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dnl5820
10,000+ Views

짜장면이 먹고싶은 강쥐

9 Comments
Suggested
Recent
비만은 반려견의 건강에 치명적 이쁘다고 계속 먹이면 안되요 ^^;
ㅎㅎㅎㅎㅎ
귀요미
ㅋㅋ웰시는 사랑이에요
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훈련사에게 맞아 죽은 반려견
최근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 개가 훈련사에게 맞아 죽었습니다>라는 게시물이 올라오며 많은 반려인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게재된 글에는 "10월 25일 금요일 저녁, 자신의 반려견 '더치'가 훈련사에게 파이프를 비롯한 각종 둔기로 맞다 죽었다"며 훈련사의 잔인한 행태를 폭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더치의 보호자는 인터뷰를 통해 "훈련사에게 메신저로 더치의 안부를 물었지만, 어떠한 대답도 하지 않자 불안감이 느껴졌다"라고 밝히며, "전화로 재차 안부를 묻자 그제야 더치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보호자가 놀란 마음을 안고 훈련소로 달려갔을 때 더치는 이미 싸늘하게 굳은 채 누워있었습니다. 더치의 죽음을 수상하게 여긴 보호자가 CCTV를 요구하자 훈련사는 CCTV 공개를 완강하게 거부했습니다. 보호자의 말에 따르면, 훈련사는 "CCTV 암호를 모른다" "어제가 포맷하는 날이라 아무것도 찍히지 않았다"라며 협조에 거부하였고, 보호자가 경찰에 신고하고 나서야 이미 포맷된 CCTV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호자는 "훈련사 측에 더치를 폭행한 내용을 담은 진심 어린 사과문을 직접 게시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훈련사) 가족분들이 '조금만 시간을 달라'며 간절히 말하기에 2주간의 시간을 주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훈련사가 운영하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더치가 나온 게시물이 하나둘 삭제되고, 보호자가 속한 단톡방에서 사람들과 일상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이자, 보호자는 그의 진정성에 의심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2주 후, 보호자가 훈련사로부터 받은 답변은 "보통 훈련소에서 개가 죽으면 500만 원 정도에 합의하더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또한 "훈련사는 CCTV 복구업체에 연락해 영상을 돌려달라며 영상 복구를 지속적으로 방해한 정황까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보호자는 더치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으로 신경안정제와 항우울증 그리고 위궤양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호자는 오히려 "훈련사의 부모님으로부터 '그 사건으로 인해 아들이 우울증이 심해졌다', '강요에 의한 사과는 인권침해다'"라는 답변을 들었으며, "이젠 참을 수 없어 인스타그램으로 더치의 죽음을 널리 알리고자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호자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지만 과한 악플과 신상털기로 2차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드러내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현재 보호자는 훈련사를 상대로 민·형사는 물론, 국민청원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아래는 보호자가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긴 심정 중 일부입니다. '몸만 컸지 애기 같았던 내 새끼가 각종 둔기로 구타당하며 얼마나 무서웠을지. 그리 맞고선 제 한 몸 누이면 딱 맞을 차가운 켄넬 안으로 비틀비틀 걸어 들어가 고통에 헐떡거리며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마지막 숨을 뱉을 때까지 얼마나 우리 품에 엄마 집에 오고 싶었을지... 집으로 곧 돌아와 잔디밭을 뛰어다니고 함께 더치가 좋아하는 바다 여행 가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직도 "더치!"라고 부르면 뛰어오는 모습, 내 손에 닿던 더치의 얼굴, 아침마다 놀아 달라 깨우던 더치가 생생해서 믿어지지가 않고 이 글을 쓰면서도 손이 떨리고 힘듭니다. 작은 생명의 무게도 존중되고 이와 같은 동물 학대와 방치에 대한 엄격한 규제가 생기기를, 제 작은 알림이 위탁관리업 종사자 그리고 다른 반려인들에게 경각심을 일으켜 앞으로는 훈련이라는 명목하에 더치와 같이 고통 속에 귀한 생명을 잃게 되는 아이가 다시는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자료출처: 인스타그램 @crystal_duri0404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고양이 용품 협찬문의 들어왔는데 거절한 사연 (feat. 동물확대범)
(미리보기) 메주사진을 열심히 올리다보니 협찬이 들어왔는데 마침 필요했던 스크래치 였습니다. 워낙 힘이 좋은 근육묘라.. 기존 스크래치를 거의 난도질 해놔버려서 하나 사야하는 타이밍이었는데! 근데 제일 긴 부분의 사이즈가 36cm라네요. 음.. 2015년생인 메주의 크기는.. - 2018년 - 2019년 2019년 6월 현재 9.2kg / 104cm 입니다.. 이제는 그래도 좀 덜 자라네요. 성장기는 끝난 듯 싶습니다. 메인쿤이냐고 물어보시는 분 많으신데 그냥 코숏입니다. 메주쿤...? 동물 병원 원장님 피셜로 의하면 1. 동물병원 10년넘게 했는데 이런 애 처음본다.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다. 2. 유전질환(거인병) 같은거 아니고 그냥 타고난 골격이 상당히 크고 근육량이 보통 고양이에 비해 많은 편이다.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최홍만이나 밥샵같은 것이라고 보면 된다. 3. 아주 약간은 더 성장할 수도 있다. 입니다.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말린 민물장어 같이 생긴애를 주워온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4년전이네요. 마지막은 근성장 자극 등빨샷 앞으로도 건강히 잘 키우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댓글반응 출처 아니 104cm면 이게 어린이지 고양이냨ㅋㅋㅋㅋㅋㅋㅋ 동물확대로 무기징역감임 무게만 많이 나가는게 아니라 덩치자체가 큰듯 근육량도 엄청나고 근데 왕크니까 왕귀여운건 인정 ㅎ 빙글에두 이만큼 큰 고양이가 있을라나 *냥이들 보여듀세요*
댕댕이들의 놀라운 속마음 공개!
01. 운전을 그렇게하면 어떡해. 놀랐잖아 브레이크를 급하게 밟았더니 깜짝 놀란 댕댕이가 한 마디 했어요. 그러게 안전운전 했어야죠. 02. 당신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캥거루에요 셰퍼드에요. TV그만 보고 말 좀 해봐요! 03. 최양락 개그맨님? 뭘 그렇게 쳐다봐유? 앗. 죄송합니다. 너무 닮아서 그만! 04. 꿈은 이루어졌다 사료통을 열어놓고 갔더니 댕댕이가 마음껏 먹고 기절했어요. 태어난지 3개월만에 모든 댕댕이들의 꿈을 이뤘어요! 간절하면 꿈은 이루어지는군요? 05. 그만해요 안 돼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거기까지만 해요. 재미없는 개그만큼 기 빨리는 건 없거든요. 06. 아빠가 작아졌어요 이상해요. 아빠가 점점 작아져요. 처음 만났을 때보다 1/10으로 줄어든 것 같아요. 07. 기분 너무 상했어 그 소파 내가 찢은 거 아닌데... 칫! 그거 내가 싼 오줌 아닌데. 치잇- 음. 오해했다면 미안해요. 근데 그럼 누가 했어요? 말 좀 해봐요. 08. 쿠키가 어디갔지? 아 여깄다! 09. 아무 일 없었지? 응? 집에 오니 녀석이 어색하게 웃고 있어요. 수상해. 아무래도 집안을 한번 둘러봐야겠어요. 10. 이놈의 인기 사람들이 너무 예뻐해주니 피곤해죽겠어요. 오늘은 최대한 가리고 산책해볼까요? 자. 앞장서요 매니저. 11. 꺼내기 어려운 말 저기. 허숙아. 그. 음... 우리 산책 다음에 나갈까? 어 참. 농담도 못해요? 지금 양말 신고 있으니 화 풀어요. 12. 요다의 가르침 이보개. 너의 마음속에는 귀차니즘이라는 어둠이 지배했개. 어둠을 몰아내고 산책을 나가개. 나랑. P.S 음. 혹시 꼬리스토리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사항 있나요? 여러분들의 의견 하나하나가 소중하니 귀담아 듣겠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