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sans102
10,000+ Views

이렇게허리조임가능자켓어디서구할수잇을까요~?? 비슷한거라두알려주세요ㅠ
3 Comments
Suggested
Recent
군대야상! 근데 훈련소에서 허리끈 빼끼면끝ㅜㅜ
우리형
바버 인터네셔널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여름을 맞아 올리는 얼굴형에 맞는 선글라스 고르기
[선글라스코디] 얼굴형에맞는선글라스 - 얼굴형선글라스 요즘 딱 선글라스를 착용하기 좋은계절이죠.. 자외선차단이라는 목적도 있지만 민낯으로 외출해야할때, 화장하기 귀찮을때.. 선글라스만 착용해주면 생얼의 커버는 물론, 단조로운 패션도 스타일리쉬하게 보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 선글라스나 이쁘다고 사면 안되겠죠? 브랜드를 먼저 따지기보다는 자신의 얼굴형부터 체크하고 난뒤 어울리는 선글라스 디자인으로 먼저 꼼꼼히 살펴봅시다..:) 최고의사랑 속 공효진의 선글라스코디 컬러가 들어간 프레임도 너무 예쁘죠? 역삼각형 얼굴형 이마가 넓고 턱이 좁은 역삼각형 얼굴은 자칫 V라인 얼굴이라고해서 마냥 좋아해서는 안됩니다. 이마가 넓고 턱이 뾰족한 역삼각형 얼굴은 자칫 없어 보이는 인상이 될 수도 있으니 선글라스 선택에 가장 유의해야 하는 타입이에요. 아래쪽이 넓어 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좋은데 굵은 프레임이나 프레임 하단을 따라 장식한 디자인은 빈약해 보이는 얼굴의 하단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프레임이 얼굴 폭보다 넓은 스타일도 좋지 않아요. 프레임 폭이 넓어질수록 넓은 이마와 뾰족한 턱을 더욱 강조하기 때문이죠. 역삼각형 얼굴과 비슷한 에비에이터형과 프레임이 가로로 넓고 얇은 디자인, 프레임끝이 올라가거나 윗부분에 포인트를 준 스타일 또한 뾰족한 턱을 더욱 강조해 인상을 날카로워 보이게  만듭니다. 소재도 중요합니다. 금속 프레임보다는 조금 더 부드러운 플라스틱 프레임이 좋습니다. 각진 얼굴형 패리스힐튼처럼 각진 얼굴이라면 사각형 프레임을 피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딱딱한 인상을 지닌 각진 얼굴의 결점을 오히려 강조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사각 프레임의 모서리가 둥글려진 웰링턴 스타일은 세련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해 줍니다. 프레임 상단이 완만하게 곡선을 이룬 캣 아이형이나 오버사이즈 타원형도 각진 얼굴에 잘 어울립니다. '라이방' 스타일로 알려진 에비에이터형은 렌즈를 연결하는 코 부분의 이중 브리지 라인이 남성적인 느낌이 강하므로 브리지 라인이 둥글려진 디자인이나 밝은 컬러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프레임은 가는것보다는 볼륨있는 것을 선택하고 오버사이즈 스타일은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긴 얼굴형 긴 얼굴의 소유자라면 각진 선글라스는 피해야 합니다. 샤프한 이미지를 주는데다 얼굴이 더욱 길어보이고 딱딱한 인상을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곡면을 이룬 디자인의 선글라스는 각진 얼굴에게는 완소 아이템이지만 긴 얼굴형이 경우 얼굴을 더 좁고 길어보이게 합니다. 프레임이 두꺼운 선글라스는 착용시 시선을 분산하기 떄문에 세로가 길어보이는 긴 얼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나비형 선글라스는 시선을 분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렌즈를 연결하는 콧등의 브리지가 낮으면 긴 코를 짧아보이게 하므로  긴 얼굴형 커버에 효과적인 디자인입니다. 둥근얼굴형 귀엽고 어려보이는 인상을 가진 둥근 얼굴은 심한 라운드 형태의 선글라스는 피하도록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둥근 얼굴이 보름달 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프레임이 얼굴 윤곽과 비슷한 로이드형 선글라스는 둥근 얼굴에 잘 어울립니다. 다소 직선적인 디자인이나 각진 프레임이 얼굴 전체의 균형을 맞추기 좋습니다. 가늘고 좁은 프레임은 착용했을 때 광대뼈나 볼살이 더 부각되는 단점이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레임의 폭을 선택하는 요령은 얼굴의 가장 넓은 부위를 기준으로 해야합니다. 얼굴 폭과 비슷하거나 살짝 넓은 정도가 얼굴이 갸름해 보여 적당합니다. 얼굴형에 맞는 선글라스 착용하기! 무조건 예쁘다고 썼다가 얼굴의 단점만 더 부각시킬수도 있으니, 얼굴형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선글라스를 착용해주면 좋겠어요.. 긴 장마가 끝나고 햇빛 쨍쨍한 날 차도녀 느낌으로 선글라스를 끼고.. 파워워킹을... "행복한 안경사가 알려주는 얼굴형에 맞는 선글라스 고르는 5가지 방법" 1. 본인의 얼굴형 파악하기 흔히 잡지책이나 인터넷 기사로 얼굴형에 따른 선글라스 선택법이 올라오곤 합니다. 둥근형, 사각형, 긴얼굴,등등으로 올라와서 서로 반대되는 스타일로 고르라고 말하곤 끝을 맺곤 합니다. 정말 간단하고 무책임한 방법입니다. 물론 얼굴의 모양도 선글라스 선택에 중요한 요소이기는 하지만 사람의 얼굴은 복합적인 형태라 이젠 위와 같은 방식보다는 본인의 얼굴형이 "입체적인지 혹은 평면적인지" 먼저 판단을 해야 합니다. 선글라스를 착용했을 때 얼마나 입체적인 느낌이 나는지가 선글라스 성공 여부를 좌우합니다. 입체적인 얼굴형은 어떤 선글라스를 착용해도 잘 어울리는 반면 평면적인 얼굴은 어울리는 선그라스를 찾기 위해 킬리만자로의 하이에나처럼 방황해야 합니다. 얼굴 면적에 맞는 적당한 크기의 선글라스를 찾아야 합니다. 너무 작으면 강호동, 하정우 스타일이 되고 너무 크면 다른 사람 선글라스 얻어 쓴 듯한 느낌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안경테 제작에도 관심이 가기 시작해서 사람들이 심미적으로 가장 아름답게 생각하는 비례에 대해공부를 좀 해 봤습니다. 그 결과 안경이나 선글라스에도 황금분할을 구할 때 사용되는 피보나치수열이 적용된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굳이 공식으로 만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행복한 안경사의 선글라스 크기 구하는 공식 (세계 최초 발표) {PD(동공간거리 mm)+ 10} X 1.618 (피보나치 넘버) = 황금비율의 선글라스 크기 좀 복잡하지요.복잡하게 공부하는 것이 제 특기입니다..^^; 이상한 가면 같은 것에 대고 하니 좀 그렇죠..^^ 실제 사람에게 적용한 모습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가로 길이입니다. 황금비율을 고려해서 큰 사이즈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싶으면 전체크기는 정해 놓은 상태에서 브릿지(가운데 부분)가 짧은 것을 선택하고 사이즈가 작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싶으면 브릿지가 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들어 선글라스에 표기되어 있는 53ㅁ16 과 50ㅁ22 는 전체적인 가로 길이는 같지만 실제 모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때 얼굴에 입체감을 부여하는 것은 "코높이" 입니다. 그래서 코가 높고 잘생긴 사람들은 아무거나 대충 써봐도 대부분 잘 어울립니다. 그렇지 못한 경우 가급적 얼굴과 떨어지는 타입(코간격이 좁고 코받침 높이가 높은 제품이나, 금속선글라스)을 선택해서 착용해야 합니다. ▲ 좋지 않은 예 퍼솔 선글라스는 이탈리아 제품으로 코 간격이 넓고 코받침 높이도 매우 낮습니다. 얼굴에 너무 달라 붙어 입체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 선글라스를 잘 고른 예 일본 하우스 브랜드 제품으로 전체적인 크기와 얼굴에서 적당히 떨어져 있는 간격 때문에 자연스럽고 보기 좋은 모습이 연출 됩니다. 구입한 제품이 코받침이 낮아 전혀 뽀대가 안 난다구요?? 그럼 코받침을 부착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착용했을 때 기본 경사각을 유지하는것이 가장 심미적으로 아름답습니다. 기본 경사각이란 선글라스를 착용했을 때 기울어진 정도가 10~15도 정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동양인과 서양인의 기본적인 골격 구조입니다. 서양인들은 동양인에 비해 귀 높이가 매우 낮습니다. 그런 이유로 아시안 핏으로 재 조정해서 나오는 제품들이 많은데 그렇지 못한 제품을 구입하게 되면 정말 볼품없는 선글라스가 되고 맙니다. 본인의 귀 높이에 맞거나 귀높이 조정이 가능한 제품으로 구입해야 합니다. 대충사고 나서 "정 불편하면 안경원가서 조정해 달라고 하면되지."라고 생각했다간 조정이 안되는 제품입니다 라는 말한마디에 멘붕이 될지도 모릅니다. 출처 썬그리 하나에도 이렇게 깊은 과학이!!! ㅋㅋ 진짜 썬그리 잘어울리는 사람 부럽
내 나이가 어때서? 시니어 모델 특집
첨단 의료 기술과 신약의 발달로 인류 수명이 늘어나서인지 요즘 티비보면 10~20대 모델들이 아닌 나이가 많은 모델들이 눈에 보이던데? 심지어 시니어 모델을 주제로한 오디션 프로그램도 얼마 전에 방영 했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일 유명한, 국내외 시니어 모델들을 소개 해 줄게 ㅎㅎ 표지만 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정도.... 나이가 무기로 보이네 ㄷㄷ ‘늙는 게 두려우면 노인이 된다’ 팬 7만명을 보유한 60대 김칠두 모델 경기도 시흥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모델이 되고 싶어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서른 둘에 결혼을 해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 꿈을 잠시 접어 두었어 벽돌을 지고, 시멘트를 나르고 과일, 야채 팔면서 닥치는 대로 살다 보니 가게가 생겼고 40대에 접어 들면서 순대국집을 운영했으며 수염을 깎을 새가 없을 만큼 바빠 손님들에게 ‘털보 순대집’ 이라고 불리며 체인도 차리고 공장도 차렸지만 15년을 넘기지 못했지 ㅠㅠ 그러다 딸의 권유로 그는 시니어 모델 수업을 듣게 되었고 워킹에 촬영 연습까지 하루 4시간 수업을 들었으며 그러고 한달 뒤 한 모델회사에서 그를 찾았고 봄 패션위크에 그를 세우고 싶다는 것이었지 그렇게 2018년 2월 런웨이 서면서 기적 같은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게 되었어!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그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1000명을 넘었으며 방송 출연 섭외가 쏟아졌으며, 김칠두는 방송에서 하루하루 소중히 생각하고 살며 시니어를 대표하는 모델로 세계 4대 패션쇼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어! 쟁쟁한 수천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오디션 1등, 시니어 모델 윤영주! '오래 살고 볼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니어 모델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우승을 거머 쥐었지 그녀는 모델 출신의 며느리를 곁에 두면서 시니어 모델을 도전하게 되었고 항상 수평적인 사고 방식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지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 사실을 늘 유념하고 받아들였어! (삐삐- 꼰대 아님-) 과거 방송국 리포터로 일을 하며 PD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애 엄마 맞냐는 말일 정도로 쇼나 무대, 방송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멋을 보여주는 것이 그녀의 장점으로 평소에도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미술, 음악, 전시 등 가리지 않고 좋은 걸 자주 보고 들으며 모델로서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해! 윤영주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할 수 있는 사회,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 본인과 같이 새로운 삶을 얻어 노인들도 웃고 웃는 재미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키야~ 일명 ‘세계에서 가장 옷 잘입는 남자’ 라고 불리는 사람, 닉 우스터 그는 서양인임에도 큰머리, 168cm의 키, 60대의 나이로 패셔니스타에 어울리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대단한 분... 미국 캔터키주 태생이며, 바니스뉴욕에서 경력을 시작하였고 니만 마커스를 거쳐 버그 도프 굿맨의 남성 디렉터를 맡았어 디렉터인 그는 독보적인 패션센스로 그가 입는 모든 것이 유행이며 그가 입었던 옷들은 연일 이슈를 만들어 내며, 팔다리에는 패셔너블한 타투가 함께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클래식한 수트를 주로 매칭하여 코디를 하지.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는 아침마다 따르는 일종의 루틴을 갖고 있어!! 침대에 일어나 제일 먼저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본인의 업무를 본 뒤 신문을 읽으며, 나갈 준비를 하기 전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진정한 패셔니스타 답게 날씨 체크 후 그날 입을 옷을 선택한다고 해! 이런 부지런함이 자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었다고 하지. 따라해야겠다 ㅋㅋㅋㅋ 닉 우스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옷은 몸에 잘 맞게 입어야 하는 것! 티셔츠나 청바지를 입을 때도 수선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렴한 옷도 비싸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해! 90세의 나이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델, 카르멘 델오레피스 1931년 미국 출신의 모델로 은발이 매력적인 현직 모델이며 그녀는 1947년 16세 때 최연소 모델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현재까지 모델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와 알베르타 페레티 등 수많은 디자이너와 작업을 했으며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랑한 모델로,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이라고 해! 진짜 우아하다....90세 맞아...? 그녀를 보면 새하얗게 변해 버린 흰머리와 자연스러운 주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화시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연륜미를 볼 수 있고 일반 모델들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20대 모델들과 촬영을 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지. 델오레피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직업에 대해 ‘105살까지 모델 일을 할 생각인데, 그 때 다른 직업이 좋아진다면 그걸 찾을 것이라고 말했어! 이걸 보면서 '희망과 나이가 문제가 될 수 없다'라는 자극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