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ghl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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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변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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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짤에서 눈버렸다...
아 마지막 기대했는데...
이야 마지막 신박하네ㅋㅋ
4번째짤 전현무씨 닮지않았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마지막 뭐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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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라면 한번쯤 들었을 '그 모임'의 정체.txt
안녕하세요. 이 시대 가장 보통의 체력을 가졌지만 열정만은 보통이 아닌 보통남입니다. 오늘은 또 새로운 러닝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ㅋㅋㅋ <지난 이야기> 누나의 따뜻한 배려로 난생처음 러닝화를 갖게 된 보통남. 러닝화 테스트를 위해 동네 주변을 달리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그만 러닝의 마력에 빠지고 마는데! 러닝을 시작한 지도 벌써 3개월 차... 그동안은 혼(자)런(닝)만 해도 별로 아쉬움을 못 느끼던 저였지만 3개월이 넘어가다 보니 뭔가 발전도 없고 지루해지는 느낌. 뭔가 새로운 동기부여,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같이 뛸 친구들을 수소문 하다가 우연히 런크루 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러닝에 입덕하신 분들이라면 한번 쯤 그 이름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일주일에 한번 도시 한복판을 함께 뛴다는 의문의 집단..런크루! 서울 뿐만 아니라 인천, 부산 등 전국 각지에 존재하며 할로윈 시즌이면 좀비 런크루(!!)같은 변형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호기심이 동한 저는 런크루들의 인스타그램을 몇개를 팔로우하면서 동태를 지켜보다가 제일 괜찮아보이던 WAUSAN30(넵, 그 와우산 맞습니다)이라는 런크루에 조인했습니다. 저의 주요 활동지(?)인 학교 근처기도 하고, 사진만 봐도 훈훈한 분위기가 느껴졌던 점이 맘에 들더군요. 몇몇 런크루는 입단과정도 까다롭고 탈락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흔쾌히 받아주셔서 감동해부랐쓰.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 첫 런크루 모임 뭔가 나와 같은 러너들이 근처에 이렇게 많았구나!! 그리고..다들 열심히 뛰고 있었구나!! 싶어서 뛰기도 전에 또 감동... 보통남은 사실 감성가이였던 것입니다. 다들 피지컬이 훈훈하셔서 약간 주눅이 들기도 했지만 첫날부터 다들 잘 챙겨주셔서 금방 어색한 기운을 털어내고 웜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웜업이 끝나마자마자 숨 돌릴 새 없이 바로 본격적인 5km 약 40분짜리 코스의 러닝이 시작됩니다. 이날 기온이 영하 6도인데다가 40분 코스는 처음이라 속으로는 후덜덜했지만 애써 긴장한 마음을 숨겨보려고 노력하고 열심히 뛰었습니다 ㅋㅋ 하지만 초짜는 초짜인지라 다른 분들에 비해 폼도 뭔가 안나고 움직이도 굼떠서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때 그런 저를 눈여겨 보고 있던... 그녀가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오늘 처음 오셨는데 움직임에 군더더기가 없으시네요~" 상냥한 목소리가 들려오는 방향을 향해 고개를 돌리니 파란옷을 입은 작은 체구의 여성분이 계시더군요. 혹 나의 숨길 수 없는 매력에 자석처럼 이끌리신 것 아닐까.. '하..하지만 나에겐 이미 여자친구가 있는데!!" 어떻게든 그녀와 나 사이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고자 필사적으로 발걸음을 빨리해보지만 아아 야속해라...영 속도가 빨라지지 않더군요. 이때 이어지는 그녀의 한마디. "그런데 팔은 그것보다 덜 흔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알고보니 WAUSAN30의 터줏대감같은 선배러너분이셨습니다. 아직 초보인 저에게 이것저것 조언을 해주고 싶으셨다고... 채연을 닮으셔서 편의상 채연크루라고 부르겠습니다. "오르막길에서는 상체를 숙이고 보폭을 줄여서 뛰세요~" "팔에 힘을 주지 마시고 다리의 움직임에 따라 가볍게 흔들린다는 느낌으로" "허리는 굽히지 마시고 몸을 곧게 편 수직 상태로 유지하세요" 40분의 러닝 세션 동안 채연크루는 어리버리한 저에게 러닝 꿀팁을 속사포처럼 전수해주셨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직접 제 자세를 꼼꼼하게 봐주는 게 처음인지라 부끄럽기도 했지만 확실히 채연크루의 말을 들으니 몸도 편하고 속도도 더 나는 느낌! 이래서 다들 런크루..런크루 하는구나(납득) 장비는 저번에 소개드렸던 '보통남의 러닝풀셋'을 기본으로 위에 나이키 하이퍼쉴드 러닝 재킷만 한 장 더 입어줬습니다. 당시 기온이 무려 영하 6도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챙겨입으니 뛰기 전부터 따땃합니다. 한 20분 뛰니까 ㄹㅇ 땀이 막 날 정도 ㅋㅋㅋㅋㅋ 제가 어릴 때부터 땀이 많기로 유명하긴 했지만 이렇게 영하의 날씨에 땀을 흘려보긴 처음ㅋㅋ 이 정도면 보온성 ㅇㅈ??? 어 ㅇㅈ. 그렇지만 통기성이 좋다보니까 잠깐 쉬는 동안 땀이 다 말라서 다시 보송보송해지는 걸 보고 '투자한 값어치를 하는구나' 싶어 뿌듯뿌듯 앞쪽에서 뛰시는 몇몇 형님들은 팔에 큼직한 시계를 차고 계시더라구요. 나중에 여쭤보니까 garmin이라는 스마트 워치라고 합니다. 각 잡고 러닝하시는 분들은 단순히 뛰는 게 아니라 기록에도 신경쓰시기 때문에 심박수 측정, GPS 기능이 있는 운동용 시계를 통해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garmin 뿐만이 아니라 최근 나이키에서 새로 나온 러닝 전용 애플워치도 많이 쓴다고 합니다. 이렇게 또 스마트워치 뽐뿌가...ㄷㄷ 제가 부러워하니 요새는 러너용 앱도 잘 나왔으니까 깔아보라고 추천해주셨습니다. 일단 Nike+ 앱을 이용해서 제 기록을 저장하는 것부터 해보고 애플 워치는 위시리스트에만 넣어두는 걸로.. 정신없이 뛰다보니 어느덧 5km 코스 완주!!! 끝은 역시 단체 사진이죠 ㅇㅇ 인스타에서 동경 가득한 눈으로 바라 봤던 런크루 단체 사진에 어엿한 일원으로 끼게 되니까 또 감개무량 해버렷...!!!! 이렇게 서울에서 가장 힙한 러닝 코스를, 가장 힙한 사람들과 뛸 수 있었던 첫번째 런크루 세션을 마무리했습니다. 빙글에도 2017년 맞아서 러닝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혼자 하면 작심삼일, 함께 하면 목표달성 입니다! 저도 올해부터는 혼런 대신 런크루와 함께, 보통남에서 최강러닝남으로 거듭나 보려 합니다. 저의 러닝 도전기도 빙글에 꾸준히 연재할테니 제 컬렉션 "보통남의 러닝일기" 많은 빨로 부탁드립니다. 구 독 고 고!
전세계 아름다움을 찾는 사진작업
Mihaela Noroc라는 사진작가는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다름'에서 나오는 것이지 돈이나 트렌드에 의한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작업을 하기위해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각 나라를 잘 보여주는 아름다움을 담고있다고해용! (출처: http://theatlasofbeauty.com/) 1.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는 북유럽에 있는 공화국이다. 공식 명칭은 리투아니아 공화국이며 수도는 빌뉴스이다. 동쪽과 남쪽은 벨라루스, 서쪽은 발트 해, 남서쪽은 러시아와 폴란드, 북쪽은 라트비아에 닿아 있다. 발트 3국 국가 중에서는 인구와 영토가 가장 많고 넓다. 18세기 말 폴란드 분할 때 러시아 제국에 합병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때 독립했으나 1940년 다시 소련에 강제 합병되었다. 2. 몰도바 * 몰도바: 몰도바 공화국은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자리한 동유럽의 내륙국이며, 공용어는 루마니아어, 수도는 키시너우, 민족은 라틴계의 후손인 몰도바인이 다수이다. 3. 로마니아 *로마니아: 루마니아는 남유럽의 공화국으로 공용어는 루마니아어이다. 사회주의 루마니아 정권 붕괴 이후 현 민주공화정을 상징하는 의미로 루마니아 공화국이라 불리기도 한다. 북쪽으로 우크라이나, 동쪽으로는 몰도바, 서쪽으로 헝가리와 세르비아, 남쪽으로 다뉴브 강을 끼고 불가리아와 국경을 접한다. 흑해와 접하며, 국토 중앙으로 카르파티아 산맥이 지나간다. 2004년 북대서양 조약 기구에 가입했고, 2007년 1월 1일 유럽 연합의 정식 회원국이 되었다. 4. 브라질 아름다우시닷.. 5. 콜롬비아 6. 라트비아 *라트비아: 라트비아는 북유럽에 있는 공화국으로서, 공식 명칭은 라트비아 공화국이다. 북쪽은 에스토니아, 동쪽은 러시아, 남쪽은 리투아니아와 접하고 있으며 서쪽은 발트 해와 리가 만에 닿아 있다. 수도는 리가이다. 18세기부터 제정 러시아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제1차 세계 대전 후 독립하였으나 1940년 8월 스탈린에 의해 소비에트 연방에 강제 합병되었다. 1991년 소련 8월 쿠데타 실패 후 독립을 인정받았으며, 독립국가연합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7. 미얀마 8. 콜롬비아, 메델린 9. 칠레 10. 러시아 그냥 다 예쁜 사람들이쟈낭...?
다시 봐도 신기한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과 장소들 ㄷㄷㄷ
농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화 슬램덩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이죠. 특히 슬램덩크는 실제 지역을 배경 삼아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배틀 트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하, 현주엽이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저희도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된 장소를 찾아가볼까요? ㅎㅎ 먼저 아마 모든 분들이 기억하시는 슬램덩크 오프닝 송의 그 기찻길! 일본 카나카와현의 카마쿠라역에 가면 만화 속 모습과 똑같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슬램덩크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카마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그 해변이 바로!! 슬램덩크 엔딩 장면에서 강백호가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그 장소입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강백호의 학교인 북산고교는 도쿄에 있는 무사시노키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ㅎㅎ 그럼 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의 후배들인건가요? 왠지 부럽습니다 ㅜㅜ 해남과의 경기가 열렸던 지역예선 4강전 경기장 역시 실제 경기장 모습을 배경으로 그렸다는 거! 가나카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이 체육관은 겉모습만 봐도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슬램덩크 팬이라면 한 눈에 눈치를 챌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강백호의 비공식 데뷔전이 치러졌던 능남고교의 체육관은 카마쿠라 고교의 실제 체육관을 모델로 그렸습니다. 때문에 슬램덩크 성지 탐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카마쿠라역에 내려서 건널목과 해변을 구경하고 카마쿠라 고교 체육관의 외관까지 함께 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체육관 내부 모습도 실제랑 거의 똑같다고 하네요! 북산 고교가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 머물렀던 숙소 역시 실제 지방의 한 여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ㅎㅎ 강백호가 서태웅과 남훈의 대화를 몰래 엿보다가 넘어진 바위도 똑같이 있네요! 여관의 내부 역시 똑같아서 이 여관을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강 산왕고교와의 일정을 앞두고 채치수, 정대만, 권준호가 과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 장면 역시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죠 ㅎㅎ 도내 최강 해남 고교 역시 미야기현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모델로 그려졌습니다. 해남고교의 외관은 강백호를 괴롭혔던 홍익현이 등장할 때 만화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똑같네요 ㅎㅎ 이 외에도 재활 중인 강백호가 의사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든지, 강백호가 소연이 앞에서 처음으로 슬램덩크를 시도하던 곳도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ㅎㅎ 혹여나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슬램덩크를 테마로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