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jau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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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장이었어도 옷만은 오지게 잘입었던 그들 '가십걸'

불륜, 돌려사귀기, 근친(....??) 등등 온갖 막장요소 개집합이었지만 옷보는 재미하나는 쏠쏠했던 추억의 미드 가십걸 기억하시나요?ㅋ 오랜만에 생각나서 찾아보니까 지금봐도 이쁜옷들이 너무 많길래 같이 보려고 정리해봤습니다 ㅋㅋㅋ
첫번째 막장녀는
친구남친 뺏은 우정브레이커지만 최강기럭지와 몸매로 모든걸 용서하게 만들었던 언니.
이름마저도 고급진
세레나 반 더 우드슨 언니입니다.
하아..패션센스고 뭐고 진짜 저 몸매면 뭘 입어도 이쁠것같..
몸매종결자 납신다~~~~
굉장히 도시도시한 스타일에 보호시크를 몇방울 끼얹은 느낌이랄까
부내 뿜뿜
이런 드레스는 진짜 세레나정도는 돼야 시도해볼수있는 것..
이구역의 소문난 빗취지만 알고보면 순정녀인 블레어언니의 패션을 볼까요?
세레나 옆에 세워두니 둘의 차이가 확연하게 보입니다. 블레어는 리본이나 레이스,플로럴 프린트가 주렁주렁한 겅듀st이라면, 세레나는 부유한 메트로폴리탄?헐리웃 셀렙같은 느낌이죠.
미국보타는 약간 영국귀족스타일?
베레모랑 헤어밴드가 이 언니의 시그니쳐템
동화속 공주님들이 명품을 사입는다면 이런 느낌일것
저 디올백 첨에 그냥 봣을땐 약간 노티나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했는데 블레어가 드니까 너무나 여성스럽고 예쁘더란
가방구경하느라 내용이 막장인것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고 한다
세번째 주인공은 어퍼이스트사이드의 신흥일진 제니 험프리
시즌 초반만해도 이렇게 상큼한 여고생이었죠
블레어 워너비라서 스타일도 블레어를 많이 따라갔음
알록달록한 컬러의 의상에 헤어밴드가 트레이드마크
그러던 어느날
뒤늦게 중2병이 찾아오는 바람에 그만...
뭐 이런 락시크 스타일도 나쁘진않았어요. 워낙에 피지컬이 받쳐주다보니까
그치만 아무리 드라마라도 학교에 여고딩이 이런의상을 입고 등교하는건 아니자나. 옆에 불쌍한 학생 삥뜯는줄
역시 학생은 교복입을때가 제일 예쁜법임을 몸소 보여주고자한 제작진의 계략이었을까요.
하여간 오늘의 미드영업은 여기까지입니다 ㅋㅋㅋㅋㅋ
재밌게 보셨으믄 좋아요 좀 눌러주이소. 이거 정리하는데 2시간 걸렸다아이가.
그럼 내일또 영업하러 오겠습니다!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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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 세젤예 ㅜㅜ 전 시즌 다 본 몇 안 되는 미든데.. 막판에 막장의 극치였지만 ㅋㅋ 그래도 최고 !! 세레나 블레어 다 나중에 봐도 촌스럽지 않을듯
정말 막장이었는데 재밌게 봤음. 척 스타일도 멋있었는데. 잘 봤습니다.
몇개는 따라해보고시픈 스탈이네요^.^
미드계의 레전드막장ㅋㅋ 세레나 스타일이 너무너무 취저
진짜 이뻤죠 처을 s에 빠졌다가 나올때는 b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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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당신이 운동을 해야하는 이유 Editor 김희성 stylebyalice@naver.com 본격적인 체험기에 앞서 나는 ‘운동, 그 귀찮은 걸 왜…’라는 생각으로 평생을 살아온 전형적인 귀차니즘 인간이다. 본 체험기는 제대로 된 운동 따위 단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저질 체력의 닝겐이 난생처음 PT라는 걸 받으면서 겪게 된 변화를 솔직하게 서술한 글이다. 우연한 기회에 하게 된 PT 운동과 담을 쌓은 내가 왜 PT를 시작하게 되었냐? 우연히 한 스포츠 브랜드에서 5주간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을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제대로 운동을 배워보고 싶은 마음 + 참가자 모두에게 트레이닝복 세트를 비롯해 트레이닝화, 가방까지 제품을 풀세트로 준다는 것에 혹했다. 제대로 된 운동복 한 벌 갖춰본 적이 없던 나는 참가 신청을 해버렸고,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덜컥 당첨되고 만다. ▲이때만 해도 앞으로 벌어질 일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지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세상에 모든 유혹엔 대가가 따르는 법이다. PT에 두 번 이상 빠지면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없다는 룰이 존재했다. 수많은 지원자 가운데 선발된 것이니만큼 당연히 지켜야 할 사항이었다. 그동안 운동을 하든지 말든지는 그 누구도 강제하지 않았으며 온전히 자유의지에 달렸기 때문에 헬스장에 등록만 해놓고 가지 않았던 날들이 수두룩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나약하디 나약한 의지력을 누군가가 컨트롤하자 아무리 바쁜 일이 생겨도 그 일을 미루고 PT를 받으러 갔으며, 약속을 잡을 때도 PT가 없는 날을 골랐다. 운동이 1순위가 된 것이다. 그제야 깨달았다. 아, 그동안 바빠서 운동을 못 한다고 했던 건 다 핑계였구나! 교훈 1│ 의지가 매우 나약해 자꾸 운동을 포기하게 된다면 강제성을 둘 것. 일단 빠지지 않고 꾸준히 운동을 하기 시작하는 것부터가 우선이다 대망의 1주차│내가 이걸 왜 한다고 했을까 첫째 날에는 담당 트레이너와 몸상태를 체크한다. 인바디로 근육량과 지방량도 체크하고 어떤 운동을 해봤는지, 생활습관은 어떤지 등을 이야기하면서 상태를 파악한다. 그동안 제대로 운동을 해본 적 없는 내가 처음으로 들은 말은 “그 정도면 PT 많이 힘드실 텐데요?”였다. 그리고 진짜로 나는 지옥을 맛보았다. 머리가 산발이 된 채 주저앉아 있는 나를 발견했다. 얼마나 힘들었냐면 운동하다가 손톱이 부러졌는데 그걸 운동이 끝나고 나서야 알아챘다. 손톱 부러지는 고통 따윈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PT는 힘든 것이었다. 원래 이렇게 힘든 거냐고 물어보니 체력이 약하고 PT가 처음인 점을 고려해 아주 기초적인 수준으로 한 거란다. 겨우 한 번 했을 뿐인데 다음 PT는 절대 하고 싶지 않았다. 아마 혼자였다면 분명 안 갔을 텐데 이건 안 가면 안 되니까… “내가 대체 이걸 왜 한다고 했을까!!!” ▲출구는 없다... 갈등의 2주차│근육통에 잠 못 이루는 나날.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2주차가 밝았다. PT가 끝나면 온몸이 아파서 근육통에 잠을 못 잘 정도였다. 걸을 때마다 다리가 후들거려 앓는 소리를 냈다. 그쯤 되니 ‘운동을 하지 않는 게 도리어 건강에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이렇게 고통스럽고 스트레스받을 바에는 차라리 안 하고 편하게 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걸 계속해? 말아? 하고 고민하던 그쯤 내 몸은 묘하게 달라져 가고 있었다. 다들 춥다고 패딩으로 무장하고 온 날에도 이상하게 나는 별로 춥지가 않았다. PT를 받고 난 이후부터 추위를 별로 타지 않고 활력이 생겼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드러눕기 바빴는데 이제는 집에 와서 여기저기 청소를 하고 부지런히 움직인다. 교훈 2│만성피로가 고민이라 오메가 쓰리, 비타민을 달고 살았는데 다 소용없다는 걸 깨달았다. 그게 운동을 안해서 그런 거였다니. 적응의 3주차│“과일주스에 시럽 빼고 주세요” 여전히 PT는 지옥 같았지만 이제 몸이 슬슬 운동에 적응하고 있었다. 더는 근육통에 시달리지 않았으며 오히려 PT를 안 가는 날이면 몸이 찌뿌둥했다. 이쯤에서 식단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겠다. 보통 운동을 시작할 때 식단 관리를 병행해야 효과가 좋다고들 한다. PT를 시작할 때도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여기서 내 식습관을 돌아보면 구운 고기와 구운 고기와 구운 고기를 매우 좋아하는 육식파에다 기본적으로 먹는 기쁨을 삶의 최고로 치는 유형이므로 도저히 식단 조절을 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먹는 것을 제한하면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식단 관리는 과감히 포기했었다. 그런데 운동을 3주 정도 꾸준히 하니 나도 모르게 건강한 음식을 찾게 됐다. 건강해진 몸이 스스로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찾는 것 같았다. 과일주스를 먹을 때도 예전에는 몰랐던 시럽 맛이 느껴져 시럽은 무조건 빼고 주문하게 되었고 평소엔 멀리하던 야채야채한 음식이 매우 먹고 싶어지는 기현상이 발생했다. 교훈 3│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리하게 식단관리를 하려고 하지 말 것. 식단을 제한하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아 평소 안 먹고 싶어 하던 음식까지 더 먹고 싶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운동에 적응되면 몸은 저절로 건강한 음식들을 찾는다. 운동하면 저절로 간식을 덜 먹게 된다. 진짜다. 오지 않을 줄 알았던 4주차│새로운 삶 나는 참고로 엉뚱녀다. ‘엉덩이가 뚱뚱한 여자’ 말이다. 엉뚱녀들은 공감하겠지만, 엉덩이와 허벅지에 맞는 바지를 사면 허리가 크니까 바지가 자꾸 내려가고 스타킹을 신을 때도 스타킹이 작아서 끝까지 안 올라간다.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었을 때도 처음엔 엉덩이 때문에 자꾸 내려갔다. 하지만 4주차쯤 되자 허벅지 군살이 좀 빠졌는지 트레이닝복을 입는 게 좀 더 수월해졌다. 물론 엉뚱녀라는 체형은 변함이 없지만, PT를 통해 라인이 잡히고 탄력이 생겼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게다가 피부도 좋아졌다. 이건 다시 태어난 수준! 후기 운동을 시작하는 순간까지도 그동안 내가 갖고 있던 문제가 ‘운동을 안 했기 때문’이라고는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다. 수많은 운동 가운데 PT만이 정답은 아니다. 하지만 어떻게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는 운동 초보자들은 운동에 습관을 들이기 위해 PT를 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나처럼 의지가 약한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이다. PT를 하면서 몸이 운동에 적응되면 그다음부터는 무슨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본인이 저절로 깨닫게 될 테니.
나의 영원한 스네이프이자 위대한 배우 알란 릭맨을 보내며
http://www.theguardian.com/film/2016/jan/14/alan-rickman-giant-of-british-film-and-theatre-dies-at-69 #RIPAlanRickman '매년 7주동안, 나는 검은 콘텍트렌즈를 쓸겁니다. 나의 옛친구와 내 자신의 일부분을 다시 찾기 위해서.' 7주가 지나지 않은 오늘, 그의 사망소식을 들었습니다. 투병중이기에 렌즈를 낀 그는 볼 수 없지만, 그는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저에겐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영원한 나의 교수님, 알란 릭맨님이 사망소식. 아직도 충격이 가시질 않습니다. 그는 완벽한 스네이프였고, 그래서 위대한 배우였고,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의 배역을 누구보다 아꼈고, 이해했고, 해리포터 팬들이 가장 좋아한 인물로 꼽힌 순간 그의 표정이 너무도 환하여서 나는 그를 아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의 위대한 연기와, 그의 삶과, 그가 보여준 것과, 그가 남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그의 찬란한 생애와, 그를 매우 사랑하며 알란 릭맨을 추모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래, 미친 이렇게 각잡고 뭔말해 진짜 애걸할게요 진심 열심히 빌어보고 있으니까 그놈의 빌어먹을 기적좀 보내주면 안돼요? 시발 누가 거짓말이라고 해줘 존나 루머라고 진짜 아 진짜 진짜 와 알란오빠가 왜이렇게 가 진짜 너무하다 진짜 너무하다 진짜 .................진짜 사랑해요 진짜 많이 사랑해요 완전 팬이에요 꼭 말해주고싶으니까 천국가서 또다른 여행을 보내세요. 안녕 I love you, Always. Alan Sdeny Patrick Rickman. Farewell, Alan.
인종차별당했는데 중국인들이 몰려와서 도와줬던 썰
+ 나도 캐나다덬인데 지하철에서 어떤 백인 덩치 쩌는 술취한 새끼가 자꾸지하철에서 막 말걸고 어디서 왔냐고 묻고 막 엉덩이 만지는데 진짜 아무도 안도와주고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다음 역 내릴때쯤에 중국 남자애들이 나 둘러 싸고 . 지하철 역에 도착 하자 문 열리는 그 순간 중국 애들이 그 남자 밀쳐 버림 그리고는 문 닫히고 중국 애들이 나 보고 괜찮냐고막걱정해주더라 ...진짜 현지사람들 그 쎄한눈으로 그냥 쳐다 보는거 아직도 기억남 +중국인들 개친절햌ㅋㅋㅋㅋㅋ 나이번에 뉴욕 타임스퀘어 새해 카운트다운 볼드랍 기다리고 있었는데 개추워서 벌벌 떠니까 나한테 막 모라모라 하더니 담요주고감....감동ㅠㅠㅠㅠ +내 동생이 유럽에서 길 잃엇는데 도와주겟다고 한 사람들이 중국관광객들이였음 솔직히 내가 중국인이엿음 든든햇을듯 +중국애들 근데 아시아 애들 국적불문 도와줌 이건 진짜 미국만가도 느낌 ㅇㅇ 중국애들이 좀 무대포가 있는데 그게 미국에서도 그러거든 무슨일 있으면 일단 도와줌 고마운거임 ㅋㅋㅋㅋㅋ 나는 미국에 살 때 겪은건 없는데 내 친구는 클럽에서 인종차별 겪는데 그 안의 중국인들이 생판남인데 도와줌. 근데 이 중국인들끼리도 남인거 ㅋㅋㅋ 그냥 아시아인이라고 도와준거임 각자가 한곳으로 모여서 ㅊㅊ: 더쿠 대륙의 기상! 오져따리 오져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안 이즈 원!!!
그거아세요? SM 40인조 새그룹 & 멤버인성논란
SM의 새 그룹 NCT의 멤버 태용 어제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SMTOWN: New Culture Technology, 2016'이라는 프리젠테이션 쇼가 열렸습니다. 이 쇼에서 에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올해 데뷔하게 될 SM의 대형 신인 보이그룹 NCT(Neo Culture Technology)를 최초로 공개했는데요 NCT는 데뷔 전부터 SM이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푸쉬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수만 대표에 따르면 NCT는 "새로운 멤버의 영입이 자유롭고 멤버 수에 제한 없는 새로운 개념의 그룹" 이라고 하네요 ㄷㄷ 지금 전세계에서 오디션 중! - 여러 나라에 유닛을 뽑은다음 - 하나의 곡을 만들어서 - 각 나라의 언어로 동시에 발표하고 활동 하는 컨셉이라고 합니다 ㄷㄷ 이런 기상천외한 기획도 SM이 성공시킬 수 있을까요 이미 뽑힌 멤버들만해도 40명 ㄷㄷㄷ 멤버 무한 / 새멤버 영입 자유라는 포맷이 과연 잘 유지가 될지 궁금하네요. 이 NCT의 멤버로 이름을 올린 '태용'은 SM의 데뷔 전 프로듀싱그룹 SM 루키즈로 굉장히 유명해졌는데요 이번에 NCT의 멤버로 거론이 되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완벽한 비주얼로 데뷔 전부터 엄청난 인기와 주목을 받고 있는 NCT의 멤버 '태용' 하지만 이번 NCT 공개 발표와 함께 태용이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과거의 실수가 다시 재조명 받고 있는데요. 그간의 불량행적을 요약하자면, 과거 중고나라에서 활동하면서 ㅇ 물건 수취 후 입금을 하지 않는 사기 행위 ㅇ 불량상품 판매 ㅇ '패드립'등 타회원 모독과 욕설 ㅇ 상습적인 타회원 판매 방해 등으로 인성에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 되었습니다. 불량상품 판매에 관한 신고글 타회원 욕설에 대한 신고글1 타회원 욕설에 대한 신고글2 타회원 욕설에 대한 신고글3 입금 사기에 관한 신고글 상습적 거래 방해에 대한 신고글 사태가 커지자 SM은 “중학생 시절, 분별력이 없어 잘못된 행동을 했던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태용 본인뿐만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도 좋은 실력과 바른 품성을 가진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는 입장을 언론사를 통해 발표하기도 했었죠. 이러한 태용의 악행은 '중학생 때 저지른 치기어린 실수'라지만 그 죄질이 매우 좋지 않아 납득할 수 없다는 대중들의 의견이 상당합니다. 지금은 대부분 삭제되어 소속사의 관리 이후 변화한 형태의 댓글만 남아있는 상태인데요 중고나라 사기사건과 더불어 체격이 큰 지인을 조롱하는 댓글로도 홍역을 치렀습니다. 외모로 공개적으로 사람을 조롱하는 행위 또한 인성에 의심이 간다는 반응이 있었기 때문이죠. 40명이 넘는 멤버를 가진 SM의 대규모 프로젝트 NCT! 기상천외한 기획이 또한번 성공할지 그리고 태용이 과거 악행의 논란을 딛고 성공할 수 있을 지 올해 봄 데뷔하는 NCT 첫 유닛의 흥행성적을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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