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actor
2 years ago5,000+ Views
사람의 어깨는 소모품입니다.
가장 간단한 예로 자동차와 비교해보겠습니다.
1. 자동차를 타면 엔진을 예열시키지 위해 시동을 걸고 자동차 엔진을 예열합니다.
어깨 또한 공을 던지기 전 충분한 예열과 스트레칭이 필요 합니다.
2. 자동차가 출발을 한 뒤 바로 100킬로 이상 밟지 않습니다.
서서히 속도를 높여 가지요. 몸을 예열 시킨 후 캐치볼을
할 때 가까운 거리 10미터에서 시작하여 공을 던질 때 마다
한 걸음 ~ 두 걸음 정도 거리를 뒤로 가며 던질 수 있는
최대치의 거리를 까지 나갑니다.
들어 올 때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캐치볼을 합니다.
3. 자동차가 원활히 돌아가기 위해선 워셔액, 엔진오일 등등
많은 부품들이 필요합니다.
공을 던지기 위해선 공을 던지기 위한 근육들이 필요 합니다.
아령운동(1~2kg) , 튜빙운동 (세라믹 밴드) 등등
위에 3가지로 이해 되셨죠?
그리고 드라이브 후 자동차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주차하시죠?
공을 던진 후 어깨 근육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아이싱을 꼭 챙겨서 해주세요.
전투야구레슨 김코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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