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esaying
100,000+ Views

이탈리아 남자들의 작업 멘트.jpg

Aㅏ.... 니글니글..
★함께 읽으면 좋은 빙글
1) 첫 만남에서의 대화 방법 10가지
2) 헤어지지 않는 사랑 10계명
3)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비밀 20가지
40 Comments
Suggested
Recent
여러분 저거 너무 믿지 마세요. 이탈리아가 매너가 좋다는 여성 그것도 미모가 되는 여성에 한해서입니다 실제는 서비스정신 개나 줬고 시민의식도 떨어졌습니다. 실제로 노상강도가 많은 나라이고, 길거리에 담배 뻑뻑피고 쓰레기 막 버립니다.(우리나라보다 훠어얼씬) 거기다 나라자체가 기업보다는 장인식(?) 경제라서 서비스가 개판입니다. 얼굴 몸매 자신있으신 여성이라면 매너좋은 남자 만날 수 있겠지만 열에 여섯은 흑심이 있는 남자이니 조심하세요. 이건 이태리로 여행간 남자 1명, 여자 2명의 실제 경험담입니다. 이태리 그리 좋은 나라 아닙니다.
원빈이 노숙자이고 정우성이 거지인곳
좋아 오늘부터 제 2외국어는 무조건 이태리어다
이태리가보니 잘생기구 매너도좋구 인사로 볼키스해주는대 ♡,♡ 이태리남자좋아여
(내 여권이 어딨더라....)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전세계 아름다움을 찾는 사진작업
Mihaela Noroc라는 사진작가는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다름'에서 나오는 것이지 돈이나 트렌드에 의한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작업을 하기위해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각 나라를 잘 보여주는 아름다움을 담고있다고해용! (출처: http://theatlasofbeauty.com/) 1.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는 북유럽에 있는 공화국이다. 공식 명칭은 리투아니아 공화국이며 수도는 빌뉴스이다. 동쪽과 남쪽은 벨라루스, 서쪽은 발트 해, 남서쪽은 러시아와 폴란드, 북쪽은 라트비아에 닿아 있다. 발트 3국 국가 중에서는 인구와 영토가 가장 많고 넓다. 18세기 말 폴란드 분할 때 러시아 제국에 합병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때 독립했으나 1940년 다시 소련에 강제 합병되었다. 2. 몰도바 * 몰도바: 몰도바 공화국은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자리한 동유럽의 내륙국이며, 공용어는 루마니아어, 수도는 키시너우, 민족은 라틴계의 후손인 몰도바인이 다수이다. 3. 로마니아 *로마니아: 루마니아는 남유럽의 공화국으로 공용어는 루마니아어이다. 사회주의 루마니아 정권 붕괴 이후 현 민주공화정을 상징하는 의미로 루마니아 공화국이라 불리기도 한다. 북쪽으로 우크라이나, 동쪽으로는 몰도바, 서쪽으로 헝가리와 세르비아, 남쪽으로 다뉴브 강을 끼고 불가리아와 국경을 접한다. 흑해와 접하며, 국토 중앙으로 카르파티아 산맥이 지나간다. 2004년 북대서양 조약 기구에 가입했고, 2007년 1월 1일 유럽 연합의 정식 회원국이 되었다. 4. 브라질 아름다우시닷.. 5. 콜롬비아 6. 라트비아 *라트비아: 라트비아는 북유럽에 있는 공화국으로서, 공식 명칭은 라트비아 공화국이다. 북쪽은 에스토니아, 동쪽은 러시아, 남쪽은 리투아니아와 접하고 있으며 서쪽은 발트 해와 리가 만에 닿아 있다. 수도는 리가이다. 18세기부터 제정 러시아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제1차 세계 대전 후 독립하였으나 1940년 8월 스탈린에 의해 소비에트 연방에 강제 합병되었다. 1991년 소련 8월 쿠데타 실패 후 독립을 인정받았으며, 독립국가연합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7. 미얀마 8. 콜롬비아, 메델린 9. 칠레 10. 러시아 그냥 다 예쁜 사람들이쟈낭...?
러너라면 한번쯤 들었을 '그 모임'의 정체.txt
안녕하세요. 이 시대 가장 보통의 체력을 가졌지만 열정만은 보통이 아닌 보통남입니다. 오늘은 또 새로운 러닝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ㅋㅋㅋ <지난 이야기> 누나의 따뜻한 배려로 난생처음 러닝화를 갖게 된 보통남. 러닝화 테스트를 위해 동네 주변을 달리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그만 러닝의 마력에 빠지고 마는데! 러닝을 시작한 지도 벌써 3개월 차... 그동안은 혼(자)런(닝)만 해도 별로 아쉬움을 못 느끼던 저였지만 3개월이 넘어가다 보니 뭔가 발전도 없고 지루해지는 느낌. 뭔가 새로운 동기부여,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같이 뛸 친구들을 수소문 하다가 우연히 런크루 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러닝에 입덕하신 분들이라면 한번 쯤 그 이름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일주일에 한번 도시 한복판을 함께 뛴다는 의문의 집단..런크루! 서울 뿐만 아니라 인천, 부산 등 전국 각지에 존재하며 할로윈 시즌이면 좀비 런크루(!!)같은 변형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호기심이 동한 저는 런크루들의 인스타그램을 몇개를 팔로우하면서 동태를 지켜보다가 제일 괜찮아보이던 WAUSAN30(넵, 그 와우산 맞습니다)이라는 런크루에 조인했습니다. 저의 주요 활동지(?)인 학교 근처기도 하고, 사진만 봐도 훈훈한 분위기가 느껴졌던 점이 맘에 들더군요. 몇몇 런크루는 입단과정도 까다롭고 탈락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흔쾌히 받아주셔서 감동해부랐쓰.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 첫 런크루 모임 뭔가 나와 같은 러너들이 근처에 이렇게 많았구나!! 그리고..다들 열심히 뛰고 있었구나!! 싶어서 뛰기도 전에 또 감동... 보통남은 사실 감성가이였던 것입니다. 다들 피지컬이 훈훈하셔서 약간 주눅이 들기도 했지만 첫날부터 다들 잘 챙겨주셔서 금방 어색한 기운을 털어내고 웜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웜업이 끝나마자마자 숨 돌릴 새 없이 바로 본격적인 5km 약 40분짜리 코스의 러닝이 시작됩니다. 이날 기온이 영하 6도인데다가 40분 코스는 처음이라 속으로는 후덜덜했지만 애써 긴장한 마음을 숨겨보려고 노력하고 열심히 뛰었습니다 ㅋㅋ 하지만 초짜는 초짜인지라 다른 분들에 비해 폼도 뭔가 안나고 움직이도 굼떠서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때 그런 저를 눈여겨 보고 있던... 그녀가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오늘 처음 오셨는데 움직임에 군더더기가 없으시네요~" 상냥한 목소리가 들려오는 방향을 향해 고개를 돌리니 파란옷을 입은 작은 체구의 여성분이 계시더군요. 혹 나의 숨길 수 없는 매력에 자석처럼 이끌리신 것 아닐까.. '하..하지만 나에겐 이미 여자친구가 있는데!!" 어떻게든 그녀와 나 사이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고자 필사적으로 발걸음을 빨리해보지만 아아 야속해라...영 속도가 빨라지지 않더군요. 이때 이어지는 그녀의 한마디. "그런데 팔은 그것보다 덜 흔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알고보니 WAUSAN30의 터줏대감같은 선배러너분이셨습니다. 아직 초보인 저에게 이것저것 조언을 해주고 싶으셨다고... 채연을 닮으셔서 편의상 채연크루라고 부르겠습니다. "오르막길에서는 상체를 숙이고 보폭을 줄여서 뛰세요~" "팔에 힘을 주지 마시고 다리의 움직임에 따라 가볍게 흔들린다는 느낌으로" "허리는 굽히지 마시고 몸을 곧게 편 수직 상태로 유지하세요" 40분의 러닝 세션 동안 채연크루는 어리버리한 저에게 러닝 꿀팁을 속사포처럼 전수해주셨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직접 제 자세를 꼼꼼하게 봐주는 게 처음인지라 부끄럽기도 했지만 확실히 채연크루의 말을 들으니 몸도 편하고 속도도 더 나는 느낌! 이래서 다들 런크루..런크루 하는구나(납득) 장비는 저번에 소개드렸던 '보통남의 러닝풀셋'을 기본으로 위에 나이키 하이퍼쉴드 러닝 재킷만 한 장 더 입어줬습니다. 당시 기온이 무려 영하 6도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챙겨입으니 뛰기 전부터 따땃합니다. 한 20분 뛰니까 ㄹㅇ 땀이 막 날 정도 ㅋㅋㅋㅋㅋ 제가 어릴 때부터 땀이 많기로 유명하긴 했지만 이렇게 영하의 날씨에 땀을 흘려보긴 처음ㅋㅋ 이 정도면 보온성 ㅇㅈ??? 어 ㅇㅈ. 그렇지만 통기성이 좋다보니까 잠깐 쉬는 동안 땀이 다 말라서 다시 보송보송해지는 걸 보고 '투자한 값어치를 하는구나' 싶어 뿌듯뿌듯 앞쪽에서 뛰시는 몇몇 형님들은 팔에 큼직한 시계를 차고 계시더라구요. 나중에 여쭤보니까 garmin이라는 스마트 워치라고 합니다. 각 잡고 러닝하시는 분들은 단순히 뛰는 게 아니라 기록에도 신경쓰시기 때문에 심박수 측정, GPS 기능이 있는 운동용 시계를 통해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garmin 뿐만이 아니라 최근 나이키에서 새로 나온 러닝 전용 애플워치도 많이 쓴다고 합니다. 이렇게 또 스마트워치 뽐뿌가...ㄷㄷ 제가 부러워하니 요새는 러너용 앱도 잘 나왔으니까 깔아보라고 추천해주셨습니다. 일단 Nike+ 앱을 이용해서 제 기록을 저장하는 것부터 해보고 애플 워치는 위시리스트에만 넣어두는 걸로.. 정신없이 뛰다보니 어느덧 5km 코스 완주!!! 끝은 역시 단체 사진이죠 ㅇㅇ 인스타에서 동경 가득한 눈으로 바라 봤던 런크루 단체 사진에 어엿한 일원으로 끼게 되니까 또 감개무량 해버렷...!!!! 이렇게 서울에서 가장 힙한 러닝 코스를, 가장 힙한 사람들과 뛸 수 있었던 첫번째 런크루 세션을 마무리했습니다. 빙글에도 2017년 맞아서 러닝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혼자 하면 작심삼일, 함께 하면 목표달성 입니다! 저도 올해부터는 혼런 대신 런크루와 함께, 보통남에서 최강러닝남으로 거듭나 보려 합니다. 저의 러닝 도전기도 빙글에 꾸준히 연재할테니 제 컬렉션 "보통남의 러닝일기" 많은 빨로 부탁드립니다. 구 독 고 고!
다시 봐도 신기한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과 장소들 ㄷㄷㄷ
농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화 슬램덩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이죠. 특히 슬램덩크는 실제 지역을 배경 삼아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배틀 트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하, 현주엽이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저희도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된 장소를 찾아가볼까요? ㅎㅎ 먼저 아마 모든 분들이 기억하시는 슬램덩크 오프닝 송의 그 기찻길! 일본 카나카와현의 카마쿠라역에 가면 만화 속 모습과 똑같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슬램덩크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카마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그 해변이 바로!! 슬램덩크 엔딩 장면에서 강백호가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그 장소입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강백호의 학교인 북산고교는 도쿄에 있는 무사시노키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ㅎㅎ 그럼 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의 후배들인건가요? 왠지 부럽습니다 ㅜㅜ 해남과의 경기가 열렸던 지역예선 4강전 경기장 역시 실제 경기장 모습을 배경으로 그렸다는 거! 가나카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이 체육관은 겉모습만 봐도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슬램덩크 팬이라면 한 눈에 눈치를 챌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강백호의 비공식 데뷔전이 치러졌던 능남고교의 체육관은 카마쿠라 고교의 실제 체육관을 모델로 그렸습니다. 때문에 슬램덩크 성지 탐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카마쿠라역에 내려서 건널목과 해변을 구경하고 카마쿠라 고교 체육관의 외관까지 함께 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체육관 내부 모습도 실제랑 거의 똑같다고 하네요! 북산 고교가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 머물렀던 숙소 역시 실제 지방의 한 여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ㅎㅎ 강백호가 서태웅과 남훈의 대화를 몰래 엿보다가 넘어진 바위도 똑같이 있네요! 여관의 내부 역시 똑같아서 이 여관을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강 산왕고교와의 일정을 앞두고 채치수, 정대만, 권준호가 과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 장면 역시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죠 ㅎㅎ 도내 최강 해남 고교 역시 미야기현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모델로 그려졌습니다. 해남고교의 외관은 강백호를 괴롭혔던 홍익현이 등장할 때 만화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똑같네요 ㅎㅎ 이 외에도 재활 중인 강백호가 의사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든지, 강백호가 소연이 앞에서 처음으로 슬램덩크를 시도하던 곳도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ㅎㅎ 혹여나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슬램덩크를 테마로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미국식 블랙 유머 ㅋㅋㅋ
또 가져왔습니다!!ㅋㅋㅋ 1탄: https://www.vingle.net/posts/1363130 2탄: https://www.vingle.net/posts/1365830 3탄: https://www.vingle.net/posts/1371143 4탄: https://www.vingle.net/posts/1380414 멍청하고 재수 없을 수는 없어. 하나만 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밖이 오질라게 추워서 회사에 도착한게 진심으로 기쁘구만 이건 '상태명'이지 니 일기장이 아니란걸 기억해주길 바란다. ^^ 이번년도 안에 10파운드만 빼면 돼. 13파운드 밖에 안남았네. 먹는 양에 따르쟈면 나는 죵나 4인 가족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뜨끔 똑똑하고, 섹시하고, 나와 열렬하게 사랑에 빠진 남자들에게. 이제 제발 존재해주길 바라. 아니, 방금 내 영수증 확인해봤어. 네 개소리는 구입 내역에 없던데.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싸움각 니가 나한테 말하는 와중에도 틀린 맞춤법이 들리는구나 맞춤법 틀리는 친구한테 저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이 아니라 농담이라고. 너무 딱딱하게 받아들이지 마. 왘ㅋㅋㅋㅋ 언어유힄ㅋㅋㅋㅋㅋㅋ 나는 내가 반바지를 입고 있을 때 보이는 허벅지가 너무 좋아. 라고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전잼 좆까!!!!!! 농담이고 아직 목요일밖에 안됐으니까 다시 주워야겠구만 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이시여, 저에게 이 썅년을 야구빠따로 후려치지 않을 힘을 주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 공부 화이팅!!! (출처: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G4Qg&articleno=1521042&categoryId=2&regdt=20140409160043)
심쿵보장! 이번주 남녀 아이돌 움짤
이번 한 주 동안도 아이돌들은 열일하고 저는 열심히 짤줍 했습니다. 1. 지난번 댓글에 신청하셨던 가수들 위주 2. 이번주에 활동한 영상자료가 있는 아이돌 위주 가수당 2장씩 모아봤구요 지난번 댓글에 신청자가 제일 많았던 방탄소년단은 (아미가 또...) 10장 가져왔습니다! 순서대로 여돌 : AOA(설현) / 아이유 / 러블리즈(케이,미주)/ 트와이스(쯔위,나연) 남돌 : 비투비 / 엑소( / 비스트(윤두준) / B1A4 / 아이콘(바비,준회,동혁) / 방탄 입니다. (에이핑크 마마무 수지 하니 레드벨벳 투애니원 세븐틴 블락비 인피니트는 다음에 꼭 가져올게요 ㅠㅠㅠ) 1. AOA (설현 - 연예가중계 인터뷰 / 인스타그램 영상) 2. 아이유 (대만공연 분홍신 무대직캠) 아이유! 아이유는 표가 너무 많이나왔어요ㄷㄷ 근데 이번주에 새로운 활동은 없었고 1월 10일에 했던 대만공연 직캠영상이 올라와서 그걸로 짤 들고왔습니다! 3. 러블리즈 (케이/미주 - 아육대 직캠) 러블리즈도 슬슬 인기있어지는지 표가 꽤 나오는군요 4. 트와이스 (쯔위/나연 - '려욱 키스 더 라디오') 트와이스도 표가 많았습니다ㅎㅎ (쯔위 화이팅!) 5. 비투비 (WHAT'S on CUBE) 비투비는 지난주엔 없었지만 댓글로 많이들 요청하셔서 들고왔습니다!! 5-1. 비투비 (WHAT'S on CUBE) 이건 개인적으로 너무 웃겨서 추가로 올려요ㅋㅋㅋㅋㅋㅋ 1. V앱 방송 시작하자마자 에베베베베 3분 하면 인정한다고 도발 2. V앱 방송 시작하자마자 에베베베베 하는 창섭ㅋㅋㅋㅋㅋ 6. 엑소 (찬열/디오/세훈 - 중국 행사 인터뷰) 엑소 당연히 표 많았구요ㅎㅎㅎ 근데 아깝게 두번째로 많았어서 ㅜㅜ 이번주는 방탄이 10장이지만 다음주는 엑소 고고!! 7. 비스트 (윤두준 - 아육대 퇴근 직캠) 비스트 올려달라는 분들이 계셨는데 비스트 활동이 없음요 ㅠㅠㅠㅠ 이번주에 한 활동은 윤두준이 아육대 참여한것밖에 없는듯 그래서 윤두준 아육대 퇴근길 직캠짤 들고왔습니다!! (다리 다쳤던데 별일 아니길!) 8. B1A4 (남미 콘서트 예고영상) B1A4도 보기에 없었는데 요청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번주에 새로 들고왔습니다! 9. 아이콘 (바비/준회/동혁 - 프로젝트 투유 슈가맨 출연분) 아이콘도 저번주에는 없었는데 새로 요청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들고왔어요! 10. 방탄소년단 (베트남 공연 I Need U, Run 무대영상 + 멘트) (지난주 댓글 투표 1등 = 10장) 방탄소년단ㅋㅋㅋㅋㅋ 2주 연속으로 댓글 표 1등이군요 (아미가 또...) 순서대로 진 제이홉 슈가 지민 정국 랩몬 뷔 + 단체샷3 입니다. 이번주 짤에서 좋았던 아이돌 혹은 다음주에 짤 보고싶은 아이돌은 누구인가요? 댓글에 요청하시는 가수들 위주로 짤 들고올게요 가장 많이 요청되는 가수는 다음주엔 10장! 1. AOA 2. 아이유 3. 러블리즈 4. 트와이스 5. 비투비 6. 엑소 7. 비스트 8. B1A4 9. 아이콘 10. 방탄 11. 다른 가수! + ) 빙글러중에 여자 아이돌 연습생이 있으시더라고요!!! 이번에 프로젝트 101 나가신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이 카드를 봐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1360207
그거아세요? 소프라노 조수미 한국최초 아카데미상 후보!
한국을 대표하는 목소리 조수미씨가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입니다. 조수미씨가 '수미 조' 라는 본명으로 직접 출연해 노래해서 화제가 됐던 영화 'Youth' 조수미씨가 부른 이 영화의 주제가 'Simple Song'이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됐는데요 조수미씨의 Simple Song은 골든글로브의 주제가상 후보에도 올라 관심을 받았었습니다. (골든글로브는 후보에는 올랐지만 수상은 실패했었죠) 이때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도 오를 가능성이 있어서 많은 관심이 주목되었었는데 드디어! 13일(현지시각) 발표된 제88회 아카데미상 각 부문 후보에서 조수미씨가 주제가상 후보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한국최초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조수미씨가 직접 출연해서 부른 ‘Youth’의 주제가 ‘Simple Song’은 퓰리처 상 수상에 빛나는 미국의 현대음악 작곡가 데이비드 랑이 작곡한 곡으로,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부르고 영국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BBC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완성된 곡이라고 하네요 게다가! 아카데미 주제가상에 후보로 오른 곡들은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서 공연하는 것이 관례! 조수미씨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로써 아카데미 시상식에 한국인의 목소리가 울려퍼지는 감동적인 순간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네요 (아카데미상 = 오스카상) 이미 수차례 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써낸 조수미씨가 또 한번 위대한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지 않을 수 없는데요 다음달 28일 열릴 시상식에서 또 한번 깜짝 놀랄 소식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