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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잇] 새로운 아이폰은 이어폰잭이 없다?

아직 가을이 오려면 한참이나 남았는데 은근슬쩍 신형 아이폰에 대한 루머가 들려옵니다. 이번엔 과연 몇 개의 아이폰이 나올지, 혹은 화면 사이즈가 어떻게 될지 그 어떤 것도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딱 하나, 반복적으로 들려오는 루머가 있습니다.
바로 이어폰 잭을 삭제할 것이라는 루머인데요. 이어폰 잭을 삭제하는 대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게 되거나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해서 이어폰을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입니다. 최근 애플이 블루투스 이어폰를 개발 중이라는 소식도 함께 들려, 신빙성을 높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사실 처음 라이트닝 단자가 아이폰에 채용될 당시부터 애플이 디지털 오디오를 위해서 깔아둔 복선이라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실제로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한 고음질용 이어폰도 판매 중에 있고요.
게다가 작년 10월 AirPods이라는 이름의 상표등록도 마쳤다고 하는데요. 애플이 만든 블루투스 이어폰, 그리고 이어폰 단자 대신에 사용하게 될 라이트닝 이어폰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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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아이폰을 바꿀 예정이라 무진장 기대됩니다. 번들 이어폰 매니아라 지금보다 더 좋게 나온다면 무조건 만족@
애플 블루투스 이어폰은 얼마나 비쌀라나... 아이고...
@thomasjin 전통적으로 애플은 늘 뭔가 하나씩 빼는 걸 좋아했는데, 이번엔 이어폰 단자라 조금 무섭기도 합니다. ㅎㅎㅎ
궁극적으론 와이어리스를 지향하고 있겠죠?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합니다 정말.
정말 아무도 댓을 않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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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인정받는 CEO 77인의 좌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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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들려줄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으로 무장한 블루투스 스피커 모음. 출처: allets.com 긴 밤을 함께 보내줄 무드 있는 음악을 24시간 내내 즐길 수 있는 가을. 그래서일까? 이어폰보다는 좀 더 편한 자세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게 된다. 출처: 영화 '스쿨 오브 락' 그런데 의외로 좋은 제품을 구입하기 쉽지 않지. 매 시즌마다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까닭에 기능보단 디자인에 현혹되는 거지. 그래서 오늘은 자주 접하는 상황에 어울리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모았다. 출처: beoplay.com 어떤 제품이 여러분과 어울리는지 찾아 보자! 출처: allets.com 캠핑장에서 각광 받을 제품만 모아봤어.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출처: allets.com, cosy.co.kr, sony.co.kr 출처: allets.com, jblab.kr, ultimateears.com 안전에 유의하며 음악을 들으며 운동 하자!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출처: allets.com, jblab.kr, britz.co.kr 출처: allets.com, jblab.kr, fusionfnc.co.kr 혼자여도 좋고 둘이면 더 좋을 홈 파티에 제격일 제품. 출처: allets.com, 소니코리아 출처: allets.com, canston.com, bose.co.kr 출처: allets.com, LG전자, 소니코리아 수많은 블루투스 스피커. 가격도 중요하지만 ‘멀티 페어링’, ‘핸즈프리’가 가능한지만 따져보고 구입해야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거야. 모두 좋은 제품을 구입해 신나게 음악을 듣자! 출처: LG전자
돈만 있으면 갖고 싶은 남자들의 로망템
남자도 쇼핑 좋은 건 다 안다. 꼭 필요하진 않아도 돈 있으면 하나쯤 갖고 싶은 로망의 물건들. 출처: gettyimages / 이매진스 어느 날 갑자기 로또에 당첨되는 꿈을 누구나 한 번쯤 꾸지. 그럴 땐 남자도 여자 못지않게 쇼핑하는 상상을 한다. 없어도 사는 데 지장은 없지만 돈 생기면 갖고 싶은 물건, 다들 하나씩은 있지? 출처: gettyimages / 이매진스 게임만을 위한 전용 키보드라거나 엄청나게 비싼 만년필은 사실 없어도 사는 데 전혀 지장 없다. 하지만 남자의 쇼핑 로망을 찐하게 채워줄 멋스러운 그 제품들, 어떤 게 있을까? 출처: 영화 '드라이브' 출처: allets.com, designsponge.com 출처: allets.com, BWI 출처: allets.com, 제닉스 크리에이티브 출처: allets.com, 레노버 코리아 출처: allets.com, philips.co.kr, elrocio.co.kr 출처: allets.com, designsponge.com 출처: allets.com, tivoliaudio.co.kr, britz.co.kr 출처: allets.com, samsung.com 출처: allets.com, designsponge.com 출처: allets.com, shop.cowon.com, iriver.co.kr 출처: allets.com, ysl.com/kr, zippo.co.kr 출처: allets.com, montblanc.com 내 취향과 정확히 일치해 언젠간 꼭 사고 싶다는 욕망이 드는 제품은 때로 인생의 즐거운 자극이 될 수 있지. 나만이 꿈꾸는 ‘그것’을 사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려보자! 출처: 영화 '포레스트 검프'
삼성의 완전 무선 이어폰, 기어 아이콘 X
삼성의 신제품 소식이지만 애플 얘기로 시작해보죠.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서 3.5mm 이어폰 잭이 빠진다는 건 거의 기정 사실화가 되고 있습니다. 에어팟(AirPods)이라는 이름으로 좌우 유닛이 케이블 없이 분리된 블루투스 이어폰을 개발하고 있다는 얘기도 있죠. 삼성이 한발 빨랐습니다. 기어 아이콘X(Gear IconX)라는 뭔가 아이돌스러운 이름의 완전 무선 이어폰을 출시했습니다. 굉장히 편할 것 같은데요. 완전 무선이 전부는 아닙니다.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죠. 이어폰이기도 하지만 액티비티 트래커입니다. 가속도 센서, 심박 센서 등을 내장하고 있어 거리와 속도, 심박수, 칼로리 등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 작은 크기는 아니지만 무게가 유닛 별로 6.3g에 불과해 운동할 때 착용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귀에 꽂기만 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고 터치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4GB의 저장공간이 있어 스마트폰과 별개로 음악을 즐길 수 있죠. 사용 시간은 다소 아쉬운 편입니다. 47mAh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내장 메모리에 저장된 음악 재생 시 3.6시간, 피트니스 트래커 기능 사용 시 3.4시간,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음악 재생 시 1.5시간 정도입니다. 운동 중에만 사용하면 그리 지장 없는 사용 시간이지만 평소 사용한다면 수시로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대신 케이스에도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315mAh가 내장되어 있는데 케이스에 넣어두기만 해도 자동으로 충전됩니다. 삼성의 기어 아이콘X는 블랙과 블루, 화이트, 3가지 컬러로 출시되고 오는 3분기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가격은 199달러. 참고 링크 : SAMSUNG NEWSROOM
중고 타이어 관리 요령. 숙지하고 겨울철 안전운전에 앞장 서자!
중고 타이어 마모가 심하면 안전에 위협이 있다는 정도는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데요! 그럼 어느 정도의 마모 수준이 위험한 상태일까요? 동일한 중고 타이어의 상황일지라도 비에 젖은 도로에서는 자동차의 제도 역이 낮아져서 미끄러지는 거리가 1.5배 이상 되는 점을 감안해볼 때, 새 타이어와 마모된 중고 타이어의 제동거리 차이는 쉽게 지나칠 수가 없습니다. 마모가 심할경우에 왜 잘 미끄러질까요? 중고 타이어는 트레드라는 고무층 사이 흠을 통해 배수가 되도록 되어있는데 고무층의 지나친 마모는 중고 타이어 사이로 물이 빠져나갈 수 없도록 만들어 중고 타이어와 도로 표면 사이에 수막을 형성하게 됩니다. 수막현상은 고속버스에서 더욱 심화되는데, 중고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된 차량이 봄철에 고속으로 달리는 것은 물 위를 떠오른 채 주행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정도로 그 위험성은 매우 커진답니다. 실제로 실험한 결과에 따르면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km 이상 달리다가 급제동을 하게 될 시 홈의 깊이가 7mm인 새 타이어를 장착했을 때와 홈의 깊이가 1.6mm 차이가 났어요.. 중고 타이어가 마모된 상태의 것을 장착했을 때의 제동력이 약 2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거죠 또한 시속 80km로 코너를 도는 실험에서는 신규 타이어는 2-3m 정도의 미끄러짐으로 그쳤지만, 마모된 중고 타이어는 아예 도로 밖으로 이탈해버리는 경과가 나타났을 정도로 마모된 중고 타이어의 위험선은 극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그럼 중고 타이어 홈 깊이가 마모 한계선인 1.8mm에 도달하면 그때 타이어를 교체하면 되는 걸까요? 중고 타이어의 마모 한계선까지 기다리기보다는 홈 깊이가 2.8mm 정도인 상태에서 여유를 두소 중고 타이어 교파를 고려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고 할 수 있어요. 중고 타이어는 오래될수록 고무층이 딱딱해지기 때문에 고속 주행 시 파손 위험이 커져요. 젖은 도로에서는 마모도 차이가 제동거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미끄럼 사고를 유발하기도 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죠? 이 정도면 중고 타이어의 홈이 넉넉히 남았다면 안전운전에 대한 준비가 끝난 걸까요? 중고 타이어 마모 상태에 못지않게 중고 타이어 관리를 위해 중요한 요소가 바로 적정 공기압 유지에요. 평상시 타이어 공기압은 부족해도 또 과해서도 안돼요. 부족하면 중고 타이어 각 부분의 움직임이 커져 열이 과다하게 발생되어 고무가 악화될 수 있고, 반대로 외부 충격으로 중고 타이어 손상이 쉽게 발생되고 중앙 부분에서 조기 마모현상이 생깁니다. 중고 타이어의 적정한 공기압 유지는 중고 타이어가 도로와 완전한 접촉을 하여 최대의 제동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줘요. 중고 타이어의 견인력과 제동력은 안전운행을 위해 중요한 요소입니다. 실제로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km 이상으로 달리던 자동차를 급제동할 경우 중고 타이어의 공기압 수준에 따라 제동력의 차이가 큰 것을 알 수 있죠. 이와 함께 적정 공기압 유지는 중고 타이어가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마모되도록 함으로써 수명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연비도 절감하며 중고 타이어 공기압을 적정하게 맞추면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중고 타이어는 지면과 자동차를 이어주는 매개체로 안전운전을 위한 중요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데 평상시에도 지속적인 안전 관리가 중요해요! 중고 타이어의 겨울용은 눈 또는 빙판길 주행에 최적화하기 위해 부드러운 고무를 사용하고 또한 트렌드 상 약간의 흠이 있습니다. 따라서 눈 또는 빙판길 주행 시 노면을 움켜쥐어 마찰을 증가시키지만 일반 노면 주행 시 소음이 많이 발생하고 중고 타이어 마모가 빨라지니 눈이 오지 않는 날씨에는 사계절용 타이어로 교체해서 사용하도록 해요. 마지막으로 중고 타이어 안전 관리 7계명에 대해 이야기를 한 뒤 마칠게요. 1. 매월 1회 전반적으로 중고 타이어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2. 마모 한계 1.6mm 이하인 중고 타이어는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3. 중고 타이어는 지정된 공기압을 유지하여 기온이 높은 여름철이나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에는 중고 타이어 공기압을 10-15% 더 주입하기를 권장 드립니다. 4. 장거리 고속주행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주행으로 인한 타이어 내부의 축적된 열을 식혀주기 위해서 2시간마다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불규칙한 중고 타이어 마모를 방지해 수명을 연장하고, 연비를 향상시키기 위해 중고 타이어는 일반적으로 5,000km - 10,000km를 주행한 뒤 위치를 교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6. 상처 난 타이어는 운행 중 파열될 수 있으므로 가까운 판매점에서 점검하며 상처가 도당할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새 타이어로 교체해야 합니다. 7. 스페어 중고 타이어가 필요할 때에는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기압, 상처유무, 남은 홈 등을 필히 점검 합니다. [출처:http://cafe.naver.com/junggowangapp/986]
레트로 감성을 담은 블루투스 키보드
이미 레트로한 느낌을 살리는 키보드는 여러 종류가 나왔으나, 그런데도 꾸준히 나오고 또 사랑받는 걸 보면 누구든 이런 로망을 한 번쯤을 꾸는 모양이다. 킥스타터에 올라온 페나(PENNA) 키보드도 이런 레트로 감성을 함뿍 담은 키보드다. 페나 키보드 제조사 엘렉트론(Elretron)은 페나 키보드에 담긴 가치를 뉴트로(NEWTRO, New+Retro)라고 설명했다. 레트로 감성을 담으면서도 편리한 기능을 갖췄다는 뜻이다. 페나 키보드의 디자인은 과거 타자기와 흡사하게 생겼다. 좌측에 있는 줄바꿈 레버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오래된 타지기로 볼 수 있을 정도로 감쪽같다. 특히 4축 다이아몬드 키캡이 아닌 크롭 키캡을 적용한 레트로 에디션은 키보드를 더욱 타자기 같은 모양으로 재현했다. 하지만 내부는 다양한 최신 기술을 담았다. 우선 스위치. 페나 키보드는 기계식 키보드로 내부에 체리사에서 제작한 스위치를 넣었다. 청축, 갈축, 적축의 세 가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각 축의 색깔별 특징은 얼리어답터의 기계식 키보드 구매가이드를 확인하면 되겠다. 키보드의 키 배열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호환용과 맥OS, iOS 호환용을 택할 수 있다. 연결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니나 키 배열이 달라지므로 자주 쓰는 OS에 맞는 키보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타자기에서 줄 바꿈 레버로 쓰던 매크로 바(Macro Bar)를 단축키 기능으로 활용한 것도 특징이다. 바를 위로 올린 후 키를 입력하면 이 키를 기억하고, 바를 아래로 내릴 때마다 기억한 키를 그대로 반복한다. 단순 반복 작업 혹은 상용구 등을 작성할 때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저장 기능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키보드 위에 있는 홈에 모바일 기기를 세워놓고 작업할 수 있다. 최대 5대의 기기를 등록해 Fn키와의 조합으로 기기를 바꿔가며 작업할 수 있는 점도 페나 키보드의 특징이다. 레트로한 감성을 담았으면서도 신기능으로 무장해 Newtro한 매력을 뽐내는 페나 키보드는 투자자들의 구미도 사로잡은 모양이다. 마감을 아직 26일 남겨둔 지금, 목표 금액인 5만 달러를 훌쩍 넘긴 15만 달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99달러라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점도 모금액을 높인 이유 중 하나로 보인다. 지금 투자하면 배송은 2017년 8월 중 받을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