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lelatte
3 years ago5,000+ Views
2016년 새해를 맞이한 지도 벌써 2주가 지났네요~
영어 공부, 다이어트, 독서, 금연...
새해를 맞아 야심 차게 세운 결심들, 잘 지켜지고 있나요?
오늘은 여러분의 새해 목표 달성을 위한 몇 가지 팁을 준비해봤어요.

1. 몸짱이 되기로 결심했다면,

무리하지 말고 페이스를 유지한다!

헬스장이 사람들로 가장 붐비는 시기가 1월이라고 하죠.
하지만 의욕만 앞선 무리한 운동은 장기적인 목표 달성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간단한 아령 들기나 가벼운 맨손체조를 꾸준히 하는 것으로 시작해보세요.
맨손체조를 할 땐 심장에서 먼 부위에서 가까운 부위로,
운동량이 적은 동작에서 큰 동작으로, 그리고 다시 작은 동작 순서로 이동해요.
이 밖에도 하체 근력을 강화하는 간단한 운동 방법으로 런지와 스쿼트가 있어요.
매일 조금씩 정해둔 목표를 달성하는 성취감을 맛보다 보면
몸짱이 되는 것도 시간 문제일 거예요~

2. 솔로 생활을 청산하기로 결심했다면,

모든 레이더망을 가동시킨다!

운명이라는 것도 결국은 사소한 우연에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요?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말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세요.
평소 도서관 옆자리에 앉는 사람, 지하철 같은 칸에서 매일 마주치는 사람...
가까이에 눈에 밟히는 사람이 있다면 용기를 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주변에는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 것 같다, 하시는 분들도 아직 실망하지 마세요.‘마카롱’이나 ‘정오의 데이트’ 같은 소개팅 어플을 통해서도 인연을 만날 기회는 무궁무진 하니까요!

3. 자기계발을 결심했다면,

'천릿길도 한걸음부터'를 기억한다!

외국어 공부를 결심했다면 하루에 한 문장씩 정해 암기해보세요.
존경하는 인물이 남긴 명언이나 좋아하는 팝송의 한 소절, 무엇이라도 좋아요.
1년이면 무려 365문장이나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고전 읽기를 결심했다면 처음부터 두껍고 어려운 책을 읽기보다는
<위단의 논어심득>이나 <고전오락>, 최근에 출간된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처럼
고전을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쓴 책들로 시작해보세요.

4. 알부자가 되려고 결심했다면,

목표를 정하고 적금을 붓는다!

하루 한잔 무심코 사 마시는 커피값만 조금씩 줄여도
한 달이 지나고 일 년이 되면 적지 않은 돈을 모을 수 있어요~
야식 안 시켜먹기, 가까운 거리는 걷기처럼 작은 습관을 바꿔서
갖고 싶었던 커피 머신 구입이나 여행 자금을 모으기를 목표로 적금을 부어보세요.
최근에는 은행과 여행사가 연계한 여행적금 등 이색적인 적금 상품들도 많이 출시되고 있으니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것으로 골라 한번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일이든 조금씩, 그리고 꾸준히 실천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올해 새해 결심은 부디 결심으로만 끝나지 않게 해보자구요~ >_<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목표를 이룬 여러분의 모습을 기대해보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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