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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담화문 / 배워야 할 영국 수상 질의 시간

Prime minister's Question
영국은 매주 수요일 낮 12시부터 30분간 영국 수상 질의 시간(PM Questions)이 있습니다.
국회의원 누구든지 수상에게 무엇이든지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해야 하고, 수상은 그것에 대답하여야 합니다. (대본없이 실시간으로)
그런데 보통 질문을 리드 하는 사람은 수상의 반대편의 야당 당수..
엄청 준비해 와서 공격을 퍼붓는데,
수상이 모든 분야를 철저히 이해해야 답변이 가능합니다.
BBC로 생중계될 정도로 대중에게 인기가 있어,
매주 야당 당수랑 싸워서 우위를 점해야 하는 압박이 있죠.
전 수상인 토니 블레어는 '지금도 수요일 낮 12시가 되면 식은 땀이 흐른다'고 말할 정도로 수상에게는 공포스런 시간입니다.
1. 서로를 지칭할때 3인칭으로 의장을 통해 이야기 하는 구조 (그래서 흥분이 덜해짐)
2. 축구장 같이 여당, 야당이 반반으로 나뉘어 서로를 마주보며 앉는 구조
3. 자기 당수가 이야기 하면 뒤의 의원들 모두 환호나 동의 표출하고, 상대 당수는 야유와 조롱 남발 (축구장과 흡사)
4. 당수는 언제나 일어서서 발언대(테이블 위 박스)에 손을 올려놓고 하는 전통이 있음
5. 당수가 일어나서 발언할때 양쪽에 앉은 사람들은 내각 측근들 (서로 마주보고 삿대질 ㅋㅋ)
6. 앉는 자리 앞에 바닥에 빨간선을 그었는데 원칙상 그것을 넘어갈 수 없음. (몇백년 전에 서로 칼을 겨누어도 안 닿는 거리라고 함)
출처 : 주식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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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그리고 그들 역시 서로의 주장이 한치의 양보가 없이 팽팽하네요. 그치만 저런 제도가 있고 국민이 여과없이 볼 수 있다니 정말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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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자재 사용 권장, 특정업체 특혜 아니라고 무혐의 처분 울산업체 배제, 경주업체 2곳 레미콘 공급한 것으로 검찰 파악 CBS 노컷뉴스 입수 문건… 경주업체 아닌 울산업체로 드러나 민원이후 특정업체 다시 레미콘 공급, 기존 울산업체 수 억 피해 울산지방검찰청 청사 전경.(사진=자료사진) 청와대 하명 수사 논란의 촉발이 된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과 레미콘업체 간 유착 의혹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지만, 수사 초기 단계부터 부실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배제된 울산지역 한 특정 업체가 다시 레미콘을 납품할 수 있도록 민원을 처리해 준 비서실장과 도시창조국장의 업무를 정당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 해당 업체가 배제되면서 경주업체들만 납품하게 된 상황에서 지역 업체의 자재를 사용하도록 권장한 울산시 조례도 이를 뒷받침한다며 검찰은 불기소처분했다. 하지만 CBS 노컷뉴스가 입수한 문건을 통해 검찰이 울산업체를 경주업체로 잘 못 판단한 것으로 확인돼 검찰의 부실수사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검찰이 공사현장을 파악하지 않았거나 일부 참고인의 진술에만 의지해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수사의 첫 단추부터 잘 못 끼운 것으로 보인다. 레미콘 업체대표 김모씨는 2016년 10월부터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 레미콘을 공급했다. 김씨는 레미콘 타설 위치로 놓고 시공사와 갈등을 빚었다. 6개월(11월 제외) 동안 레미콘을 공급했던 김씨는 갈등이 계속되자 2017년 4월 12일 공급을 중단했다. 이어 김씨는 평소 친분이 있던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비서실장 박모씨에게 찾아가 민원을 제기했다. 이를 전달받은 이는 울산시청 도시창조국장 이모씨. 이씨는 자신의 사무실로 아파트 시공사 현장소장을, 4월 14일과 5월 10일 두 차례에 불렀다. 5월 10일에는 시공사 본부장도 불려갔다. 이 자리에는 건축주택과장과 건축주택계장, 건축승인 담당 공무원이 동석했다. 김씨 업체의 레미콘을 공급받도록 시공사 관계자들에게 압력을 행사하고 강요해 박씨와 이씨가 공무원으로서 직권을 남용했다는 게 경찰 수사 결과다. 검찰은 다르게 판단했다. 이씨가 시공사 현장소장과 본부장을 부른 것은 맞지만 그 자리에서 '울산지역 업체의 자재(레미콘) 사용을 권장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또 이씨가 김씨 업체라고 지칭해 언급하지 않았다는 거다. 박씨와 이씨는 이렇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었던 근거로, 지역 업체의 하도급을 권장하는 시 조례를 내세웠다. 이를 두고 검찰은 공무원의 정당한 업무처리로 봤다. 당시 레미콘을 주로 공급했던 업체가 3곳 이었는데 김씨 업체를 제외한 2곳이 경주업체였다는 점도, 충분히 민원을 제기하고 처리할 수 있었던 사안으로 검찰은 파악했다. 민원 이후 김씨 업체만 유일하게 레미콘을 공급하게 된 것은 다른 울산업체들이 납품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을 무혐의로 처리한 검찰은 99쪽에 달하는 불기소결정서를 작성하기도 했다. 문제는 해당 아파트 공사현장에 레미콘을 공급했던 경주업체 2곳 중 한 곳이 울산업체라는 사실이다. 울산업체가 김씨 업체를 비롯해 A업체 한 곳이 더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이 A업체를 경주업체로 잘 못 파악하면서 사실관계부터 틀린 거다. 취재진이 입수한 문건과 취재를 종합해보면, A업체는 법인 등기부등본상 2016년부터 울산에 본사를 두고, 레미콘을 공급하고 있다. 울산레미콘공업협동조합에도 가입되어 있었다. A업체는 울산과 경주에서 레미콘공장 2개를 가동 중이다. 검찰이 A업체의 레미콘공장만 보고 헷갈렸거나 해당 업체에 대해 잘 못 알고 있는 참고인의 진술을 의지했다가 실수를 한 것으로 보인다. 레미콘 타설 위치로 시공사와 갈등을 빚던 김씨가 공사현장을 스스로 빠져나오고 민원을 제기하기 전까지 이미 A업체가 레미콘을 공급하고 있었다. 김씨가 빠져나간 뒤 이 물량까지 맡게 된 A업체가 3개월 동안 60%가량 레미콘을 공급하게 된 거다. 시공사가 울산업체를 쓰지 않아 시 조례를 어겼다고 보기에도 어려운 대목이다. 결국, 민원을 제기한 김씨가 다시 공사현장에 납품하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물량이 줄게 된 A업체가 수 억원의 피해를 보게 됐다. A업체 관계자는 "우리가 울산업체인지 시에 전화 한 통화 해보면 확인할 수 있는 건데 검찰이 기본적인 사실관계조차 확인하지 않고 수사를 한 것이 아니겠냐"고 토로했다. 이와 관련해 울산지검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내용으로 알려줄 수 없다"라고 밝혔다. 수사의 기본인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서 검찰의 불기소처분에 설득력이 떨어지게 된 것을 비롯해 99쪽에 달하는 공문서도 무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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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한국영화 최초 美골든글로브 3개 부문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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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6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여섯 번째 시간! 친해질래야 친해지기 어려운 월요일입니다! 다들 월요일을 잘 보내셨나요~ 이제 정말 폭주기관차처럼 한 해의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네요... 정신차리면 한 주, 정신차리면 또 한 주. 마지막은 또 다른 시작이니까요!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여섯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다섯 번째 주제는 <편지 쓰기> 입니다. 누군가에게 혹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편지를 쓰는 것인 것 같아요! 바로바로 필터링 없이 나올 수 있는 텍스트나, 면대면의 음성이 아닌 생각과 감정을 정제해서 쓰는 편지 말이죠! 자신에게 써도 되고, 남에게 써도 됩니다. 무슨 말을 하고 싶나요? 어떤 말을 전달하고 싶은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저 마음 속에 있는 말보다 뭔가를 전달하려고 할 때는 또 다르니까요! 편지 관련 글을 몇 개 들고 왔습니다. 에반 헤세라는 예술가는 그녀가 뉴욕에서 남편과 함께 독일로 갔을때 자신에 대한 의구심과 창의성에 대한 문제로 고생을 했습니다. 친구 솔르위르에게 자문을 구했을 때 그가 그녀에게 쓴 편지 내용입니다. 절실한 말을 전달하려고 한 친구의 편지. 작가 이슬아 <당신이 있어서 깊어요> http://ch.yes24.com/Article/View/40497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Ddawoo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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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두 유 팅크 유 아? 너는 네가 누구라고 생각해? 유명인사들 조상찾기 프로그램 현재까지 미국, 호주, 프랑스, 러시아, 프랑스 등 17개국에서 자국 프로그램으로 방영 다니엘 레드클리프 1930년대 유대계 증조부가 운영하던 보석상이 강도를 당했는데 경찰에선 자작극으로 몰고 갔고 상심한 증조부가 자살 + 19세기 조상 사진 케이트 윈슬렛 1830년대 대기근을 피해 스웨덴에서 영국으로 조상이 이민왔으며 도둑질을 해 채찍형을 받았다고 함 감옥 수감 후 발진티푸스라는 병으로 사망했다고 함 3살난 자녀는 기아로 사망 올리비아 콜먼 19세기 조상이 인도 북동부 비하르 주에서 영국인과 결혼한 인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됨 조앤 롤링 19세기 조상이 프랑스 알자스 로렌 지방 출신이고 보불 전쟁 이후 파리로 이주했음을 알게 됨 해당 지역을 찾아가보니 자기도 몰랐던 친척을 처음 만남 데이빗 테넌트 외할아버지가 1930년대 프로리그 축구 선수였고 다른 친척들이 아일랜드 독립을 반대하는 보수단체 오렌지단으로 활동했다는 것과 증조 할아버지가 북아일랜드 가톨릭 교도들을 탄압하는데 활약했다는 것을 알게됨 정식 리메이크는 아니고 비슷한 유형의 프로그램을 미국과 일본에서도 제작함 그런데 벤 에플렉은 저 finding your roots에 출연해서 자기 조상이 25명의 노예를 소유한 노예주였다는게 나오자 프로그램 방송을 막으려고 해서 논란도 생겼음 (ㅊㅊ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