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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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이것만 알아도 살림은 끝!!(24가지위생관련 편)

안녕하세요~! 그녀의아일랜드입니다! 오늘준비한 주제는 위생관련해서 생활정보들을 모아봤습니다! 정말 간편하면서도 좋은 것들이 많이 있네요^^ 우리모두 우렁각시,사랑받는 남편이 되어봅시다!
맞아요..사실이에요ㅋㅋㅋㅋ
이상 위생관련 생활정보였습니다!! 더 좋은 정보로 보답하겠습니다>. 팔로팔로팔로 팔로우 좀 해달라고 전해라~~~ 그녀의아일랜드 멤버모임! http://me2.do/5yLUCd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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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3114 감사합니다^^ 더좋은 정보로 보답하겠습니다!
@nmb8955 감사합니다:) 팔로우해주실꺼죠?ㅎㅎ
@jhj7908 호호 좋은 정보가 되셨다니 기쁘네요^^ 자주놀러오셔요!
@herisland 그럼요ㅎ
@gmlfjqgp 정말감사합니다! 기쁘네요:) 자주놀러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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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달인 2탄 '버리기'
정리의 달인 2탄 '버리기'편 입니다. 흔히 정리하면 수납이 먼저 떠오릅니다. 하지만 정리는 수납이 아닙니다. 서랍에 수납을 하면 필요없는 물건에 뚜껑을 덮어 가릴진 몰라도 정리는 안됩니다. 정리는 수납에 앞서 '잘 버리는'것이 먼저입니다. 1. 물건 버리는 순서 옷, 책, 서류, 소품, 추억 순으로 버린다. 버릴지 말지 판단이 쉬운 순서 2. 집에서만 입을려고 남긴 옷 미련없이 버린다. 집도 뭘 입느냐에 따라 행동인 바뀐다. 늘어진 트레이닝복을 입으면, 축축 늘어진 생활을 하게 된다. 3. 개는 것만 잘해도 문제는 해결된다. 개는 것과 거는 것 둘만해도 깔끔해진다. 손으로 쓰담쓰담 옷을 개는 것은 마음의 안정을 준다. 4. 포개지 말고 세워서 수납해라 책꽂이에 책을 꽂듯이 수납에서 세우기는 필수로 다져야 할 기본기 5. 양말, 스타킹은 묶지마라. 스타킹, 양말은 묶거나 뒤집어서 말면 안 된다. 고무 부분이 최대한 압박되지 않게 하자 6. 옷은 계절별 x 소재별 o 철 지난 옷을 처박아두지 말자 장기 보관할 옷들에게도 공기와 햇빛을! 7. 언젠간 읽으려는 책은 버리자. 사람들이 책을 다시 읽는 경우는 거의 없다. 책은 시기가 생명이다. 만난 순간 읽어야 할 때다. 8. 소품은 설레는 것만 남겨라 의외로 방에는 이유 없이 자리를 차지하는 것들이 있다. 소품을 만졌을 때 설레지 않으면 버리자 9. 샀을 때 가격 생각 말고 버리자. 안 쓰는 전자제품, 고장 난 제품, 안 쓰는 운동기구 아무리 비싸도 활용가치가 없는 것은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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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를 가까이 본 적 있나여? #무지개빛 #뽀샵아님
나는 말이야! 불꽃같은 가슴을 지닌 남좌란 마뤼야! 타오르는 두개의 심장을 가진 하이브리드 샘이 솟아 리오 베이비처럼 ㅋㅋ 빨간 가슴을 가진 불꽃가슴벌새... 이름만 봐도 아주 심장이 두근두근하지 않나여 아주우우우 타오르는 가슴! 응? 으으응? 모야 요거 마치 단풍으로 물든 숲을 항공샷으로 찍은 것 같은 아름다움 아닌가여 세상에 아주우 콩만해서 미처 몰랐던 아름다움을 이르케 확대를 하니까 비로소 보게 되네여 +_+ 사진 작가 Jess Findlay씨가 찍은 사진인데여... 아 정말 암만 봐도 믿기지 않는 아름다움이네여 반해쪄 벌새에 반해쪄... 가슴털만 이르케 예쁜게 아니구, 게다가 말이에여! 벌새는!!!! 깃털에 무지개를 품었단 말이에여!!!! 하늘을 나는 벌새를 찍으면 요렇게 날개랑 꼬리 깃털 때문에 빛이 회절돼서 무지개 빛이 나타난다구 해여. 이거 레알로 뽀샵 아님. 이건 사진가 Christian Spencer씨가 찍으셔쪄여. 무려 브라질의 현대 미술관에서 수상까지 한 작품 +_+ 이게 뽀샵이 아니라니 뽀샵이 아니라니이이이!!!! 보다보니까 계속 보고 싶어서 다른 작가분이 찍은 다른 벌새 사진도 찾아 봤는데여 +_+ 아래 사진들은 Melanie Barboni씨가 찍은 작품들! 봄같은 이 아이두 여전히 예쁘구 다른 종류의 가을을 지닌 아이두 있네여 +_+ 벌새 너란 아이는 정말... 한 번 실제로 보고 싶네여 네가 그렇게 날갯짓을 빨리 한다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