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rLee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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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힙 모음집

애플힙은 스쿼트가 답입니다! 렛츠 스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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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WonMoon 야하다고 느끼는 것 자체가 불순한것 같네요. 저는 존경심밖에 안보입니다. 제 운동모습은 동영상으로 하나 올려놨습니다. 접니다. 직접 찍은거구요.
하 대박이네 역시 운동을 해야합니다!!!!!
이런 엉덩이 타고 나는것도 운이다...
개인의 취향이가하나 저는 다들 참 이쁘신것 같네요ㅜㅜ 어릴땐 몰랐는데 엉덩이 이쁜여자 참 부러워요ㄷᆞ
저도 운동하는 사람으로서 선정적으로 안보이네요 감탄하게되네요 자기관리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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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발장의 선택
장 발장은 프랑스의 소설가 빅토르 위고가 1862년 발표한 장편소설 ‘레 미제라블’에 나오는 인물이며 소설의 주인공입니다. 장 발장은 배고파하는 가엾은 조카들을 위해 빵 한 덩어리를 훔친 죄로 5년을 선고받고 4차례 탈옥을 시도하다 결국 19년을 복역하고 출소합니다. ​ 이후 장 발장은 디뉴라는 소도시에서 미리엘 주교의 도움으로 신세를 지게 되었지만, 막막했던 장 발장은 성당의 은으로 된 값비싼 물건을 훔쳐 달아납니다. ​ 하지만 경찰에 의해 다시 붙잡혀 성당으로 왔는데 주교는 오히려 장 발장에게 은촛대까지 주며 온정을 베풀었습니다. ​ 이 사건을 계기로 장 발장은 새로운 삶을 살고자 결심했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왔습니다. ​ 그 결과 어느 지방 도시의 시장이 되어 존경받는 삶을 살아가게 됐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사과를 훔치다 붙잡힌 한 노인이 오래전 오해로 생긴 다른 범죄로 수배 인물이었던 장 발장으로 밝혀졌다는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 이 소식을 들은 장 발장은 벽장 속에서 자신이 진짜 장 발장임을 증명할 수 있는 물건들을 꺼내놓고는 고민에 잠겼습니다. ​ ‘조용히 있어야 하는가? 정체를 밝혀야 하는가?’ ​ 다음 날, 재판정에서 판결이 내려지려는 순간! 진짜 장 발장 마들렌은 일어서며 말했습니다. ​ “내가 장 발장이요!” ​ 결국 장 발장은 편하게 누릴 수 있던 자유로운 삶과 명예를 모두 포기하고 자신을 대신하여 가중 처벌을 받을 뻔한 노인을 위해 용기 내 진실을 자백했습니다. 육체의 평안과 마음의 평안, 이 두 가지 중 여러분은 어떤 걸 선택하시겠습니까? 마음의 평안을 선택하는 방법은 당장 눈앞의 이익에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양심이 이끄는 대로 따르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인간을 비추는 유일한 등불은 이성이며, 삶의 어두운 길을 인도하는 유일한 지팡이는 양심이다. – 하인리히 하이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양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만병통치약이라는 요가자세 / 태양경배자세
안녕 나는 헬짱이야. 오늘부터 다양한 운동자세, 스트레칭, 건강 정보를 올리려고 해 빙글의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반말이 편하니 반말을 주로 사용할게 불만 있으면 말해줘 구워먹을 고기가 많거든. 뭐. 암튼 나 팔로하고 스크랩해놓으면 당신도 몸짱이 될 수 있을거야 꾸준히 보자~~~~~~~~~~~~~ 태양경배자세 (수리야 나마스카라) 생리통 요통 두통 오십견 하지불안증 수족냉증 혈액순환에 좋고 살도 빠지고 근육도 바르게 자리잡히며 자세가 좋아지고 지병이 낫고 집안 사정이 좋아지며 월급이 오르고 삶의 질도 오르고 암튼 다 좋다고 함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임 ㅇㅇ 수족냉증이 있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몸에 순환이 안된다 느껴질 때, 겨울에 넘 추울 때, 운동하기 전에 웜업으로 하기 좋은 자세임 두 번 정도 쌔리면 바로 쟈라르르르~~~ 느껴지는 열기 인도에서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태양이 떠오를 때 경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이 동작을 반복해왔다고 함 그래서 이름이 태양경배자세 ㅇㅇ 요가 조빱인 내가 유일하게 외우고 있는 자세임 순서는 이렇게 진행되는데, 그냥 보면 참 쉬워보이지 않음? 아주 간단하게 내 몸을 깨울 수 있다 이 말이지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 온 몸이 찌뿌둥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함 속는셈 치고 따라해보시오. 외워두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이곳 저곳에 효과도 좋으니 개꿀 아닌지~? 아 그리고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 꼭 자신의 신체에 맞는 자세로 천천히 할 것. 아니면 시간 낭비거나 근육을 다치게 됨ㅇㅇ 잘 모를 땐 살살해도 되는 게 태양경배자세의 좋은 점임 2번 허리를 뒤로 젖히는 대신 위로만 곧게 펴기, 3번 전굴할 때 무릎을 많이 굽히기, 6번은 어깨만 살짝 들기 등 얼마든지 본인 몸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됨. 다들 오늘 자기전에 한번씩 해보는게 어떨까? https://www.youtube.com/watch?v=gHcpJv9E0x4
어려울수록 초심으로 돌아가자
어느 날 시골 마을을 지나던 왕이 날이 어두워지자 한 목동의 집에서 어쩔 수 없이 하룻밤을 묵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왕의 눈에 비친 목동의 모습은 욕심이 없고 성실하고 평화로운 것이 평소 자신의 신하들에게는 전혀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 젊은 목동의 그런 모습에 끌린 왕은 목동을 나라의 관리로 등용했습니다. 그는 관리로 등용된 후에도 청빈한 생활과 정직성 그리고 양 떼를 잘 이끌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왕을 잘 보필하였습니다. ​ 왕은 마침내 그를 재상에까지 임명하였습니다. 재상은 능력도 중요하지만, 청빈한 마음까지 갖추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에서 나온 결정이었습니다. ​ 그러자 다른 신하들이 그를 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일개 목동이 나라의 관리가 된 것도 모자라 재상까지 오르고 더욱이 적당히 뇌물도 받았으면 좋으련만 모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니 자신들의 처지가 곤란했던 것이었습니다. ​ 신하들은 재상이 된 목동을 쫓아내기 위해 티끌 하나라도 모함할 것이 있는지 찾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던 중, 재상이 한 달에 한 번 정도 자기가 살던 시골집에 다녀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신하들이 몰래 따라가 보니 창고에 커다란 항아리가 있었는데 그는 그곳에서 항아리 뚜껑을 열고 항아리 안을 들여다보는 것이었습니다. ​ 신하들은 왕께 재상이 청렴한 척하면서 항아리 속에 아무도 몰래 금은보화를 채우고 있다며 알렸습니다. ​ 왕은 누구보다도 신임했던 그에게 무척 화가 나 직접 사실을 밝히고자 신하들과 함께 재상의 시골집으로 찾아갔습니다. ​ 왕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광속에 있는 항아리를 열어보게 하였습니다. ​ 그런데 항아리 속에 들어 있던 것은 금은보화가 아니라 재상이 목동 시절에 입었던 낡은 옷과 지팡이뿐이었습니다. 누구나 인생은 단 한 번 삽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한 번만 살 수 있는 이 삶을 제대로 살기 위해 큰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세상의 유혹으로 인해서 초심을 잃고 방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마음을 기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끔은 뒤를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힘들게 생각되는 문제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언제나 초심자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매 순간을 새롭고 신선하게 인식할 때 우리는 비로소 행복한 경지를 맛본다. – 조셉 골드 스타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 해옴... #초심#청렴#마음가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사랑하는 내 아들 파코에게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단편 소설 중 스페인 마드리드를 배경으로 한 ‘세계의 수도’에서는 ‘파코’라는 소년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그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버지와 갈등이 끊이지 않았던 아들이 어느 날 집을 나갔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아들을 찾기 위해서 아버지는 마드리드로 가서 화해하기로 다짐을 합니다. ​ 하지만 아들에게 연락할 길이 없었던 아버지는 많은 사람들이 보는 신문에 광고를 내기로 했습니다. ​ “사랑하는 파코에게, 내일 12시에 신문사 정문 앞에서 아버지를 만나러 오길 바란다. 아버지는 너를 이미 다 용서했다.” ​ 그다음 날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 신문사 앞에는 파코라는 이름을 가진 800명의 젊은이가 광고를 보고 저마다 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사실 파코는 ‘프란시스코’를 줄여서 부르는 이름인데 스페인에서는 아주 흔한 이름이었던 것입니다. ​ 아버지의 광고를 통해 나온 800명의 젊은이를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방황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용서를 원하고, 기다리고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꽉 묶인 매듭은 두 손으로도 풀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한 손으로 풀기란 더욱더 어려울 것입니다. 이처럼 용서란 두 사람 사이에 생긴 불편한 마음의 매듭을 함께 푸는 것입니다. 먼저 용서할 때 평안해질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용서하는 것이다. – 엘리잘 벤 주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용서#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