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bi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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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풍목장

저 야자수길을 좀 더 들어가면 파란 바다도 보이지만 주황색 바다도 펼쳐집니다.
12월경부터 2월까지 귤피를 건조하는 곳으로 겨울한정으로 이 멋진 풍경을 볼수 있습니다. 올레 3코스에 있으며 사유지를 개방한곳이니 가셨을땐 자연도 아끼고 일하시는 분들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야겠지요 ^^ 날씨가 조금 흐려 하늘이 맑지는 않지만 주황주황한것이 눈이 상큼해지네요 ㅎㅎ * 전 11월말에 가서 건조하는 범위가 그리 넓지 않았고 건조를 막 시작해서 냄새도 귤 특유의 상큼한 향이 느껴졌지만.. 지금은 건조량도 많아 더 넓게 볼 수 있겠지만.. 냄새가 좀 안 좋을수도 있습니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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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처음보는 풍경이네요^^
냄새나는거같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황색바다 대박+_+
@TheRose 네~ 겨울 한정판입니다 ㅎㅎ
@sayosayo 대박 이쁘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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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실화? 황금빅버거!
햄버거 사이즈 후덜덜한 황금빅버거! 제주에서 오랫동안 유명세를 유지하고 있는 맛집인데요~ 한조각 크기가 우리가 평소에 먹는 햄버거보다 더 큰거 .. 실화인가요?ㅋㅋ 오히려 프랜차이즈 버거들은 작아져서 마음이 아팠는데 오랫만에 다시 찾은 제주에서 여전히 그 크기와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황금빅버거를 다시 만나고 왔어요! 크기만 큰게 아니에요! 속에 내용물 좀 보세요 ㅠㅠ 토핑 하나하나 양념이 잘 배어 있어요 패티는 육즙이 촉촉하고, 그 맛을 돋궈주는 양배추와 각종 양념들! 어린 아이는 물론이고 어르신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었어요~ 사이즈 보이시나요?ㅋㅋㅋㅋ 한 조각이 정말 .. 어마어마 해요 ㅋㅋ 성인 양손을 합친 사이즈보다 큽니다! 마치 귀여운 경양식집에 온 느낌이에요. 알록달록 테이블과 의자들 덕분에 사진도 너무 잘 나오고, 플레이팅과 햄버거 내부 토핑도 알록달록~ 햄버거 크기에 걸맡게 사이드로 나오는 감자 사이즈도 .. 일반 얇은 감자칩이 아니라 통 크게 웻지 감자 주셨습니다. 겉빠속촉! 그나저나 양이 엄청 많네요~ 먹방 유튜버가 된 줄 알았어요! 맛있는 버거가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어요! ㅎㅎ 행복한 경험입니다. 서귀포는 각종 볼거리들이 특히 더 많아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많은 것 같아요. 어른 아이 모두에게 즐거움까지 선사해주는 황금빅버거! 꼭 드셔보시길 ><)///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516로 918 [문의] 064-733-6298 [영업] 매일 9:20~오후 9:00
필름 카메라로 담은 풍경 - 주남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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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아바이순대마을 청초호 자전거 라이딩
동해안자전거길 라이딩코스 1박2일 첫날: 동서울터미널(간성터미널)-고성 화진포호(화진포해수욕장)-송지호(송지호해수욕장)-아야진해수욕장-숙박 둘째날: 고성 아야진해수욕장 일출-고성 광포호-속초(영랑호)-청초호-강릉 주문진 향호-주문진터미널-동서울터미널 https://tv.naver.com/v/13874823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원주지방환경청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강원도에 있는 석호 6곳을 다녀왔습니다. 화진포호와 송지호에 이어 광포호 그리고 속초 영랑호를 비롯해서 오늘은 청초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청초호에 대한 소개와 주변 관광지도 더불어 안내하겠습니다. 석호란 석호는 파도나 해류의 영향으로 하천의 하구나 만(灣)이 모래로 막혀서 생성된 자연호수로 바닷물과 민물이 섞여 있는 독특한 곳이다. 원주지방환경청에서는 속초 영랑호, 청초호, 청초천 일대에서 기관·단체 관계자와 학생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무 거름주기·환경정화활동 등 ‘내 사랑 속초 숲 만들기 운동’을 펼치는 등 청초호 주변에 호텔 신축 계획은 사안 자체에 환경영향평가에서 설정한 `경관 가이드라인'을 넘어서지 않도록 관리 감독 등도했습니다. 강원도 가볼만한곳 속초 여행 명소 영랑호를 한 바퀴 둘러보고 청초호를 향해 가는 길 금강대교와 설악대교를 지나 푸른 바다 위로 자전거길 따라 달려갑니다. 이곳 또한 동해안 자전거길로 인도 바닥에 자전거 그림을 그려 놓은 상태입니다. 속초 청초호: 속초 8경 속초 청초호는 1.3㎢ 둘레 5km에 이르는 큰 자연석호로 속초시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호수 위에 지어진 청초정은 시원한 동해바다와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청초호 해상공원에는 청초호 청룡과 영랑호 황룡의 사랑을 담은 용의 전설 상징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청초호는 소가 누어 있는 모양으로 속초시 한가운데에 넓게 펼쳐져 있으며, 바다와 이어진 하구를 넓혀 속초에서 바다로 나가는 문이 있습니다. 인근의 영랑호, 강릉의 경포호와 함께 동해안의 대표적인 호수로 꼽히며 강과 바다를 잇는 항구입니다. 청초 호수공원은 철새 도래지로 자연 생태계를 조망할 수 있는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 사계절 특유한 호수의 풍경을 뿜어내고 있어 사진 애호가들이 좋아하는 촬영 명소이자, 시민과 관광객의 휴식공간입니다 공원에는 휠체어 전용도로가 있지는 않지만 휠체어 출입도 가능한 공원입니다. 청초호 주변을 한눈에 관람하는 해상 유람선을 탈 수 있는 선착장이 있습니다. 호수 위에 지어진 청초 정은 시원한 동해 바다와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청초호에서는 아바이마을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갯배를 운영해서 섬처럼 떠 있는 아바이마을을 갯배를 타고 드나듭니다. 이번에 여행할 때는 여기까지 들어가지 못하고 지난번에 다녀왔던 여행기 속 풍경을 소개합니다. 청초호가 있는 청호 간이해수욕장은 아바이마을 바로 붙어 있는 위치한 해변으로. 다른 해변보다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방파제와 함께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가 보이는 멋진 뷰를 자랑하는 곳이랍니다. 일부러 멀리 나가지 않고 아바이마을 들렀다가 간이해수욕장도 거닐어보세요. 엑스포공원과 청초호와도 가까워 멋진 야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인데요. 설악산과도 가까워 등산객들이 들러가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 대포항에서 신선한 회도 즐길 수 있어, 속초의 정취를 제대로 느끼고 가시기 좋습니다. 아바이마을에서 맛보는 아바이순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바이순댓국과 순대를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이곳에 관광객이 즐겨 찾는 순댓국 식당이 여러 곳 운영 중에 있습니다. 속초관광수산 시장 가는 길에 아바이 타래과자라는 독특한 모양의 과자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군고구마 , 발아메밀, 코코넛, 사탕수수를 섞어 만든 과자입니다. 마치 콤바인 벨트처럼 생긴 것 같은 모습이 둥글게 돌돌 말려있어 일반 과자와는 특이한 모습이 특징입니다. 뻥튀기 쌀 과자와 맛이 비슷합니다. 속초역 카페, 독특하게 디자인한 속초역 카페 또한 여행자들이 쉬어갈 수 있는 카페로 오래전에 있던 속초역을 만들어 놓아 시간여행이라고 하는 듯합니다.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즐기는 다양한 먹거리 신선한 수산물 등을 취급하고 있는데요. 붉은 대게를 그 자리에서 쪄서 판매하는 곳도 많고 전국에 택배로 가능합니다. 속초 청초호 일대에서 즐길 수 있는 볼거리 먹거리 소개였습니다. 그외에도 속초에는 영랑호와 동명항, 대포항, 속초해수욕장, 바다향기로, 대포항전망대, 상도문 돌담마을, 갯배/아바이마을, 속초등대전망대, 영랑호 스토리자전거, 척산온천유양촌, 설악산해맞이공원, 살악산국립공원, 영랑호, 외옹치해변, 조도, 해파랑길 45코스, 밤하늘글캠핑, 설악동야영장, 신흥사, 엑스포유람선, 코마린 마린나 요트공원, 테라크랩팜, 하모니유람선 설악워터피아. 얼라이브하트 테마파크 등이 있습니다. 당일치기나 1박2일로 다녀오면서 속초의 멋과 맛을 즐기기 바랍니다.
전세계를 매료시키는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들
오늘 보여들 사진작품들은 2013년 8월 12일 미국 CNN Travel에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40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외국 사진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_* 아름다운 사계절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찾아보면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이 굉장히 많은데 국내여행은 별로 ! 라는 생각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잊고 지내지 않았나 싶어요 :) 특히나 제주도의 풍경을 많이 보이네요 . 그래도 나름 제주도를 많이 다녀왔다고 생각했는데, 사진 속의 제주도는 제가 알던 제주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것 같아서 새로운 기분도 들고요 ㅎ_ㅎ 올 겨울 여행의 계획을 아직 짜지 못하셨다면 아래에서 Pick !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자 해외 사진작가들의 시선에서 바라 본 우리나라 <3 그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풍경 속으로 함께 빠져보실까요 ? 40위 사릉 (Sareung) 위치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리 조선 제6대왕 단종비 정순왕후 송씨의 능이다. 39위 삼부연폭포 (Sambuyeon Falls) 위치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높이 20m의 폭포로 폭포수가 높은 절벽에서 세 번 꺾여 떨어지고 세 군데의 가마솥 같이 생긴 못이 있다고 하여 삼부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38위 남한산성 (Namhansanseong Fortress) 위치 :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북한산성과 더불어 서울을 남북으로 지키는 산성 중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 때 쌓은 주장성의 옛터를 활용하여 1624년(인조 2년)에 축성하였다. 37위 선정릉 (Seonjeongneung)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서울에 있는 조선 왕릉으로 삼릉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선정릉에는 성종 왕릉과 성종의 계비인 정현왕후의 능, 그리고 중종 왕릉인 정릉이 모여 있다. 36위 창녕교동고분군 (Gobungun, Changyeong)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교리 가야시대 고분군으로 교동고분군은 목마산 북서쪽 기슭에 있으며 인접한 송현동고분군과 함께 창녕읍 교리 일대에 넓게 분포하고 있다. 35위 안압지 (Anapji Pond)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신라시대 때의 연못으로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는 정교하고 도수로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34위 경복궁 근정전 (Geunjeongjeon, Gyeongb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1 경복궁의 중심이되는 정전이며 조선왕실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33위 창경궁 (Changgyeong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조선시대 궁궐로 태종이 거처하던 수강궁터에 지어진 건물이다.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를 위해 창경궁을 지었다. 32위 인왕산 (Inwangsan)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산 3-1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홍제동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338.2m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된 서울의 진산 중 하나이다. 31위 종묘 (Jongmyo Shrine)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조선시대 역대의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이다. 30위 고창고인돌 (Gochang Dolmen site)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인돌 무리 전북 고창은 인근 화순, 인천 강화와 더불어 이름난 고인돌 분포지역이다. 29위 왕궁리 (Wanggungri) 위치 :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에는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익산 왕궁리 유적이 남아 있다. 왕궁리성지 라고도 부르며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28위 서울성곽 (Seoul Seonggwak Fortress Wall)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서울성곽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전쟁을 대비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거나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 쌓은 시설이다. 27위 강릉안반데기 (Gangneung Anbandeok)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강원도 고랭지의 감자밭과 배추밭을 감상할 수 있는 안반데기 마을은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사이에 놓인 피동령이라는 산비탈에 자리 잡고 있다. 봄이면 감자밭, 가을이면 배추밭으로 뒤덮인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26위 광안리 (Gwanggalli) 위치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부산을 상징하는 장소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바닷가이다. 25위 소양호 (Soyang Lake) 위치 :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1973년 소양강을 막아 만든 소양댐으로 생겨난 국내 최대의 호수로 ‘내륙의 바다’라 일컬어진다. 24위 우포늪 (Upo Wetlands)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 ‘생태계의 고문서’,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늪지다. 23위 합천다랑논 (Hapcheon daraknon)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은 아름다운 산과 사찰로 유명한 곳이지만 층층으로 되어 있는 다랑논도 멋진 풍경이다. 22위 부석사 (Buseoksa)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한국 화엄종의 근본도량이다. 21위 금산보리암 (Geumsan Boriam)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남해 금산 정상에 위치한 보리암은 신라시대 638년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국내 3대 관음성지이다. 20위 돌산대교 (Dolsan Bridge) 위치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여천군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다리로 1980년 12월에 착공하여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19위 안동하회마을 (Andong Hahoe Village) 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종가길 40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마을로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8위 오작교 (Ojakgyo) 위치 :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 전라북도 남원 광한루에 있는 석재로 된 다리이다. 17위 비양도 (Biyang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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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다.
국내 경북 가족여행 가볼만한곳 청송 여행코스
갑갑한 요즘 경북에 가볼만한 곳 어디 없을까 고민하다 청송에 다녀왔어요. 신록이 물든 봄에도 참 예쁘더라고요. 이번에 다녀온 코스는 초록초록한 주산지와 주왕산 국립공원, 그리고 신성리공룡발자국까지 돌아봤어요. 1. 주산지 주산지는 조선시대 때 만들어진 인공호수예요. 이 저수지 물을 아랫마을 이전리에서 농업용수로 사용하는데 이 저수지가 만들어진 후 단 한번도 물이 마른 적이 없대요. 신기하죠? 주산지의 트레이드마크는 물 위에 비친 왕버들나무. 너무 멋스럽더라고요. 2. 주왕산 맛집, 도토리 분식 3. 주왕산 카페, 수풀림카페 금강산도 식후경. 밥을 먹고 가면 좋겠죠? 주왕산에 다양한 맛집이 있는데 그 중 좀 깔끔해보이는 도토리분식을 들렀어요. 여기서 청송사과 돈까스를 먹고요. 바로 옆 수풀림 카페에 들려 커피도 마시고 왔죠. 수풀림 카페는 특히 2층 전망이 예뻐요. 4. 주왕산 주왕산은 우리나라 3대 암산인데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서 초보 등산객도 트레이킹하기 좋아요. 제3폭포인 용연폭포까지 왔다가는데 거의 서너시간이 걸렸어요. 암봉들이 협곡을 이뤄 절경을 자아내요. 주왕산은 우리나라에서 열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죠. 사계졀이 다 아름답지만, 울긋불긋 단풍 지는 가을이면 인산인해를 이뤄요. 5. 신성리공룡발자국 청송에 공룡발자국이? 2003년 산사태가 나면서 발견된 발자국인데 단일 지층면 국내 최대 면적이라고 해요. 하루 종일 걷다 쉬다 보다 오월의 청송은 참 사랑스러워요. 하루 여행 추천해요.
태풍, 폭우, 안개, 그 속의 나 in 제주
참 나 극 of 극성수기에, 성난 태풍이 거세게 휘몰아치던 지난 주말에 돈은 돈대로 쓰고 기상 악화로 제대로 나돌아 다니지도 못했을 제주도에 다녀온 사람이 있다면서요? 비가 퍼붓는데 바람 때문에 우산도 쓸 수 없었던 제주도에?! 아니 세상에 그렇게 불쌍한 사람이 있다니 저런... 쯧쯧... 근데... 그 불쌍한 사람이 바로 저예요... 후... 가려진 시야가 마치 내 미래 같았던 셋째날 아침의 방주교회를 거니는 나.jpg 뭐.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짙게 깔린 안개 덕에 좋지 않은 카메라로도 심도 높은 사진들을 건질 수는 있었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번 카드는 긍정왕의 눈으로 복기해 보는 태풍 속 제주도 여행기! 꺄! 종일 실패를 거듭하고 잠시 해를 만난 둘째날 저녁.jpg 정말이지 삼십분 정도 잠깐 해가 얼굴을 비추던 저녁 시각에도 비바람은 엄청났더랬어요. 후. 그래도 마침 일몰 때라 사진 찍겠다고 달리던 차를 세우고 우비를 걸친 채로 뛰쳐 나갔죠. 잠시나마 아름다운 석양을 보여줘서 고마웠다 진짜... 그러니까 얼마나 반가웠겠어요, 제주에 머문 셋째날에야 겨우 고개를 내민 해가 말이에요. 셋째날 오후에야 비로소 완전히 내리쬐는 햇살 아래 금능해수욕장에서의 나.jpg 이 날만 기다렸으니까 정말 겁나 큰 튜브를 목숨줄처럼 붙들고 두시간을 놀았더니 이틀이 지난 지금도 온 몸이(특히 어깨 죽지와 팔뚝이) 겁나 쑤시는거 알아요? 너무 아파서 화장실 물 내리는 것 조차 고통. 하지만 후회 없습니다, 태풍 직후 밀물이 드는 시각 바다에서의 물놀이... 아니 여러분 오션월드보다 금능해수욕장 밀물 시간이 오백배 재밌어요 파도 진짜 미쳤어요 튜브 타고 있으면 순식간에 백사장으로 파도가 모셔주심. 퀵도 이런 퀵이 없다. 애들 튜브를 잡고 있는 아버님들 표정이 세상 그렇게 신날 수 없더라고요. 아버님들 아무래도 아이는 안중에 없으셨던 듯... 그러니까 꼭 가세요 여러분 제발 아침부터 해가 반짝했던 넷째날 금오름을 걷는 나.jpg 비바람과 안개가 계속 되었던 지난 3일, 오름을 절대 오를 수 없던 기상 상황이 끝이 나고 바람 한점 없는 넷째날이 도래했습니다. A.K.A. 마지막 날. 그러므로 오름에 올라야죠! 온 몸이 땀에 흠뻑 젖었대도 내려다 보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 아니 비 그치니 더위 미친거 아니에요? 중간이 없네 진짜 오름 정상에 올랐는데도 바람 정말 리터럴리 한줌도 없어... 오름을 오르기 전 아아를 주문하기 위해 커피숍에 앉은 나.jpg 오름을 오를 때는 목이 마를 것이 틀림없으므로 생명수가 될 아아를 주문하기 위해 금오름 앞의 카페에 들렀습니다. CAFE라고 대문짝 만하게 지붕에 쓰여져 있어서 들른 곳인데 생각보다 예뻐서 만족. 카페 이름은 오드리였어요. 근데 왜 사진들이 죄다 뒷모습 밖에 없냐고요? 후후. 그야 당연히 온통 젖어 있었기 때문이죠. 비에, 바람에, 바닷물에, 그리고 땀에... 4일 내내 이 상태였다고 한다.jpg 안경잡이 고난주간이었다고나 할까. 안경잡이들은 비가 조금만 와도 우산을 써야 하는데, 이번 제주도는 비가 많이 퍼붓는데도 우산을 펴면 펴자 마자 박살이 날 정도의 바람이 불어대서 맨 몸으로 비바람에 맞서야 했던지라 앞모습은 도저히 찍을 수 없는 몰골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내내 제대로 뵈는 것이 없던 상태였던 걸 감안하면 꽤 잘 싸돌아 댕겼지유? 말 보러 이시돌목장도 가고, 해바라기 보러 항파두리 항몽 유적지도 갔지만 왜 해바라기가 아니라 백일홍 속에서 사진을 찍었냐면 전날까지의 태풍에 해바라기가 죄다 쓰러졌다지 뭐예요 껄껄. 나: 해바라기밭은 어디 있어요? 안내소: 없어요... 그저께 태풍에 다 쓰러졌어요... 나: 아... 태풍... 그래서 유적지를 둘러보고 있는데 예쁘게 차려입은 아가씨들 둘이서 '해바라기'를 중얼대며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길래 오지랖 좀 부렸죠. 해바라기는 태풍에 다 쓰러졌다 안내를 드리니 아가씨들도 이러더라고요. '아... 태풍...' 비바람이 불면 실내로 가면 되지! 하고 호기롭게 본태뮤지엄을 방문했는데 아니 무슨 백색의 마법사 간달프라도 나올 줄. 조금만 멀어져도 일행을 잃고 미아가 될 듯 한 시야 아입니까. 잘 보이지도 않는데 건물 사진은 또 겁나 찍었어요. 하지만 그러므로 쓸 만한 건 한개도 음슴. 그나마 사람이 있어야 볼 만한 사진들 속엔 제가 있습니다 헤헤. 사람 아니면 사람처럼 생긴 작품이라도 담아 보고요. 가장 시야가 트였던 건 작품 속에서. 2분간의 꿈이었습니다... 일본 건축가의 작품이지만 바닥에는 한국 지도와 하트도 그려져 있네요. 봐준다. 아. 이번 제주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건, 아니 아니 두번째로 좋았던 건 바로 숙소였어요. 우연히 찾은 숙소였는데 아니 숙소 사장님 사진 이렇게 못 찍기 있기 없기? 사진 보고 약간 고민하다가 설명 보고 간거였는데 실물이 진짜 오백배 나아요. 너무 예쁜 숙소 제가 찍은 사진들 몇 장 공유해 봐유. 이런 예쁜 테이블 위에서 이런 뷰와 함께 이런 아침 식사를 하고 이런 침대에서 자고 일어나 눈을 뜨면 이런 뷰를 맞이하고 이렇게 귀여운 욕실에서 씻고 거실로 나가면 이런 주방이, 이런 책들이 맞아주는 너무 예쁜 숙소.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사장님이 커피도 계속 내려 주시는데 엉엉 그거 마시며 책 읽으면 너무 좋아요ㅜ.ㅜ 진짜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은데 이미 8월 예약은 다 찼더라고요... 혹시 9월 이후 여행 계획 있으시면 '여름의 숲'이라는 숙소 한 번 찾아 보시길. 아쉽게도 여성전용이라 남성분들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후후. 아. 숙소 얘기가 나온 김에, 숙소가 저런 자연 속에 있어서 동물 친구들을 참 많이 만나게 되거든요 헤헤. 반가운 동물 친구들 몇 아이를 소개해 볼라는디 혹시 곤충 싫어하시는 분들은 실눈 뜨고 보세요. 조식을 먹다가 발견한 아이. 처음 보는 달팽이라 '납작한' '달팽이' '털'이라고 검색해 보니까 이름이 나오더라고요. 이름하야 '제주 배꼽털 달팽이'. 제주도에서만 사는 아이라고 합니다! 너무 예뻐! 아까 숙소 사진 속 야외 테이블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뭔가가 손목에 탁! 앉길래 봤더니 이 아이였어요. 오랜만에 만나는 긴노린재! 술 마시다가 갑자기 모터 소리가 나서 두근대는 마음으로 혹시?! 하고 봤더니 역시, 사슴벌레더라고요! 너무 오랜만이야 ㅜ.ㅜ 반가워서 도망가지 않을 만 한 거리에서 사진을 담아 봤습니다 헤헤. 술친구 쩔죠? 오름에서 내려오는 길에 만난 귀여운 도마뱀도 너무 귀여워서 손 위에 태워 봤고요 *_* 커피 사러 갔던 카페 마당에서 커여운 댕댕이들도 만났고, 목장에서 말 친구들과 소 친구들도 만났지유 *_* 정말 나흘간 온 계절의 날씨를 다 만나서 마치 한 세월을 보낸 듯 한 기분의 제주 여행... 힘겨웠지만 행복했습니다 후후. 참. 첫째날 얘기는 왜 없냐고요? 두번째로 좋았던 게 숙소라면 첫번째는 뭐냐고요? 헤헤. 그거슨 바로 제주도의 명물 바이킹을 노래하는 페퍼톤스! 페퍼톤스가 첫번째 아니겠습니까!!!! 페퍼톤스의 2019 클럽투어 마지막 도시가 제주도였거든요 *_* 첫날은 오롯이 페퍼톤스에 할애했나이다. 그러니까 제주도에서 제일 좋았던 건 뭐다? 페 퍼 톤 스 !!!! 줄서서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요 ㅜ.ㅜ 페퍼톤스 최고야.... 이것 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제주였다... 아. 제주도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었는디 사진 정리를 아직 안해서 이따가 (언젠가) 대충 올리도록 하겠나이다 헤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