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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삶을 살고 싶다면? 미니멀라이프를 유지하는 방법

심플한 삶, 미니멀라이프를 유지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심플라이프(simplelife.kr) 운영자가 쓴 이 글은 1월 4일 발간된 정통 시사주간지 <시사저널> 신년호를 통해 먼저 소개되었습니다. 사진은 시사저널의 기사와는 무관합니다. <편집자>
‘간소한 삶’을 시작하기란 쉽지만,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 금세 물건이 늘어나 집은 어수선해지고 통장 잔고는 비며 머릿속은 복잡해진다. 소비 중심 사회에서 별생각 없이 물건을 사는 소비 습관이 몸에 깊게 밴 탓이다.
그래서 지금과는 다른 소비 습관이 필요하다. 핵심은 자신에게 진짜 필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명확하게 구분해서 소비하는 습관이다. 질 좋고 행복을 주며 오랫동안 쓸 수 있는 물건들만 갖추고, 시간·돈·에너지를 낭비하게 만드는 물건은 집에 들이지 않는 것이다.
‘좋아 보이는 물건’보다 ‘좋은 물건’ 선택해야
꼭 필요한 물건들만 갖추려면 물건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어떤 물건을 샀지만 어울리지 않거나 불편하거나 금세 싫증이 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 결과 비슷한 물건을 또 구매한다. 이는 ‘정말 좋은 물건’이 아니라 ‘좋아 보이는 물건’을 골라서 생기는 일이다.
베스트셀러 <심플하게 산다>를 쓴 도미니크 로로는 “물건의 본모습에 휘둘리지 말고 그 물건이 우리에게 실제로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를 따지자”라고 강조했다. 마음에 드는 것, 가볍고 간소한 것, 견고하고 몸에 잘 맞는 것, 기본에 충실한 것을 사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물건이 무엇인지 알려면 ‘나’를 잘 아는 것이 필수다. 가령 집에서 가장 많이 늘어나는 물건이 옷인데 그 이유는 내게 옷을 맞추지 않고, 옷에 나를 맞춰서 샀기 때문이다. 오래 입어도 질리지 않고, 얼굴과 체형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옷만 갖추고 있다면 계속 옷을 살 필요가 없다.
불필요한 물건, 집 안에 들이지 말아야
꼭 필요한 물건을 잘 고르는 것만큼이나 불필요한 물건을 집 안에 들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해야 할 일은 소비에 크게 의존하는 라이프스타일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사지 않는 습관>의 저자인 일본인 가네코 유키코는 “체내에 쌓인 유해물질을 내보내기 위해 음식물의 과도한 섭취를 중단하고 독소를 빼내는 것처럼, 몸에 밴 낭비 습관을 없애기 위해 과도한 구매를 중단한다. 그러면 돈의 흐름이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시야가 넓어져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고 말했다.
사지 않는 습관을 들이려면 기업의 마케팅 함정에 빠지지 않는 현명함이 필요하다. 기업은 단점은 빼고 장점만 부각한 제품을 모든 매체를 통해 선전하면서 소비자에게 사라고 충동질한다. 수명이 짧은 옷을 만들고 1~2주 단위로 신제품을 내놓아 소비를 조장하는 패스트패션, 맛있어 보이지만 몸의 균형을 깨뜨리는 합성 착향료, 합성 착색료, 합성 감미료 등이 첨가된 가공식품이 대표적인 사례다.
꼭 필요한 물건의 한계를 정하고 그 이상 늘리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우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정리 전문가들은 20%의 사람이 80%의 부를 차지한다는 파레토의 법칙을 물건에도 적용해, 자주 쓰는 물건은 소유한 물건의 20%밖에 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물건을 소유에서 공유의 개념으로 바꾸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다. 가끔 혹은 짧게 사용하는 정장, 책, 아이 옷, 공구, 캠핑용품, 카메라 등을 빌리면 생활이 가벼워진다. 최근 공유경제 서비스가 많이 나와서 물건을 손쉽게 빌려 쓸 수 있다.
물건을 간소화하면 행복해진다. 간소화하는 과정에서 일, 몸, 돈, 생각과 감정 등 삶 전반에서 필요와 불필요를 구분하는 힘이 길러지기 때문이다. 삶에서 불필요한 것을 없애면 진정 행복하고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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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의 사막 생존 전략
낙타는 느리고,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먹기로 소문난 동물입니다. 그런 낙타에게서 ‘지혜’를 찾는다는 것이 매우 생소하지만, 사실 낙타에게서 배울 수 있는 지혜가 참 많습니다. ​ 180만 년 전 빙하기 시대, 낙타는 수천만 년 동안 살아온 초원을 버리고 사막에 터를 잡습니다. ​ 먹힐 염려도 없지만 먹을 것도 없는, 즉 생물이 살기에 최악의 조건만 있는 사막에서 낙타는 어떻게 생존할 수 있었을까요? ​ 먼저 낙타의 첫 번째 생존 전략은 정공법입니다. 사막의 뜨거운 태양을 피하고자 동굴로 피하거나 등을 돌리는 다른 동물과 다르게 낙타는 태양을 마주 봅니다. ​ 태양을 직접 바라보면 당장 얼굴은 뜨겁지만 몸에 그늘을 만들어 오히려 시원하다는 깨달음을 얻었던 것입니다. ​ 두 번째 생존 전략은 저돌성입니다. 낙타는 양식이 풍족하지 않은 사막에서 가시덤불, 다른 동물의 뼈까지도 먹으면서 살았습니다. 여기에 함유된 수분을 온몸 구석구석에 저장합니다. 그리고 하루 최대 200ℓ의 물을 마실 정도로 정격용량을 늘렸고 뿐만 아니라, 수분 손실을 막기 위해 소변도 농축해서 배출한다고 합니다. ​ 마지막 생존 전략은 진중함입니다. 냉혹한 추위와 살인적인 더위가 반복되는 사막에서 열 손실을 막기 위해 여분의 지방은 혹에 몰아넣었으며, 사막에서 함부로 달리지 않았고, 쓸데없이 헐떡이지 않았으며 자신에게 달리는 능력이 있다는 걸 모른 척했습니다. 낙타는 최대 시속 60km까지도 달릴 수 있지만, 달리지 않는 것입니다. 사막에서 낙타는 죽음 대신 진화를 선택했습니다. 그 결과 낙타만의 생존 전략을 통해 지금까지도 사막의 배라 불리며 중요한 운송수단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 이처럼 우리도 인생의 위기 앞에서 굴복할지 강해질지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때 위기를 극복할 방법은 사람과 환경마다 다양하지만 공통적인 전략은 위기를 인식하고 버티는 것입니다. ​ 위기는 두려운 것이지만 역으로 성장의 원동력임을 기억하며 도약의 기회로 만드세요. ​ ​ # 오늘의 명언 바람처럼 빨리 달리는 말은 점점 속력이 둔해지지만, 낙타를 부리는 사람은 여행지까지 줄기차게 걸어간다. – 사디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생존전략#살아남기#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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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일 작성법 스무살 때 알고 n년째 응용해먹는데 진짜 좋음 교수님 / 조교 / 인턴 지원할때 / 업무볼 때 등등... 기본을 저렇게 적고 상황에 따라 적당히 변형해서 쓰면 됨 동기들이나 선배들도 메일 보고 잘쓴다고 예시용으로 캡쳐해서 보내주면 안되냐는 소리도 들어봤고 (물론 고학번되면 다들 저정도는 쓰긴 함) 저렇게 작성해서 보내고 메일 적은 거 보니 일 잘할 거 같다고 (지원한 건 떨어지고ㅠ)사무보조 알바 추천받아서 들어간 적도 있음 이 캡쳐도 추가로 같이 봐주면 좋을 거 같아서 같이 첨부함 가급적이면 바로 예시메일 하나 적어서 메모장에 저장하거나 내게 보내기 해두길 추천함 막상 필요할때 스크랩함에서 찾으려면 정신없음 메모장이나 메일에 적어두면 나중에 그거 열고 바로 복붙하고 수정하면 됨 ● 추가로 참고하면 좋을 글들 새내기들 교수님께 메일 보내기 전 필독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338841886 ※ 교수님께 보내는 메일도 업무 메일과 유사하나 같이 알아두면 좋을 듯 싶음 회사 다니면서 눈치로 배운 메일 쓰는 법.JPG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932801606 ※ 본문 내용은 두번째 짤과 같으나 댓글에 있는 작성 방법이 유용 회사에서 절대 알려주지 않는, 이메일 잘 쓰는 법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648902627 출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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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기전세 주택 전문가/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 황진경입니다. 오늘은 첫 내 집 마련 하신 분들을 위해 1주택자가 알아야 할 세금 상식을 아주 쉽게 ~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살 때 내는 취득세 갖고 있을 때 내는 보유세 팔때 내는 양도세 먼저 집 살때 내는 취득세! 취득세는 주택을 취득할 때, 즉, 잔금할 때 내는 세금입니다. 잔금일로부터 30일 이내 납부하시면 되고, 보통은 법무사님이 잔금일 당일 납부해주십니다. 취득세는 '취득가액'이 매겨지는데요. '취득가액'이란 '내가 집을 산 금액'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로 들어, 3억 5천만원짜리 아파트를 샀으면 그 금액에 대해 취득세가 과세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집을 갖고 있을 때는 보유세! 보유세에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입니다. 제 블로그의 아리팍편에서 소개해드렸다시피 재산세는 그대로인데, 종부세가 올라서 보유세가 집값이 떨어져서 오르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죠. ㅠㅠ 집을 팔 때 내는 양도세! 집을 보유 하고 있다가 팔게 되면 '차익'이 생기죠! 이러한 양도차익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이 바로 '양도소득세'입니다. 예로들어, 3억에 샀다가 4억에 팔면 1억이 양도차익인 셈입니다^^ 양도소득세는 '소득'이 발생했을 때, 내는 세금이라 양도차익이 없거나 마이너스라면 양도세는 내지 않습니다.!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90%까지 상승시킨 다는 것은 현재 시세의 90%를 맞추겠다는 의미입니다. 강남 대치동의 A아파트가 현재 시가 기준 20억이고, 공시가격이 13억이라면 5~7년이내에 공시 가격을 18억까지 끌어올린다는 의미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다주택자이시거나, 고액의 부동산을 보유하신 분들은 세금으로만 한달에 2~300만원씩 매년 내야 하는 상황이 현실로 다가옵니다. ㅠㅠ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살고 싶어 집 한채 대출내서 샀는데, 갚아야 할 대출금만 해도 한달에 200~300만원인데, 세금도 매년 2000만원이 넘으니 한달에 4~500만원 꼴로 갚아 나가야 합니다. 아직도 고민하고 계세요? 이제는 거주할 집을 한채 사기 위해 몇십억씩 빚까지 내서 소비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집이 본연의 가치대비 너무 심하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서울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장기 전세 제도를 활용하시면, 20년을 이사 걱정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하실 수 있습니다. 집을 살 목돈으로 차곡차곡 재테크 하셔서 노후 준비 충분히 하시고, 삶의 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시기 바랍니다. 대출금 갚느라 20~30년을 아둥바둥 허리띠 졸라메서 좁은 시야로 살기 보다 좀더 넓은 투자의 세상으로 눈을 넓혀보시기 바랄께요. 부동산 세금과 서울에서 내집 마련할 수 있는 자세한 노하우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wlsruddl06
죽음 앞에서 황금의 가치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는 탐험대가 유적을 조사하다가 인적 드문 산속에 위치한 곳에서 토굴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그 토굴에서 탐험대가 발견한 것은 끝도 없이 쌓여있는 황금과 두 사람의 유골이었습니다. ​ 탐험대장은 이 사람들이 황금을 쓰지도 않고 모으기만 하다 죽었는지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서 조사했습니다. ​ 그리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추론했습니다. 황금을 캐기 위해 온 두 사람은 오래된 토굴에서 금을 발견했고 한동안 금을 캐며 토굴에서 생활했습니다. ​ 그러나 그들은 오로지 금을 모으는 데만 정신이 팔렸고 앞으로 먹을 식량도, 다가오는 겨울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할 때는 이미 겨울의 한복판에 와 있었고 식량도 모두 떨어진 채 땔감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눈보라가 몰아치며 쌓인 눈이 토굴을 막아버렸고 이들은 갇힌 채 서서히 죽음을 맞이했던 것입니다. ​ 두 사람은 평생을 쓰고도 남을 황금을 발견했지만, 죽음 앞에서 황금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세상에서 중요한 세 가지 금이 있는데 황금, 소금, 지금이라고 합니다. ​ 죽음 앞에서 황금은 그저 돌덩이에 불과하고 소금은 언제든 황금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 것으로도 살 수 없고 탄생과 죽음의 순간까지 함께 합니다. ​ 죽음이 다가오기 전 삶이라는 주어진 시간 속에서 황금보다 더 소중한 것들로 채우길 바랍니다. ​ ​ # 오늘의 명언 자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을 할 수 없는 사람은 그 사람이 가지고 싶어 하는 것을 다 가진다고 하더라도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 소크라테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물욕#욕심#만족#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