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man88
3 years ago100+ Views
「한국 종교가 창피하다」, 「맨얼굴의 예수」 저자
벙커1 교회 설교자
사람들이 ‘목사 아들 돼지’라 말하는 시사평론가 김용민에 대한 종교관련 이력입니다. 직장이었던 극동방송, 기독교TV에서 나온 뒤 자신이 믿었던 기독교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그 덕에 지금의 위치에 서게 된 것이죠. 그가 세 번째로 쓴 책 『살찐 로마서 고쳐 읽기』(이리 펴냄)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회에서 수차례 인용된 신약성경 중 ‘로마서’ 때문에 부정적 이미지가 덧씌워진 사도 바울의 본래 의도를 찾아보자는 거죠.
저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성경에 대한 지식이 부족합니다. 책 내용을 인용하면서 생각을 담은 건데 부족하다 느끼신다면 양해바랍니다.
0 comments
Suggested
Recent
1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