋진거같개 !
2살 ~ 5살
6살 ~ 10살
11살 ~ 15살 (12살 스킵)
16살 ~ 20살 (17&18살 합쳐서 1장)
22살 ~ 25살
26살 ~ 28살 (마지막 2장)
5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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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보니 11살? 시점부터 구체적인 형태를 추구해가며 점점 구체적임에서 깊음 을 더하려 했고 스무살을넘어 지금까지는 이제 구체적인 본질의 형태를 벗어나 본인만의 감정? 세계? 를 표현하고싶어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상 진지충이었구요 제 그림실력은 위 사진으로 보아 11세 이하 쯤 추정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은 똑같은데(시무룩)
26살에 개죽이를 그린 줄 알았네
색을 쓰는게 와 대단하네요
이런사람은 진짜 예술해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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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이었다가 섬이 됐다가 지금은 강남이 된 곳.jpg
조선 초기만 해도 지금의 잠실은 현재의 광진구 자양동과 붙어 있는 강북 지역이었음 그런데 조선 시대에 홍수가 크게 나면서 잠실 북쪽으로 한강의 샛강이 생김 그러면서 잠실 지역은 강북에서 떨어져서 섬이 됨 이 샛강을 '새로 생긴 하천'이라 해서  '새내', '신천(新川)'이라고 불렀음 수심도 별로 안 깊어 배 없이도 건널 수 있었고, 비가 안 오면 거의 건천이 돼서 걸어서도 건널 수 있었다고 함 “한강물이 넘쳐서 지류가 생겼는데,  이 샛강을 신천(新川)이라고 한다. 가물면 걸어서 건널 수 있고, 물이 불면 두 줄기 강물이 되어 저자도 아래에서 한 줄기로 합쳐진다. 중종 23년(1528)에 군대를 동원해 돌을 날라다가 쓸려나가는 강둑을 보호하려 했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 <동국여지비고> 산천조 - 그리고 원래부터 있던 한강의 본류인  잠실 남쪽의 강을 '송파강'이라고 이름 붙임 당시 송파 지역에 있던 '송파나루'는  원주, 춘천, 단양, 영월 등 한강 상류 지역 물자가  집결하는 상당히 큰 나루터였다고 함 이 일대에 있던 '송파시장' 역시  조선에서 손 꼽히는 장터였다고 함 또한 '송파진'이라는 군영도 있어서 뚝섬, 동잠실, 삼전도, 광나루까지 관할하는 잘 나가는 곳이었음 그런데 일제 강점기이던 1925년  '을축년 대홍수'가 발생하면서 상황이 달라짐 이 홍수는 자그마치  '한강의 본류를 바꿔버림' 샛강에 불과했던 신천강이 한강의 본류가 되어버린 것 결국 송파나루, 송파시장도 모두 몰락하여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이 일대 상인들은 전부 인근의 석촌, 가락 등지로  이주하고 말았음 또한 '누에를 기르는 집',  즉 '잠실(蠶室)'의 뽕나무밭 역시 다 쓸려 내려가고 토양 자체가 모래밭이 되어 황폐해지고  버려진 땅이 됨 “(잠실에서) 물이 빠진 뒤에는 퇴적한 모래와  진흙 때문에 도로와 마을의 흔적도 알 수 없을 정도로 황량한 모래벌판으로 변했으며, 겨우 포플라 나무와  나무 자재가 쌓인 것으로 보아  이 곳이 마을의 터전이었음을 추측하게 한다.” - <근세에 있어서 조선의 풍수해>, 조선총독부, 1925 - 광복 이후로도 60년대까지 전기는 물론,  동사무소, 파출소도 없는 버려진 땅이었음 그러다가 1970년대 강남 개발에 들어가면서 당시 정부가 이 잠실을 강남에 편입하기로 결정함 방법은 송파강의 물길을 막아 매립하고, 잠실도 북부를 깎아 신천강의 폭을 넓히는 것이었음 그 결과 잠실은 1971년 강남에 붙은 땅이 됨 그리고 이 과정에서 송파강이 호수로 남은 게 바로 '석촌호수'임 역사적으로도 잠실을 제외한 송파구 지역과  잠실은 다른 행정구역에 속해 있었음 잠실 양주군 고양주면 → 고양군 뚝도면 → 서울특별시 성동구 송파 광주군 중대면, 구천면 풍납리 → 서울특별시 성동구 1971년 강남 지역 편입 이후 서울특별시 성동구 → 서울특별시 강남구 → 서울특별시 강동구 → 서울특별시 송파구 출처 헐 겁나 신깈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지형이 바뀔 수도 있는거임?? 엄청난 홍수였나보네
체르노빌이 남긴 유산 - 우주 진출까지
1986년 4월 26일 소련의 도시 프리피야트에 위치한 체르노빌 원전이 폭발했다 반응로의 고열이 임계점을 넘어서 제어봉이 요동친다, 제어봉 하나가 350kg다 사고 직전 주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원자로의 터빈이 얼마나 오랫동안 전력원을 공급할 수 있는지 실험이 있었고 진행 당시에는 큰일이 없을 거라 여겼다, 그러나 조작 미숙과 부주의, 방심이 불러일으킨 사고는 걷잡을 수 없는 결과를 부르고 말았다 조작 미숙으로 원전의 출력에 급강하가 발생하고 이로인해 냉각제로 사용중이던 흑연의 온도가 급상승, 고열에 큰 1차 폭발을 일으키며 노심을 파괴했다, 폭발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고 2차 폭발에서 원전의 지붕이 파괴되며 재앙이 시작되었다 폭발 와중에도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했던 관리자들은 원전에 남아있었다. 관리자들의 노력에도 수습은 실패했고 이후 방사선으로 대부분 사망하기에 이른다. 아울러 소련 정부의 잘못된 대처로 프리피야트 시민들까지 방사선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최악의 상황에 빠지게된다 하지만 이런 암울하고 끔찍한 상황에서도 많은이들이 스스로를 희생해 사람들을 구하고 있었다 화재진압과 시민들의 대피를 도왔던 소방관들 자신들의 지역이 아님에도 묵묵히 원전의 오염된 잔해를 치우기 위해 먼 길을 온 탄광의 광부들, 고통받는 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의료진들과 오염 확산을 막기위해 죽음을 마다 않고 원전으로 진입한 군인들 그리고 무명의 영웅들까지, 그러나 이들의 희생에도 치명적인 방사선은 냉혹할 만큼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도시를 덮친 방사선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불구가 되었고 심지어 피해자들의 자손까지 기형으로 태어나는 참극이 일어났다 도시는 버려졌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사람들에게서 잊혀져갔다 그렇게 32년이란 오랜 세월이 지난 2018년, 12월에 다른 곳도 아닌 방사선을 방출중인 원전의 건물에서 새로운 생물체가 발견되었다, 그것은 곰팡이였는데 "클라도스포리움 스패로스페르뭄" (Cladosporium sphaerospermum) 이라 불리게 되는 이 곰팡이는 방사선이 방출되고있는 극단적인 환경속에서 적응하여 방사선 극복을 넘어서 방사선을 흡수, 화학 에너지로 전환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충격적인 발견에 과학계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과학자들은 이 곰팡이의 샘플을 국제 우주정거장으로 보내 약 1개월간의 실험을 거쳤고 놀라운 결과가 나오게 되었는데 고작 2mm 두께 만으로도 우주 방사선을 2%나 막은 것이였다, 적은 숫자가 아닌가 생각하겠지만 방사선을 막고 있는 것은 인공적인 장치나 특수물질도아닌 곰팡이다 2020년 7월 17일 nasa에서는 21cm 두께로 배양할 수 있다면 화성의 우주 방사선에서도 사람을 보호할 수 있음을 발표했다, 또한 유전물질을 추출해 다르게 응용할 수도 있다 곰팡이가 인류의 방사선 정복의 첫 단추를 꿰맨 것이다 NASA를 비롯한 세계 여러 우주 기관에서 체르노빌의 곰팡이를 인류의 우주 진출에 어떻게 사용할지 논의되고 있다 수많은 사람을 해쳤던 사고가 반세기도 안되어 수많은 사람을 보호할 수 있는 아이러니한 결과를 가져온것이다. 현재도 활발히 연구중이며 이를 이용하여 우주에서 쏟아지는 방사선을 피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로 활용하여 인류의 우주 진출을 더욱 활발하게 만들어줄 혁신적인 발견으로 기대되고있다 비록 일어나서는 안되었던 비극이었지만 이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비극을 기회로, 기회를 새로운 비전으로 얻게 되었으며 이 교훈을 통해 재앙속에서 사람들을 구하고자했던 이들의 고귀한 희생 또한 기억될 것이다 (원본 출처 : 디씨 중세게임 갤러리) 자연의 세계란. 바로 우리 곁의 자연도 제대로 모르는데 하물며 우주는...
펌) 냉혹한 친환경 아파트의 실패
중국 청두 한가운데에 난데없이 버려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아파트가 나타남 영화 장면 아니고 실제 원래는 이렇게 아파트에 숲을 조성해서 친환경적인 거주지를 만들어보려는 계획이었음 총 8개의 아파트에 '수직숲'을 구현해서 밖에서 보기에도 예쁘고 창 밖에 바로 숲이 있는 풍경을 제공하겠다는 아이디어였는데 보기엔 그럴듯했고 실제로도 꽤 인기를 끌어서 826가구가 전부 매진됨 그런데 문제가 크게 두가지가 있었음 하나는 식물이 예상을 초과해서 너무 잘 자라버렸다는 거임. 도무지 통제가 안 죌 정도로 식물이 커버리는 바람에 계획이랑 완전히 틀어져버림 베란다에만 있어야할 식물이 실내까지 뿌리뻗고 파고 들어오는건 그렇다치고 식물엔 보통 벌레가 꼬인다. 모기가 어디 살게? 순식간에 아파트 전체가 모기굴로 변해버렸음. 살면서 모기 좀 물릴 수 있지 그게 뭔 문제냐 싶기도 하겠지만 청두에 사는 모기는 이만하다 좆됐다 *(수정) 청두의 거대 모기라고 예전부터 유명했다고 하는데 모기가 아니고 각다귀라고 함.  당연하지만 아기자기한 숲아파트에 살고싶었던거지 쥬만지를 찍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입주가 취소되고 8개의 아파트는 텅텅 비기 시작했는데 여기서 악순환이 시작됐음 돌볼 사람이 없으니 베란다의 정글은 계속 증식하고, 정글이 증식하면 모기도 더 증식하고, 모기가 더 증식하면 사람은 또 빠지고, 사람이 또 빠지면 정글이 더 빠르게 증식하고... 그렇게 청두 시 한가운데에 난데없이 쥬만지 정글던전이 들어서게 된 거임 텅텅빈 아파트에선 지금도 주변으로 수많은 모기떼를 날려보내는 중이다 놀라운건 이 지랄이 되도 아직 안 나가고 버티는 가구가 10가구 정도 있다는건데 어떻게 버티는걸까 (출처) 컨셉은 괜찮았는데, 실제로 저 컨셉으로 (다른 나라에) 지어진 건물이 많은 걸로 아는데 청두시가 식물이 잘 자라는 환경이었나 보군요. 아니면 식물의 선택이 잘못 되었던가.... 사진만 봐도 말도 안되게 울창하네요. 현대의 포스트 아포칼립스...ㄷㄷ
홍위병들에게 살아남은 보물들
마오이즘에 심취한 홍위병들 공자 무덤의 현판을 부수는 홍위병 국공내전에서 패배한 장제스는  가장 가치가 높다고 판단한 유물 29만점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의 유물 60만8천 여점을 선발하여 대만으로 가져갔다. 대만고궁박물관 유물이 너무나도 많아서 시즌별로 나뉘어 전시한다고 한다. 중국 고고학자들이 역사연구할때 대만 고궁박물관 찾아와 관람 할 수 밖에 없다고 홍위병들로 부터 살아남은 고궁박물관의 몇가지 유물들을 살펴보자 동파육을 본따 조각한 육형석 청나라 시대의 유물 취옥백채 옥으로 배추와 거기에 붙어있는 여치를 형상화했다. 본래 여치의 더듬이까지 길게 조각되어 있었으나 부서졌다고한다. 상아투화운룡문투구 (상아공) 청대의 장인이 3대에 걸쳐 (약100-150년) 상아를 깎아 만든 공 형태의 노리개 안쪽으로 16개의 층이있고 각각의 층들이 다르게 회전을 한다. 현재 저정도로 가공할 기술과 장인이 없다고한다. 닫힘 (크기 비교를 위한 올리브 열매) 조감람핵주 손톱만한 올리브씨앗에 배를 조각 (길이3.4cm 높이1.6cm) 그안에 8명이 각각 다른 모습으로 앉아있다.  배 하단에는 소동파의 시 <적벽부>  360자가 새겨져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고 한다. 제청묘금유어전심병(霽靑描金遊魚轉心甁) 유영하는 금붕어를 형상화한 도자기 도자기안에 도자기가 또 들어있고 회전을 시키면 다른 그림이 보인다. 청나라 (1736-1795) 이것은 어떤용도이며,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각 층의 바닥  통풍을 위해 망사 천같은 수준의 화려한 문양으로  '상아'를 조각했다.  상아루조제식합(象牙鏤雕提食盒) 청나라 서태후가 나들이 갈 때 음식물- 주로 딤섬을 담았던 찬합 이라고 한다. 상아 재질의 3단 구조로 음식물이 상하지 않게 조각의 배경부분은 상아 빗살로 처리해 통풍이 되게 하였다. 실제로 보면 상아를 망사 천 같이 얇고 섬세하게 깎아 놓은 정교함에 감탄하게 된다고한다. '상아'로 조각한 예술 도시락통 당시 인간 3D프린터가 존재했나보다. 종에 적혀있는 내용을 뒷 배경에 적어두었다. 한자의 원형이 되는 고대 상형문자들이 적혀있다. 종주종 宗周鐘    서주 西周 ( 1046 - 771 BC )  가장 오래된 종이라고 한다. 종주종은 123자에 달하는 명문이 적혀있다고한다. 대략적인 내용은 주나라 여왕 때 남방의 복국이 쳐들어오자 여왕이 직접토벌에 나서 개선하였는데 남이, 동이를 비롯한 26개의 나라가 복속의 뜻으로 조공을 보냈다. 정벌에서 돌아와 이 종주종을 만들고 조상께 감사의 제를 올렸다는 내용  자단보격방갑(紫檀多寶格方匣) 청 건륭황제의 것으로 내부에 보물 장난감이 30개나 들어있다. 다 닫아놓으면 단정한 모습이나, 위의 사진처럼 각기 다른 모양의 창을 뽑아 분리할 수 있다고 옥병풍 청나라 서태후가 27년 섭정때 사용한 옥으로 만든 병풍 고궁박물관에서 가장 귀한 보물 중 하나 그밖의 상나라 ~ 춘추시대  기원전 10세기 전후  각종 청동기 유물들 당시 한반도는 고조선 그때의 대륙 청동기 유물들을 살펴보자 당대 희대의 오버테크놀러지 명품들을 만들었으나 현재 대륙은 마데 인 차이나 짝퉁과 코로나만 남았다 그나마 대만에 인류문화유산들이 남아있다. 이런식으로 글귀들이 적혀있기에 역사적 가치가 높은 탐색 자료가 된다. 당시 고대상형문자는 지금 한자 원형의 모습 뭔가 아즈텍 제국 느낌이 나는듯한 문양, 디자인 상나라 시절은 대규모 인신공양이 있었다고한다. 청동거울 사람 네명 받침, 용이 물을 마시는 듯한 손잡이 기원전 청동 주조 기술 출처: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ick&pg=0&number=994948 와 모야..개쩐다...ㄷㄷ 다른 나라 사람이 내가 봐도 아까운데 중국인들은 홍위병들이 조져버린 보물들이 을매나 아까울까 ㅠ 근데 진짜 옛날 장인들은 외계인 아님? 어떻게 저런걸 하나하나 손으로 만들었단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