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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쓰고 뮤지컬 레베카 보러오새오

안녕하새오 빙글이애오

추운 겨울 방에서 뭐해오?

친구랑 뭐하지… 연인이랑 뭐하지...
고민만 하고 있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어오(애교)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어 줄 최고의 스릴러 뮤지컬 한 편 보아오

빙글에서 문화 레벨 업그레이드 하지 않을래오?

이벤트 혜택

뮤지컬 <레베카> 1월 19일 서울 공연 화요일 오후 8시 티켓 2명(1인 2매)
(캐스팅 : 엄기준, 신영숙, 김보경 등)

참여 방법

1. 뮤지컬 커뮤니티 가입하기!
2. 뮤지컬 커뮤니티 톡에 'R이 들어간 사진'을 찍어 기대평 업로드하기!
#레베카보고싶다오 해시태그 추가하면 당첨확률 UP!

참여 일정

참여기간 : ~17일 일요일 자정까지
당첨자 발표 : 1월 18일 월요일


당첨확률 높이는 법

스브스 뮤지컬 공식계정 @SBSSHOW 컬렉션 팔로우 하기!
뮤지컬 레베카 티켓은 @SBSSHOW에서 협찬해주었어오

고마워오 @SBSSHOW (찡긋)

5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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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새오 빙글러 여러분! 이벤트 참여는 댓글이 아닌 '뮤지컬 커뮤니티 톡'에 해주새오 @SBSSHOW 팔로우도 고고!
#레베카 보고싶다오 드디어 서울공연 시작!! 넘 보고싶어요~
참여완료했습니다 ^_^ @sbsshow 도 팔로 완료!
뮤지컬 좋아하는 한 사람 으로레베카 넘넘보고파용
#레베카보고싶다오 10년만에 한국을 자세히 볼려고 방문했어요. 아내가 뮤지컬을 정말 좋아해서 꼭 보여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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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이고 아름다운 뮤지컬과 연극의 대사들
대사와 가사 같이 있습니다. 작품의 스포가 되는 대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연인들을 잃더라도 사랑은 잃지 않으리라 연인들을 잃더라도 사랑은 잃지 않으리라 - 뮤지컬 리틀잭 수줍은 인사에 싹을 틔어 마주한 눈빛에 잎이 나서 어느새 훌쩍 자라난 꽃봉오리 전하지 못해 피어날 수 없는 꽃봉오리 -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봄을 깨우는 따사로운 햇살처럼 마른 들판에 내려오는 빗물처럼 미움도 분노도 괴로움도 그녀 숨결에 녹아서 사라질 거야 그만 아파도 돼 그만 슬퍼도 돼 그녀만 믿으면 돼 언제나 우리를 비추는 눈부신 그녀만 믿으면 돼 여신님이 보고 계셔 -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우리 같이 있을 때 내가 너에게 닿았을 때 우리 사이엔 그런 이야기가 있어 * 너와 나 우리 둘 사이의 이야기 우린 이야기가 있어 우린 역사를 가졌다는 거야, 올리버 * 그치만 사랑이야 필립 너한테는 사랑이야 너한테만 사랑이야 * 올리버, 네가 '필립' 이라고 부르면 언제나 난 돌아볼 준비가 되어있어 * 지금의 잠 못 이루는 밤도 가치가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난 진심을 다해 니가 원하는 걸 찾길 바라 너도 분명 외로울 거야 * 사는 이유보다 이불이 더 포근하게 느껴질 때 난 그 때, 누군가를 부를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봐 내가 누군가를 부르거나 아님, 날 불러줄 목소리 그 목소리가 닿으면서 시작되는 변화 그게 사는 이유가 아닐까 - 연극 프라이드 눈송이같아, 앨빈 손에 잡을 수 없어 바로 사라져버려 인생처럼 * 네 머릿속에 이야기만 몇 천 개야 왜 없는 이야기를 찾아? 이게 다야, 이게 전부야 참 아름답지 않니 -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죽으면 좋은 얘기만 해주네 그게 송덕문이라는 거야 * 너는 강한 나비야, 나의 힘이야 네가 춤출 때 난 하늘 위로 날 수 있단다 네 몸으로 공기 흔들며 그 춤을 출 때면 네 날개짓에 이 세상이 변해 -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난 아이나 강아지들처럼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랑받는 것들이 싫어 사랑에도 총량이 정해져있어 그런 것들이 이유도 없이 사랑받기 때문에 나 같은 놈들이 생기는 거야 - 연극 언체인 감히 나한테 명령을 해! - 뮤지컬 미드나잇 나와 같은 슬픔을 가진 사람을 나는 늘 그리워했습니다 당신을 만나면 한없이 존경하겠습니다 * 언젠가 그일 만나면 나를 사랑한다 말하면 저 산의 꽃을 모두 주겠어 어느새 흐드러지게 피어난 마음 * 뮤즈, 그들은 달콤하고 뮤즈, 그들은 잔인해 내 모든 걸 잃어도 좋으니 오늘밤 내 창가에 찾아와주오 * 그리하여 물결은 퍼지는 법 나비 한 마리에도 봄은 오듯이 - 뮤지컬 팬레터 결국 우리들은 사랑의 모든 형태에 탐닉했으며, 사랑이 베풀어줄 수 있는 모든 희열을 맛보았노라 * 우리 두 개의 부재가 됩시다 세상에 나란히 까맣게 뚫린 두 개의 공백이 됩시다 * 그대의 한 줄로 내가 나날을 버티었소 * 너의 말들로 그 때를 내가 버티었다 그게 누구라도, 편지의 주인을 나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편지의 주인을 나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한결같이 너의 답장을 기다리마 삼월 십칠일 해진으로부터 * 모두들 그래 다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 난 아직 안 지났는데 어떻게 그래 모두들 그래 다 지나고 나면 잊고 살아진다 해 난 아무리 지나도 그렇게 될 수 없어 영원히 잊히지도 넘길 수도 없는 그 페이지를 붙들고 오늘을 살아 난 아직도 그 한가운데에 하루해살이 풀처럼 내 사랑이 죽었을 때, 내 청춘도 죽었고 차마 돌아보지 못했던 나의 봄을 이제야 보낸다 - 뮤지컬 팬레터 그건 내가 뭐든 할 수 있다는 뜻인가요? - 연극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그대를 여름날에 비교한다면, 그댄 그 어떤 여름날보다 사랑스럽고 그 어떤 날보다 온화합니다 아무리 거친 비바람이 사랑스러운 꽃망울을 흔든다해도,  이 여름은 너무나도 짧습니다 * 변화를 따르는 것도 움직여가는 것도 사랑이 아니므로 결코 사랑이 아니므로 - 연극 알앤제이 잘 됐네 어차피 오래 살 생각 없어 난 찰나에 사는 사람이니까 순간의 미. 그걸 얻을 수 없다면 이미 난 죽은 거나 마찬가지야 * 그럼 날 한 번 탐미해봐 미안하지만 내가 빠지고 싶은 남자는 니가 아니야 내가 아니야? 생각을 바꿔주지 * 생에 열중하는 가련한 인생아 너는 그저 칼 위에 춤추는 광대일뿐 허영의 늪에 빠져 허덕이며 날뛰는 그 인생아 너 스스로 자신을 속였음을 너 아느냐 - 뮤지컬 사의 찬미 밤하늘 제일 빛나는 별을 곁에두고 아침이 올 때까지 눈 한 번 감지 못하던 날 기억해 * 내가 가진 건 너를 뺀 전부 * 가장 아름다운 기억이 될 수 없다면 가장 잔인한 기억으로 남아줄게 * 내 곁에서만 빛날 수 있어 / 언제나 스스로 빛나는 존재 * 그의 이름을 불러본 밤이 있어 - 뮤지컬 니진스키 빛 바랜 책갈피에 찢어진 사진처럼 나의 파편이 너의 기억에 남아 있을까 나는 영원히, 나는 영원히 알 수 없겠지만 - 뮤지컬 사춘기 미팅 시켜준다던 선배는 어디가고! 운동하는 선배는 훌륭하고 지랄이냐! * 내 후배들은 절대로 뛰어내리거나 몸에 불지르지 않고도 싸울 수 있게 할거야 다같이 노래부르고 춤추고 하면서 싸울 수 있게 하려고 내 선배들은, 내 친구들은, 그리고 나는! 그것 때문에 데모하는거다! - 연극 더헬멧 여러분 제발 책 쓰지 마세요 제멋에 겨워서 함부로 책 쓰면  무식의 증거가 영원히 남아요 게으른 정신을 그대로 들켜요 재치있는 문장이라 착각하지 마세요 파렴치한 배설물을 전시하지 마세요 너절한 생각을 인쇄하기엔 나무의 생명이 너무너무너무너무나 소중하답니다 - 뮤지컬 최후진술 그토록 찬란한 순간이 있었으니 이렇게 무너진 폐허여도 괜찮다고 - 뮤지컬 천사에 관하여: 타락천사편 열려있네요? 닫혀있는 줄 알았는데 -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랭보. 내가 정말로 원한 건 시를 쓸 잠깐의 시간, 그리고 너 그 두 가지뿐이었어 * 숲이 노래하고 바람이 속삭인다 그것은 사랑이다 * 뭘 했지, 울고 있는 너 말해봐, 대답 없이 울고만 있는 너 네 젊음을 가지고 뭘 했어 * 열매 꽃 잎사귀 가지들이 여기 있소 그리고 당신 때문에 뛰는 내 가슴이 여기에 있소 오로지 당신만을 향해 꿈을 꾸는 이 마음을 사랑스런 그대 손길로 따스하게 감싸주오 오로지 당신만을 향해 고동치는 이 마음을 아름다운 그대 두 눈에 부드럽게 담아주오 - 뮤지컬 랭보 밤하늘에 헤엄치는 고래와 밤바다에 가라앉은 별 하나 그게 나야, 잊지마 - 뮤지컬 해적 오늘 아침에, 우리가 돌아서서 쳐다 봤을 때 말이야 타지마할을 쳐다 봤을 때 난 달이 떨어진 줄 알았어 달이 강 위로 떨어진 줄 알았어 - 연극 타지마할의 근위병 이미지 출처: Manuel Harlan(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플레이디비(천사에 관하여), 더 뮤지컬(타지마할의 근위병)이외에는 전부 공식 계정의 영상과 사진(에이치제이컬쳐, 연우무대, 연극열전, 오디컴퍼니, 콘텐츠플래닝, 모먼트메이커, 라이브, 쇼노트, 네오 프러덕션, 쇼플레이, 아이엠컬처, 장인엔터테인먼트,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출처ㅣ쭉빵
ep)3.👤차라리 스큅으로
저녁을 먹고 과제를 하기 위해 빨리 기숙사로 향했다. 평소보다 빨리 먹어서인지 복도도 한적하고 기숙사 안에도 조용할것같은 느낌이 든다. -끼익.. 기숙사 문을 열고 들어가니 말포이가 시계를 쳐다보며 팔짱을 끼고 있다. 그 모습에 괜히 풀이 죽어 다가가지도 못하고 굳었다. 짧지만 어색한 침묵을 깨는 말포이의 목소리가 들린다. "야 잡종. 나 빨리 끝내고 쉬고 싶거든? 근데 멍청하게 왜 그러고 서있냐" "아... 미안. 근데 말포이 너 나한테 잡종이라고 하지마." 이번 기회에 잡종이라고 부르지 못하도록 단호한 표정으로 말했다. 그러자 말포이는 눈가를 찌푸리며 말했다. "잡종을 잡종이라고 부르지 순혈이라고 부르나?" "고작 급 나누는게 핏줄이라니 한심해." 말포이는 당황한듯 보였지만 과제를 쳐다보며 나에게 말했다. "잡종.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고 과제나 해." 얼마나 시간이 흐른걸까. 벌써 12시가 넘어가고 있다. 과제는 거의 안한것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다니 "야 말포이" 말포이는 하루가 많이 피곤했는지 누가 잡아가도 모를만큼 깊게 잠들어 있었다. "뭐야,, 잠들었잖아. 그래, 넌 자라. 난 과제 계속 할거니까." 무시하고 계속 과제에 집중하려고 하였으나, 말포이는 추운지 계속해서 몸을 웅크렸고, 결국 나는 내 담요를 가져와 말포이에게 덮어주고는 과제를 계속했다. [다음날] "야 말포이 일어나봐" "으음... 뭐야 잡종 니가 여기 왜 있어" "넌 어떻게 나보다 일찍 잠들어선 늦게 깨냐. 빨리 준비하고 수업이나 들으러 와. 아, 그리고 그 담요 내꺼니깐 꼭 돌려줘야해. 알겠지? 먼저 간다." 오늘은 빗자루 비행 수업이 있는 날이다. 나는 어릴때 부모님과 같이 빗자루를 탔다가 떨어져 다친적이 있어 빗자루 비행을 싫어했으며, 그일 이후로 빗자루 근처에는 다가가지도 않았다. 수업이 시작되고 교수님께서 학생들을 보며 외쳤다. "빗자루 옆에 서서 업 이라고 외치세요." 조금은 걱정되는 마음으로 빗자루를 향해 외쳤다. "업" 무슨일인지 빗자루가 한번에 올라와 내 손에 잡혔다. 빗자루는 듣지 못하겠지만 빗자루에게 조용히 속삭였다. "고마워." 내가 한번에 잡은걸 본 헤르미온느는 나에게 신기한듯 말했다. "클로에, 난 아무리 해도 잘 안되는데 한번에 성공하다니.. 난 왜 안되지? 업 업! " 한번에 잡는걸 성공한 학생들은 나,해리를 비롯해 몇명 되지 않았다. 언제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말포이도 성공한 학생 중 한명이었다. 교수님께서 외쳤다. "다들 잘했어요. 그럼 이제 빗자루 위에 올라탄 후 빗자루가 가볍게 뜨는걸 느껴보세요." 후우... 긴장된다. 나는 빗자루 위에 올라타서 몸을 띄워보았다. 이 간질간질한 느낌. 나는 이런느낌이 너무 싫다. 하지만 낮게 떠서 그런지 중심잡기가 어렵지는 않았다. ... 무사히 수업이 끝나고 나는 잠시 쉬러 기숙사로 향했다. 홀에 도착했을때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클로에" 디고리 선배였다. "선배!" "클로에 혹시 오후에 시간 괜찮아?" "음.. 네 오늘 오후에 수업이 없어요." "다행이다. 오후에 퀴디치 연습하는거 보러 오지 않을래?" "퀴디치... 네 갈게요." 후플푸프 퀴디치팀에는 나의 언니 애슐리 벨이 추격꾼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언니가 퀴디치를 하는걸 볼 수 있다니 기대가 되었다. . . 오전의 마지막 수업 [어둠의 방어술 시간] 열심히 필기를 하며 수업에 임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종이 학이 날아왔다. '잡종, 오늘 오후에 수업 없지? 과제해야지.-말포이' '수업은 없지만 아주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말이지. 그건 안될것 같다. 과제는 저녁에 같이 하자.' '무슨 약속?' '알아서 뭐하게? 수업에 집중해.' 무슨 약속인지 알려주고 싶지도 않았고 학이 계속 날아다녔다간 교수님께 들킬것 같아서 서둘러 이야기를 끝내야만 했다. 오전의 모든 수업이 끝나고 퀴디치 연습장으로 달려갔다. 근데 너무 일찍 나온 탓일까. 아무도 없었다. "아무도 없네. 너무 일찍 나왔나..." 건너편에서 친구들과 같이 나오는 언니를 봤다. 나는 곧장 뛰어가 언니에게 물었다. "언니!" "무슨일이야?" "퀴디치 연습은? 왜 빗자루는 없어?" "뜬금없이 퀴디치라니. 오늘 퀴디치 연습 없어." 그때 언니 옆에 있던 친구들이 날 쳐다보며 말했다. "애슐리, 쟤가 네 막내동생 클로에 야?" "뭐야..  슬리데린이네?" 슬리데린 마크를 보더니 얼굴이 차갑게 변한 언니 친구들. 역시 내가 슬리데린이라서 마음에 들지 않는것이다. 슬리데린은 죽음을 먹는 자 배출을 가장 많이 했으며 순수혈통 우월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 많으니 그럴 수 밖에. 언니친구들은 처음만났을때 하는 형식적인 가벼운 인사를 하고는 언니와 뒤돌아 가버렸다. 슬리데린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데 다른 기숙사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다니 차라리 스큅으로 태어나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는거야... 일부러 날 놀리려고 그런거였나?" 계속 기다리기도 지친 나는 돌아가려고 기숙사 방향으로 걸어갔다.
나이가 들면 기억해야 할 32가지
1.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2.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이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무리 효자도 간섭하면 싫어한다. 5. 젊은이들과 어울려라. 젊은 기분이 유입되면 활력이 생겨난다. 6. 한번 한 소리는 두 번 이상하지 말라. 말이 많으면 따돌림을 받는다. 7. 모여서 남을 흉보지 말라. 나이 값 하는 어른만이 존경을 받는다. 8. 지혜롭게 처신하라. 섣불리 행동하면 노망으로 오해 받는다. 9. 성질을 느긋하게 가져라. 조급한 사람이 언제나 먼저 간다. 10. 매일 목욕으로 몸을 깨끗이 하라. 그래야만 사람이 피하지 않는다. 11.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돈 때문에 사람을 잃지 마라. 12. 술 담배를 줄여라. 내 나라 내가 지키듯 내 생명 내가 지킨다. 13. 좋은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마음이 풍요해지고 치매가 예방된다. 14. 대우받으려고 하지 마라.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15. 먼저 모범을 보여라. 그래야 젊은이들이 본을 받는다. 16. 경로석에 앉지 마라. 서서 움직이면 그곳이 헬스클럽이다. 17. 주는데 인색하지 마라. 되로 주면 말이 돌아온다. 18. 하루에 10분씩만 웃어라. 수명이 연장되고 인자한 어른으로 기억된다. 19. 걱정은 단명의 주범이다.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걱정하라. 20. 남의 잘못을 보면 괴로워 말고 잘하는 점만을 보며 기뻐하라. 21. 작은 것도 크게 기뻐하라. 기쁠 일이 늘어난다. 22. 병을 두려워 말라. 일병장수 무병단명이라는 말도 있다. 23.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말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라. 24. 아파트 관리비만 신경 쓰지 말라. 자기 관리비도 신경을 써라. 25. 좋건 나쁘건 지난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라. 26. 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 말라. 죽은 사람은 욕먹지 않는다. 27. 고마웠던 기억만을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버려라. 28.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 축복이 열매를 맺는다. 29. 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30. 그날에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그것이 행복 노트다. 31. 유서를 작성하고 다녀라. 그것은 자신의 고백서요, 삶의 계산서다. 32. 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없다.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를 생각하라. #좋은글#나이#명언#삶#인생#라이프#주부#글
The origin of Love (사랑의 기원 조승우) - 헤드윅 OST
이 노래도 우연히 듣고 꽂힌 노래입니다 남여의 사랑만이 존재하지 않고 동성간의 사랑도 존재햇지만 어느순간 색안경을 끼고 그들을 갈라 놓은건 아닌지.... 개인적으로 해석을 누가 하셧는지... 진짜 우리말 해석을 잘 하신것같아요 한글버전 사랑의 기원(The origin of Love) - 조승우,이영미 헤드윅OST 아주 오랜 옛날, 구름이 불을 뿜고 하늘 넘어 높이 솟은 산- 오랜 옛날 두 쌍의 팔과 두 쌍의 다리를 가진 사람 하나로 된 머리 안에 두 개의 얼굴 가진 사람 한 번에 세상 보고 한 번에 읽고 말하고 한없이 큰 이 세상 굴러다니며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사랑 그 이전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그 옛날 세 종류 사람 중 등이 붙어 하나된 그 소년 그래서 해님의 아이 같은 듯 다른 모습 중 돌돌말려 하나된 두 소녀 그들은 땅님의 아이 마지막 달님의 아이들 소년과 소녀 하나된 그들은 해님 달님 땅님의 아이 아- 아- the origin of love- 이제 불안해진 신들은 아이들의 저항이 두려워 말하길 "너희들을 망치로 쳐 죽이리라 거인족처럼" 그 때 제우스는 "됐어, 내게 맡겨 그들을 번개가위로 자르리라 저항하다 다리 잘린 고래들처럼" 그리곤 벼락 꽉 잡고 크게 웃어대며 말하길 "너희 모두 반쪽으로 갈려 못 만나리 영원토록" 검은 먹-구름 몰려들어 거대한 불-꽃 되고 타오른 불꽃 벼락되어 내리치며 번뜩이는 칼날되어, 함께 붙은 몸 가운데를 잘라내 버렸지 해님 달님 땅님 아이들 어떤 인디안 신 토막난 몸을 꿰메고 매듭을 배꼽 만들어 우리 죄 다시 생각-케 해 오 사이러스 그 나일의 여신 폭풍 일으켜 세워 거대한 허리케인 갈라지는 하늘 검게 쏟아지는 폭우 거침없는 파도에 흩어져버린 우리 끝없는 절망 속 마지막 애절한 소원 한쪽 다리와 눈만은 제발 남겨주시길- 나는 기억해 두 개로 갈라진 후 너는 나를 보고 나는 너를 봤어 널 알 것 같은 그 모습 왜 기억할 수 없을까 피묻은 얼굴 때문에 아니면 다른 이율까 하지만 난 다 알아 네 영혼 끝없이 서린 그 슬픔 그것은 바로 나의 슬픔 그건 고통 심장이 저려오는 애절한 고통 그건 사랑 그래 우린 다시 한몸이 되기위해 서롤 사랑해 그건 Making Love-, Making Love-, 오랜 옛날 춥고 어두운 어느 밤 신들이 내린 잔인한 운명 그건 슬픈- 얘기 반쪽되어 외로워진 우리 그 얘기 The origin of love That's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 헤드윅OST When the earth was still flat, And the clouds made of fire, And mountains stretched up to the sky, Sometimes higher, Folks roamed the earth Like big rolling kegs. They had two sets of arms. They had two sets of legs. They had two faces peering Out of one giant head So they could watch all around them As they talked while they read. And they never knew nothing of love. It was befor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And there were three sexes then, One that looked like two men Glued up back to back, Called the children of the sun. And similar in shape and girth Were the children of the earth. They looked like two girls Rolled up in one. And the children of the moon Were like a fork shoved on a spoon. They were part sun, part earth Part daughter, part son. The origin of love Now the gods grew quite scared Of our strength and defiance And Thor said, Im gonna kill them all With my hammer, Like I killed the giants. And Zeus said, No, You better let me Use my lightening, like scissors, Like I cut the legs off the whales And dinosaurs into lizards. Then he grabbed up some bolts And he let out a laugh, Said, Ill split them right down the middle. Gonna cut them right up in half. And then storm clouds gathered above Into great balls of fire And then fire shot down From the sky in bolts Like shining blades Of a knife. And it ripped Right through the flesh Of the children of the sun And the moon And the earth. And some Indian god Sewed the wound up into a hole, Pulled it round to our belly To remind us of the price we pay. And Osiris and the gods of the Nile Gathered up a big storm To blow a hurricane, To scatter us away, In a flood of wind and rain, And a sea of tidal waves, To wash us all away, And if we dont behave Theyll cut us down again And well be hopping round on one foot And looking through one eye. Last time I saw you We had just split in two. You were looking at me. I was looking at you. You had a way so familiar, But I could not recognize, Cause you had blood on your face I had blood in my eyes. But I could swear by your expression That the pain down in your soul Was the same as the one down in mine.  Thats the pain, Cuts a straight line Down through the heart We called it love. So we wrapped our arms around each other, Trying to shove ourselves back together. We were making love, Making love. It was a cold dark evening, Such a long time ago, When by the mighty hand of Jove, It was the sad story How we became Lonely two-legged creatures, Its the story of The origin of love. Thats the origin of love.  to moonn6pence from papayeverte
#8. 커플 어플 끝판왕
오늘은 커플 앱의 끝판왕을 알아보려해요. 물론 저 얼그레이티는 솔로이지만, 많은 커플분들이 어떤 커플을 써야할지 고민되실 거 같아서 제가 제 친구폰으로 여러가지의 어플을 혼자 커플처럼 사용해봤습니다. (ㅠㅠㅠㅠ) 한번 시작해볼까요? (다 읽기 힘드신분들은!! 최하단페이지 참고해주셔도 돼요~) 일단 오늘 비교해볼 세 어플들입니다. 가장 많이 알려져있는 세 어플이죠? 비트윈 VS 커플릿 VS 크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트윈의 첫화면 그리고 앱이 간략히 요약설명된 페이지들입니다. 커플 앱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비트윈답게, 커플앱의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들을 채워주고있단걸 보여주네요. (커플간의 대화, 추억정리, 기념일관리 등) 로그인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각자 회원가입을 완료한 후. 서로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커플 완성! 확실히 깔끔한 디자인의 비트윈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기능들의 스크린샷들만 첨부를 하였는데요. - 함께한 추억을 앨범들로 깔끔히 정리할 수 있고. - 메모 및 편지를 나눌 수 있다 - 서로의 일정을 채울 수 있는 커플캘린더 - 깔끔한 대화창/기능 , 귀여운 비트윈 캐릭터 이모티콘 게다가 부가적인 기능이지만, 최근대화와 추억상자등을 데이터로 비교하여, 서로의 연애지수를 검사하는 기능도 있었습니다. (진저 for 비트윈이라는 어플을 사용하면, 대화내용을 기반으로 서로의 기분과 감정을 측정할 수 있다네요) 컨텐츠전쟁 시대인만큼, 비트윈도 커플들만을 위한 컨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더군요. 기념일선물, 기프티콘, 커플아이템, 행사 등 커플들에게 이목을 끌만한 아이템으로 플랫폼안에서 선물을 해결해주는 기능까지! 추가가 되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을 위해 PC버전도 출시되었다고합니다. 짝짝짝 대표 커플앱다운 비트윈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트윈도 좋은데... 아 뭔가 조금.. 더 특별-특이한 앱을 알아보고 싶으시다고요? 커플릿의 색다른 매력을 한번 알아볼게요. 로그인이 조금 불편했었다는 지적을 이전에 많이 받았던 앱인만큼 확실히 많이 개선하여, 로그인이 정말 제일 쉬웠습니다. 비트윈은 깔끔한 매력이 있다면, 커플릿은 뭔가 커플이 할 수 있는 기능들을 최대한 끌어내려고 노력한 앱이란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역시 커플릿도 가장 기본적인 추억정리, 캘린더, 대화, 컨텐츠 등은 있었습니다. 비트윈과의 차별점이라면, 심심한 연인 콕찌르기, 캘린더에 연인간의 비밀스러운 일정들도 넣을 수 있고, 아날로그 형식같은 편지등도 작성할 수 있었어요. 대화에도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어 그부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차별점은 다른 커플들과 함께 커플위시 리스트를 공유할 수 있다는거에요. 그리고 다른 커플들의 위시를 위시박스에 담아서 위시성취를 하나하나 하는 재미도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위시박스에는 이벤트 뿐만아니라 소소한것들 그리고 선물 등도 담을 수 있어서 폭이 넓겠더라고요. 이러한 위시들을 채워나가고 싶은 커플분들 혹은 매일 편지를 써서 모아볼 수 있는 기능 등 다양하고 세세한 기능들이 끌리신다면 커플릿 강추! 다음으로는 신기한 기능들이 많아! 사용하시는 커플들이 많다고 들은 크림이라는 어플을 소개해드리려고 했는데요. 회원가입도 하고, 다 정해서 시작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이죠...? 테마를 정해서 시작을 계속 누르는데, 전혀 시작이 되질 않았습니다. 앱스토어에서 보니, 저만 이런게 아니더라고요. 정말 재밌는 기능들이 많다고 들어 다운을 받아봤는데, 크림 오류를 빨리 수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계획에는 없었지만 어떻게든 다른 어플이라도 소개를 하기 위해 포털사이트에 여럿 검색을 하여 최근에 어떤 커플앱이 사랑받는지 검색해봤어요. 수소문끝에 제가 찾아낸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어플은 두사람이라는 커플앱이에요. 일단 처음으로 좋은 점은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체험하기라는 기능만으로 두사람이라는 어플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위 두어플과는 조금 다른점이라고 하면, 커플 SNS형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기본적인 커플앱의 기능은 거의 비슷하겠지만, 요즘 인스타그램에서도 럽스타그램같은게 유행이듯이, 커플을 자랑하거나, 부러운 커플을 팔로우하고, 커플들끼리 서로서로 익명을 사용하여 고민상담을 할 수 있는 기능. 상당히 새로우면서도 재밌는 커플앱의 방향인 것 같았습니다. 우리 둘만 사용하는 커플앱의 틀을 조금 깨고, 공개적인 커플앱이라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습니다. 둘만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커플들이 뭘하는지, 그리고 노하우를 서로 전수해주고 , 이 안에서도 둘만의 대화가 가능한 좋은 앱이네요. 남들보다 멋진 커플이 되고싶은 야망있는 커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재밌는 앱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커플앱을 네개나 비교를 해봤는데요. 크림어플은 오류로 인하여, 비교가 현재 불가능했기 때문에 추후 가능할때 다시 한번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커플들이 다같은 취향이 아니기때문에, 제가 취향별로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1번 취향) 우린 정말 그냥 쉽고 깔끔하고 예쁜 커플앱이 쓰고 싶어요! 우린 딱 필요한 것만 있으면 돼요! 가끔 힘든 연인을 위해 기프티콘을 전해주고 싶어요~ (추가: PC로 사용가능/다양한 이벤트/대화내용을 통한 연인 기분 알아내기) 그렇다면, 명불허전 비트윈앱을 추천드리겠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vcnc.android.couple 2번 취향) 우리는 만나서 뭘할지 잘모르겠어요.. 우리만의 위시리스트를 만들어 성취하는 재미가 필요해요! 매일매일 손편지를 서로 전해주고 싶어요. (추가: 위시이벤트추천/다양한캐릭터이모티콘/조금더세세한캘린더) 그렇다면, 위시리스트가 매력적인 커플릿 강추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onderabbit.couplete 3번 취향) 다른 커플들은 어떻게 만나는지 궁금해요 (팔로우) 다른 커플들 노하우 좀 알고싶어요. 우린 왜 매일 싸울까요? (익명) 럽스타그램을 남자친구와 같이하고싶어요. 나 혼자말고 커플의 SNS! 그렇다면, 커플 SNS형식의 새로운 커플앱 두사람을 적극 권장드립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lhh.doosaram 이상 오늘 포스트 마무리할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얼그레이티 블로그: blog.naver.com/earlgreytea11
ep)2.✒학교 생활
. '왜 자꾸 쳐다보는거지?' 자꾸만 쳐다보는 그 눈길이 신경쓰여 부모님이 날 보내기 전에 신신당부한걸 잊은 채로 그 애를 똑바로 쳐다보며 다가갔다. "왜 자꾸 쳐다보는건데?" "..잡종" 잡...종 심장이 쿵 하고 내려 앉는 느낌이 들었다. 잡종이라는 이 말이 얼마나 상처를 주는 말인지 똑똑히 알려주려고 입을 열었으나, 이내 슬리데린 아이들 모두가 나를 마치 이상한 사람보듯 쳐다보며 나를 피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의 학교 생활은 시작되었다. .. 그 일이 있었던 후 나는 자연스럽게 같은 기숙사 학생들과 멀어졌고, 가문 대대로 후플푸프인 우리가족은 내가 슬리데린 기숙사에 들어간것에 그리고 그곳에서 내가 같은 기숙사 학생들과 잘 지내지 못한다는점에 대해 크게 실망하셨으나, 그 문제는 곧 진정되었다.그리고 난 자연스럽게 도서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도서관에서] "오늘은 마법의 물약이랑, 우주관련 책을 읽ㅇ" "저기, 안녕?" 책을 고르던 도중 불쑥 어떤 학생이 말을 걸었다. "응... 안녕" "너 책 좋아해? 도서관에서 자주 보이는것 같아서" "아니, 그냥 심심해서 책이라도 읽으려고 온거야." "아 그렇구나. 내가 혹시라도 방해했다면 미안. 난 헤르미온느야.헤르미온느 그렌저. 그리핀도르에서 지내고 있어." "헤르미온느 반가워. 너도 책 자주 보려고 오나봐.내가 도서관에 자주 오는것도 알고.. 아 참, 내 이름을 말 안했네. 내 이름은 " "클로에 벨 맞지? 기숙사 배정일에 네 이름을 들었었어." 이 아인 대체 어떻게 기숙사 배정일에 호명하고 그 뒤로 불리지 않았던 내 이름을 아는걸까. "내 이름을 기숙사 배정일에 한번 듣고 기억했단 말이야? 대단하다" 그렇게 헤르미온느와 친해지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론과 해리와도 친해지게 되었으며, 언니와 오빠들이 후플푸프이기에 세드릭 디고리 선배와도 친해지게 되었다. [어느날] 유난히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든다. 따뜻한 햇살도 느껴지고 평화로운 느낌에 기분좋게 눈을 떴다. "지금 몇시지?" 수업까지 단 3분 남았다. 어쩐지 오랜만에 느끼는 여유로운 느낌이었다. "기숙사에 친한애들이 없으니 지나가다 깨워주는사람 조차 없는구나.. 그나저나 오늘 맥고나걸 교수님 시간인데... 큰일났다." 교복을 어떻게 입었는지 조차도 모르겠을 정도로 빨리 갈아입고 최대한 늦지 않기 위해 전력을 다해 뛰었다. . "아야" 누군가와 부딪혀 넘어지고 말았다. 내 교과서와 필기구는 다 떨어졌고 그 학생의 교과서와 필기구가 떨어져 바닥을 뒹굴었다. "미안해" "야 잡종. 눈 똑바로 뜨고 안다녀?" 익숙한 목소리. 그때 그 아이다. 흰 피부에 금발머리, 신경질적인 말투와 표정. 드레이코 말포이다. 말포이가 한 그 잡종소리를 잡고 제대로 따져보려 했으나 난 수업 들으려고 뛰어가던 상황임을 떠올리고 빨리 떨어진 내 교과서와 필기구를 챙겨 뛰어갔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맥고나걸 교수님" "클로에 벨 양, 5분 지각이군요. 슬리데린 3점 감점합니다. 다음부턴 일찍 오세요" 헤르미온느가 자기 옆에서 수업을 들으라는 듯이 손짓했다. 나는 웃으며 헤르미온느 옆에 앉아 수업을 들었다. 이렇게 학교에서 지내다가 드디어 방학이 되었다. 헤르미온느랑 편지를 주고 받기로 약속하고 기차를 타고 집에 와서 학교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가족의 품과 여러가지를 누리며 지냈다. . . [방학이 끝난 뒤 학교에서] "헤르미온느,론,해리 ! 보고 싶었어." H-"클로에! 보고 싶었어. 빨리 방학이 끝나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R-"난 방학이 영영 안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우등생은 다른것 같아" P-"클로에. 오랫만이야." 신나게 친구들과 얘기하던 도중 디고리 선배가 건너편에서 다가왔다. D-"클로에. 오랫만이야. 잘 지냈어?" "디고리 선배도 오랫만이에요. 저는 잘 못지낼 이유가 없죠. 선배도 잘 지냈어요?" 나는 같은 기숙사 친구는 없지만 그래도 나를 친구로 생각해주는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외롭지 않게 학교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나는 그 후 아무 문제 없이 학교생활을 하였고 처음 들어왔을때보단 밝은 모습으로 학교를 다녔다. [그 후 어느날 스네이프 교수님의 수업시간] "오늘 과제는 첫 합동 과제가 되겠군요. 2인1조로 과제를 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조는 제가 지정하도록 하죠. 일단 클로에 벨과 드레이코 말포이 한조" 같은 기숙사 학생들끼리 묶는건가? 하지만 그래도 난 말포이와 같이 과제를 하고 싶지 않다. "교수님 저와 말포이 둘다 같은 조가 되길 원치 않습니다." 그러자 말포이가 당황한듯 일어나서 스네이프 교수님께 말한다. "아닙니다. 교수님. 과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교수님께서 과제 조를 호명하는 동안 말포이는 내게 쪽지를 건넸다. '야 잡종 나도 니가 싫어. 근데 과제는 해야할거 아냐' 글로만 썼지만 마치 내가 듣는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다.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말포이의 말이 틀린건 아니니 이왕 과제하는거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에 쪽지에 답을 적어 보냈다. '그럼 오늘 저녁에 동공거실에서 과제하자.' 얘도 가만보면 그렇게 나쁜 아이는 아닌것 같다.
톡 쓰고 연극 한 편 어때오?
안녕하새오 빙글이애오 여러분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또 왔어오 빙글러 문화 렙업 프로젝트 2탄! 이번엔 연극 렛미인이애오(후후) 방송 렛미인 아니애오 여러분(긁적) 연극 렛미인은? 뱀파이어 소녀 '일라이'와 결손 가정의 외로운 소년 '오스카'의 잔인하지만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작품이애오. 더 자세한 연극 정보는 아래 카드를 확인해오~ https://www.vingle.net/posts/1347685 '아시아 최초, 비 영어권 최초' 스코틀랜드 국립 극단에서 제작하여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 공연을 거치며 찬사를 받은 연극 '렛미인' 보고싶다면 얼른 얼른 이벤트 참여해오! *아래 이벤트 방법을 꼭 확인해주새오(공연 일정과 참여방법 꼭 확인!) 이벤트 혜택 연극 <렛미인> 티켓 증정 1인 2매 R석 총 10명 공연 일정 : 2월 12일 (금) 20시 5명 / 2월 14일 (일) 18시 30분 5명 공연 장소 : 예술의 전당 CJ토월 극장 참여 방법 1. 연극 커뮤니티 가입하기! 2. 연극 커뮤니티 톡에 가고 싶은 날짜와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의 사진, 기대평 업로드하기! #연극렛미인 해시태그 추가하면 당첨확률 UP! 참여 일정 참여기간 : 20일~24일 일요일 자정까지 당첨자 발표 : 1월 25일 월요일 당첨확률 높이는 법 스브스 뮤지컬 공식계정 @SBSSHOW 컬렉션 팔로우 하기!