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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절약을 위한 10가지 충고>

1. 무가치한 일에는 거절할 용기를 가져라. (거절하는 이유를 말하라)
2. 시간에 우선순위를 정하여 사용하라.
3. 가장 중요한 사항에 총집중하라.
4. 자신의 어떤 행동과 습관이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지 살펴보라.
5. 능률이 오르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휴식하라.
6. 자신의 물건을 활용하기 좋게 구별 정리하라.
7.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두고 그 성취도를 확인해 가라.
8.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간단한 책을 읽으라. (문고판, 가벼운 책)
9. 사소한 일은 모아서 처리하든지 미루라.
10. 24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1주일만 자세히 기록해 보라. (30분 단위로)
/ 10가지 충고 중에서
--- ♨ 운명을 바꾸는 5분 성공습관 ♨ ---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기록해 보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쓸데 없는 일들을 줄이고 중요한 일을 먼저 하는 것은, 가장 먼저 길들여야 하는 좋은 습관입니다. 시간은 돈으로도 살 수 없다는 걸 기억한다면 함부로 낭비하지 마세요.
[출처] ♡좋은글만남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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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빙글을 끊어야 되는뎅~~~
@shinyong0829 해리포터에 나오는 헤르미온느 타임러너 목걸이에요
난 저 사진에 목걸이 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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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레의 시민
프랑스 북부 도시 칼레는 1347년 백년전쟁 당시 영국군에 포위되었습니다. 1년 가까이 영국의 공격에 저항했지만 더 이상 먹을 것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결국 백기를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 승리를 거두자, 영국 왕 에드워드 3세는 말했다. “칼레의 시민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죽이겠다!” 칼레 시는 영국 왕에게 사절을 보내 여러 번에 걸쳐 살려달라고 간청을 했습니다. ​ “좋다. 그러면 시민들의 목숨은 보장 하마. 그러기 위해서는 그동안 영국군을 애먹인 대가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 영국 왕은 시민 대표 6명을 뽑아 보내면 그들을 시민 전체를 대신하여 처형하겠으며, 대신 다른 시민들은 살려주겠다며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 시민들은 기뻐할 수도 슬퍼할 수도 없었습니다. 6명이 그들을 대신해 죽어야 한다니.. 누군가는 나서야 했지만, 아무도 목숨을 버리려 들지 않았습니다. ​ 그때 칼레에서 가장 부자였던 위스타슈 생 피에르가 죽음을 자처했습니다. “칼레의 시민들이여, 나오라. 용기를 가지고.” ​ 그러자 시장도 나섰습니다. 상인도 나섰고, 그의 아들도 나섰습니다. 죽음을 자처한 사람이 모두 일곱 명이 되었습니다. 죽음에서 한 사람은 빠져도 되었지요. 제비를 뽑자는 말도 있었지만 그렇게 할 수 없었습니다. ​ 생 피에르는 다음과 같이 제의했습니다. “내일 아침 장터에 제일 늦게 나오는 사람을 빼는 건 어떻습니까?” ​ 모두 이 말에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이튿날 이른 아침 여섯 명이 모였습니다. 그러나 생 피에르가 오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그가 궁금했습니다. 모두 안 나와도 그는 나올 사람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그런데 그는 이미 죽어 있었습니다. 죽음을 자원한 사람들의 용기가 약해지지 않도록 칼레의 명예를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것입니다. ​ 이들이 처형되려던 마지막 순간, 영국 왕 에드워드 3세는 왕비의 간청을 듣고 그 용감한 시민 6명을 살려주었습니다. 목숨을 건 용기가 적의 수장까지 감복시킨 것입니다. ​ 그로부터 550년이 지난 1895년 칼레 시는 이들의 용기와 헌신을 기리기 위해 프랑스의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에게 의뢰했는데 이 작품이 <칼레의 시민>입니다.   역사는 이렇게 용감하고 정의로운 소수의 영웅으로 인해 순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숱한 위험 속에서도 오늘의 우리가 있기까지 희생한 영웅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 오늘의 명언 가장 귀중한 사랑의 가치는 희생과 헌신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불혹의 챔피언
조지 포먼 그는 40연승 무패 행진을 달리던 24세 당시 최고의 권투선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어느 날 도전자 무하마드 알리에게 KO로 패배하고 맙니다. ​ 이 덕분에 알리는 권투 역사상 전설적인 승자로 기억되었지만, 포먼은 그날의 충격 때문에 잇따라 패배하고 결국 28세에 은퇴하고 말았습니다. ​ 포먼은 은퇴 후, 흑인 청소년들이 범죄자가 되는 것을 보며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래서 체육관을 만들어 무상으로 개방했습니다. 운동으로 범죄에 빠지는 것을 예방하고자 한 것입니다. 하지만 얼마 안 가 운영비가 바닥났고 체육관은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 포먼은 다시 링으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체육위원회는 그의 나이가 많다며 경기의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 그러자 그는 힘을 주어 말했습니다. “내가 재기하려는 이유는 아이들 때문입니다. 나를 바라보는 아이들에게 생명, 자유, 행복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 마침내 포먼은 당시 챔피언이었던 29세의 마이클 무어와 싸워 이겼고, 1994년, 무려 45세의 나이로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누구도 불가능하다고 했던 45세의 포먼을 챔피언으로 만든 건 재기 할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이었고, 그 확신을 하게 한 건 바로 아이들을 향한 사랑 때문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초상집 개
가족의 죽음은 매우 슬픈 일입니다. 그렇게 슬픔에 빠진 사람은 주변을 살필 여력이 없어 초상집의 개들은 잘 얻어먹지 못한다고 합니다. ​ 그래서 초췌한 모습으로 이리저리 다니거나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사용하는 ‘초상집의 개’ 같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 누구보다 뛰어난 이상과 지혜를 갖춘 공자는 군자로서 이상적인 정치를 펴고 싶었지만 전국시대로 혼잡한 세상은 아직 공자의 위대함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때였습니다. ​ 결국 제자들과 함께 여러 나라를 이리저리 배회하던 공자는 정나라라는 곳에서 제자들과 길이 어긋나 혼자 다니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이 스승을 찾아 여기저기 헤매는 중 공자를 보았다는 한 노인의 말을 들었습니다. ​ “말을 들으니 동쪽 성문에 계시는 분이 자네들이 찾는 스승인 것 같네. 생긴 것은 성인과 같이 풍채 좋고 잘생겼는데 무척 피곤해 보이는 몸에 너무도 마른 것이 꼭 초상집 개처럼 초라해 보이더군.” ​ 노인의 말을 듣고 동쪽 성문에서 공자를 찾은 제자들은 노인의 말을 공자에게 전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에 대한 박한 평가를 들은 공자는 껄껄 웃으며 즐거워했습니다. ​ “성인같이 생겼다는 말은 과찬이고 맞지 않지만, 초상집 개와 같다는 말은 지금 내 모습과 맞는 것 같구나.”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자신의 역량을 펼쳐 보일 때를 만나지 못하면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게 됩니다. ​ 하지만 그 ‘때’가 언제 어디서 찾아올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 ‘때’를 놓치지 않도록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준비하면서 때를 기다리고 때가 되면 일을 일으킨다. – 관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시청률 1%대였는데 대박쳤다는 이 드라마
시청률은 1%대를 벗어나지 못했는데 2019 업계 드라마 설문조사마다 상위권을 기록 꾸준한 입소문으로 vod나 넷플 순위권에 항상 있으며 왓챠같은 사이트 평점도 굉장히 높음 유튜브 편집 조회수도 100만이 기본 드라마에 나온 그 컨셉으로 광고도 몇개 찍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그지꼴인 이유는 감독의 말처럼 포용력이 좁은 드라마라서 많은 대사량, 일상적인 전개가 청년층들에겐 신선했지만 드라마를 켜두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 중장년층에게는 디메리트로 다가왔고 결과적으로는 취향을 많이 타는 드라마였음 난 사랑타령하는 드라마가 좋아 실제로 할 일은 없으니까 자기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자기를 잘 안다고 믿는 사람들은 결국 상처받을 일들이 많이 남은 사람들이에요 산책하면서 듣는 시덥지않은 농담이 좋아 너무 뜨거워지지마, 난 뜨거운거 싫어 그냥 지금 정도의 온도로 평생 옆에 있어 100M 몇초에 뛰어요? - 15초!!!!!!! 내가 존재하는 공간이 내 몸보다 작게 느껴질 때가 있어 내 몸을 으깨서 그 공간의 크기에 맞추고 다시 끼워넣는 것처럼 아파 그렇게 또 그 공간에서 빠듯하게 숨을 쉬고 그렇게 또 난 버텨야돼 널 기억해야하니까 우주가 왜 가늠할 수 없이 넓은 줄 알아? 우리 각자의 자리가 하나씩 마련되어있대. 행성에선 영원히 머물 수가 없어서 정해진 시간이 되면 그곳에서 이주하는거지. 거기서 만나, 우리 나 힘들어...안아줘 너네한테 한 말이야. 나 힘들어... 걷다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며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요즘들어 말 없는 밤이 많아지네 머리통도 단단해 팔꿈치도 단단해 무릎팍도 단단해 그럼 됐지! ...근데 마음은 안단단해 그럼 별로야...? 왜 그렇게 힘들려고 애쓰니 그만해 사랑하는 사람이랑 떨어져있는거. 그 마음이 하루 갈지, 천년을 갈지, 그것도 생각하지마 마음이 천년 갈 준비 되어 있어도 몸은 못따라주는게 인간이야 시간 아깝다 뭐... 좀 그래도 되잖아?! 출처 요거요거 ost도 엄청 좋아여ㅠㅠㅠㅠ 제 인생드라마에여 후하후하 이거 보신 빙글러 있나여... 요즘 멜체 앓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