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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달인 1탄 마음먹기

더 나은 생활 프로젝트
정리의 달인 1탄 '마음먹기'
인테리어는 정리정돈만 잘해도 반은 완료
집은 나만의 공간 가장 편한 곳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곳이 '집'인지 '우리'인지 헤깔린다.
왜 이렇게 정리는 힘들고 어려울까?
안 하는 걸까 못하는 걸까?
우리는 정리를 배워본 적이 없다.
정리는 습관이 아니다.
정리는 배워야 하고 '한 번'에 끝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의 준비를 먼저 단단히!
우리는 시험기간에 방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책상이 치우고 싶다.
'책상이 미치도록 치우고 싶다'
공부는 적어도 이런데서 해야 지식이 들어오지 않을까?
시험기간엔 정리가 너무너무 하고 싶다.
시험기간만 되면 찾아오는 정리 욕구
어디서 오는 것일까?
사실 방을 정리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정리하고 싶은 '무언가'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머릿속 생각이 정리되면 세상이 평온해 보인다.
시험이 끝나면 지저분한 책상이 평온해 보이듯이
시험이라는 복잡한 압박이 '정리'되었기 때문이다.
정리는 다른 '무언가'를 위해서 보단 '정리' 그 자체를 목적으로 해야한다.
심신이 평온할 때 정리를 해야한다.
마음의 준비가 됐다면 다음글로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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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풍뎅이(매직서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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