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alC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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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냥이들 (5)

안녕하세요 오늘도 두 분의(?) 상전을 뫼시고 사는 집사 인사드려요 ㅋㅋㅋ...
빛을 가리기 위해 눈을 가리고 주무시는 로이찡... 이제 곧 일어나실..
약간 공격적인(?) 눈빛으로 기상하신 로이... 자 이제 아빠가 이뻐해줄..
"이불을 가져오라냥"
잠시 뒤척거리며 여러 포즈로 주무시던 이분은...
의자로 올라가 다시 주드와 꿈나라로 갔답니다...
진격의 주드또한 지지않습니다!!
-끄읏-
MagicalC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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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에꽁...잘자는 이쁜냥..냥앙~^♡^~
잘자네여
아코!졸렸쪄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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