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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라면 꼭 갖고 싶은 자전거'

이 때깔 좋은 자전거의 이름은 아르칸트 일렉트로(Archont Electro)!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 위치한 오노 바이크(Ono Bikes)가 만든 전동 자전거에요
수작업으로 만드는 이 자전거는 프레임은 모두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었다네요
모터사이클을 연상시키는 듯한 우아한 곡선의 바디 프레임과 하늘 높이 치솟은 핸들이 매력적인 자전거라고 할까요?
사이즈는 M L XL로 각각 260cm, 280cm, 300cm에요
구동부는 후륜에 7kW 짜리 허브 모터를 탑재해 최고속도 80km/h로 달릴 수 있으며 20Ah 배터리를 곁들여 연속 주행거리는 99k에요. 물론 자력 주행까지 곁들이면 더 멀리 갈 수 있는 건 물론이지만. 무게가 55kg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현실적이지는 않네요
전동 자전거가 아닌 일반 버전의 자전거도 나왔어요! 7단 구동계와 슈발베 빅애플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어 일반적인 생활용 자전거로 사용하기에 충분해요~! 사전 예약 가격의 경우 최저가로 6,666유로이며 실제 판매 가격은 9,999유로(한화 1,22만 원대)에요 전동 타입 모델인 아르칸트의 경우 1,999유로라네요 .. 비싸지만 너무 탐난다 ㅠㅠ
이 자전거는 고풍스러운 스팀펑크스타일을 취하고 있지만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할 예정이라고 해요. 전용 앱을 이용하면 자전거 배터리 잔량은 물론 속도와 도난 방지 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대박 슐럼프 변속기와 시마노 디스크 브레이크를 채택했어요
평소 전동 자전거에 관심이 있었거나 남들과는 다른 멋진 스타일을 경험하고 싶다면 아르칸의 구입을 고려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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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뱅이 그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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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빌런을 만났을때 조용히 신고하는 법
지하철을 이용하는 무묭이들이라면 살다가 한번쯤은 빌런들을 만나본 경험이 있을 거임 그럴때 말리다가 해코지 당할까봐 무섭기도 하고 말리는 사람이 위험할까봐 걱정될 수도 있음 그때 조용히 소리없이 신고하는 방법을 알려주겠음 먼저 내가 타고 있는 차량번호를 확인할것 (보통 요즘 지하철엔 타고 내리는 문쪽에 적혀있음) 차량번호를 확인하기 힘들다면 00역 도착 XX행이라고 해도 된다고 함. 다만 이런경우엔 열차칸 번호를 모르니까 신고하고나서 대처가 좀 늦을수 있겠지? 그리고 여기로 신고문자를 보내면 됨 (여기서 1 3 4호선 서울 바깥으로 가는 라인은 경의선 신고하는 번호로 신고해야 한다고 하네) +) 대전지하철 : 042-539-3114 +) 광주지하철: 062-604-8000 ex) 열차번호 12345에 취객이 들어와서 난동을 부리고 있으니 처리 부탁드립니다. 이러면 지하철공사에서 확인하고 바로 다음역에서 지하철 보안관들 대기하고 있다가 빠르기 처리를 해주실 거임!! 문자 답장도 빠른편이야 아무튼 지하철내 신고방법 알고 다들 쾌적하게 지하철 이용하자고! (+) 27. 무명의 더쿠 22:47 요즘엔 어플로 신고하는것도 빠름 서울메트로 노선은 '또타지하철' 코레일 노선은 '코레일 지하철톡' 어플 깔면 신고할때 위치도 자동으로 잡히고 출동 안내도 하고 민원처리 안내도 해줌 온도조절 등 각종 민원사항도 바로 신고 가능 어플로 신고도 가능하다고 함 출처 : 더쿠 각종 듣도 보도 못한 빌런들이 갑툭튀하는 요즘 언제 어디서 써먹을지 모르는 꿀팁 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